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천치유의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김천치유의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김천치유의숲

국립김천치유의숲

10.1 Km    0     2020-10-13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237-89

자작나무숲 속에서 산림 치유를 받고 싶다면 국립김천치유의숲을 방문하길 추천한다. 집콕생활로 인해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에 그만인 이곳은 자작나무숲 뿐만 아니라 숲명상길, 데크 산책길, 전망대, 출렁다리 등을 만날 수 있고 가볍게 산책하고 싶어하는 등린이부터 높은 난이도를 즐기는 프로 등산러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산길이다.

대가천계곡(무흘구곡)

대가천계곡(무흘구곡)

11.2 Km    43867     2020-09-09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김천시 증산면에서 성주댐을 지나 고령 방면으로 이어지는 대가천계곡. 이 계곡은 한강 정구 선생이 남송 때의 주희가 노래한 무이구곡을 본받아 지은 무흘구곡의 배경이 되는 곳으로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기암괴석이 많고 맑은 물이 폭 넓은 계류를 이루어 피서철이면 야영객과 피서객으로 붐빈다. 수륜면 신정리 회연서원 옆에는 봉황이 나는 듯한 형상의 봉비암이 있고, 절벽 밑으로는 수정 같은 맑은 물이 소(沼)를 이루며 돌아 흐른다. 성주댐을 지나 김천으로 이어지는 대가천계곡에 옛날 대가천을 오르내리는 배를 매어 두었다는 배바위와 기이한 모습을 한 선바위가 있다. 수도암 계곡과 청암사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대가천 계곡은 곡폭이 넓어 여름철 캠핑 장소로 더없이 좋으며, 대가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30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소문나 있다.

고령예마을

고령예마을

11.2 Km    0     2021-04-13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덕운로 816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색 있는 체험들로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마을에 들어서면 조형미가 느껴지는 예마을 건축의 아름다움이가장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 유럽풍의 아늑한 건물과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다양한시설에 설레면서도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진다. 총 면적 16500㎡, 2개의 센터건물과 숙박시설, 야외물놀이장, 잔디광장, 카라반,오토캠핑장, 체험장, 마방 등을 고루 갖춘 가족형 리조트이다.예마을은 체험휴향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된 곳으로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재배한건강한 농산물과 재료들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예마을 체험장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도암(김천)

수도암(김천)

11.3 Km    26744     2021-01-22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438

* 천 년의 역사가 고즈넉이 묻어있는 곳, 수도암 *

수도암은 수도산(해발 1,317m)의 상부에 위치한 도량으로, 옛날 도선국사가 이 도량을 보고 앞으로 무수한 수행인이 나올 것이라 하여, 산과 도량 이름을 각각 수도산, 수도암이라 칭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백여 년 전터 부처님의 영험과 이적이 많다하여 사람들이 불영산이라고도 부르게 되었다.수도암은 통일신라 헌안왕 3년(859)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 도선은 청암사를 창건한 뒤 수도처로서 이 터를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여 7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그 뒤 여러 번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한편 경내에 있는 석불상과 석탑, 그리고 지형을 상징한 석물 등도 모두 천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매우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서, 암자까지 걸어 오르는 숲이 우거진 오솔길은 아늑한 정취를 느끼게 해 준다.

* 수도암이 위치하고 있는 수도산 *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 소백산맥 중의 명산의 하나로서 동쪽에는 가야산 국립공원, 서쪽에는 덕유산 국립공원이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가야산을 분수령으로 한 비교적 높은 산으로 일명 불영산, 선령산이라고도 한다. 수도산에서 동남능선을 따라 가면 단지봉(1,327m)과 목통령을 거쳐 가야산에 닿는다. 수도산 - 민봉산 - 가야산 능선 종주는 평균 고도 1,200m 고원에 수림과 초원, 바위길이 잘 어울려서 마치 지리산을 종주하는 느낌이다. 수도계곡은 구비구비마다 독특한 절경의 연속이고, 산기슭에는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청암사 승가대학이 있다.

