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쌀밥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여주쌀밥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주쌀밥집

여주쌀밥집

0m    26380     2020-02-13

경기도 여주시 강변로 126
031-885-9544

돌솥정식을 주문하면 고추장아찌, 콩자반, 조개젓갈, 오이무침, 버섯볶음, 청경채무침, 겉절이, 샐러드, 잡채 등 20여 가지의 반찬과 돌솥밥과 장을 포함하여 나온다.

여주선

여주선

122m    18040     2020-01-29

경기도 여주시 강변로 134
031-884-2616

※ 영업시간 10:00 ~ 22:00 유유히 흐르는 여강 뒤편에서 2대째 30여 년의 가업을 이어온 전통의 쏘가리매운탕집이다.

하이텔모텔

하이텔모텔

604m    16469     2019-01-23

경기도 여주시 강변북로 69
031-884-3677

하이텔모텔은 다양한 문화유적이 살아 숨쉬고 있는 여주에 위치하고 있다. 도자기의 고장인 여주에서는 다양한 도자기 감상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에게 즐거움을 준다.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 그리고 신륵사는 여행지로 유명하다. 또한 4대강 새물결로 다시 태어난 남한강의 이포보와 여주보를 감상할 수 있고 강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에서는 자연을 느끼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청심정

청심정

615m    5145     2020-01-31

경기도 여주시 강변로 60
031-886-2580

※ 영업시간 10:00 ~ 22:00 여주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즐기는 참숯 장어구이, 복분자 양념 장어구이, 참숯 오리훈제, 한방오리백숙 전문점이다. 직접 농사지은 대왕님표 여주쌀로 정성스럽게 지은 영양 돌솥밥과 계절 반찬으로 특색 있는 장어, 오리요리를 맛볼 수 있다. 100% 국내산 장어와 고창 복분자가 어우러진 복분자 양념 장어구이는 청심정만의 대표 메뉴이다. 주문이 들어가면 장어를 손질하여 불판 위에서 꼬리가 살아 움직이는 장어를 맛볼 수 있다. 식사 후 강변도로를 따라 남한강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주장 (5, 10일)

여주장 (5, 10일)

740m    25593     2019-02-08

경기도 여주시 여흥로11번길 53
031-887-2272

여주장에 대하여 옛 문헌에 기록된 것은 없으나 고려시대에 들어와서 시장이 없는 곳에 장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 여주장의 시작이다. 당시에는 생활필수품을 거래하게 되었고 쌀, 금, 은 등이 화폐의 대행을 이루는 물물교환이 성행하였다. 그 당시 여주의 생산처로서 지금의 대신면 지역에 등신장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정확한 위치나 생산품이 무엇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조선 초 농본정책이 중시되고 상업이 억제되었으나, 왜란과 호란을 겪으면서 사행상이 두드러지게 되었고, 지방의 시장도 수효가 증가하였다. 이후 점차 상공업이 발달하면서 한강의 이용수단이 생기게 되었고 그에 따라 관선, 병선, 사선이 생기게 되었다. 세종대왕 때에 들어오면서 여주 양화군에는 정조 250석 적재 적량의 조선이 15척, 그 이하 사선 포함 20여척이 있어 이때 이미 상공업이나 교통이 고도로 발달했던 것으로 유추된다. 한강을 이용한 상선들은 주로 농산물, 임산물을 수송해 가고, 올때는 해산물(생선, 새우젖, 소금)을 외지에서 수입해왔다. 이것이 여주 최초의 시장인 양화장이다.

조선시대에 여주의 시장분포 사항을 살펴보면 여주장, 천령장(천양장이라 부름)과 억억장(후에 흥천장)이 제일 먼저 생기고 가장 번성하였다. 그 다음으로 안평장(후에 청안 리로 옮김) 곡수장, 궁리장(금사면 궁리)등이 생겼고, 그 후에 다시 태평리장이 생겼다. 해방 후에는 대신장, 북내장, 주암장, 상품장 등이 생겼으나 해방 후에 생긴 시장은 몇 년 후에 폐장되었다. 이곳에서 외지로 수출되는 수출품은 도자기 이외에 가내공업품으 로 한지, 자리, 약초류에 불과하였다. 1965년도에는 시장수가 11개였고 70년대 이르러 여러 종류의 잡화를 다루는 도매업 소매업 등의 상점이 늘어나 시장 수가 줄어 현재의 가남장과 대신장, 여주장만 서고 있다.

