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스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봉스글램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봉스글램핑

봉스글램핑

8.9Km    2025-09-19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풍계1길 27-71

봉스글램핑은 거창의 대표적인 관광지 수승대와 가까이에 있다. 거창시내에서도 차로 15분이면 닿는 거리에 위치해 거창덕유중학교 앞에서 강 건너편 산 아래를 바라다 보면 바로 찾을 수 있다.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옛날 선비들이 즐겨 찾았다는 장풍숲도 있다. 장풍숲 앞에 있는 풍계교를 건넌 다음 율리보건진료소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해 들길을 따라가면 된다. 그늘막이 씌워져 있는 대형 야외수영장과 채소하우스, 바비큐장, 매점등 야영장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캠핑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마라면소재지에 대형마트를 비롯해 식당과 카페 등 식음시설들이 많다. 봉스글램핑에는 글램핑의 형태도 다양하다. 복층형도 있고 단체로 이용할 수 있는 대형방갈로도 있다.

치유의숲 무장애길

치유의숲 무장애길

9.3Km    2025-03-18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의상봉길 830

치유의 숲 무장애길은 1.3㎞에 이르는 순환형 숲 산책로며, 이동 약자를 위해 전체 구간을 경사도 8% 미만 무장애 데크 로드로 조성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휠체어 이용자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있는 이 길은 경남에서 가장 긴 무장애 산책로로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국내 최초로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다. 견암폭포를 배경으로 희귀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고, 산림휴양관과 숲 속의 집 등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기이한 암봉들로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의상봉, 비계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산책길이다.

우두산 출렁다리(거창 Y자형 출렁다리)

9.3Km    2025-07-22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의상봉길 832

우두산 출렁다리는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우두산에 설치된 출렁다리이다. 특수 공법인 와이어를 연결한 현수교 형식으로 세 개의 다리를 Y자 모양으로 설치하였는데, 깎아지른 협곡을 세 방향으로 연결한 유일의 산악 보도교로 평가받고 있으며, 성인을 기준으로 동시에 230명이 건널 수 있다.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의상봉과 비계산 등의 명산을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 다리까지 가는 길도 아름답고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도 즐길 수 있는 산책길이다. 출렁다리가 있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에는 건강한 산의 정기가 가득한 거창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이곳에는 산림 휴양시설을 조성하여 체험, 숙박, 등산 등 관광객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이다.

미녀봉

미녀봉

10.0Km    2025-09-04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기리2길
055-940-3470

미녀봉은은 미녀가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누워 있는 형상처럼 보여 미녀산이라고 불린다. 봉우리들이 빚어낸 산세는 여자의 긴 머리와 또렷한 얼굴 윤곽선, 볼록한 가슴과 배의 모양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미녀봉에는 두 가지 전설이 있다. 옛날 바다였던 이곳에 장군이 탄 나룻배가 표류하자 옥황상제가 딸을 지상으로 보내 구하고자 했다. 장군은 딸과 사랑하게 되었고, 그런 딸을 보고 노한 옥황상제는 너희 둘은 영원히 산으로 형상화해 누워 있으라는 형벌을 내렸다고 한다. 다른 한 전설은 예쁜 처녀가 어머님의 병을 고치기 위해 미녀산에만 있는 약초를 캐기 위해 왔다 뱀에 물려 죽자 가련히 여긴 산신이 죽은 처녀의 모습대로 만든 산이 미녀봉이라 한다. 미녀산 인근에는 오도산자연휴양림, 합천호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창 내오리 지석묘

거창 내오리 지석묘

10.3Km    2025-03-17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뚜껑돌을 덮고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거창 내오리 지석묘는 구릉지대에 3기의 고인돌이 있다. 이 가운데 제일 남쪽에 있는 것은 탁자식으로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2.86m, 너비 2.50m이다. 북쪽으로 약 5m 지점에 있는 것은 현재 덮개돌만 땅 위에 드러나 있는데 탁자식 고인돌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2.70m, 너비 2.40m이다. 나머지 1기는 수년 전 파괴되어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는데, 하부구조가 일부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인돌 내부에서는 민무늬토기, 돌칼, 돌화살촉 등이 출토되었다. 이들 고인돌은 영남 지방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탁자식 고인돌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고인돌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두산