포천계곡

포천계곡

11.3 Km    62297     2020-09-04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리

포천계곡은 가야산의 여러 계곡 중 대표적인 명소로서 물이 맑고, 풍부할 뿐만 아니라 웅장하고 힘찬 가야산 전경과 어우러져 옛 성주 선비들이 심신과 학문을 도야하는 장으로 삼았던 곳이다. 조선후기 문신이자 당대 최고의 선비였던 응와 이원조 선생이 만년을 보낸 만귀정이 상류에 있으며, 만귀정 옆에는 규모는 작지만 세찬 기운으로 떨어지는 폭포수는 마음을 서늘하게 한다. 약 7km에 이어지는 계곡은 우거진 숲과 어울려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성주읍에서 27km 떨어진 곳에 있는 가야산은 예로부터 한국 8승지 중의 하나로 이름나 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주봉인 칠불봉은 해발 1,433m이다. 성주군, 합천군, 거창군의 경계에 위치하는데, 이 곳 성주군 수륜면은 가야산의 산세가 변화무쌍하게 펼쳐지는 곳이다. 수륜면에서 가야산으로 이어지는 가야산 순환도로를 따라가면 검붉은 기암절벽이 하늘을 찌르는 장쾌한 광경이 나타난다. 주봉 꼭대기에는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우비정(牛鼻井)이 있으며, 산허리에는 마애불입상(보물 222)이 있다. 그 밖에 해인사 서쪽 약 2 km의 계곡에 있는 이름난 용문(龍門)폭포 등 뛰어난 경치가 많다.

두무산(합천)

9.7 Km    2317     2021-02-25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현리

경남 거창군과 합천군 경계에 있는 두무산은 밑에서 올려다보면 정상 언저리에 늘상 안개가 자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정상은 주능선에서 왼쪽으로 20m쯤 위에 있다. 남쪽으로 오도산(1,134m)이 우뚝 서 있고 그 뒤로 숙성산(899m)과 합천호가 있다. 오도산 오른쪽에는 여인이 머리를 풀고 누워 해산하는 형상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미녀봉이 가파르게 솟아있다. 북쪽으로는 비학산(1,125m)과 시루봉이 능선으로 연결돼 있는 것이 보인다.

용원서원

10.1 Km    1590     2020-02-27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 어인길 41

1686년(숙종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문위(文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변창후(卞昌後)를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8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9년에 서원이 복원되고 이어서 1991년에 사당을 복원하였다.

거창 당동당산

10.2 Km    15670     2020-04-03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장군봉1길 439-42

삼국시대 때부터 전해오는 유서 깊은 곳으로 조선 철종 9년(1858)과 고종 15년(1878)에 부분적으로 중수하였고, 1991년에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는 내용을 간직한 1858년작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당산제는 닭피를 뿌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흔히 경상도 일대에서 올리는 제의절차에 특이함이 없어 무형문화재가 아닌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당산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지내고, 제관은 음력 정월 초하루 마을 원로회에서 정하여 마을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위치한 문수산, 금귀봉, 박유산, 장군봉의 신에 간단하게 제를 지내고 중앙의 당집에서 크게 제를 올린다. 당산은 신당, 당집 혹은 당이라고도 하는데, 민간에서 신을 모셔놓기 위한 집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당집은 용신당, 산신각, 굿집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전국적으로 수가 가장 많고 널리 퍼진 것은 촌락 공동체의 수호 신당인 동제당이다. 일반적으로 신당 혹은 당산이라고 할 경우에는 이 동제당을 말한다. 동제당은 지역에 따라 그 명칭을 달리하는데, 경기도와 충청도 지방에서는 산신당, 산제당이라 하며, 서낭당이라고도 부른다. 영남과 호남 지방에서는 주로 당산이라고 부른다. 구전에 의하면 이 당산은 삼국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아델스코트 컨트리클럽

10.5 Km    23548     2020-05-25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조가야로 1916-10

아델스코트 컨트리클럽은 사람이 가장 살기 적합하다는 해발 400~600m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이 있다. 클럽의 주변에는 오도산, 비계산, 두무산의 아름다운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기존의 해인농장 목초부지 위에 조성된 코스는 광활하면서도 때로는 도전적인 코스다. 게스트하우스가 신축되었고, 회원들과 손님들이 여유롭게 머무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델스코트는 방문형 클럽에서 체제형 클럽으로의 전환을 지향한다. 국내 유일 88고속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다.

