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사리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평사리공원

평사리공원

784m    31843     2021-01-08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145-1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위치한 『평사리 공원』은 하동읍과 구례구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동 그린 꽃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주변에 조선시대에 축성한 고소성과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최참판댁.전국 유일의 1급수를 자랑하는 섬진강을 끼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화개장터와 쌍계사 등을 찾는 관광객에게 충분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형주차장과 그늘막, 바비큐 그릴, 야외 의자, 농구장, 족구장 등 운동시설이 비치되어 있으며 넓고 하얀 백사장과 장승 동산을 조성하였고 재첩잡이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 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매년 11월초에는 옛날 임금님께 진상하였다는 대봉감 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소설<토지> 기행

784m    1553     2019-03-28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평사리에 소설 속 최참판댁이 14동의 한옥으로 구현된 드라마 촬영장이 있다. 이곳에서 조선후기 생활상을 들여다보고 하동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풍경도 바라보며 마음이 넉넉해지는 문학기행을 즐겨보자.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 섬진강 평사리공원~화개장터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 섬진강 평사리공원~화개장터

1.1 Km    30159     2021-08-11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여행코스이다. 총 31km로 토지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 두 코스 거의 모든 구간에서 섬진강이 보이는 것은 물론이다. 섬진강이 내내 길동무를 해주고 곳곳에 <토지>와 녹차에 얽힌 이야기들이 남아 있어 걷는 동안 한눈팔 겨를이 없다. 특히 벚꽃이 필 무렵에 가면 진해와 여의도 벚꽃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멋진 화개길 벚꽃이 기다린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는 섬진강 평사리 공원 ~ 화개장터까지이다. 강이 지척인 평사리 공원으로 들어가면 입구에서 삐죽 고개를 내민 장승 한 무리가 반긴다. 한때 섬진강 위를 누볐을 나룻배가 강물이 아닌 잔디밭에 앉아 강을 바라본다. 그 아래로는 바로 강이다. 넓게 펼쳐진 섬진강 모래밭이 강물처럼 반짝인다. 공원 건너편으로 보이는 것이 만석꾼 최참판댁의 평사리 들판이다.

하동에는 중국 악양만큼 아름답다하여 악양의 지명들이 붙은 곳이 많다. 동정호도 그중 하나이다. 동정호 저 만치로 형제봉이 우뚝하다. 잦은 발길에 시멘트처럼 딱딱해진 흙길을 따라 올라간다. 1시간 남짓 걸어야 고소성이다. 찍어낸 듯 반듯반듯한 돌들이 벽을 이루고 길을 만든다. 복원이 잘 되어 있어 길은 고른 편이다. 고소성에서 내려오면 들판 끝자락이다. 내려오자마자 금세 아스팔트로 된 오르막길이다. 이 길 중턱에 최참판댁이 있다. 오르는 길 옆으로 <토지> 속 인물들이 살던 초가집과 기와집이 나온다. 사랑방 마루에 앉으면 평사리들판과 섬진강이 보인다.

평사리를 지난다. 악양면사무소를 지나면 조부잣집이라고 불리는 조씨고가가 나온다. 실제 최참판댁의 모델이 되었다는 곳이다. 타박타박 걷다 보니 멀리 크고 굵직한 나무가 보인다. 그냥 나무가 아니라 500년 나이를 자랑하는 향나무이다. 이곳이 취간림이다. 바람결에 일어나 걷자 다시 섬진강변이다. 악양루 아래로 구불구불한 강길의 시작.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화개장터 가는 길은 섬진강과 함께이다. 걸어왔던 길만큼 화개장터는 볼 것 많은 곳이다. 재첩 고을답게 재첩국의 구수한 냄새는 장의 이 끝부터 저 끝까지 흐른다.

평사리들판

평사리들판

2.2 Km    34151     2021-08-18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협곡을 헤쳐 흐르던 섬진강이 들판을 만들어 사람을 부르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촌락을 이루고 문화를 만들어냈다. 박경리의 소설<토지>가 이곳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그 기둥을 세운 이유 3가지 중의 첫번째가 이곳 평사리들이다. 만석지기 두엇은 능히 낼만한 이 넉넉한 들판이 있어 3대에 걸친 만석지기 사대부 집안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모태가 되었다. 생전 박경리 선생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로 세 가지를 얘기 하셨는데 그중 하나가 "마른 논에 물들어가는 소리"였다. 그렇듯 이 넉넉한 들판은 모든 생명을 거두고 자신이 키워낸 쌀과 보리로 뭇 생명들의 끈을 이어준다. 섬진강 오백리 물길 중 가장 너른 들을 자랑하는 평사리들(무딤이들)은 83만여 평에 달한다.

