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Km 2025-09-22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1번길 96-6 (판문동)
서부 경남의 유일한 인공 호수인 진양호에 있는 공원으로 각종 위락시설을 고루 갖춘 관광객의 쉼터이다. 경남 유일의 동물원을 두고 있어 호랑이, 사자, 곰, 독수리, 기린 등 야생동물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이다. 3층 규모의 현대식 휴게 전망대로 시원하게 트인 넓은 호반과 주변 시가지, 지리산·와룡산·자굴산·금오산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진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하늘정원>의 촬영지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1년 계단과 연결되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상락원 가족쉼터와 연결된 가족들의 휴식코스로, 동물원·진주랜드와 연결되어 오락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진주의 명소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진양호의 노을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진양호반 둘레길, 어린이농촌테마체험관, 청소년진로체험관, 어린이물놀이터, 에어바운싱돔 등 많은 관광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13.0Km 2023-08-10
이번 진주 여행은 진주의 맛 '육회비빔밥'을 먹고 진주의 명품 축제인 소싸움대회와 진주유둥축제를 관람하고 규방에서 실크핸드폰고리 만들기 체험을 하는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행사시기를 잘 맞추면 즐거운 진주 체험 코스가 될 것이다.
13.1Km 2025-05-22
경상남도 진주시 판문오동길 100
진주소힘겨루기는 삼국시대 때 신라가 백제와 싸워 이긴 전승기념 잔치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그 기원이 오래되었고 소힘겨루기의 원형 또한 잘 보전, 계승되어 왔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 소힘겨루기 발원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소힘겨루기를 전통민속문화로 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3월 진주시가 진양호 내에 3,000석 규모로 전통소힘겨루기 경기장를 건립하였다. 매주 토요일 상설로 소힘겨루기 경기를 개최하고 있어 그 묘미와 이벤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울러 진주는 소힘겨루기와 연계하여 아름다운 강과 어우러진 야간 경관조명,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 진양호 일주 도로와 진주 청동기 문화 박물관, 경남 수목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3.1Km 2025-12-12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소문길 68
055-749-2600~1
진주시 문산장은 4일과 9일로 끝나는 날에 열리는 오일장이다. 문산읍에 오래전부터 장터가 개설되어 운영해 오다 인근에 문산상설시장이 개설되고부터 오일장이 쇠퇴했다. 규모는 작지만 4일과 9일이 오면 장터 곳곳에 노점상이 개설되며 지역에서 재배하고 수확한 채소, 과일, 곡식 등 다양한 농산물과 잡화류들을 지역 주민이 직접 판매한다.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지역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통 재래시장이다. 문산장은 고속버스터미널, 진주역에서 6km 내에 위치하며 매월 4, 9, 14, 19, 24, 29일에 장이 열린다. 문산읍은 진주시와 가깝고, 진주 혁신도시 인근에 있어 상권이 모두 진주와 연계되는 지역으로 문산성당, 월산재 등 문화유적과 재래시장을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3.1Km 2025-03-19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2길 248-28
고성군 하이면 와룡산 향로봉(香爐峯) 중턱에 위치한 천년고찰 운흥사(雲興寺)는 1,300여 년 전 신라 문무왕 16년 (676년) 의상조사가 창건한 신라 고찰이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 50여 말사 중 산세와 규모가 비교적 큰 수 말사에 속하고, 임진왜란 때 승병의 본거지로서 사명대사의 지휘 아래 6,000여 명의 승병이 머물 정도로 규모가 컸으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수륙양면 작전 논의차 세 번이나 이곳을 왕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임진왜란 이후에는 불가의 화원 양성소로 큰 역할을 했는데 조선시대의 불화 중 가장 많은 걸작품을 남기고 있는 『의겸(義謙)』 등이 나왔다. 그 당시 절의 규모는 현존하는 산내 암자인 천진암과 낙서암을 비롯하여 아홉 군데의 암자가 있었고 곳곳에 남아있는 절터와 대형 맷돌 그리고 전방 1㎞ 떨어진 언덕에 고승들의 사리가 안장되어 있는 부도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상당한 규모였을 것으로 짐작되고,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된 것을 효종 2년(1651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경내에 남아있는 것이라곤 대웅전과 영산정, 요사채와 그 사이의 장독대가 전부이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범종루(梵鐘樓),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고, 이 중 대웅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대웅전 내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괘불(掛佛)과 조선 후기에 제작한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경판(經板) 등이 보관되어 있다. 