민지감자탕

민지감자탕

826m    16884     2020-01-22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79번길 17-3
031-881-1533

※ 영업시간 09:00 ~ 03:00 여주 터미널 인근에 자리 잡은 민지감자탕은 작은 규모의 평범한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임산부에게 좋다는 족탕을 맛볼 수 있는데 얇게 썬 돼지 족발에 감자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음식이다. 족탕을 다 먹고 난 후에는 밥을 볶아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한편 간단하게 맛볼 수 있는 뼈해장국은 돼지 등뼈가 아닌 갈비뼈를 사용한 점이 눈에 띈다. 뼈해장국의 진한 국물은 맛이 얼큰한 편이다.

여주 현충탑

여주 현충탑

857m    29483     2020-01-10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13

경기도 여주시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현충탑이다. 1959년 6월에 건립하였으나, 시설 규모가 작고 부지가 좁아 2005년 6월 1일 다시 세웠다. 원래 1959년에 군민 성금으로 착공해 제막하였다가, 1980년에 개축하였다. 그 뒤 시설 규모가 작고 부지가 협소해 현충일 추도행사 등 참배에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2004년 2월부터 전면 재공사를 시작해, 이듬해 현충일에 제막식을 가졌다. 현충탑은 조각가 이경순(李慶順)의 작품이다. 여주 도자기의 곡선미를 살리고, 여기에 여의주를 문 용의 몸짓을 소총 형상으로 표현하였다. 현충탑 뒷면에는 호국영령들의 위패벽이, 좌우에는 호국용사상이 설치되어 있다. 탑을 다시 세우면서 14위를 추가해 총 958위의 위패가 안치되어 있다. 해마다 1월 1일 아침과 현충일에 군민 추도 및 참배 행사가 열린다. 부지 면적은 500평이다.

마우리

마우리

936m    28730     2020-01-23

경기도 여주시 강변북로 7
031-885-8840

여주시내에서 37번 국도를 따라 가다가 여주대교남단 일성남한강콘도앞 사거리 코너에 자리잡고 있다.
최고 (1++등급)의 한우 안창살과 꽃등심, 양념 갈비, 그리고 돼지갈비, 항정살 그리고 식사로는 한우갈비탕, 뚝배기 불고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국내산 참숯으로 수냉식 석쇠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어 고기가 타지않고 마르지 않으며 연기도 나지않는다. 중간에 불판을 갈아야 할 필요가 없어 번거롭지도 않다. 마지막 한 점까지 육즙이 살아있는게 이 업소의 자랑이다. 물론 실내에 고기 타는 연기가 없어 쾌적 하며 옷에 냄새가 배지 않는다.

영월루

영월루

937m    26866     2020-01-29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13

* 누각과 자연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 영월루 *

여주읍에서 신륵사로 가는 길에서 여주대교 조금 못미쳐 우측고대위에 푸른숲으로 둘러싸인 고풍의 한 누각이 보이는데 이것이 영월루이다. 익공의 형태나 가구(架構)로 보아 18세기 말경의 건물로 추정된다. 영월루는 원래 여주시청의 정문이었는데 1925년경 당시 신현태(申鉉泰)군수가 파손 될 운명에 처해있는 이 누각을 현 위치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영월루 입구에는 비석거리가 있고 그 위쪽에는 1958년에 이건된 창리 삼층석탑(보물 제91호)과 하리 삼층석탑(보물 제92호) 이 있다. 상층 누마루에 올라보면 숲속에 파묻힌 유명한 절 신륵사의 대가람이 한강변에 바라보이고, 학동모연·팔대장림·마암어등 등의 여주팔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누각 바로 아래에는 커다란 괴암이 절벽을 이루는데 바위 위에는 힘있는 필치로 씌어진 '마암(馬巖)'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이 암혈에서 황마(黃馬)·여마(驪馬)가 승천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어 이것이 구전되어 여주군명을 황려(黃驪)라 칭했다는 것이다. 이 황려의 군명은 후에 여흥이라했고 그것이 다시 지금의 여주로 변한 것인데 이 「여(驪)」자는 황마승천설에서 유래했다는 전설이 있다.

