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최응성 고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충주 최응성 고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주 최응성 고가

충주 최응성 고가

6.3 Km    33550     2020-02-05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중원대로 2220

※ 개인 사유지로 관람이 불가할 수 있음

최함월 고택(최응성의 생가)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 고가로 충북유형문화재 제87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숙종 때 문장가인 최응성의 생가이며 원래 살미면 무릉리에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놓이게 되자 지금의 용천리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건물 배치는 기억자형의 안채를 중심으로 전면에 일자형의 행랑채가 있고, 좌측으로는 함월이 서재로 사용하던 염선재가 있으며 우측으로는 기억자형의 창고가 사괴석 담장으로 일곽을 만들어 함께 배치되어 있다. 황토와 막돌로 쌓은 담벼락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면 본채 건물을 만나게 된다. 고택 앞에는 작은 연못이 만들어져 있어 상류층 양반가의 전형을 보여 주고 있다. 연못가에 위치한 조그만 정자 함월정과 가운데의 화단은 중후한 멋을 풍기는 고택과 잘 어울린다. 또 연꽃과 수련 등의 수생식물들이 있어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건물 뒤쪽 사당은 울창한 숲에 있어 조용함과 엄숙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본채 건물은 자연석으로 만든 기단 위에 건물을 지어 안정감이 넘친다. 본채 앞의 마당에는 수십년을 사용해온 우물이 여태까지 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작은 생활박물관에 온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농기구들이 놓여 있다. 또한, 최함월 고택의 돌담을 따라 야산과 밭이 이어져 있어 정겨운 시골모습을 하고 있다. 고풍스러움을 뽐내고 있는 이곳은 고택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중요한 자료로 인정 받고 있는 고택으로 중부권의 고택 연구자료로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월악산 월송가든

월악산 월송가든

6.5 Km    19403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7
043-651-6478

깨끗한 물, 직접 생산한 신선한 야채와 한약으로 요리한 토종닭의 쫄깃한 육질과 맛이 뛰어나다.
현지에서 생산된 콩으로 가마솥에 직접만든 두부와 땅속에 파묻은 김치는 한여름에도 그 맛이 좋다.

월악산장

월악산장

6.7 Km    18568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25
043-651-5615

월악산에서 자생한 산나물을 주재료로한 산채백반과 비빔밥은 무공해 음식으로 재배된 여느 음식과 달리 그 맛이 옛맛 그대로 이고 자연 그대로 방목한 토종닭은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그 맛과 질이 담백하고 쫄깃한 것이 옛날 그맛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제천 덕주산성

제천 덕주산성

6.7 Km    30983     2020-01-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 남쪽 자락 일대는 남과 북을 잇는 도로의 길목으로 예로부터 전략적, 군사적 요충지였다. 신라 경순왕의 제 1공주 덕주공주가 이곳 월악산에 머물면서 지세를 이용하여 이 산에 성을 쌓고 훗날을 기약하였다. 그 후 이 성을 덕주공주가 쌓은 성이라 하여 덕주산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덕주골로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성벽이 외성이고 하덕주사에서 마애불을 향해 올라가다가 도중에 보이는 성벽이 내성이다.이 산성은 고려 때 몽고의 침입과 조선조 임진왜란, 병자호란으로 인해 수차례 파괴되어 현재는 홍문관만 남아있다. 누각이 없어진 석문에는 담쟁이넝쿨이 둘러져 있는데 조국을 지키고 나라에 충성을 다한 옛조상의 얼과 넋이 고이 잠들어 있는 듯하다. 제천시에서는 문화재 복원사업으로 성곽 2,560m, 초루 3동을 복원하였다.

성의 유구는 윗 덕주사를 에워싼 내성(內城), 그 바깥의 하성(下城)과 조선시대에 쌓은 남문, 동문, 북문 등 아치형의 성문 3개소만 남아 있다.남문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하늘재[寒暄嶺]를 넘어 미륵리에서 발원하여 월악산 남쪽 기슭의 월천을 막는 차단성 역할을 하는 문이다. 동창에서 문경으로 통하는 도로에 홍예문으로 되어 있고 좌우를 막는 석축은 내외겹축으로 길이가 100간이다. 축성법은 선단석을 3개씩 쌓아올린 뒤 종석(宗石) 1개와 12개의 기석(基石)을 쓰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동문은 덕주골 입구에 있는데 좌우를 가로막은 축성법을 사용하였고 문의 홍예 양식은 남문과 비슷하다. 북문은 송계리 1구 새터말 민가 가운데 있는데, 당초 계곡을 막았을 차단성의 성벽과 수구(水口)는 남아 있지 않다. 내외홍예를 갖춘 성문으로 초루(성 위에 세운 누각)와 여장(女墻:성 위에 활과 조총을 쏘는 구멍이나 사이를 띄어 쌓은 작은 성벽) 등 대부분의 석재가 유실되었으나 1997년 복원되었다. 홍예마루돌에는 태극모형이 조각되어 있다. 이 성은 안팎으로 5겹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그 축조연대가 각각 달라, 성을 축조하는 방법에 관한 귀중한 자료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 충북기념물 제35호
지정연도 : 1983년 3월 30일
종류 : 성지
크기 : 면적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6.8 Km    2003     2016-09-27