10.3Km    2025-05-26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우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의상봉(1,046m)은 우두산의 아홉 봉우리 중 가장 높은 곳이며,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참선한 곳이라고 해서 의상대사 이름을 빌려 산 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사람들은 속세를 떠나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이라 할 만큼 경치가 빼어난 산이라고 해서 별유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두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동남쪽으로는 비계산, 북쪽으로 수덕산, 서북서쪽으로 덕유산, 기백산, 금원산, 황석산 등의 산과 능선이 보이며, 산세가 수려하기로는 덕유산, 기백산에 못지않은 아름다운 봉우리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의상대사가 참선하던 곳으로 알려진 의상봉, 처녀봉, 장군봉(953m), 바리봉, 비계산 등이 빼어난 산세를 자랑한다. 우두산 아래에는 고견사와 고견사폭포, 쌀굴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으며, 고견사의 세 가지 구경거리로 높이 80m 되는 가정산 폭포, 최치원 선생이 심었다는 은행나무, 의상대사가 쌀을 얻었다는 쌀굴 등이 있다. 우두산에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가 있으며, 정상 남쪽 억새밭 지역에 있는 별유샘도 꼭 들러가야 할 곳 중 하나이고 가조천의 발원지가 되는 곳이다. 우두산 산행 후 가조 온천에서 피로를 풀 수 있어서 주말이면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산이다.

수포대

수포대

10.9Km    2025-03-17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가조가야로

수포대는 오도산 깊숙한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다. 오도산의 영봉을 지붕으로 삼아 그 주위에 전개되는 산수풍경은 천하절경이라 할만하다. 가조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6㎞되는 곳이다. 뾰족한 오도산이 발원한 물은 깊숙한 산골짜기 산자락을 적시며 크고 넓은 화강암반 수포대와 소를 만들고 그 위를 도란거리며 흘러넘친다. 그야말로 계곡의 맑은 물, 우거진 풍치림이 조화되어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또한 수포대를 품은 오도산은 자라와 관계된 오대산이라 불렸던 산으로 기러기포구에 자라처럼 우뚝 솟은 산으로 표현했다. 아름다운 산수도 이를 찾은 훌륭한 사람들과는 비길 수 없는 것으로, 동방오현인 일두 정여창과 한훤당 김굉필 선생이 이 수포대에서 5년간이나 강학하며 당시의 신학문인 성리학을 향토 선비들에게 전하며 자연을 노래한 유서 깊은 명소이다.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수제자인 두 거목들이 베푸는 학문의 영향으로 산이름이 ‘오도(吾道)’로 바뀌고 마을 이름을 ‘대학동(大學洞)’이라 하였다.

거창 솔향기돌담마을

거창 솔향기돌담마을

11.1Km    2025-03-17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3길 20

솔향기 돌담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호리(東湖里)는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하며, 웅양면 남북으로 흐르는 미수천의 동쪽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동변리로 칭하였으나, 19세기 초, 순조 때 이곳에 살전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연안 이씨 집성촌으로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 서북부 끝에 위치해 있어 덕유산국립공원, 가야산 국립공원, 지리산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멋진 절경을 자랑한다. 소백산맥의 영향을 받아 전형적인 분지가 발달해 있으며, 경남의 다른 지역보다 고도가 높은 해발 200m 내륙 산간 분지로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달콤하고 맛있는 사과와 포도를 재배하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나는야 꼬마 선비화가 옛 그림 체험, 전통염색체험, 고택탐방, 전통떡매치 등 전통체험과 포도따기, 사과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

11.1Km    2025-03-19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1길 217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는 1810년에 이진악 선생이 지은 주택으로, 조부인 이지유의 호를 따서 동호재라 하였다. 동호마을의 안쪽에 완만한 경사지에 남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안쪽 높은 곳에 안채 영역을 두고 낮은 곳에 사랑채 영역을 직렬로 배치하였다. 안채 영역은 서향한 안채가 있고, 우측 방앗간 채와 안채의 맞은편에는 곳간채를 튼[ㄷ] 자형으로 배치하고 있고, 안채의 좌측에는 별도의 텃밭을 두었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1.5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평면은 좌측부터 정지, 툇마루가 딸린 안방 마루 2칸, 툇마루가 딸린 온돌방 1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 영역은 큰 사랑채와 중사랑채가 나란하게 남향하고 있으며, 사랑채 맞은편에는 대문채가 배치되어 있다. 큰 사랑채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평면은 중앙에 툇마루가 딸린 온돌방을 두고 좌우에 마루 1칸과 온돌방 1칸으로 구성된 실을 배치해 평면에서 보면 중앙의 온돌방이 돌출된 것처럼 보인다. 좌측 온돌방은 위패를 봉안한 가묘 방이며, 우측 온돌방은 상례 시에 빈소 방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바래기암소한마리

바래기암소한마리

11.1Km    2025-07-24

경상남도 함양군 거안로 395

바래기암소한마리는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다가 식당에서 상차림 비용을 내고 먹을 수 있는 한우고기 전문점이다. 고기를 고르면 서빙 로봇이 고기를 가져다주며, 두꺼운 돌판이 달궈지면 고기를 구워 먹은 후 그 돌판에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불판에 있던 고기의 기름으로 육수가 한층 더 진해지면서 감칠맛이 배가 된다. 200석의 넓은 공간으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은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