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매동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리산 매동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리산 매동마을

지리산 매동마을

0m    23159     2019-12-17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지리산 지락에 위치한 매동마을은 인근에 변강쇠 공원, 실상사, 판소리 대가 박초월의 생가 등이 있어 농촌체험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일성지리산콘도&리조트

일성지리산콘도&리조트

539m    36898     2019-09-04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천왕봉로 626-25
063-636-7000

일성 지리산 리조트는 지리산에서 가까우며 차로 1시간만 가면 춘향전의 배경이 된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등을 볼 수 있다. 남원에 머무는 동안 이 호텔에서 아늑한 객실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귀빈층, 카페, 발렛 파킹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 호텔에서는 투수객들을 위한 24시간 리셉션, 회의실, 컨시어지 서비스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리산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지리산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23m    12944     2019-05-27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대정방천길 43
063-636-1003

전북 남원시 대정리에 위치한 지리산한옥마을은 천왕봉과 노고단 아래 명당으로 이름난 고택이다. 보통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말을 이용해 많이 찾는다. 지리산 뱀사골 계곡과 노고단이 차로 20분 이내에 있어 사계절 중 여름철 방문 비중이 높다. 주위의 수려한 경관이 워낙 유명한 터라 2008년 세계노벨문학상 후보가 이곳에 머물면서 작품활동을 했다고 한다. 시인, 문학인, 경영인들이 자주 찾는 지리산한옥마을은 330㎡(100평)의 터에 16개 객실이 아담하게 자리 잡아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힐링 숙소다.

실상사(남원)

실상사(남원)

1.3 Km    27828     2019-08-28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실상사는 신라 흥덕왕3년 (828년)에 증각대사님이 9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산하면서 창건했다. 이 곳에 절을 세우지 않으면 우리 나라의 정기가 일본으로 가 버린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정유재란 때 완전히 폐허가 된 것을 조선 숙종 26년(1700년)에 다시 지었으나, 고종 19년(1882년)에 거의 불타 버려 일부만 남게 되었다. 현재 통일신라 시대 작품으로 국보 제10호인 높이 약 5m의 백장암 3층석탑과 보물 11 여점을 포함 단일사찰로는 가장 많은 17점의 지방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진입로는 논 가운데 있고, 절은 산속이 아닌 들판에, 수목들에 둘러싸여 있다. 절 입구에서 반달모양의 돌다리인 해탈교를 지나면 보이는 돌장승이 인상적이다.

* 수철화상의 사리탑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 실상사 경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수철화상(秀澈和尙)의 승탑으로 보물 제33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3m, 재료는 화강석이다. 스님들이 입적한 후 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만든 사리탑으로 흔히 부도(浮屠)라고 한다. 이 승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승려인 수철화상의 것인데, 수철화상은 홍척국사의 제자이고 실상산문 의 제2조사(第2祖師)로 원래 심원사(深源寺)에 머물다가 후에 실상사에 들어와 이 절의 두 번째 창건주가 되었다고 한다. 893년(진성여왕 7)에 수철화상이 77세로 입적함에 따라 진성여왕은‘수철화상(秀澈和尙)’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탑명(塔名)을 '능가보월(楞伽寶月)'이라 하였다. 현재 실상사 극락전을 향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남원 실상사 수철화상탑 (수철화상능가보월탑)] 보물 제33호(1963년 1월 21일 지정)

* 목조건물의 건축양식을 충실하게 묘사 *

이 승탑은 지대석에서 옥개석에 이르기까지 모두 8각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팔각원당형(八角圓堂形) 승탑이다. 기단부는 모두 3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대에는 구름과 용, 사자 등의 무늬가 조각되어 있으나 마멸이 심하여 잘 알아볼 수 없으며, 중대에는 각 모퉁이에 기둥이 새겨져 있다. 상대는 여러 겹의 복련(覆蓮)을 조각하였는데 꽃잎이 넓고 중앙 부분이 약간 솟아 있다. 상대 위에는 8각으로 된 받침을 두고 그 위에 탑신과 옥개석을 두었는데, 탑신은 각 면에 문비(門扉)와 사천왕상(四天王像)이 조각되어 있다. 옥개석은 두툼한 편으로 추녀 밑에는 연목(椽木)을, 지붕의 경사면에는 기와골을 섬세하게 조각하는 등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다. 상륜부는 몇 층의 단이 남아 있을 뿐 나머지는 없어졌다. 승탑 옆에‘실상사수철화상능가보월탑비(實相寺秀澈和尙楞伽寶月塔碑)’가 있어 수철화상의 생몰 연대와 행적 및 생애를 알 수 있다.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의 팔각원당형 승탑 양식을 기본으로 했으며, 특히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 통일신라 홍척대사의 사리탑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성리 실상사 경내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홍척대사(洪陟大師)의 승탑으로 높이 2.42m. 보물 제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승탑은 스님들이 입적한 후 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만든 사리탑으로 부도(浮屠)라고 한다. 이 승탑은 홍척 대사의 사리탑(舍利塔)이다. 홍척 대사는 통일신라 헌강왕 때에 당나라에 들어갔다가 826년(흥덕왕 1)에 귀국하였다. 그는 신라 하대 구산선문 중 최초의 산문인 지리산 실상산문의 개산조(開山祖)이다. 홍척 대사의 입적 연대는 알 수 없지만 9세기 중반으로 추정되며, 승탑 또한 이때를 즈음하여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홍척 대사의 시호는 증각(證覺)이며, 탑명(塔名)은 응료탑(凝寥塔)이다.
[남원 실상사 증각대사탑 (증각대사 응료탑)] 보물 제38호(1963년 1월 21일 지정)

