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2022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2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2022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0m    33365     2021-12-31

온라인 개최
1644-5111

코로나19 시대에서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온라인 축제의 효율성과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매에 중심을 둔 플랫폼 구성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함

영동 와인터널

영동 와인터널

580m    0     2021-09-29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30

영동와인터널은 타 지역 터널 및 동굴과는 다르게 개착식 터널 공업으로 시공한 시설로, 쾌적한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성한 터널이며, 길이는 210M(왕복 420M)로 우측은 와인관련 정보전달에 주안점을 둔 시설이며 좌측은 와인을 체험하고 즐기는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 규모 : 길이 420m / 폭 4~12m / 높이 4~8m
* 영동 와인 산업현황
-포도생산량 : 27.972톤 (전국 점유율 10.8%)
-와인와이너리 : 43개소 (기업형 :1개소, 농가형 42개소)
* 주요시설
- 10개의 테마존 :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세계 와인관, 영화속 와인, 거울의방, 와인 체험관, 환상터널, 이벤트홀, 포토존

과일나라테마공원

과일나라테마공원

756m    0     2021-05-31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248

과일나라테마공원은 재배된 과일의 수정부터(개화, 수정, 열매솎기, 수확 등)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체험교육의 장소다.

※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체험 운영 : 과일피자, 사과파이, 과일쿠키, 초콜릿 등
※ 과일 수확시기에 맞는 수확체험 운영 : 자두 : 7월, 복숭아 : 7~8월, 포도 8~9월, 사과 9~10월, 배 9~10월
※ 과일나무 분양 : 자두, 복숭아, 포도, 배
※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체험학습 가능

영동포도축제

영동포도축제

938m    84410     2021-08-30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122
043-744-8916~8

- 코로나19 시대에서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축제
- 온라인 축제의 효율성과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매에 중심을 둔 플랫폼 구성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축제
- 코로나19에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영동문화원

영동문화원

2.0 Km    16185     2022-05-19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천2길 29

영동의 소식을 알리고 각종 문화 예술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모습과 21세기 현대 문화를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모습을 영동사랑, 문화사랑, 사람사랑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와인연말기획전)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와인연말기획전)

2.2 Km    35290     2021-12-03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122
043-745-8916~8

대한민국 와인 1번지 영동군에서 코로나19로 다음 기회에 만나게 될 대한민국와인축제를 대신해 영동와인 연말 기획전을 진행한다. 영동유명관광지(송호리, 월류봉, 와인터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시음 행사와 이벤트 온라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영동와인 연말 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

영동장 (4, 9일)

영동장 (4, 9일)

2.3 Km    1970     2022-03-21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2길 10-1
043-742-0809

영동지역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험준한 산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3도의 접경속에 금강의 물줄기가 산기슭을 따라 경관을 이루고있는 가운데 상품의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이 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성격을 띠고 있으며, 곶감, 표고, 포도, 사과 등 지역특산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2천 그루의 가로수 감나무가 조성되어 감의 본고장임을 실감케 하는 도읍이다.

영동난계국악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2.6 Km    43425     2022-02-23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중앙로 11
043-740-3213

[축제소개] 한국 전통음악, 퍼포먼스 등 온 가족과 함께 영동난계축제를 신명나게 즐기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한국에서 3대 악성 중 하나로 꼽히는 난계(蘭溪) 박연(朴堧)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영동에서 열리는 국악축체이다. 한국 유일의 국악축제로, 정통 국악공연부터 퓨전국악까지 다양한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국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어가행렬 및 종묘제례 시연 등의 볼거리도 풍성하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한국 최고의 와인을 소개하는 축제인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함께 열린다.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향이 깊은 와인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축제TIP] 난계 박연 선생이란? 고려우왕 4년인 1378년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서 출생하였으며 궁중음악을 전반적으로 개혁함과 동시에 전통음악의 기반까지 구축하여 고구려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추앙받고 있다. *난계(蘭溪): 바위틈에서 날렵히 피어난 고고한 난초의 자태에 매료되어 자신의 호를 난계로 정함