월악산은 달이 뜨면 신령스러운 영봉에 걸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 17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덕주골에서 시작하는 산행코스는 덕주사와 마애불, 송계삼거리를 거쳐 영봉으로 오르는 6km의 코스로 영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코스는 험하기로 소문나 있다. 기암괴석과 함께 충주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6.9 Km    18568     2019-12-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1002-1

빈신사터에 세워져 있는 높이 4.5m의 고려시대 탑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94호로 지정되었다. 탑의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상·하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4층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아래기단은 글이 새겨져 있어 탑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으며 위기단은 사자 4마리를 배치하여 탑신을 받치고 있는 특이한 모습이다. 네 모서리에 한 마리씩 배치한 사자의 안쪽 공간에 비로자나불상을 모셔 두었다. 앉은 모습의 비로자나불상은 특이하게도 두건을 쓰고 있으며 표정이 매우 흥미롭다. 이러한 양식은 통일신라시대의 화엄사사사자삼층석탑(국보 제35호)을 모방한 것으로 이 밖에도 몇 기의 탑이 더 전해지고 있다. 현재 탑신에는 지붕돌이 4층까지 남아 있는데, 아래기단에 있는 글을 통해 원래는 9층이었음이 확인되었다. 고려 현종 13년(1022)에 만들어진 이 탑은 연대가 확실하여 각 부의 구조와 양식, 조각수법 등 다른 석탑의 조성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중요한 탑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보물
지정번호 : 보물 제94호
지정연도 : 1963년 1월 21일
시대 : 고려
종류 : 석탑
크기 : 높이4.5m

꽃단지마을

5.2 Km    4862     2019-12-02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7길 94

한수면 탄지리는 제천시의 최남단부에 위치하며,해발 600m 이하의 산지로 이루어진 산촌마을이며, 동쪽으로는 수산면과 덕산면 서쪽은 충주시 살미면, 남쪽은 충주시 수안보면과 인접하고 있다. 꽃단지 산촌 생태 체험장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에 오르면 남으로는 마치 "누워있는 여인의 모습"을 연상케하는 월악산의 영봉을 볼 수 있고, 북으로는 멀리 남한강 상류인 청풍호의 주변경관이 파노라마처럼 한 눈에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마을 입구까지 청풍호의 물길이 이어지는 마을은 옛부터 어족자원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며,마을 어부가 강에서 직접 잡은 물고기로 만드는 "민물매운탕"과 자연의 맛이 살아있는 "쏘가리회, 붕어회" 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황기, 당귀, 작약 등으로 유명한 제천약초고장의 명성에 맞게 각종 약초가 풍부하여, 약초를 활용하여 만든 "한방 닭볶음탕, 황기백숙" 등의 향토 메뉴들도 유명하다. 또한, 마을 공동으로 생산하는 고로쇠와 도라지, 표고와 그 외 마을에서 생산하는 양파, 태양초, 두릅, 마늘, 감자 등 각종 농산물을 마을 입구 직판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충주 하니마을

