입맛 돋는 문경의 삼시세끼 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입맛 돋는 문경의 삼시세끼 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입맛 돋는 문경의 삼시세끼 코스

입맛 돋는 문경의 삼시세끼 코스

11.9Km    2023-08-10

문경에는 문경새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여행지 사이사이 맛집 탐방은 하루를 더욱 즐겁게 한다. 약돌숯불고기, 조미료가 전혀 없는 가정식 짜장, 맛있는 고깃간도 꼭 들러보자.

광성식당

광성식당

11.9Km    2024-12-23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18
054-572-3466

경상북도 문경, 문경새재 입구에 위치한 청국장, 더덕정식, 약돌돼지석쇠구이정식 전문점이다.

운강이강년기념관

운강이강년기념관

11.9Km    2025-12-16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1683

운강기념관은 대한제국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의병을 일으켜 빛나는 승리를 거둔 도창의대장 운강 이강년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곳이다. 운강 이강년은 일제 치하에서 여러 번의 전투를 해서 대승을 거둔 문경 출신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1908년 제천 작성 전투에서 일본군의 기습을 받아 결사 항전하다 발목에 적탄을 맞아 옥고를 치르다 1908년 10월 서대문 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의병대장 운강이강년선생의 항일투쟁의 숭고한 위업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려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국민정신을 고취시키고 또한 올바른 민족 가치관을 정립하고자 기념관을 2002년 4월 11일에 개관했다. 운강 선생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에서는 매년 9월 봉행제를 지내며 사당 옆 유물전시관에는 선생의 의병 활동 연보와 교지, 간찰을 비롯하여 활·화살·조총·화약통 등의 유품, 훈장 및 포장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재산전투 디오라마, 영상실, 정보검색 코너 등도 마련되어 있어 사실적인 묘사와 정보를 제시한다. 전시관 외벽에는 의병 항쟁 13년 운강과 함께한 의병들의 이름과 출신, 고향 훈장 등의 기록이 있으며 야외정원에는 문경 출신의 독립운동가 84인을 기억하고자 이름과 약력이 적힌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김룡사(문경)

김룡사(문경)

11.9Km    2025-08-12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용길 372

운달산 김룡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조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말사이다. 김룡사는 원래 금선대에 위치하고 조선 중기까지 운봉사로 불리었으며, 이후 17세기부터 각종 기록을 통해 김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 효종과 숙종이 왕위에 있던 시기에 사찰이 급격하게 커지기 시작했으며 영조와 정조시기를 거치면서 사찰의 규모가 정해졌다. 이후 큰 사찰로 자리를 잡았으며, 일제강점기 사찰령 체제하에서는 전국 31본산 중의 하나였다. 김룡사는 학교설립과 교육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1907년 경북 불교계 최초의 학교인 경흥학교를 김룡사에 설립하였고, 중등 정도의 교육 기관인 지방학림을 운영하였다. 1919년 4월 13일 김룡사 학림학생 18명이 만세시위를 모의하다가 무산된 일도 있었다. 김룡사의 지정문화재로는 동종과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명부전 목조지장삼존상 및 제상, 대웅전, 석불입상과 삼층석탑 등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외에 산내 암자인 금선대, 양진암, 화장암, 대성암에도 다양한 문화재가 남아 있다.

문경관광호텔

문경관광호텔

11.9Km    2024-04-17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2길 32-11
054-571-8001

문경관광호텔은 예로부터 영남과 한양으로 이어지는 문경새재도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경의 진산인 주흘산을 배경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앞에 두어 신선한 공기와 조용하고 안락한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호텔이다.
또한 KBS 태조왕건 촬영팀과 탤런트들도 이용했던 곳이기도 하다. 문경관광호텔은 2001년 4월 20일에 개관했으며 한식 객실과 양식 객실, 대형 로비, 한식당, 커피숍, 노래방, 연회장 등의 시설을 고루 갖춘 관광호텔이다.
객실은 문경새재의 구름에 뒤엎인 주흘산을 바라보면서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다. 문경관광호텔에는 문경새재에서 흘러넘치는 역사의 향기와 주흘산에서 솟아나는 정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고려 태조 때 처음 열린 새재는 조선시대 때에는 영남과 한양을 잇는 큰 길, 영남대로였다. 이 때문에 역사체험도 맛보고 건강도 다지기 위해 문경새재 트레킹을 즐기는 분들이 많다.