* 영월루의 형태와 구조 *

영월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집으로 2층 누각 형식인데 정면길이에 비하여 측면길이가 짧으므로 평면은 긴 장방형이다. 장대석 기단에 놓인 높은 사각 초석 위에 짧은 하층 기둥이 세워져 누마루가 꾸며지고 그 위에 상층 기둥이 세워져 이익공과 결구되고 오량의 지붕가구가 짜올려져 있다. 창방이 굵은 부재로 보강된 것은 문루의 가구법과 유사하다. 상층의 누마루 사방에는 계자각 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익공의 형태나 가구수법으로 미루어 18세기 말의 건물로 추정된다. 영월루는 전망이 뛰어난 곳에 입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낮은 기단과 길다란 몸체, 그리고 치켜 들려진 팔작지붕의 비례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문화재자료
지정번호 : 경기문화재자료 제37호
지정연도 : 1983년 9월 19일
시대 : 조선
종류 : 누각

만다린

만다린

1.1 Km    26176     2020-01-23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222-3
031-885-0705

여주 시내에서 신륵사 가는 길 일성콘도 다음 블록에서 대신, 양평 방향으로 100m쯤 가다 보면 우측에 아담한 중국 식당이 바로 "만다린"이다. 화교가 운영하고 있으며, 현관 입구 계단에는 양탄자가 깔려있고 한쪽으로는 휠체어가 들어올 수 있는 휠체어 통로가 있다. 특급호텔 주방에서 25년을 근무한 주방장이 추천하는 냉채, 생선요리, 코스요리 등의 맛은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전 가족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기에 서비스 또한 우수하다.

강한사

535m    3102     2019-11-27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1785년 정조가 영릉(寧陵:효종의 능)에 행차하다가 생전의 송시열이 여주에 머물 때마다 이곳에서 영릉을 바라보고 효종을 기려 통곡하며 후진들에게 북벌(北伐)의 대의를 주장하였다는 말을 듣고 사우를 짓도록 하고 친히 비문을 지었다. 건물이 지어진 그 해에 사액(賜額)되었는데, 그 때는 송시열에 대한 존칭 ‘대로(大老)’의 명칭을 붙여 ‘대로사’라 하였다. 1871년(고종 8) 대원군이 전국의 서원과 사우를 철폐할 때 전국에 있던 송시열의 서원 ·사우 44개소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강한사로 이름을 바꾸어 대원군이 남겨놓은 47서원의 하나가 되었다.

여주도예단지

1.1 Km    25476     2020-01-30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254

기록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고려 말부터 도자기 제조를 시작하였으며 조선 초기부터 발달했다. 그 이유는 북내면 싸리산 언저리를 중심으로 점토, 백토나 고령토 등 전국에서 제일 좋은 도자기 재료가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곳의 중견 작가들은 근래에 전승 도예를 깊이 연구하면서 독특한 수법으로 특이한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제기, 화분, 식기, 전기부품 등 생활 용품을 대량 생산한다.

* 여주도예단지의 볼거리 *

여주도예단지 관광의 장점은 도자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도자기 제조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단지 내에 여주민속도자기조합과 도자기 종합전시관 외 60여 개의 개인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도자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각 도요지마다 도자기의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 또한 매년 5월에는 세종대왕숭모제전과 함께 여주도자기박람회를 실시하여 색다른 관광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주변에 신륵사 국립관광지, 세종대왕릉(영릉), 효종대왕릉, 명성황후생가, 영월루, 목아불교박물관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으로 좋다. 이곳 부근엔 신륵사 국민 관광지와 영릉, 고달사지 등 문화 유적지가 많아 학생들의 문화유적 탐방지로 적합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