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Km 2025-07-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월송석화로 431 성문안C.C
이탈리아어로 작은 꽃, 선택된 사람, 최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피오레토 (Fioretto)’는 고객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화려한 금빛 벽화가 돋보이는 높은 천장과 웅장한 암벽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식사 공간, 감각적인 음악과 낭만적인 화롯불이 매력적인 야외 테라스가 있으며 6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이 준비되어 있어 오붓한 식사와 소규모 모임,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12.5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312 (단계동)
이 곳은 강원도 자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독도 수호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조성된 교육 시설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물을 통해 독도의 역사, 지리, 생태 등을 생생하게 배우고 느낄 수 있다.
12.6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유시장길 11
033-746-5037
원주 자유시장은 원주지역의 중심상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시민의 정서와 애환이 깊이 어린 전통시장이다. 매장은 지하부터 지상으로 이어지는 복합상가로 먹거리, 의류, 잡화, 수선 등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최근 들어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떡볶이와 각종 분식류를 맛보기 위해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주차는 자유시장 건물 지하주차장 또는 도보 5분 이내에 전통시장 제1, 2 공영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12.6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31-3
033-732-6501
원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꼽히는 중앙로에 있는 원주의 3대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이다. 원주의 명물인 만두와 각종 농축수산물, 잡화 등을 판매한다. 규모는 가장 작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시장으로 1960년대에 새벽시장으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고, 1992년 중앙농수산물시장을 거쳐 현재 도래미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120여 개 상점의 99%가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는 상인들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곳이다.
12.6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 137
원주지역 8개 협동조합 단체가 모여 시작한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쉽게 말하면 서로 협동하며 잘 살자는 모임이다.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하며 협동조합 교육과 설립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기존 원주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협동조합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동조합 탐방프로그램’에서는 협동조합을 방문해 강의를 듣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12.7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6
1950년대 원주 중앙동일대에 열렸던 5일장을 시초로 지금의 상설시장인 중앙시장이 되었다. 1970년대 철근콘크리트건물로 건립되어 원주시의 상권을 주도하였고. 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기존의 도매중심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식당 및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골목이 등장하였고 횡성과 가까운 거리의 이점 덕분에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 골목도 생기게 되었다.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3년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이라는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5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었다. 어둡고 먼지만 가득했던 2층에서는 다양한 공방들과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골목미술관을 조성하여 쇼핑과 동시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12.8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8 (중앙동)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은 일제강점기 일제의 경제적 침략에 큰 역할을 한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으로, 원주 지역에서 맨 처음 건립된 은행이다. 조선식산은행은 1906년 6월부터 각 지방에서 설립된 6개 농공은행 권리와 의무를 계승한 은행으로서,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농업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본인의 직접적인 투자와 경영에 의존하는 대형 개발은행으로 설립했다. 1943년에는 한국인 행원 150명을 포함하여 498명의 행원을 채용했던 조선총독부 산하 최대의 정책금융기관으로 계속 활동하였다. 그러나 8·15 해방과 함께 일본으로부터의 자본도입이 소멸되고,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사채 소화도 불가능해 미국 대충자금의 일부만 취급하는 등 개발은행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상업은행으로 변신하여 활동하다가 1954년 제정된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해 개발은행인 한국산업은행으로 재출범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좌우 대칭을 이루며 창문을 위아래로 길게 반복 배치하여 수직성을 강조하였고, 외벽은 인조석 질감의 모르타르로 마감하는 등 일제강점기 은행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12.8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풍물시장길 30 (평원동)
민속풍물시장은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 중의 하나로 매월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 원주 민속풍물시장은 1989년 12월 원주 도심지 노점상 증가로 보행자 불편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상거래 질서가 문란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자 영세 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시장이다. 장날이면 전국 상인들이 다양한 물품을 가지고 와서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며 취급 품목으로는 음식점, 잡화, 어물, 농산물, 약초 등이 있다. 봄이면 달래, 냉이, 쑥 등 다양한 봄나물이 가득하며 묘종과 꽃씨도 구매할 수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노포들이 많으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새벽시장(04:00~09:00)도 열려 알뜰한 장보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12.8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금불4길 25-5 (단계동)
칡산에는 원주에서 가장 오래된 보쌈·족발집이다. 1998년부터 한자리에서 2대째 맛을 이어오고 있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칡산에의 시그니처 메뉴인 문어보쌈은 신선한 문어와 칡보쌈의 조합이 독특하면서도 잘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모든 요리에는 건강한 칡의 은은한 향이 스며들어 있으며, 족발은 처음부터 끝까지 매장에서 손수 조리하여 담백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새콤달콤한 비빔냉면과의 꿀조합은 절대 놓칠 수 없는 별미이다.
12.9Km 2023-08-10
원주는 500여 년동안 강원도의 정청 업무를 수행했던 감영이 있던 곳으로 지방행정의 중심지였고, 강릉과 원주를 합친 강원도의 이름에 들만큼 예로부터 큰 고장이었다. 또한 원주는 소설가 박경리 선생이 말년에 머물던 곳이다. 박경리선생의 옛집과 토지의 배경을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꾸며놓은 곳이다. 원주는 원주의 역사와 문학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