대웅전 안에 모셔져 있는 삼존불상과 더불어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 ‘감로탱’인데 이는 조선 중기 이후에 불화를 잘 그리기로 이름난 의겸이 그린 것으로 보아지며 당시 일반인들의 생활상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괘불탱화를 비롯하여 대웅전, 영산전, 명부전 목조각상, 목제원패, 경판 등 30여 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가장 많은 승군이 죽은 날로 기록되는 음력 2월 8일이면 국난극복을 위해 왜적과 싸우다가 숨진 호국영령들을 위한 영산제가 열린다. 운흥사에서 와룡산 정상 쪽으로 300m쯤 오르면 운흥사의 부속 암자인 천진암(天眞庵)에 이르고 여기서 200m쯤 오르면 낙서암(樂西庵)에 이르게 되는데, 낙서 도인이 수도하였다는 낙서암은 물이 세다고 하고 이 물로 술을 빚으면 술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13.2Km 2025-09-16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소문길67번길 9-4
천주교 마산교구 문산본당인 문산성당은 1883년 소촌공로로 시작되었고, 1905년 초대 권 줄리앙 신부가 부임하여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1923년 한옥 양식의 새 성당이 신축되었고, 1937년 고딕 양식의 성당이 건축되어 현재까지 본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문산성당은 14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이며, 성당 안에는 두동의 본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한옥과 고딕 양식 두 본당 모두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유산이며, 성당 내 정원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 탐방하기 좋은 곳이다. 문산성당은 서부경남지역 최초의 성당이며, 인근에 정찬문 안토니오 순교자의 무덤인 사봉성지가 있고, 부설 유치원인 소화유치원은 문산본당 설립 10년 후 만들어진 역사 깊은 유치원이다.
13.2Km 2025-10-23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로297번길 8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에 있는 카페 뮈렌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스위스 뮈렌의 청정한 공기를 재현하기 위해 최첨단 공기 청정 시스템을 사용하며 맑은 공기와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빵과 차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카페다. 1층에는 좌석이 없고 타르트, 휘낭시에, 빨미카레,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한다. 2층은 넓은 공간에 전신거울과 식물 등 청정카페다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또한 테라스와 루프탑도 있어 어느 곳에서나 사진 찍기에 적합하다.
13.2Km 2025-03-15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길43번길 15 (망경동)
진주유등체험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유등 전시관으로, 1592년 진주성 전투의 역사를 통해 유등의 빛과 희망을 기리는 곳이다. 이 공간은 역사와 현대 예술의 조화를 통해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며, 각자의 유등의 빛을 재해석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유등의 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전시한다. 유등을 제작,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유등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13.2Km 2024-06-20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325번길 7-1
배건네공작소는 처음 커뮤니티모임에서 만난 주민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다. 경남 진주 배건네 마을, 촉석루를 바라보는 이 작은 마을이야기에서 ‘우리가 진주다’를 품고 경남 진주만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마을 주민의 일상생활과 문화활동을 콘텐츠로 만드는 곳이다. 현재 배건네공작소에서는 문화기획, 지역아카이브, 스토리텔링을 통해 진주관광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에 있다.
13.3Km 2025-12-18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1번길 126
서부 경남의 유일한 인공 호수인 진양호를 끼고 도는 진양호 일주도로는 그 풍경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주목받는 곳이다. 호수의 풍광과 야트막한 산길은 차를 타고 한 바퀴 돌아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며 달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저녁노을이 질 때쯤 이곳을 찾으면 붉게 물들어 가는 하늘과 호수의 풍광을 볼 수 있다. 강과 호수의 절경을 품고 있는 진양호 일주도로에서는 매년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일주도로는 진양호공원~남강댐 물 문화관~진수대교~대평교까지이며, 진양호 주변에는 진양호공원, 노을공원, 진양호 물빛갤러리, 멍하니숲, 남강댐 물 문화원, 진양호 전망대 등 관광지가 많이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