한산사(하동)

한산사(하동)

2.8 Km    49214     2021-08-31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59-102

중국의 한산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바로 하동 악양면 고소성 아래에 있는 한산사는 아주 작은 절이다. 한산사가 위치한 악양은 중국의 악양과 닮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며, 평사리 강변 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에 있는 호수를 동정호라 했으며, 하동의 고소성 또한 중국의 고소성과 같은 이름이다.

* 창건배경 및 역사

한산사 창건에 대한 자세한 내력은 전해지지 않으며 사찰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화엄사(544년)와 창건연대가 비슷하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없다. 당시 화엄사 스님 한 분이 중국의 악양 고소성의 지명이 같은 하동에 한산사를 지었다고 전해지며, 이후에 빈대가 많아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고 한다. 중국의 한산사가 위치한 곳은 절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시인 장계(張繼)가「풍교야박(楓橋夜泊)」의 시를 읊어 더욱 유명한데, 하동의 한산사 또한 그 절경이 중국의 한산사를 빼어 닮았을 뿐 아니라, 지역의 모습 또한 꼭 닮았다고 한다. 1960년경에 송상형 스님이 중창 불사를 하여 대웅전, 약사전, 삼성각 등의 전각이 오늘이 이르고 있다.

『하동한산사탱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2000.01.31)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는 영산회상도(靈山會相圖)로서 19세기 중엽의 것이다. 석가불이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가섭존자.아난존자 등 18제자가 석가불을 에워싸고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하단에 시립(侍立)한 모습으로 구성하였다. 본래 구례 화엄사 나한전에 봉안되었던 것이며, 해운당 익찬이 증사(證師)로 감독하였고 여러 승려와 신도들의 참여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대웅전 신중단에 봉안되어 있는 신중탱화(神衆幀畵)도 화엄사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19세기 무렵의 것이다. 가운데 위태천(韋駄天)을 중심으로 천룡(天龍), 팔부중(八部衆), 사천왕(四天王)등 불법의 수호신을 그린 것이다. 위태천은 무기 모양의 금강저(金剛杵)를 가슴에 품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녹색을 주조색으로 쓰고 있다.

올모스트홈스테이 하동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올모스트홈스테이 하동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0 Km    0     2021-03-29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75
055-882-5094

올모스트홈스테이 하동점은 지리산 아래 섬진강이 흐르는 악양면 평사리에 위치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수려한 풍경을 감상하며 머무를 수 있는 한옥을 감각적으로 꾸며 친구나 연인 등 젊은 층이 선호한다.
객실은 모두 8개가 있다. 일영재와 월영재는 2층 독채 한옥으로 1층에 주방과 화장실이, 2층에 침실과 발코니가 있다. 연하재와 화람재는 누마루가 있는 독채 한옥으로 거실, 주방, 식당 공간이 별도로 있다. 단 연하재는 객실과 욕실이 2개씩, 화람재는 1개씩 있다. 운락재는 고택을 두 개로 분리해 한 공간씩 대여하는데, 객실마다 방·테라스·거실·욕실로 구성돼 있다. 회경재는 고택을 네 부분으로 나눠 한 공간씩 대여한다. 객실마다 방과 욕실로 돼 있고, 회경재-1만 누마루가 딸려 있다. 객실에서 냄새가 심한 음식의 조리를 금지하며, 냄새가 빠지지 않을 경우 퇴실 시 객실 요금의 50%가 청구된다.

최참판댁

최참판댁

3.0 Km    52381     2021-05-12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가 위치한 지명인 악양은 중국의 악양과 닮았다하여 지어진 이름이여 중국에 있는 지명을 따와서 평사리 강변 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에 있는 호수를 동정호라 했다. 악양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것 중에 소상팔경이 있으며 평사리에 위치한 동정호와 악양의 소상팔경은 이곳 사람들의 자랑거리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형제봉 중턱 300m에 위치한 사적 제151호 고소성은 신라시대 축성한 것으로 섬진강과 동정호를 발 아래 두고 천년의 발자취를 말해준다.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었으며,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담은 초가집, 유물 등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어 문학마을로써 자리매김될 전망이며 또한 소설 속의 두 주인공을 캐릭터로 개발하여 관광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섬진강을 따라 마련된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실제 공간적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13km)로 나뉜다.