5.5 Km    23291     2019-03-29

충북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리 호수로2114

* 꿀벌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체험마을, 충주 하니마을 *

재오개 마을은 가깝게 수안보 온천과 국립공원 월악산을 이웃하고 있고 앞에는 바다처럼 넓은 충주호와 월악산 비로봉이 어우러져 동양화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다. 마을을 들어오는 도로 옆에는 충주호가 보이고, 산에는 계절에 따라 봄에는 진달래와 산벗꽃이 어울려 피고, 여름에는 조팜나무 꽃과 각종 들꽃이 실록과 어울려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루어 이 길을 지나는 사람들은 사진에 담아 갈 만큼 계절마다 아름다움이 가득한 곳이다. 충주의 동남방 살미면의 북쪽지역에 있는 재오개리는 법정리동으로 다섯 개의 고개 밑에 있으므로 재오개라 하였다고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통페합에 따라 하재오개, 상재오개, 흑석마을에 도선동 동막동을 병합하여 재오개, 하재오개, 동선동, 동막동으로 분리되었다. 조선시대의 여지류엔 재옥애(裁玉崖)로 표기 되어왔다. 과거 한수면 쪽에서 충주로 넘어오는 주요 교통로상의 마을로, 재오개와 충주의 직동사이에 있는 발티의 아랫마을이 된다. 이곳은 충주와 청풍방면의 각 마을들을 잇는 최단거리였으나 1929년 충주 - 단양을 잇는 신작로가 개설되고, 차량의 이용이 커지면서 점차 교통로의 역할이 줄어들면서 마을이 쇠퇴하게 되었다. 현재 충주댐의 영향으로 하재오개는 완전 수몰되었고, 상재오개는 수몰이 되지 않았다.흑석마을 역시 완전히 수몰되었고, 도선골 앞까지 물 이 들어오고 있다.

* 재오개 마을의 이색체험, 꿀벌아카데미 *

현재 재오개 꿀벌아카데미에서는 국내최초로 인공수정을 통한 여왕벌 육성과 충주호 격리 양봉장에서 육종을 하고 있어 전국 양봉단체에서 견학을 많이 오고 있다. 또한 외국인 연구원들도 자주 다녀가는 곳이기도 하다. 격리 양봉장은 경치가 아름다운 충주호에 배를 이용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한번 견학을 다녀간 사람들에게는 감탄사와 함께 깊은 인상을 준다. 재오개 마을은 mbc 사극 홍국영, 다모, 상도, 박문수, 대장금, 주몽 등이 촬영되었던 장소로 유명하며 당시 촬영에 이용되었던 배는 모두 대표 유철형씨가 직접 운행하였였다.

고산사 석조관음보살좌상

6.2 Km    15619     2019-12-04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이다. 사찰에 1920년대에 제작한 중수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에 의하면 신라말 고려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로 나타난다. 그러나 절에서 발견되는 기와조각, 청자조각 등은 고려와 조선의 유물들이어서 확실하지 않다.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에 매우 정제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얼굴과 몸체의 각 부분도 균형미가 보인다. 다만 양 어깨가 위축되고 턱이 크게 숙여지는 등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이는 조선 후기의 불상 양식을 지닌 탓이다.

고산사 석조나한상

6.2 Km    15344     2019-12-04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된 나한상(羅漢像)이다. 나한이란 아라한(阿羅漢)의 준말로, 소승불교의 수행자 중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성자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주 석굴암의 10대 제자상이 걸작으로 손꼽힌다. 사찰의 기록에 의하면 고산사는 신라말 고려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절에서 수습되는 기와조각, 청자조각 등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의 유물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확실하게 알 수 없다. 관음보살상과 더불어 응진전에 모셔진 나한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나한상은 주로 석고로 만들거나 흙으로 만들었는데, 이 나한상은 돌로 만들어 그 예가 극히 드물다. 충청북도 지방에서 조선시대 나한신앙의 일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충주야생화와 고택나들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6.3 Km    5225     2019-10-08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중원대로 2220
010-5485-7744

충주야생화와고택나들이는 충주 살미면 충주호 인근에 위치한 한옥이다. 원래 300년 전 조선 후기에 지은 최응성고가인데 충주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한 것을 1983년 지금 위치로 옮겨지었다. 지금은 전통공연이나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고택에서 하룻밤 묵어갈 수 있는 숙소로 쓰인다. 주인장이 야생화를 판매하고 야생화카페를 운영해 고택 역시 '충주야생화와고택나들이'라는 긴 이름을 갖게 됐다. 실제로 물을 길을 수 있는 우물이 있는 마당을 중심으로 안채, 사랑해, 행랑채가 모여 ㅁ자 형태를 띤다. 각 건물에 고가구와 그림 등으로 근사하게 장식된 방들이 있다. 예약하면 야외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 있다. 고가 안팎으로 선조들이 사용했던 옛 물건이 즐비하며, 고가 뒤에 숲이 우거져 한옥과 조화를 이룬다. 주차장 앞에는 반달 모양의 연못과 잘생긴 정자 함월정이 어우러진 정취가 특별하다. 수안보온천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충주호반펜션

6.9 Km    23681     2019-04-04

충청북도 충주시 목벌길 456
041-856-2031

서울에서 시원스럽게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어느덧 충주IC에 도착한다. 중부내륙고속국도가 개통된 후 멀다고 생각되었던 충주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가까워졌다. 충주시내를 관통하여 막 나오자마자 도로 옆 사과꽃들이 반갑다고 향기를 코끝으로 전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