영동향교

영동향교

2.6 Km    18191     2021-10-12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성안길 20-9

조선 선조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60년(현종 1)에 성내(城內)로 이건, 복원하였다. 1676년(숙종 2)에 다시 구교리로 이전하였다가 1754년(영조 30)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5칸의 대성전과 6칸의 명륜당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은 판본이 몇 권 있을 뿐이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영동규당고택

영동규당고택

2.8 Km    17356     2021-10-12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금동로4길 9-9

이 집은 ㄱ자형의 안채와 광채가 널찍이 둘러앉아 전체적으로 튼ㅁ자 모양을 이루지만 이것은 안살림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바깥 살림에 해당하는 외부공간은 변형이 많이 진행되어서 그 전체적인 원형을 알기가 힘들다. 건축 연대는 망와의 기록에 따르면 19세기말 건물로 생각된다. 안채의 평면 구성은 남도방식에 따라 안채 머리에 사랑공간을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서쪽 아래로부터 부엌, 안방, 웃방, 2칸 대청, 건너방을 일직선으로 놓고 남쪽으로 꺾어져서 작은방, 대청, 아래.윗 사랑방으로 구성되었다. 구조는 가로 세로 모두 2고주 5량(대청 중앙만 1고주 5량)으로서 남도식 집이다. 지붕은 합각골 기와집인데 남도 풍습에 따라 내림마루끝을 투박하게 올렸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안채 건너방 동쪽에 마련되는 뒷칸으로서 단칸 초가 사모지붕으로 만들었는데 모양이 아름답다. 출입문은 판장문이고 벽도 번지널이며 서까래는 네모꼴이다. 서쪽 아래로부터 부엌, 안방, 윗방, 2칸 대청, 건넌방을 일직선으로 놓고 남쪽으로 꺾여져서 작은방, 대청, 아래, 윗 사랑방으로 구성되었다.지정 당시 명칭은 '영동송재휘가옥'이었으나, 가옥을 지은 송복헌의 호 ‘규당’을 따라 ‘영동 규당 고택’으로 지정명칭을 변경하였다.

한양쫄면

1.7 Km    0     2022-04-07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계산로 (77-2, 한양쫄면)

한양쫄면은 물쫄면으로 유명한 곳이다. 충북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다소 낯설기도 한 메뉴이지만 충북에서는 유명한 메뉴이다. 가게 내부에 물쫄면이 생긴 시점에 대해 설명해주는 글이 있다. 1980년 모두가 배고팠던 그때 값싸고 맛있고 뜨끈한 국물이 위로가 되어 주었던 시절 쫄깃한 면발과 매콤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한번 맛보면 매니아 되는 한양쫄면이 탄생했다고 한다.

금성사(영동)

2.9 Km    20569     2021-12-14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난계로 1120-28

영동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 눈발 날리는 추풍령(秋風嶺)고개일 것이다.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며 경상도와 충청도를 이어주는 높고 험난 곳. 그곳은 험난한 지리적 조건처럼 옛날 신라와 백제가 일전을 벌이며 한강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넘나들었던 전쟁터였다. 금성사는 바로 이런 역사적 이야기를 간직한 영동에 있는 고찰로 젊은 화랑 관창의 숨결이 숨어 있는 곳이다.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16세의 어린나이에 신라의 화랑으로 백제군과 용감이 대적한 관창 끝내 계백에 의해 그의 목숨은 끊어졌지만, 그로 인해 신라는 백제를 정벌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고, 그를 통해 수많은 화랑들이 삼국을 통일할 수 있는 동기를 얻었다. 하지만 아들 관창을 잃은 아버지 품일장군의 슬픔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승리를 하고 돌아 오는 길에 장렬히 전사한 그를 위해 그리고 이곳이 신라의 영토임을 공표하기 위해 절을 세웠다. 절이름도 아버지 품일장군의'품'자와 아들 관창의'관'자를 따 품관사로 이름 붙였다. 하지만 옛 사찰은 찾을 수 없고 전설을 통해 그 정신이 이어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