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월악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월악산장

월악산장

0m    18568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25
043-651-5615

월악산에서 자생한 산나물을 주재료로한 산채백반과 비빔밥은 무공해 음식으로 재배된 여느 음식과 달리 그 맛이 옛맛 그대로 이고 자연 그대로 방목한 토종닭은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그 맛과 질이 담백하고 쫄깃한 것이 옛날 그맛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월악산 월송가든

월악산 월송가든

155m    19403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7
043-651-6478

깨끗한 물, 직접 생산한 신선한 야채와 한약으로 요리한 토종닭의 쫄깃한 육질과 맛이 뛰어나다.
현지에서 생산된 콩으로 가마솥에 직접만든 두부와 땅속에 파묻은 김치는 한여름에도 그 맛이 좋다.

제천 덕주산성

제천 덕주산성

272m    30983     2020-01-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 남쪽 자락 일대는 남과 북을 잇는 도로의 길목으로 예로부터 전략적, 군사적 요충지였다. 신라 경순왕의 제 1공주 덕주공주가 이곳 월악산에 머물면서 지세를 이용하여 이 산에 성을 쌓고 훗날을 기약하였다. 그 후 이 성을 덕주공주가 쌓은 성이라 하여 덕주산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덕주골로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성벽이 외성이고 하덕주사에서 마애불을 향해 올라가다가 도중에 보이는 성벽이 내성이다.이 산성은 고려 때 몽고의 침입과 조선조 임진왜란, 병자호란으로 인해 수차례 파괴되어 현재는 홍문관만 남아있다. 누각이 없어진 석문에는 담쟁이넝쿨이 둘러져 있는데 조국을 지키고 나라에 충성을 다한 옛조상의 얼과 넋이 고이 잠들어 있는 듯하다. 제천시에서는 문화재 복원사업으로 성곽 2,560m, 초루 3동을 복원하였다.

성의 유구는 윗 덕주사를 에워싼 내성(內城), 그 바깥의 하성(下城)과 조선시대에 쌓은 남문, 동문, 북문 등 아치형의 성문 3개소만 남아 있다.남문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하늘재[寒暄嶺]를 넘어 미륵리에서 발원하여 월악산 남쪽 기슭의 월천을 막는 차단성 역할을 하는 문이다. 동창에서 문경으로 통하는 도로에 홍예문으로 되어 있고 좌우를 막는 석축은 내외겹축으로 길이가 100간이다. 축성법은 선단석을 3개씩 쌓아올린 뒤 종석(宗石) 1개와 12개의 기석(基石)을 쓰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동문은 덕주골 입구에 있는데 좌우를 가로막은 축성법을 사용하였고 문의 홍예 양식은 남문과 비슷하다. 북문은 송계리 1구 새터말 민가 가운데 있는데, 당초 계곡을 막았을 차단성의 성벽과 수구(水口)는 남아 있지 않다. 내외홍예를 갖춘 성문으로 초루(성 위에 세운 누각)와 여장(女墻:성 위에 활과 조총을 쏘는 구멍이나 사이를 띄어 쌓은 작은 성벽) 등 대부분의 석재가 유실되었으나 1997년 복원되었다. 홍예마루돌에는 태극모형이 조각되어 있다. 이 성은 안팎으로 5겹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그 축조연대가 각각 달라, 성을 축조하는 방법에 관한 귀중한 자료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 충북기념물 제35호
지정연도 : 1983년 3월 30일
종류 : 성지
크기 : 면적

덕주사(제천)

덕주사(제천)

781m    43432     2020-05-07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구전으로 587년(진평왕 9)에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신라의 마지막 공주인 덕주공주(德周公主)가 마의태자(麻衣太子) 일행과 이곳에 들렀을 때 이 절을 세워 절 이름을 덕주사라 하고, 골짜기 이름을 덕주골이라고 하였다는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역사적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창건자와 창건연대는 미상이다. 그때 지은 사찰은 보물 제406호인 덕주사마애불 앞에 세워졌었는데, 6 ·25전쟁 때 훼손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원래의 사지에서 1.7km쯤 떨어진 곳에 1970년에 중창된 것이다.

