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규당고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동규당고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동규당고택

영동규당고택

2.8Km    2025-03-17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금동로4길 9-9

영동규당고택은 19세기 후기에 건축된 집으로 상당히 넓은 터전을 차지한다. ‘ㄱ’ 자형 안채와 광채가 널찍이 둘러앉아 전체적으로는 튼 ‘ㅁ’ 자 모양을 이루고 집 뒤쪽 길가에 서서 바라보면 맞담을 쌓은 길이가 길다. 안살림은 잘 보존된 편이나 바깥살림에 해당하는 외부공간은 많이 변형되어서 전체적인 원형은 알 수 없다. 건축 연대는 기와의 기록에, 을유삼월(乙酉三月:1885년)과 병술삼월(丙戌三月:1886년) 두 종류가 있어, 19세기말 건물로 추측된다. ‘ㄱ’ 자형의 안채는 남부방식에 따라, 부엌, 안방, 대청, 건넌방 순서와, 책방(작은사랑), 사랑대청, 사랑방 순서로 배치되었으며, 사랑채를 따로 두지 않았다. 지붕의 용마루 끝을 특히 눈에 띄게 추켜올리는 것은 남부 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법이다. 특히 건넌방 동쪽에 있는 뒷간은 정식으로 지어진 단칸 초가 네모 지붕으로 모양이 매우 아름다운 건물이다.

이수한우전문점

이수한우전문점

2.9Km    2025-01-17

충청북도 영동군 난계로 1108

이수한우전문점은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에 있는 한우 맛집이다. 각종 구이용 한우가 준비돼 있고 이 밖에 한우 갈비탕, 한우 버섯불고기전골, 한우 육회비빔밥, 이수 한우탕, 이수 한우육계장 등이 있다. 단체석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 회식도 가능하다. 영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영동 와인터널과 송호 국민관광지가 있다.

산막와이너리

산막와이너리

3.2Km    2025-03-16

충청북도 영동군 산막골길 31-45

산막와이너리는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다. 서울 토박이인 대표가 귀농하여 포도 농사를 짓고 와인을 공부하며 와이너리를 오픈했다. 한적한 산골에서 와인을 마시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지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부채, 열쇠고리 만들기와 와이너리, 갤러리 투어를 겸한 가든파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와인 주문 제작도 하고 있다. 충복 영동은 포도 농사를 위한 환경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와이너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동와인터널을 비롯해 40여 농가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를 체험하는 농가체험형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이고 있으니 주변 와이너리를 함께 방문하면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것이다.

와인코리아

와인코리아

4.7Km    2025-07-17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662

충청북도 영동에 위치한 포도주 양조장이다.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여 정통 고급 와인 샤토마니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국내 최대의 와이너리이다. 마니산, 추풍령, 민주지산, 천태산 등 천혜의 환경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와인을 만든다. 캠벨 얼리를 활용한 레드 와인과 머스캣 포도의 상큼한 향으로 화이트 와인을 제조한다. 바비큐, 와인족욕, 와인시음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옹기공방

옹기공방

5.5Km    2025-04-30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임계길 240-27
043-744-6040

영동 옹기공방은 서울에서 활동하던 여봉구 씨가 우리 전통 옹기를 제작하기 위해 영동으로 내려와 300년 전 가마터가 있던 자리에 그 얼을 잇고자 문을 연 곳이다. 옹기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도자기, 옹기의 전반적인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 옹기공방에서는 고급스러운 도자기가 아니라 소박한 찻잔, 미니 항아리 등을 직접 만들고 정성껏 천연유약을 바르면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옹기가 탄생하게 되는 된다. 이때 사용하는 천연유약의 재료를 이곳 영동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옹기장이 주인장이 영동으로 내려온 이유라 한다. 옹기장이 주인장의 한마디에 가슴 따뜻하게 이들의 옹기사랑이 느껴진다. 중국 흙으로 만든 그릇이 판치는 것이 못마땅했던 그는 우리 흙으로 된 건강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흙을 만지는 기쁨을 알리기 위해 공방을 체험 장소로 개방했다. 도자기를 만드는 것은 흙을 만지는 기쁨과 함께 1,250도 고온을 견뎌내는 인내와 기다림의 예술이다. 옹기공방에서는 도예체험 외에 황토염색, 효소체험, 물놀이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닭장, 포도밭 등 시골에서 놀며 배울 거리가 가득하다.

