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롯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소롯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소롯길

소롯길

0m    23737     2020-01-28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457
033-763-4071

※ 영업시간 09:00 ~ 20:00 치악산 상원사로 오르는 길, 매표소를 지나 작은 개울을 건너면 길 이름처럼 소롯길이 나무사이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다. 황토와 돌로 축대를 쌓고 벽을 올린 뒤 너와로 지붕을 얹은 강원도 산골의 너와집 풍경 그대로다. 카페 겸 식당으로 이용되지만 주로 음식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 소롯길은 식당이라기 보다는 시골집에 내려온 듯한 푸근함이 있는 곳이다. 식당 안을 살펴보면 한쪽은 툇마루와 안방 문간방이 있는 어엿한 집형태이고 한쪽은 나무가 깔린 넓은 홀에 벽난로와 화목난로가 나란히 놓여있고 오래된 피아노와 풍금이 하나씩 놓여있다. 주변은 갖가지 옛 물건들로 치장되어 있다. 또한 카페의 바깥풍경도 온통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바로 아래의 집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집은 음식맛이 반이요, 분위기맛이 반이라고들 한다. 그렇다고 음식맛이 떨어지는 건 결코아니다. 산채비빔밥은 깔끔하고 담백한게 일품이고, 돌솥밥도 꽤 훌륭하다. 무공해 재료만으로 지은 밥에 다섯가지의 반찬과 된장찌개가 곁들여진다. 이외에 술안주 겸 반찬으로 나오는 도토리묵야채무침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여기에 손으로 빚은 칼국수는 이집의 특별 메뉴다.

원성 성남리 성황림

원성 성남리 성황림

1.8 Km    21501     2020-06-15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원주시 신림면에 있는 성황림은 온대 활엽수림으로 1962년 천연기념물 93호로 지정이 된 곳이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20년 생태테마관광 사업에 선정되어 성황림 생태탐방과 숲 해설·명상·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약 312,993제곱미터의 면적에 약 90여 종의 목본 식물이 자라고 있다. 성남리 주민들이 칙악산의 성황신을 마을의 수호신으로 믿어 매년 음력 4월 8일과 9월 9일 자정에 성황신이 강림하는 성황당옆에 서있는 커다란 전나무(높이 29m, 지름 1.3m, 수령 300년) 앞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신림이란 지명은 ‘신이 깃든 숲’이란 뜻으로 대동여지도에 이미 ‘신림’이란 지명이 나타나 있다. 아름드리 나무가 호위한 가운데 당집이 보이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신목이 사이사이 한지를 끼운 금줄을 주변으로 두르고 그 옆에 우뚝 서 있다. 성황림은 개울을 경계로 수종이 나뉜다. 개울 오른쪽으로 당집부근에는 복자기나무 느릅나무가 이어지다 북쪽끝엔 소나무가 무리지어 자라고 있으며, 산괴불주머니, 노루귀, 현호색, 애기똥풀, 천남성, 냉이, 복수초가 바닥에 자라고 있다. 개울 왼쪽은 다양한 낙엽활엽수가 군생하며 자라는데 단풍수종이 많아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

상원사(원주)

상원사(원주)

3.9 Km    23095     2020-05-13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 은혜갚은 꿩의 전설, 상원사(원주) *

상원사는 치악산의 남쪽 끝 남대봉(1,182m) 기슭에 있는 절로 100평 남짓한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는데 절 앞 바위 틈에서는 시원한 샘물이 솟아오르고, 그 앞에는 40여m의 벼랑 이 있으며 벼랑 끝에는 희귀한 계수나무 3그루가 서 있다. 치악산의 유래가 된 은혜 갚은 꿩의 이야기는 이 절에서 생겨난 전설이다. 상원사의 창건은 정확치 않으나 절에 있는 석탑등의 유물로 보아,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 다고 한다. 법당 앞의 석탑 2기는 고산사찰의 운치를 더욱 장엄하게 해주며, 지방유형문 화재 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림면 성남2리에 소재하고 있는 상원사는 치악산 남대봉 아래에 있는 사찰로서 신라 문무왕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신라말 경순왕의 왕사였던 무착선사가 당나라에서 귀국하여 오대산 상원사에서 수도하던 중 문수보살에게 기도하여 관법으로 창건하였다는 설이 전해오고 있다. 창건 이후로 고려말에 나옹화상이 중창하였고, 월봉·위학·정암·해봉·삼공·축념 등의 선사들이 이곳에서 수도하였으며 조선시대의 여러 왕들은 이 절에서 국태민안을 기도하게 하였다고 한다. 6.25전쟁 때 전소되어 폐허되었던 것을 1968년 당시 주지인 송문영 법사와 의성보살에 의하여 중신 복구되었다.

