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초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생초식당

생초식당

0m    22540     2021-10-19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20
055-973-5757

국도 3호선 (진주-함양)을 따라가다 보면 경호강 줄기와 어우러져 시골 풍경을 그리는 조그만 면소재지가 나온다. 여기엔 민물고기를 주원료로 하는 식당이 나란히 있는데 그중 하나가 생초식당이다. 음식 맛이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인심이 후해 장거리 기사들이 많이 이용한다.SBS 맛따라 길따라, KBS 맛자랑 멋자랑, MBC 맛따라 고향따라 등 방송에 수차례 출연하여 생초면 원조 민물고기 전문식당으로 가장 유명한 식당이며 모범식당이 되었다. 경상남도지사 표준 식당으로 지정되어 있다.

정산서원

10.1 Km    1709     2022-03-31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정취길 80-21

정산서원은 하양 허씨 소유로 1951년 창건 되었으며 간숙공 허주, 문정공 허목, 돈남공, 허방우, 삼원공 허원식을 병향하고 있다.

정일품농원(지리산 태고재)

10.1 Km    0     2021-11-17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길 39-2

지리산 태고의 자연을 담은 '지리산 태고재'는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개평한옥마을 내 위치해 있다.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한옥마을이 한 눈에 보여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한다.

양반의 고장, 함양의 화림동계곡을 걷다

양반의 고장, 함양의 화림동계곡을 걷다

10.2 Km    3792     2019-05-23

함양은 안동과 함께 경상도를 대표하는 양반 고장이다. 점필재 김종직의 고향이자 그의 묘와 서원도 만나볼 수 있다. 양반의 고장답게 육십령으로 넘는 길에는 화림동계곡이 있어 예로부터 선비들이 시를 읊고 노닐던 정자가 남아 있으며, 선비문화탐방로로 개설되어 있어 계곡과 정자를 따라 산책하듯 거닐어보는 것도 좋다.

일두고택

일두고택

10.2 Km    0     2021-12-10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길 50-13

일두고택은 조선 성종 때의 대학자인 일두 정여창의 고택이다. 1984년 중요민속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었다. 지금의 건물은 대부분 정여창의 사후인 1570년대에 후손들이 중건한 것이다. 남도지방의 대표적인 양반 고택으로 솟을대문에 문패가 4개나 걸려 있다. 사랑채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ㄱ’자형이고 납도리 3량가의 홑처마 맞배지붕집이다. 정여창 선생의 고택을 비롯하여 정여창 선생의 위패를 모신 남계서원 등 연계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고즈넉한 운치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여행지다.

개평한옥마을

개평한옥마을

10.2 Km    48576     2021-10-29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길 59

개평한옥마을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에서 8km 거리에 있는 지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은지 100여 년이 넘는 크고 작은 한옥 60여 채가 전통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자리 잡고 있는 마을이다. 예부터 함양은 선비와 문인의 고장으로 이름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일두 정여창이다. 비록 사화에 연루되어 유배되고, 다시 1504년 '갑자사화때 부관참시까지 당하는 고난을 겪은 인물이지만 성리학사에서 김굉필, 조광조, 이언적, 이황과 함께 5현으로 칭송되는 인물이다.이곳 개평한옥마을에 일두 정여창'의 생가인 '정여창 고택' 또는 '일두 고택'이라 부르는 정여창 생가가 있다. '정여창고택'은 1570년 정여창 생가 자리에 지어진 이후 후손들에 의해 여러번 중건 되었다. 현재 민속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적으로서의 명칭은 문화재 지정 당시의 건물주 이름인 '함양 정병옥 가옥'으로 되어 있다. '정여창 고택', '일두고택', '정병옥 가옥'은 모두 같은 곳이다. 개평한옥마을이 있는 지곡면에 들어서면 '함양일두고택'이라는 커다란 간판이 보이고, 그 아래로 '오담고택', '하동정씨고가', '노참판댁고가' 등 의 표시가 보인다. 고풍스러운 고택도 여러채 있어 비교적 마을규모가 큰 개평한옥마을은 풍수지리설에 따르면 배형상을 띄고 있는 마을 형태 때문에 우물을 만들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울길을 따라 마을길에 들어서면 왼편으로 마을의 전설을 확인하게 해주는 종바위가 우물과 우울자리의 위치를 표시해주고 있는데 마을에서는 다섯개의 우물외에는 일절 우물을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 강점기때 이곳에 초등학교를 세우면서 새로 우물을 판 이후로 마을이 기울었다고 한다. 일만제곱미터의 넓다란 대지위에 자리하고 있는 '일두고택'은 명당지로 소문나 있으며, 전형적인 경상도의 양반집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데, 솟을대문을 비롯하여, 행랑채, 사랑채, 안채, 곳간, 별당, 사당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곳 '일두고택'은 TV드라마인 '토지'에서 최참판댁의 촬영 장소로 알려진 곳이다. 솟을대문에는 다섯명의 효자와 충신을 배출했음을 알리는 5개의 '정려'를 게시한 문패가 걸려 있고, 솟을 대문을 지나 바로 정면에 보이는 사랑채에는 흥선대원군이 썼다고 하는 '충효절의' 와 김정희의 글씨라고 하는 '백세청풍'이라는 커다란 글씨가 걸려 있으나 고증은 안된 상태이다. 사랑채에서 일각문을 지나 안채로 들어가면 안채의 대청마루 뒤로 사당 건물을 볼 수 있다. 안채 뒷편으로 사당 외에 별당과, 안사랑채가 따로 있다. 개평한옥마을은 14세기에 경주김씨와 하동정씨가 먼저 터를 잡았고, 15세기에 풍천노씨가 들어와 살기 시작 했다고 한다. 현재 마을에는 대부분 풍천노씨와 하동정씨가 살고 있다. 개평한옥마을은 530년 전통의 가양주인 지리산 솔송주가 유명하다. 하동정씨 문중에 대대로 내려온 솔잎으로 담그는 솔잎술로 1997년 후손들에 의해 복원,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다. 개평한옥마을의 골목길은 골목마다 종가와 고가가 자리 하고 있다. 1880년에 지어졌다는 하동정씨고가, 1838년에 지어진 오담고택, 또, 풍천노씨 대종가 등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전통 가옥들이 보인다.