* 비천상과 보살좌상의 모습 조각 *

증각대사 응료탑은 지대석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팔각형으로 이루어진 팔각원당형 사리탑이다. 지대석은 평면이 사각형으로 넓게 마련되어 있으며, 그 위로는 팔각형의 기단과 탑신, 옥개석이 올려 있다. 하대는 2매의 돌로 되어 있는데 하단석에는 구름무늬가 장식되어 있고, 상단석에는 아무런 문양이 없으며, 중대를 받는 1단의 받침이 마련되었다. 중대는 각 면이 두 개의 사각형으로 구획된 받침대 위에 놓여 있는데, 각 면에는 안상(眼象) 내에 비천상과 보살좌상이 각 1구씩 얕게 조각되어 있다. 상대는 16엽의 앙련(仰蓮)이 삼중으로 화려하게 배치되었으며, 그 위로 고복형(鼓腹形) 기둥 사이에 안상이 조각된 탑신 받침대가 놓여 있다. 탑신은 2면에는 문비(門扉)와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다.

* 통일신라의 팔각원당형 승탑 형식의 자료 *

옥개석은 추녀 밑에 연목(椽木)을, 지붕의 경사면에는 기와골을 섬세하게 조각하는 등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으며, 추녀 끝에는 풍탁(風鐸)을 달았던 작은 구멍이 나 있다. 옥개석 정상부에는 각형 2단의 상륜받침이 마련되어 있으며, 상륜부는 현재 단판 8엽의 앙련문이 장식된 앙화석과 연화문이 장식된 보륜(寶輪), 원형의 보주(寶珠)만 남아 있다. 승탑 옆에‘실상사증각대사응료탑비(實相寺證覺大師凝寥塔碑)’가 세워져 있어 홍척 대사의 행적과 생애를 알 수 있다. 이 탑은 실상사 수철화상 능가보월탑과 함께 9세기 중엽 통일신라의 팔각원당형 승탑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남원 실상사 석장생

남원 실상사 석장생

1.3 Km    17654     2019-04-29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이 돌장승들은 실상사를 지키는 상징적인 조각품으로, 원래는 이 곳 냇가에 모두 네 개가 있었다. 절로 가는 도중 내를 건너기 전에 두 개의 장승이 서 있었는데, 그중 오른쪽 것이 1936년 홍수에 쓸려 내려가 현재는 세 개만 남았다. 장승들의 높이는 대략2.5∼2.9m, 너비 40∼50cm 가량이며, 머리에 모자를 쓰고 튀어나온 둥근 눈에 주먹코와 커다란 귀를 갖는 등 비슷한 양식을 보인다. 장승에 새긴 기록으로 보아, 같은 시기인 조선 영조 1년(1725)에 세운 것들임을 알 수 있다. 장승은 보통 남녀로 배치해 음양의 조화를 꾀하는데, 이 곳 장승은 모두 남자 형태이다. 귀신을 쫓는 장승들의 표정이 험상궂기는 커녕 오히려 익살스럽고 해학적이다.

토비스콘도 지리산

토비스콘도 지리산

1.5 Km    33527     2019-01-11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산내원천길 4-5
063-636-3663

토비스콘도 지리산은 남원시 산내면 장항리 소재하고 있으며, 17평/23평 크기의 객실이 있다. 부대시설은 가요주점, 식당, 슈퍼마켓, 연회장 등이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는 황산대첩비지, 혼북문학마을, 행글라이딩 & 패러글라이딩, 피바위, 춘향테마파크 지리산, 요천수상 유원지, 승월교, 백장암 계곡, 만복사지, 동편제 판소리 전시관, 남원성, 남원랜드, 남원관광단지, 교룡산성, 광한루원 등이 있다.