* 상원사의 유적 *

현존하는 건물로는 1984년 6월 2일에 문화재자료 제18호로 지정된 대웅전과 심우당·심검당·범종각·산신각 등이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나란히 쌍탑이 있는데, 이러한 쌍탑이 등장하는 시기는 대체적으로 삼국통일 이후로서 왕성한 국력에 의하여 전국도처에 유행하게 되었다. 이 석탑은 신라석탑의 정형을 따른 2중기단위에 3층 옥개를 형성하였으며, 상부 상륜부는 둥글게 연꽃봉오리 모양을 새겨 일반 탑에서 보기 어려운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자연이고 예술이고 가는 곳마다 힐링 버스!

자연이고 예술이고 가는 곳마다 힐링 버스!

4.8 Km    2985     2017-09-14

강원도 원주는 치악산국립공원, 박경리문학공원, 뮤지엄산 등 여행과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누구라도, 언제나 찾아가도 마음 편히 여행할 수 있는 휴식처 같은 곳. 시티투어로 가뿐하게 ‘쉼과 안식’의 도시 원주를 둘러보시길~

고판화박물관

고판화박물관

4.8 Km    23205     2020-06-23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물안길 62

* 국내 유일의 목판화 전시관, 고판화박물관 *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에 있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전세계의 옛날 목판화를 전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2004년에 개장했다. 고판화박물관은 한국, 중국, 일본, 티벳, 몽골, 인도, 네팔 등 판화가 발전되었던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들을 수집하고, 보관하고, 전시하며, 연구 교육하는 곳이다.소장품으로는 목판원판 1,800여 점과 판화로 인출된 고판화작품 300여 점 목판으로 인출된 서책 200여 점과 판화와 관련된 자료 200여 점 등 총 3,5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아울러 이곳에는 상설 판화 체험관이 있어 눈으로 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현장 예술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이런 까닭에 2005년 부터는 문화관광부에서 실시하는 사회예술교육 프로그램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판화의 오묘한 세상 속으로 들다.

판화의 오묘한 세상 속으로 들다.

4.8 Km    2673     2017-09-15

원주는 조선 초기부터 500년간 강원감영이 있던 도시다. 원주시 곳곳에 감영이 있던 시절과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자리한다. 신림면 물안길에 자리한 고판화박물관은 고즈넉한 절집 명주사 경내에 있으며 4,000여점의 판화를 관람할 수 있다. 원주의 명물 시장과 영원산성 오름도 놓치지 말자.

치악신림오토캠핑장

2.2 Km    1764     2016-08-26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194
010-2612-1134

치악산 국립공원 남쪽 자락에 위치한 오토캠프장으로 텐트 40동과 자동차 40대 수용 규모다. 치악신림오토캠핑장은 구획별로 잘 정리된 사이트와 블록과 잔디를 이용한 포장상태도 훌륭하고 취사장, 화장실 등 시설 관리가 깔끔한 편이어서 초보 캠퍼들도 별다른 거부감이나 부담감 없이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개수대와 샤워장은 온수가 충분히 공급되어 겨울철 얼은 손을 비벼가며 설거지 할 일이 없다. (출처 : 강원도청)