당우(堂宇)는 법당과 요사채 뿐이지만 어느 때 것인지 확실하지 않은 우탑(牛塔) 1기(基)와 조선시대의 부도(浮屠) 4기가 있는데, 이 우탑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얽혀 있다. 덕주사에 승려가 많아져 절이 좁아서 새로이 부속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난데없이 건장한 황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어디론가 실어 날랐다. 뒤따라가 보니 지금 마애불이 있는 바위 아래였으므로 거기에 절을 짓고, 목재를 다 실어나른 황소가 죽은 자리에는 우탑을 세웠다고 한다.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805m    18568     2019-12-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1002-1

빈신사터에 세워져 있는 높이 4.5m의 고려시대 탑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94호로 지정되었다. 탑의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상·하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4층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아래기단은 글이 새겨져 있어 탑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으며 위기단은 사자 4마리를 배치하여 탑신을 받치고 있는 특이한 모습이다. 네 모서리에 한 마리씩 배치한 사자의 안쪽 공간에 비로자나불상을 모셔 두었다. 앉은 모습의 비로자나불상은 특이하게도 두건을 쓰고 있으며 표정이 매우 흥미롭다. 이러한 양식은 통일신라시대의 화엄사사사자삼층석탑(국보 제35호)을 모방한 것으로 이 밖에도 몇 기의 탑이 더 전해지고 있다. 현재 탑신에는 지붕돌이 4층까지 남아 있는데, 아래기단에 있는 글을 통해 원래는 9층이었음이 확인되었다. 고려 현종 13년(1022)에 만들어진 이 탑은 연대가 확실하여 각 부의 구조와 양식, 조각수법 등 다른 석탑의 조성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중요한 탑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보물
지정번호 : 보물 제94호
지정연도 : 1963년 1월 21일
시대 : 고려
종류 : 석탑
크기 : 높이4.5m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808m    2003     2016-09-27

월악산은 달이 뜨면 신령스러운 영봉에 걸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 17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덕주골에서 시작하는 산행코스는 덕주사와 마애불, 송계삼거리를 거쳐 영봉으로 오르는 6km의 코스로 영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코스는 험하기로 소문나 있다. 기암괴석과 함께 충주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월악산 송계펜션

월악산 송계펜션

1.8 Km    29831     2019-01-30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18
010-5583-7017

송계펜션은 국립공원 월악산 송계계곡(문화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다. 탁 트인 전망과 넓은 실내공간으로 완벽한 현대식 시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온돌이 어우러져 있다.

닷돈재야영장

닷돈재야영장

1.8 Km    15266     2020-07-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118

월악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야영장으로 야영장과 오토캠핑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어서 접근이 용이하다. 맑고 시원하게 흐르는 송계계곡을 끼고 있어서 여름철에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야영장 내에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화장실, 취사장,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임.

월악펜션빌 고흐의집

월악펜션빌 고흐의집

2.1 Km    25140     2019-12-2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46-23
043-653-5454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

705m    15734     2020-04-02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던 불상인데 충주댐 건설로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덕주사는 신라말기 경순왕이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이 불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특히 오랫동안 땅에 묻혀 있었기 때문에 몸통의 밑부분이 약간 파손되었는데 옷주름 등 다른 곳의 상태는 좋은 편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낮고 작은 머리묶음이 있으며 얼굴은 길쭉하지만 풍만하다. 양쪽 눈은 가늘고 긴 듯 하나 닳아서 구분하기 어렵다. 양쪽 귀는 길게 늘어져 어깨에 닿아 있으며 옷은 왼쪽 어깨에만 형식적으로 걸쳐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손모양을 보아 역사여래불상임을 알 수 있다. 덕수사 안에는 이밖에도 마애불상 등 다양한 불교문화재가 있으며 근처에 덕주산성과 미륵사지, 송계계곡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덕주사 마애불)

784m    19002     2020-04-02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덕주사는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의 누이인 덕주공주가 세웠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사찰 내 거대한 암벽에 조각되어 있다. 높이는 무려 13m나 되는데 얼굴부분은 도드라지게 튀어나온데 비해 신체는 선으로만 새겼다. 과장된 얼굴의 표현은 고려시대의 거대한 불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법이다. 선으로 조각한 몸부분은 인체의 조형적 특징을 살리지 않고 왜곡한 표현법이 보인다. 고려 초기의 거대한 불상 조성 추세에 힘입어 만든 것으로 보인다. 살찐 얼굴과 하체로 내려갈수록 간략해진 조형수법과 평면적인 신체는 당시 불상의 주된 특징이다. 덕주사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불교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덕주산성과 하늘재, 미륵사지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제천 송계리 대불정주 범자비

1.8 Km    15202     2019-12-04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제천 월악산 자락의 송계리에 있는 불교문화재이다. 하덕주사 경내에 있는 고려 후기의 범자비로, 남한 지역에서는 유일한 국보급 범자비다. 충북 제천 월악산 기슭의 하덕주사 대웅보전 서쪽의 비각 안에 자리하고 있다. 인도의 옛 산스크리트 문자인 범자(梵字)가 총 105자 음각되어 있다. 이 비석은 대불정능엄신주비라고 부르기도 하며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곳에 바위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송계계곡과 덕주산성, 하늘재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