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3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55
춘천 명동 거리는 서울 명동처럼 번화한 중심가로, 강원도청과 춘천시청 등 관공서와 주요 은행이 위치해 있다. 거리 일대에는 옷 가게, 화장품 가게, 신발 가게,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상점이 밀집해 있다. 중심 거리에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기념하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M 백화점, 브라운 5번가,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쇼핑 시설이 있으며, 중앙 로터리 아래로는 350여 개 점포가 입점한 대규모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있다. 명동을 중심으로 닭갈비골목, 육림고개, 춘천 중앙시장이 이어져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807.8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71
033-241-4345
춘천연극제는 1991년 시작해서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코미디 연극축제이다. 춘천 봄내극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코미디 연극축제인 춘천연극제는 ‘웃어라 즐겨라’를 주제로 114일 동안 진행된다. 전국 공모로 107편이 접수되어 단 7편의 작품만이 무대에 올려지는 <코미디경연>, 누구나 참여가능한 생활예술인들의 축제. 20분 공연<소소연극제>, 춘천에서 활동하며 대학로로 진출한 사회적 협동조합 무하의 <썸데이> 장기공연,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을 지역 연극인들이 제작한 <무덤전쟁>, 춘천시민의 워라벨 공간인 석사천<거리공연>, 원도심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극장을 벗어난<살롱공연>, 연극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희곡을 쓰고 제작한 <시민연극>, 그동안 오랜기간동안 춘천연극제와 함께해준 공연팀, 관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폐막 <고맙데이>가 진행된다.
818.1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71 (옥천동)
춘천미술관은 호반의 도시 춘천을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춘천 미술협회의 노력으로 1995년 삼천동 어린이회관 전시실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춘천 미술인들의 활발한 작품 발표의 장이 되어 미술 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생활에 청량제 역할을 하여 왔던 삼천동 춘천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옥천동 옛 중앙감리교회 건물을 전시장으로 단장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춘천 미술관은 시민들 누구나 쉽게 다가와 신선한 문화의 향기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편안한 시민의 문화 휴식 공간이다.
839.9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명동길 34
멋진 경치가 눈을 행복하게 만든다면 음식은 입을 즐겁게 한다. 춘천의 대표 음식으로 닭갈비를 뽑는데 반대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두꺼운 철판에서 지글지글 볶아내는 닭갈비의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먼 길 마다 않고 찾아온 보람을 느끼게 한다. 닭갈비로 배를 채운 뒤에는 구봉산 정상의 카페에서 향긋한 커피를 즐기며 춘천 제일의 전망을 감상한다.
854.5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27번길 9-1 (옥천동)
춘천일기스테이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3인의 예술가를 선정해 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객실을 꾸민다. 방마다 각기 다른 예술가의 작품을 설치하고, 그들의 콘셉트와 어울리는 소품이나 책 등을 비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강원도, 또는 춘천의 이미지와 걸맞은 작품을 걸어두기도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숙소를 운영하는 춘천일기는 1층 라운지를 통해 방문객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기도 한다. 홍천에서 만든 와인, 화천에서 로스팅한 들기름을 비롯해 강원도 지역의 다양한 생산자의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855.8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옥천길40번길 14
육림고개 시즌2의 대표적인 곳으로 자리잡고 있는 옥천동에 위치한 아워테이스트는 스페인 가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신선하고 질 좋은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하여 곤드레나물이 들어간 파에야 등 한국식 스페인 요리를 선보인다. 춘천에서 스페인 분위기를 느끼며 식사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1인 식당이라 예약은 필수이다.
858.1M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322
봄내향기 공방은 춘천에 위치한 수제비누 공방이다. 이름처럼 공방안을 들어가면 향긋한 비누향이 가득한 공간이며 작은 조각케이크를 연상하게 하는 각양각색의 비누들이 눈길을 끈다. 비누, 입욕제, 제로웨이스트 수업과 제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자연유래성분의 재료를 사용하여 세안비누, 샴푸바, 고체주방비누, 세탁비누 등 노플라스틱 제품을 직접 만들수 있다. 좋아하는 향과 색감을 디자인하고 나만의 비누가 만들어 지는 시간이 소소한 행복으로 느껴지기에 충분하다. 원데이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비누를 만드는 이색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남춘천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춘천 여행에 코스로 넣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