지리산 원천마을(남원)

지리산 원천마을(남원)

1.7 Km    4734     2019-11-19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산내원천길 33

원천마을은 지리산 뱀사골 계곡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뱀사골 꿀 사과의 원산지로 유명하다. 원천마을에서 시작하여 철쭉군락지로 유명한 바래봉까지 개설된 약 8km 구간의 신선둘레길은 울창한 솔 숲길과 산촌마을의 풍경이 어우러진 남원시를 대표하는 숲길로서 해마다 많은 산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휴식 겨울에는 눈썰매, 신선둘레길 걷기, 두부만들기, 메주만들기 등 따뜻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지리산맑은물펜션

지리산맑은물펜션

3.6 Km    24672     2019-01-29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로 1256
063-626-5770

뱀사골이란 지명은 ‘송림사’라는 절에 얽힌 이야기와 관련 있는데,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가 죽은 곳’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지리산의 고산준봉인, 반야봉, 명선봉 사이의 울창한 원시림 지대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장장 9km에 걸쳐 수많은 소와 담을 만들고, 기암괴석을 휘감아 들면서 이곳까지 흐르고 있다.

남원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남원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3.9 Km    6713     2019-12-06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천왕봉로 96
063-636-5365

[지리산 둘레길 코스] 인월~금계

[지리산 둘레길 코스] 인월~금계

4.1 Km    5196     2019-06-13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2길 95
063-635-0850

지리산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를 잇는 22.6km의 지리산둘레길.
인월-금계구간은 지리산둘레길 시범구간 개통지인 지리산북부지역 남원시 산내면 상황마을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을 있는 옛 고갯길 등구재를 중심으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고, 넓게 펼쳐진 다랑논과 6개의 산촌 마을을 지나 엄천강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제방길, 농로, 차도, 임도, 숲길등이 전 구간에 골고루 섞여있고, 또한 제방, 마을, 산과 계곡을 고루 느낄 수 있다.

※ 이용수칙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농작물과 열매는 손대지 않는다.(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이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는다.(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준다.)  

백장암 삼층석탑

1.9 Km    16813     2019-06-25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천왕봉로 447-76

* 통일신라시대의 백장암이 있었던 곳 *

실상사는 지리산 천왕봉 서편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에 홍척(洪陟)이 창건하였다. 이곳에서 북쪽으로 얼마쯤 가다보면 백장암(百丈庵)이 나타나는데, 실상사에 딸린 소박한 암자로, 그 아래 경작지에 이 탑이 세워져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높이 5m로 국보 제10호로 지정되어 있다. 전체를 화강암으로 건조한 이 석탑은 현재의 백장암 남쪽 아래 경작지에 남아 있어 석탑 바로 뒤에 서 있는 석등과 같이 원래의 위치로 생각되며, 그 북쪽에 법당지로 추정되는 건물지가 뚜렷한 점으로 보아 본래는 백장암이 이곳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낮은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으로 4면에는 난간을 섬세하게 양각하고 있다. 일반적인 탑은 위로 올라갈수록 너비와 높이가 줄어드는데 비해 이 탑은 너비가 거의 일정하며, 2층과 3층은 높이도 비슷하다. 층을 이루지 않고 두툼한 한 단으로 표현된 지붕돌의 받침도 당시의 수법에서 벗어나 있다. 1층은 그 남면에 문비를 중심으로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다른 3면에 보살상, 천왕상, 동자상 등이 조각되어 있다.

* 풍부한 예술성과 독창적 상상력을 담아 만든 석탑 *

2층과 3층은 아래쪽에 난간을 장식하고 그 위로 목조건축의 두공형을 모각하였는데, 2층에는 각 면에 2구씩 음악을 연주하는 천인상(天人像)을 새겼고, 3층에는 각 면 1구씩의 천인좌상(天人坐像)을 양각하였다. 상륜부는 파손된 부분도 있으나 네모진 노반석 위에 복발, 보륜, 보개, 수연 등 부재가 찰주기둥에 꼽혀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일반적인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서 풍부한 예술성과 독창적 상상력을 담아 만든 석탑이다. 마치 나무를 다루듯 돌을 섬세하게 조각한 모습이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탑 전체에 조각이 가득하여 기단은 물론 탑신에서 지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각이 나타난다. 통일신라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측되는 이 탑은 갖가지 모습들의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구조가 돋보이고 있어, 당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석탑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안국사(함양)

3.9 Km    21016     2019-11-07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천왕봉로 1035-337

안국사는 태종 3년(1403)에 행호조사가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1947년 소실되었다가 1965년에 중건되었으며 안국사부도가 특이하다. 안국사를 지나 비탈길을 계속 올라가면 산 정상의 구부증선 아래에 금대암이 있는데 안국사와 같은 시대 같은 사람이 창건한 안국사의 암자였지만 지금은 안국사보다 휠씬 크고 웅장한 사찰이다.1950년 소실되고 1960년 중건했다. 탁영 김일손의 두류산 기행문에 일두 정여창과 함께 지리산에 가면서 들렀던 곳이며 뇌계 유호인의 시문에 “금대야 잘 있느냐 송하문이 옛같구나 송풍에 맑은 꿈 깨어 문득 잠꼬대를 하는구나” 라고 하는 사실로 볼때 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들렀던 사찰로 사료된다.사찰 내에는 은광대화상부도(도유형문화재 제337호), 안국사 부도(도유형문화재 제35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