카페 해영

카페 해영

6.1Km    2025-12-29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외만1길 34-4

충북 영동의 만계리 시골집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를 열었다. 외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시골집 분위기의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영동 곶감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들이 카페 해영의 특색 있는 대표 메뉴이다. 각 재료는 직접 만드는데, 담금청은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하여 만들며 매실은 7년 숙성된 것을 사용한다. 또 직접 만든 영동 곶감을 사용하여 곶감 퓌레와 곶감 잼을 만들어 맛있는 곶감 디저트들을 만든다.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수제 영동 곶감 잼과 치즈 곶감 단지 등은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

불휘농장

불휘농장

7.8Km    2025-10-30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약목2길 26

충북 영동에 위치한 불휘농장은 ‘천천히 음미하고 서서히 와인에 빠져든다’는 의미를 담아 ‘시나브로’라는 단어로 이름을 만들었다. 각종 와인 품평회에서 입상하며 명성을 쌓은 곳으로,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가족 모두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에서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한, ‘소믈리에 패밀리’다. 불휘농장에서는 뱅쇼·상그리아 만들기와 나만의 와인 만들기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충북 영동은 포도 농사를 위한 환경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와이너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동와인터널을 비롯해 40여 농가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를 체험하는 농가체험형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이고 있으니, 주변 와이너리를 함께 방문하면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것이다.

영동 성장환 고택

영동 성장환 고택

7.8Km    2025-03-19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미촌길 67-11

영동 성장환 고택은 안채, 사랑채, 광채, 문간채, 일각대문,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를 포함하여 모두 20세기 초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다. 광채만 18세기 정도로 추정할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건물이다. 광채는 목조 초가지붕집으로 오른쪽의 한 칸만을 외부로 개방하여 헛간으로 쓰고 있을 뿐, 나머지 3칸은 판자벽을 두르고 마루를 깔아서 광으로 쓰고 있다. 이와 같은 건축수법과 구성은 대단히 오래된 기법이다. 안채는 광채의 왼쪽에 남북으로 위치하며, 뒤편 동산의 숲과 잘 이루어져 운치가 있다. 왼쪽부터 건넌방, 대청, 안방, 부엌이 배열되었다. 사당은 부엌 오른쪽에 자리했다. 사랑채는 안채의 맞은편에 위치했는데 사랑방 2칸, 부엌, 부엌방으로 되어있다. 사랑방의 뒷벽은 처마 밑으로 내밀어져 벽장으로 사용된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강선대

강선대

8.4Km    2025-11-24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756-1

양산팔경 중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곳이 바로 강선대이다. 강선대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가에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오롯이 서 있는 육각 정자로 멀리서 보면 주변 노송들과 어울려 우아하고 고상한 멋이 흐른다. 정자 위에 서면 푸른 강물이 거칠게 부딪치는 바위 절벽이 아찔하다. 강선대는 물과 바위와 소나무가 어울려 삼합을 이룬 곳이라고도 한다. 양기(陽氣) 강한 바위와 음기(陰氣)의 물을 소나무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다. 조선의 이안눌과 『한우가』로 유명한 임제의 시가 정자 안에 걸려 있어 풍류를 더한다.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박물관

9.4Km    2025-12-19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9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난계국악박물관 영상실과 난계실에서는 난계의 삶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국악실에는 대금, 나발 등 관악기와 가야금, 해금, 비파 등 현악기 그리고 징, 북, 편종 등 타악기가 종류대로 전시되어 있다. 80여 점이 넘는 다양한 국악기를 비롯해 세계의 민속 악기가 전시되어 있어 각 나라의 개성 있는 악기들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 영동에서는 난계 박연 선생의 위업을 기리고 국악 발전을 이끌기 위해 해마다 난계국악축제를 열고 있으며, 선생의 국악적 맥을 이은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기제작촌, 영동국악체험촌을 건립하여 우리 음악을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