수포대

10.6 Km    17348     2020-12-30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가야로

수포대는 오도산 깊숙한 골짜기에 있다. 오도산의 영봉을 지붕으로 삼아 그 주위에 전개되는 산수풍경은 천하절경이라 할만하다. 가조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6㎞되는 곳이다. 뾰족한 오도산이 발원한 물은 깊숙한 산골짜기 산자락을 적시며 크고 넓은 화강암반 수포대와 소를 만들고 그 위를 도란거리며 흘러넘친다. 그야말로 계곡의 맑은 물, 우거진 풍치림이 조화되어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또 수포대를 품은 오도산은 자라와 관계된 오대산이라 불렸던 산으로 기러기포구에 자라처럼 우뚝 솟은 산으로 표현했다. 아름다운 산수도 이를 찾은 훌륭한 사람들과는 비길 수 없는 것으로, 동방오현인 일두 정여창과 한훤당 김굉필 선생이 이 수포대에서 5년간이나 강학하며 당시의 신학문인 성리학을 향토 선비들에게 전하며 자연을 노래한 유서 깊은 명소이다.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수제자인 두 거목들이 베푸는 학문의 영향으로 산이름이 ‘오도’(吾道)로 바뀌고 마을 이름을 ‘대학동’(大學洞)이라 하였다.

수도산

10.7 Km    36083     2020-11-04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 가야산과 덕유산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수도산 *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 소백산맥 중의 명산의 하나로서 동쪽에는 가야산 국립공원, 서쪽에는 덕유산 국립공원이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 가야산을 분수령으로 한 비교적 높은 산으로 일명 불영산, 선령산이라고도 한다. 수도산에서 동남능선을 따라 가면 단지봉(1,327m)과 목통령을 거쳐 가야산에 닿는다. 수도산 - 민봉산 - 가야산 능선 종주는 평균 고도 1,200m 고원에 수림과 초원, 바위길이 잘 어울려서 마치 지리산을 종주하는 느낌이다. 수도계곡은 구비구비마다 독특한 절경의 연속이고, 산기슭에는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청암사 승가대학이 있다. 정상 부근에는 수도암이 있다. * 수도산 산행시 들러볼만한 사찰 * 수도산에는 청암사와 수도암이라는 사찰이 위치하고 있다. 청암사는 통일신라 헌안왕 3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본래 해인사의 말사들을 관장하는 거사였다. 경내에는 다층석탑과 42수관음보살상이 모셔져 있고, 산내 암자로는 백련암, 수도암이 있다. 수도암은 수도산 상부에 위치한 도량으로 옛날 도선국사가 이 도량을 보고 앞으로 무수한 수행인이 나올 것이라 하여 산과 도량 이름을 각각 수도산, 수도암이라 칭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백여 년 전부터 부처님의 영험과 이적이 많다 하여 사람들이 불영산이라고도 부르게 되었다. 수도암은 통일신라 헌안왕 3년(859)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래 여러번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편 경내에 있는 석불상과 석탑, 그리고 지형을 상징한 석물 등도 모두 천 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매우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암자까지 걸어 오르는 숲이 우거진 오솔길은 아늑한 정취를 느끼게 해 준다.

원천정

10.9 Km    15045     2020-04-03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원천1길 80

원천정은 1587년(선조20)에 원천 전팔고 선생이 후배들을 기르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임진왜란 때는 의병의 비밀 모의장소로 이용하기도 했다. 전팔고는 본관이 죽산으로, 남명 조식의 문인이다. 전팔고 선생은 11세 때 논어 중용을 독파하고, 노진, 김우옹, 정구, 오장 등 석학들과 학문을 익혔다. 임진왜란 때는 거창의 의병을 도왔고, 명군이 가조면에 머무를 때 적극적으로 도운 공으로 명 황제가 첨지 벼슬을, 선조가 대사헌을 내렸지만 사양하였다. 원천정은 임란 시 의병장들의 모의장소 및 학문과 도의를 연마하여 오던 장소로서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일자형 평면 맞배지붕이다. 왼쪽으로 마루 2칸, 오른쪽으로 방 2칸을 들였고, 방 앞에 난간을 설치하였다.1684년 후손들이 중창한 이후 여러 번 중수하였다. 뜰에는 신도비가 있으며, 정자 안에는 정자 건립에 관한 기문과 상량문이 걸려 있다. 서숙이 인조 14년(1636)에 지은 ‘원천정사기’와 숙종 10년(1684)에 임동익이 지은 ‘원천 정사 중창 상량문’, 정온, 조경, 오장 세 사람이 지은 시가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