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동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학동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학동마을

백학동마을

0m    1931     2019-11-15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신황길 66

예로부터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광양시에 위치한 백학동마을은 백운산과 섬진강 사이를 두고 경남 하동군과 이웃한 고장이다. 백학동마을은 곶감, 고사리, 매실, 단감, 고로쇠와 함께 밤, 두릅, 초피, 토란대, 능이버섯, 도토리가 유명하며, 펜션 및 캠핑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백운산과 계곡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캠핑을 위해 주로 찾고 있다.

캠핑 레포츠하기 좋은 백학동 마을 코스 [웰촌]

캠핑 레포츠하기 좋은 백학동 마을 코스 [웰촌]

0m    4790     2017-02-27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백학동에서 캠핑과 계곡체험을 만끽 할 수 있는 청정코스다. 구시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더위를 식히고 얼음 같은 어치계곡에서는 물놀이를 즐기자. 수어호둘레길 체험하는 것도 깊은 자연을 만끽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백운산 어치계곡

백운산 어치계곡

603m    49433     2019-12-13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백학로 531

진상면 어치리에 위치한 어치계곡은 길이가 7km에 이르며, 울창한 원시림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 곳곳에 다리쉼을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바이가 있는 계곡이다. 특히 한 낮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하다는 오로대와 천마의 전설을 가진 구시폭포가 있는 곳으로, 주말을 이용한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이용되며, 여름에는 물놀이와 이른 봄에는 고로쇠 약수를 마시러 계곡을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섬진강 매화마을과 약 10분거리에 있고, 매화나무가 많이 식재되어있어 봄이면 매화꽃이 계곡을 뒤덮는다. 가을이면 백운산 숲은 상수리계통의 도토리나무들로 가득 차 있어서 온통 도토리 생산지가 된다. 백

어치계곡은 일년 사계절 중 어느 때 찾아가도 독특한 흥미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각종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그만큼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지와 유원지 기능이 뛰어나 경제적 효과가 큰 계곡이다. 최상류에 위치한 오로대는 넓은 마당처럼 생긴 바위를 말하며, 여름철 한낮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하다하여 오로대라고 새겨둔 글씨가 남아 있다. 구시소(구시폭포)는 모양새가 소나 돼지 먹이통을 길게 깎아 놓은 듯한 모형이 바위 절벽사이에 있어 붙은 이름으로, 혹심한 가뭄이 와도 마르지 않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2.3 Km    4646     2020-05-28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는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벌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에 위치하고 있다.남쪽으로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망덕포구 그리고 여수 산단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북동쪽으로는 섬진강 700리와 경상남도 하동시내 그리고 지리산 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충,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이 관광객에게 언제나 다양한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느랭이골은 백운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일조량과 따스한 기후조건 그리고 차가운 북풍을 막아주는 지리산과 광양만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 한라산 다음으로 식물 분포가 다양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다. 또한 야간에는 1천4백3십만개가 넘는 LED 전구가 어두운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어 아름다움 자연과 불빛의 조화를 연중무휴로 즐기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진 캠핑,야영문화를 주도하는 느랭이골은 해발 450m의 편백숲 자연 속에서 각 40동의 글램핑과 야영장 시설이 완비되어있어 남녀노소 편안하고 안락한 캠핑과 야영을 즐길 수 있다.

느랭이골 글램핑

느랭이골 글램핑

2.3 Km    5307     2019-12-13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뻘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 정상 편백나무 숲 속에 위치하고 있다.
캠핑이라고 하면 번거로운 텐트, 불편한 잠자리 등, 캠핑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나 귀차니스트에게 캠핑은 여전히 넘을 수 없는 벽이였지만,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글램핑 각 객실 안에 화장실과 샤워실, 4인 기준 식기류, 전기밥솥, 냉장고, 인덕션, 침대, 그릴 등이 완비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트레킹과 해먹장, 2천여평에 1천4백3십만개가 넘는 LED 전구로 꾸며진 불빛축제,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충,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 등의 레저와 관람을 체험하고 바비큐를 즐긴 후 따뜻한 글램핑에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호텔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럭셔리함을 느끼는 동시에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연인 또는 온 가족 모두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힐링 캠핑을 할 수 있는 글램핑 캠핑장이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임.