명성다원

0m    12780     2020-09-14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068-4
055-883-9927

차밭 많은 곳으로 세인의 주목을 받는 하동. 지리산 자락에는 야생 차나무도 많이 자생한다.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지리산 아래 터를 다진 사람들은 다문화에 친숙했다. 마침내 차의 산업화가 이뤄지고, 여기저기서 차를 이용한 상품을 개발 중이다. 하동읍에서 최참판댁이 있는 악양으로 가는 길목,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굽어 살피며 오른쪽 언덕바지에 자리한 명성다원은 하동차를 전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다원이다. 1996년 문을 연 이곳에는 5000평에 이르는 차밭이 있고, 크고 작은 매실과 감나무 과수원이 있다. 아버지 윤권진에 이어 다원을 이끌고 있는 윤정희 대표는 2005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 명차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ISO 인증을 획득. 또 경상남도 추천 상품으로 우전, 세작, 중작 등의 녹차가 지정되기도 하였다. 이곳에는 곶감, 매실 엑기스, 매실차, 감식초 등을 제조하는 공장이 있으며, 제다 실습과 다도 체험 시설도 갖추었다. 쑥차, 뽕잎차, 매실차 등 우리 차를 생산하고 취, 고사리, 토란대 등으로 산나물 세트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한다. 산나물은 악양에 있는 외갓집 마을에서 가져오고, 매실과 장아찌는 어머니가 담당한다.

동정호

2.0 Km    0     2021-09-16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305-2

동정호는 오랜 세월 강물이 드나들며 생긴 자연 습지로, 약 1㎞ 길이의 호수 둘레를 따라 설렁설렁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호수 사방으로 지리산 남부 능선과 광양 백운산 자락이 감싸고 있어 풍경을 즐기며 하염없이 걷기 좋고 호숫가 곳곳에는 동정호의 마스코트인 하트 모양 출렁다리, 천국의 계단, 나룻배 등의 포토존이 있어 출사 여행을 즐기기도 괜찮다. 초가을이면 나무수국과 핑크 뮬리가 어우러져 더욱 화려한 풍경을 뽐낸다.

하동악양대봉감축제 2020

2.1 Km    31533     2020-11-03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평사리공원
악양면청년회 055-883-55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온라인, 비대면개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악양면청년회와 악양슬로시티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악양대봉감축제'가 매년 11월 명품 대봉감의 고장 하동 악양면 평사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동안 대봉감의 풍작을 기원하는 대봉제례가 거행되고 대봉감 품평회 시상식, 대봉감 시식회, 풍물놀이,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노래한마당 등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감 따기, 곶감 깎기, 홍시 먹기, 짚공예, 평사리 들녘 걷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악양의 명품 대봉감은 지리산의 좋은 토양과충분한 일조량으로 생산되어 감칠나는 맛과 샐깔, 아름다운 모양으로 옛날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유명한 무공해 과일이다. 풍요와 낭만이 넘치는 이 가을에 온가족이 함께 악양으로 와서 이상향 악양의 푸근한 정과 인심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하동악양골 대봉감은 옛날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이름난 전통 과실로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민족의 영산 지리산 정기를 머금은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과실로 타지역 대봉보다 색깔, 보양이 아름답고 맛과 향이 뛰어나며, 일조량이 많아 장기 저장이 가능하고 연시(홍시)감으로 으뜸이다. 대봉감의 좋은점은 다른 과일에 비하여 무기성분이 풍부하고 인체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류와 구연산이 많다. 폴리페놀계 화합물인 탄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인체내에서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고혈압, 심장병 등의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스타웨이

2.6 Km    0     2021-02-15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110

섬진강 수면으로부터 150m 상공 위에 20m 높이의 별모양을 모티브로 세워진 스타웨이하동 스카이워크는 평사리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과 발밑에서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내려다보는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동쪽으로는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83만여 평의 평사리 들판이 넓게 펼쳐져 있고, 저 멀리 남서쪽으로는 소백산맥을 이루는 백운산에서부터, 노고단에 이르는 지리산 산줄기가 첩첩이 이어져 있으며, 발아래로는 섬진강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하동만의 멋진 비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지리산생태과학관

2.9 Km    1479     2021-04-14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30

경상남도 하동군 섬진강을 찾는 사람들은 신바람 가득한 화개장터와 황홀한 쌍계사의 십리벚꽃길을 욕심껏 즐긴 후에 평사리 최 참판 댁으로 쌩하니 내달리고는 한다. 그러나 화개장터와 최 참판 댁 사이에 가녀린 나비의 날갯짓과 발광다이오드(LED)보다 신비로운 반딧불에 주목하는 곳이 있다. 이곳은 가만히 풀벌레 소리만 듣고 있어도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마음의 치유를 받는 청정 힐링의 공간이다. 바로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이다. 지리산에 기대어 그윽하게 섬진강을 내려다보는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는 매년 8, 9월 생태체험 프로그램 ‘지리산 반딧불이 탐사’와 ‘섬진강 별자리 탐사’를 진행한다. 지리산국립공원과 생태의 보고 섬진강의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