호호캠핑장

3.4 Km    655     2016-08-29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무시정길 16
010-5180-2351

치악산자락에 위치한 호호캠핑장은 앞으로 계곡이 위치하고 있다. 따스한 햇살을 바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기 사용이 가능하고 애완견도 출입이 가능하다. 캠핑장 내에 마트가 있어 편리하고, 각 사이트 옆에 차를 주차할 수 있다. 캠핑지기가 친절하기로 후기가 자자하다. 곳곳에 분포한 개수대와 샤워장은 틈틈이 청소를 하여 깨끗하고, 온수가 충분히 공급되기에 겨울철 걱정없이 이용 가능하다. (출처 : 강원도청)

상원사 대웅전

3.9 Km    486     2019-12-24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 있는 상원사의 법당이다. 1984년 6월 2일 강원도문화재자료 제18호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는 원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치악산이라는 산 이름이 생기게 한 유서 깊은 절로, 대웅전과 요사채·객사 등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8.4m), 측면 2칸(5.3m)으로, 겹처마에 팔작지붕으로 건축된 다포집이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란히 2기의 석탑이 있어 신라시대의 쌍탑식 가람임을 추측할 수 있다. 6·25전쟁 때 전소되어 폐허가 된 것을 1968년 당시 주지 송문영과 여신도 의성이 중건·보수하였다. 법당의 불상은 새로 봉안한 것으로, 두공부에 용머리 조각이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상원사

3.9 Km    487     2016-08-19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011-377-2926

치악산 남쪽 봉우리인 남대봉 바로 아래 자리하고 있는 이 사찰은 설악산 봉정암과 지리산 천왕봉 아래 법계사 다음으로 높은 곳에 자리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산 이름이 유래한 꿩의 보은설화가 탄생한 사찰로 유명하다. 원래 가을 단풍빛이 아름다워 붉을 적자를 써 적악산이라 불렀는데 꿩의 보은설화로 인해 꿩 치자를 써서 치악산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상원사는 치악산의 남쪽 끝 남대봉(1,182m) 기슭에 있는 절이다. 100평 남짓한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는데 절 앞 바위 틈에서는 시원한 샘물이 솟아오르고, 그 앞에는 40여미터의 벼랑이 있으며 벼랑 끝에는 희귀한 계수나무 3그루가 서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상원사 석탑 및 광배

3.9 Km    520     2019-12-24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소재 상원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탑과 광배이다. 높이는 2.9m이고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었다. 이 두 탑은 9세기 중엽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신라 하대 석탑양식의 특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석탑으로, 관광객들이 이 석탑을 보기위해 많이 몰려든다. 이중 기단은 면석에 각각 1개씩의 탱주를 새겼으며 3층의 탑신과 옥개석 역시 기단의 형태미와 조화되어 섬려하게 표현되어 있다. 1층탑신의 섬약한 인상과 2·3층탑신의 급격한 체감, 4단의 옥개석받침과 평박한 옥개석지붕은 경쾌한 아름다움을 나타내려 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양식의 석탑에 흔히 나타나던 부조상들이 생략되고 있어서 섬려한 인상보다는 실상사 쌍탑이나 보림사 쌍탑 등과 비슷하게 섬세한 형태미를 강조하고 있다. 1964년 석탑보수 때 금동으로 만든 보살상, 인왕상, 불입상 2구 등 4구의 불상이 나와 이 탑의 성가를 더욱 높여 주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치악산 명주사

4.7 Km    6440     2019-11-20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물안길 62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에 있는 명주사는 새로 생긴 사찰 터로는 최고의 명당 터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과 힘이 있는 지세를 자랑하는 터를 의지하여 개산된 사찰이므로 기도의 영험을 받고자 하는 발걸음이 잦은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창건주지인 선학스님의 전공(불교미술, 박물관교육학박사)을 살린 한국, 중국, 일본, 티벳, 몽골 등의 고판화수집품 4,000여 점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고판화박물관을 열어 박물관을 통한 고품격 템플스테이를 시도하고 있다. 명주사 템플스테이는 문화형 템플스테이로 생활 속에서 예술을 실천하여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의 템플스테이다. 산사와 박물관과 문화가 어우러져 만들어 가는 숲 속 판화학교 템플스테이는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창의성을 키우는 꿈의 발전소로 어른들에게는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갈 수 있는 생활예술의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명주사 템플스테이 ‘숲 속 판화학교’는 행복한 삶을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