문경식당

11.9Km    2025-03-19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20-1
054-571-3044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에 있는 고추장삼겹살 석쇠구이, 더덕구이 등을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오미자로 숙성시킨 고추장삼겹살과 오미자로 숙성시킨 더덕구이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새재할매집

새재할매집

12.0Km    2025-04-15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22
054-571-5600

1973년 문경새재 제1관문 주흘관 안쪽에 문을 연 새재할매집은 50년이 넘는 전통을 지닌 맛집으로 2대째 운영하고 있으며 향토음식 맛자랑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손맛으로 집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으로 간을 한 고추장 약돌돼지 석쇠구이전문점이다. 약돌돼지란, 거정석이라는 약돌을 섞은 사료를 먹여 키운 돼지로, 일반 돼지보다 식감이 쫄깃하고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 거정석이라는 약돌 자체가 문경 일대에만 분포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돼지고기이다. 이 외에도 더덕구이, 파전 등의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새재왕건집

12.0Km    2025-03-14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26
054-571-8857

새재왕건집은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메뉴는 간고등어구이 및 조림, 더덕구이, 양념석쇠구이 등이 있다. 음식을 숯불에 직접 구워 석쇠에 올려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다.

문경새재를 따라 기쁜 소식을 들어볼까?

문경새재를 따라 기쁜 소식을 들어볼까?

12.0Km    2023-08-10

문경은 기쁜 소식을 듣는다는 뜻을 지닌 고장으로 문경새재를 넘어 한양과 영남을 오가던 옛 영남대로다. 주흘관 조곡관, 조령관 등 3곳의 관문을 지나면 백두대간을 넘어 충청도 땅에 들어선다. 문경새재 입구에는 자연생태공원, KBS촬영장, 옛길박물관 등 문경새재 걷기와 함께 둘러볼 곳이 제법 많다. 문경새재 3관문까지 다녀왔다면 문경온천에서 지친 심신을 쉬어보는 것도 좋다.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새재도립공원

12.0Km    2025-12-05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백두대간 조령산 마루를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새재(鳥嶺)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새로 된 고개의 ‘새(新)재’ 등의 뜻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유서 깊은 유적과 설화, 민요 등으로 이름 높은 곳이다. 임진왜란 뒤에 문경새재에 3개(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의 관문을 설치하여 국방의 요새로 삼았다. 나그네의 숙소인 원터, 신구 경상도관찰사가 관인을 주고받았다는 교귀정터만 남아있는 것을 1999년 중창하였고, 옛날에 산불을 막기 위하여 세워진 한글 표석 ‘산불됴심’ 비가 남아있다. 역사에 얽힌 갖가지 전설을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신립장군, 동학과 의병이 남긴 사담이 골골이 서리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이 일대를 198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혜국사 충렬비, 조령원지, 동화원지 등 많은 문화자원과 수옥폭포, 여궁폭포, 팔왕폭포, 영천약수 등이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수안보온천과 문경온천, 문경도요지, 희양산의 봉암사, 선유동계곡과도 연계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또한 문경새재 일원에서 관찰되는 식물자원을 서식처별로 분류하여 습생초지원, 생태습지, 생태연못, 건생초지원, 야생화원을 테마로 조성하여 탐방객에서 생태학습 및 생태관광을 할 수 있는 자연생태공원과 생태미로공원이 있으며, 한국방송공사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사극 대하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하여 2000년 2월 23일 문경새재 제1관문 뒤 용사골에 건립한 KBS 촬영장이 있다. 문경새재의 조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고려의 수도 개성의 송악산과 흡사할 뿐만 아니라 옛길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사극 촬영장으로 매우 적합하여 그동안 KBS 대하드라마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무인시대, 대조영, 대왕세종 등의 촬영 주무대가 되었고, 영화는 스캔들, 낭만자객 등을 촬영하였던 곳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