광양 청매실농원

광양 청매실농원

3.7 Km    5221     2020-06-22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061-772-4066

광양이 자랑하는 백운산 기슭에는 도도히 흐르는 섬진강을 벗 삼은 청매실농원이 자리한다. 봄이면 백운산 자락에 꽃대궐을 만들고 섬진강을 따라 꽃비를 뿌린다. 여름이면 청매실 향기가 천지에 흩날린다. 여행객과 문객들이 몰려오고, 드라마나 영화의 무대가 된다. 드라마 ‘허준’과 함께 매실은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했고, 홍 사장은 십수 가지 매실 관련 식품을 개발하여 매실의 산업화에 앞장섰다. 매실을 소재로 장아찌, 고추장, 된장 등 반찬을 만들고 잼, 젤리, 조청한과 등 전통식품을 만들었다. 현장에서도 판매하고, 전화나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줄을 잇고 있다.

백운산 숲에서 즐기는 치유의 캠핑여행

백운산 숲에서 즐기는 치유의 캠핑여행

3.9 Km    4244     2019-02-27

광양은 봄이 아름다운 고장이다. 섬진강변을 따라 섬진강 매화마을과 청매실농원이 있어 화사한 매화향이 흩날리고, 백운산 자락의 옥룡사지에는 역사도 깊은 동백나무 숲이 붉은 장관을 이룬다.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도 즐기고, 화사하고, 화려한 봄기운도 느껴보자.

광양 매화마을

광양 매화마을

4.0 Km    77872     2020-06-02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매화로 1563-1

지리산 자락을 수놓으며 굽이굽이 흘러가는 섬진강을 따라가면 매화나무가 지천으로 심어져 있는 섬진마을이 있다. 이 마을의 농가들은 산과 밭에 곡식 대신 모두 매화나무를 심어 매년 3월이 되면 하얗게 만개한 매화꽃이 마치 백설이 내린 듯, 또는 하얀 꽃구름이 골짜기에 내려앉은 듯 장관을 이룬다. 이곳의 맑고 온화한 강바람과 알맞게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매실농사에 적합해서 수확량도 한 부락에서 연간 100톤이 넘는다. 올매화인 이곳의 매화는 지리산 능선에 잔설이 희끗희끗하게 남아 있는 3월 초순 경부터 꽃망울을 터트리며, 매실 수확은 지리산 철쭉이 한창 피어나는 6월에 시작된다.매실은 다른 꽃들이 겨울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꽃이 피고, 여름 벌레들이 극성을 부리기 전에 수확이 되어 농약이 필요 없는 청정과일이다. 매화나무 집단재배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청매실농원에는 1930년경 율산 김오천선생이 심은 70년생 고목 수백 그루를 포함하여 매화나무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매실 식품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통옹기 2,000여기가 농원 뒷편 왕대숲과 함께 분위기를 돋운다. 또, 섬진마을에서는 매화꽃 피는 3월마다 '매화축제'가 열린다.

하동명품센터

하동명품센터

4.9 Km    12049     2019-12-06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571
05-883-1189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하는 획일화된 패스트푸드와 달리 슬로푸드는 긴 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지역의 특성이 담긴 음식이다. 하동읍 화심리 섬진강변에 자리한 슬로푸드 하동명품센터는 하동 지역에서 생산된 슬로푸드, 즉 농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센터다.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각종 특산품을 구경하고 상담을 받은 후, 원스톱으로 구매까지 마칠 수 있다. 배, 매실, 단감, 대봉감, 곶감 등의 농산물, 전통장, 재첩, 과즙, 농축액 등의 가공식품, 녹차, 감잎차, 뽕잎차 등의 천연차까지 100여가지가 넘는 상품을 판매하는데, 특히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지리산 산중에서 자란 하동녹차가 인기라고. 식품 이외에도 다기, 천연염색옷도 진열되어 있다.

무등암

무등암

5.1 Km    19142     2020-02-28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백운3로 635-18

무등암은 1959년에 이곳에 살던 홍사육씨가 암자를 건립하여 유지해 오다가 1962년부터는 쌍계사의 말사로 소속되었으며,이후 점차로 건물을 중건하여 현재의 관음전, 삼신전, 석굴전, 종각, 그리고 요사경 2동과 최근에 세운 석탑이 들어서 있다. 현재 종파는 조계종에 속해 있으며 주지는 최병호 스님이 맡고, 신도는 인근 다압과 하동 등에 800명 정도이다.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 재첩축제 2020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 재첩축제 2020

5.2 Km    1576     2020-07-06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8
055-880-2052~4

지난 2015년부터 개최 된「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섬진강의 문화, 하동재첩, 축제를 결합한 종합 관광, 산업 축제의 가능성을 제시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매년 7월경 하동읍 송림공원과 섬진강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다.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 재첩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섬진강! 황금 재첩을 찾아라!이다. 황금 재첩 모형을 찾아 오면 금 1돈 짜리 황금 재첩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다.