함양문화원

함양문화원

10.3 Km    16405     2021-12-09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원교1길 6

함양문화원은 향토문화 발굴사업, 교육사업 및 향토 예술 활동을 하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쌈촌 구이&샤브/지리정원

쌈촌 구이&샤브/지리정원

10.3 Km    0     2021-12-07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학사루3길 18-1

소고기나 삼겹살을 구운 다음 갖가지 채소를 얹어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월남쌈과 지리산 흑돼지 삼겹살이나 질 좋은 소고기구이에 다양한 해물을 넣고 우려낸 해물 육수에 고기를 데쳐 먹는 샤부샤부, 거기에 죽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쌈촌 구이&샤브에서 지리정원으로 변경했다. 주메뉴는 샤부샤부이며 다른 메뉴로는 훈제오리 월남쌈, 한우(1+) 샤부샤부 월남쌈, 한우(1+) 등심구이 월남쌈, 한우(1+) 등심구이 등이 있다.

경호강

경호강

1.0 Km    43428     2021-11-17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산청대로

지금의 경호강은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 진주의 진양호까지 80여리(약 32km)의 물길을 이르는 말이며 경호강은 국도 3호선과 진주에서 함양간 고속도로와 나란히 하기 때문에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쉽게 아름다운 경호강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데다 큰 바위가 없고 굽이굽이에 모래톱과 잔돌들이 퇴적돼 있어 유속은 빠르면서도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신종 수상 레저인 래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으며 한강 이남에서는 유일한 래프팅 장소이기도 하다. 맑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는 굽이치는 물결 따라 요동치는 배를 부여잡고 코스를 잡아나가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과 경호강의 거침없는 흐름이 일치된다 할 수 있어 래프팅을 위해 산청 경호강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도곡서원

10.5 Km    2195     2021-11-01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병곡지곡로 859

1701년(숙종 27)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승숙(趙承肅), 정복주(鄭復周), 노숙동(盧叔仝), 노우명(盧友明)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노사예(盧士豫)와 정수민(鄭秀民)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된 뒤,2001년에 다시 복원되었다. 도곡서원은 구천서원과 더불어 조선시대 함양의 유력 씨족의 중시조급에 해당하는 인물들을 연향함으로써 문중적 이해와 문중 간의 연합을 도모한 서원이라는 특징이 있다.

거창사건역사교육관

10.6 Km    14432     2021-12-17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신차로 2924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 11월에 완공되었다. 주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64㎡의 면적에 모형류, 기록물, 신문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자료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에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교육관 내의 전시실은 도입부를 비롯하여, 제1공간 - 사건 이전의 상황들, 제2공간 - 왜 이러한 비극이 일어났는가, 제3공간 - 거창양민학살사건, 제4공간 - 왜곡과 시련의 세월, 제5공간 - 이제 한을 푸소서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사건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2월 9일부터 사흘간 거창군 신원면 박산, 탐양, 청연골에서 양민 719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학살당한 사건을 말한다.이곳에 전시된 역사적 자료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깨닫고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우는 장소라 할 수 있다.

함양향교

10.6 Km    3202     2021-10-13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원교길 46-7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고려 말 두문동 72현(杜門洞七十二賢) 가운데 한 사람인 조승숙(趙承肅)의 「소소당기(昭昭堂記)」에 의하면, 1398년(태조 7)경에 창건된 것으로 보인다. 그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에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제기고(祭器庫)·전사청(典祀廳)·전직사(典直舍) 등의 건물을 중건하였다. 1610년(광해군 2)에 동재(東齋)·서재(西齋)·태극루(太極樓)·교직사(校直舍)·내삼문(內三門) 등을 건립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각 6칸의 대성전 및 동무·서무, 7칸의 명륜당, 각 5칸의 동재와 서재, 내삼문, 4칸의 전사청, 제기고, 고직사(庫直舍), 전직사, 태극루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현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태극루의 현판은 1881년(고종 18)경에 당시 명필가인 하동출신 박문회(朴文會)가 쓴 것이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