홍쌍리 청매실농원

3.7 Km    71040     2020-06-16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청매실농원은 해발 1,217.8m에 달하는 백운산 자락이 섬진강을 만나 허물어지는 능선에 자리잡고 있다. 수십년 묵은 매화나무 아래 청보리가 바람을 타는 농원 중턱에 서면 굽이져 흐르는 섬진강너머 하동쪽 마을이 동양화처럼 내려다보인다. 백사장을 적시며 흐르는 섬진강이 한 굽이를 크게 돌아 대숲밑으로 숨어나가는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곳 165,290m²(5만평)이 매화 세상이다. 섬진강가의 산마다 매화나무가 많이 자라 저마다 꽃을 피워내지만 광양시 도사리 일대의 청매실농원만큼 풍성한 곳도 드물다.

"매화박사"로 통하는 홍쌍리씨가 본격적으로 매화밭을 조성해 오늘처럼 매화명소로 알려진 데에는 지금은 고인이 된 홍씨의 시아버지 율산 김오천 선생이 산에 밤나무와 매화나무를 심어온 오랜 노력의 시간이 받쳐주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밤나무는 식량대용으로, 매화나무는 약용을 목적으로 들여온 김오천 선생은 그 넓은 야산에 밭작물을 심지 않고 나무를 심어 주위 사람들로 부터 "오천"이 아니라 "벌천"이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거름을 하고, 나무를 가꿔 오늘의 청매실농원 기틀을 마련했다. 김오천 선생이 수십만 평의 땅에 밤나무와 매화나무를 심어 매화농장의 터를 잡자 며느리인 홍쌍리씨는 매화나무를 늘리고 종자를 개량해 가면서 매화박사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것이다. 홍쌍리씨는 정부지정 명인 14호로 지정될 만큼 매화와 매실에 관해서는 일가를 이루고 있다.

청매실농원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매화꽃은 세 가지. 하얀꽃에 푸른 기운이 섞인 청매화, 복숭아꽃처럼 붉은 빛이 나는 홍매화, 그리고 눈이 부시게 하얀 백매화이다. 열매는 꽃과는 달리 빛깔에 따라 청매, 황매, 금매로 나뉜다.30년 동안 매화나무와 함께 살아온 홍쌍리씨는 자연의학에 관심이 많아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자연 그대로 처리하고 있다. 그런 연구 중의 하나가 매화나무 밑에 보리를 심는 것이었다. 보리잎은 매화나무의 해충을 제거해주고 뿌리는 공기를 원할하게 공급해주는 역할을 해줘서 매화나무를 보호해준다는 것이다.6년째 되는 나무에 피는 매화꽃이 제일 이쁘다는 홍쌍리씨는 시집와서 22년 만에 치마를 입었을 만큼 청매실농장에 정성을 다했다. 30년 동안 50년 전에 만들어진 항아리만을 수집해 매실과 된장 고추장 등 장 종류를 저장하는데 그 수가 1,800여 개에 달해 그것만으로도 장관을 이룬다. 최근 들어 청매실농원에서는 매실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생산된다.

여기에 필요한 소금은 5년간 비료는 돼지거름, 소거름, 보리를 뒤집어 썩힌 퇴비를 사용한다. 생산되는 제품은 매실을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매실환, 매실원액, 매실정과,매실차 등 10여 종류가 된다. 백운산 산등성이로 해가 뜨면 밤새 섬진강에서 풀어 놓은 강 안개가 걷히고 청매실농원의 매화꽃들은 움츠렸던 꽃봉오리를 활짝활짝 피워낸다. 이때쯤이면 물기 머금은 보리들도 몸을 세우고 강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탄다. 그런 모습을 하동 쪽 섬진강가에서 보면 하얀 띠가 둘러쳐진 것처럼 보인다. 매화꽃은 3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중순에 절정을 이루고 4월초까지 계속 피고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