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사(광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중흥사(광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중흥사(광양)

중흥사(광양)

2.2 Km    23861     2019-02-27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중흥로 263-100

임진왜란 때 왜군과 의병의 격전지였던 중흥산성 옛 터전에 둘러싸여 있는 호국사찰 중흥사는 통일신라 말에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화재로 폐사되어 이후, 작은 암자가 건립되어 여승의 힘으로 유지되어 오다 1936년 중건하였으나 다시 폐사가 되었다. 1963년 독지가 하태호에 의해 재 중건되어 오늘날의 규모를 갖추었다.한편, 중흥사에는 국보 103호인 쌍사자석등(광주국립박물관에 보관)과 3층석탑(보물 제112호), 석조지장보살반가상(도 유형문화재 제142호) 등의 문화재를 간직하고 오늘도 호국사찰로써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옥룡하운마을에서 산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발걸음을 가볍게 해 준다. 산자락마다 울창한 참나무, 단풍나무, 잣나무숲도 넉넉하고 맑은 계류와 어우러져 오랜 세월 인적이 닿지 않은 처녀지같아 댕기머리 18세 소녀가 미소를 띠며 안겨올 것 같다. 그러나 이렇듯 수려한 풍치의 뒷면에는 그 옛날 왜군과 의병의 격전지로 숱한 의병들이 피 흘리며 산화한 슬픈 역사를 간직한 중흥산성 옛터가 남아있다.

도선국사마을

도선국사마을

3.3 Km    28049     2019-11-04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상산길 48

도선국사가 35년간 머무셨던 옥룡사지에는 아직도 7천그루의 동백꽃이 한창 피어 퍼드러져 알싸하고 향긋한 냄새가 진동하며 이른봄 주위를 붉에 물들이면서 반겨준다.금계가 알을 품고 있다는 명당중의 명당, 우리 마을에는 사또약수터가 있어서 백운산 줄기를 따라 솟아 오르는 약수를 뜨기 위해 인근 순천, 여수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마을 옆에는 백운산 자연 휴양림이 있어서 쾌적한 삼림욕과 황토길 걷기를 할 수 있고, 따뜻한 봄에는 가장 먼저 나는 고사리, 산나물을 뜯기도 하며, 여름철 매미소리 나는 시원한 정자나무와 계곡 물 옆에서 쉬어가며, 촌부가 뜯어다 해주는 풋고추에 고슬고슬한 밥도 먹고, 1200년 전 도선국사가 심어놓은 야생녹차를 이용해서 현장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곳이다.

광양향교

광양향교

3.7 Km    18405     2020-02-10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향교길 67

1443년(세종 2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3년 군수 남내원(南來爰)이 지방유림과 협력하여 대성전을 먼저 중건하고 연차적으로 복원공사를 하였다. 그 뒤 여러 차례의 보수와 개수를 거듭하였으나 민족항일기와 6·25사변을 거치면서 완전히 퇴락하였던 것을 1966년에 풍화루(風化樓)를 석주(石柱)로 대체하여 중건하는 등 대대적인 보수를 시작하여, 1971년에는 명륜당을 중건하고 동재와 서재를 보수하는 한편, 풍화루 및 대성전의 단청을 새로 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풍화루·동재·서재·상재(上齋)·재실·신문(神門)·창고 등이 있다. 정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 전적은 165종 463책으로 전라남도의 향교 중 비교적 많은 서적을 보관하고 있으나 낙질본이 많다.

광양 옥룡사지

광양 옥룡사지

3.9 Km    18710     2019-02-27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계1길 71

옥룡사지를 싸안고 있는 백계산(505.8M)은 주산인 백운산(1,218M)에서 뻗어 내린 지맥으로 형성된 아담한 산으로 백운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옥룡사는 신라 말에 조그만 암자였던 것을 도선국사가 864년에 중수하여 거처하였으며, 수백명의 사문들이 그의 법문을 듣고자 몰려들어 "옥룡사파"란 지파가 형성되자 몰려드는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인근에 운암사라는 사찰을 추가로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옥룡사는 몇 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세를 이어 오다가 1878년 화재로 소실된 후 폐찰 되었으며 현재 서 있는 대웅전은 1969년에 건립되었다. 옥룡사지에는 도선국사와 수제자인 통진대사의 비와 탑이 세워져 있었으나 1920년경에 모두 없어져 버리고 비문만이 탁본되어 "동문선"등에 전해온다.

운암사(광양)

운암사(광양)

4.0 Km    18843     2019-12-09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운암길 83

운암사지는 옥룡사의 쌍비가 있었던 비석거리 아래 동백림이 끝나고 바로 논이 시작되는 자리이다.창건에 대한 기록은 없고 옥룡사 도선국사비의 음기에 당시 주지였던 志文스님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1150년 경에 운암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1993년부터 그 자리에 종견스님이 운암사을 지어 거주하고 있다.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4.0 Km    33267     2019-03-04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운암길 83

백운산 남쪽 7km 지점의 옥룡사지 주변에 있다. 옥룡사는 통일신라 말의 뛰어난 고승이자 한국풍수지리의 대가인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 머무르면서 수백명의 제자를 가르치다 입적한 곳으로, 우리나라 불교역사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천년의 불교성지이다.현재 옥룡사지는 옥룡면 추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옥룡"이라는 지명은 도선의 도호인 "옥룡자"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옥룡사지를 싸안고 있는 백계산(505.8m)은 주산인 백운산(1,218M)에서 뻗어내린 지맥으로, 형성된 아담한 산으로 백운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옥룡사는 신라 말에 조그만 암자였던 것을 도선국사가 864년에 중수하여 거쳐하였으며, 수백명의 사문들이 그의 법문을 듣고자 몰려들어 "옥룡사파"란 지파가 형성되자 몰려드는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인근에 운암사라는 사찰을 추가로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옥룡사는 몇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세를 이어 오다가 1878년 화재로 소실된 후 폐찰되었으며 현재 서 있는 대웅전은 1969년에 건립되었다. 옥룡사지에는 도선국사와 수제자인 통진대사의 비와 탑이 세워져있었으나 1920년경에 모두 없어져 버리고 비문만이 탁본되어 "동문선" 등에 전해온다. 옥룡사지 주변에는 도선국사가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었다는 것으로 전해오는 동백나무 7천여본이 7ha에 거쳐 울창한 동백 숲을 이루고 있다. 험난한 역사에 휘말려 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이 동백들만이 그 뿌리를 견고히 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남도기념물 제12호(광양 백계산 동백림)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2월 17일 천연기념물 제489호로 변경되었다.

* 현황

해발 403m의 산 남쪽 천연림으로 그 분포 면적은 약 7ha에 달하고 있다. 동백나무의 간주는 1.8m 에 이르는 고령수가 있고 평균 수고는 5~6m이며 6,342 그루의 동백나무가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백운산자연휴양림

4.2 Km    58428     2019-12-24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37

해발 1,222.2m의 백운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삼나무와 편백 숲속의 계곡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35년간 수도하던 옥룡사지(국가지정 사적407호)가 자리잡고 있으며, 초봄(2~3월)이면 옥룡사지 주변을 둘러싼 7,000여 그루의 동백꽃이 만개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는 백운산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이다.희귀동식물이 다량 분포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마다 봄철이면 건강 약수로서 각광을 받고있는 고로쇠 음용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휴양림이라 할 수 다.

* 면적 - 120㏊

연경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0m    8754     2019-07-16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중흥로 13-40
010-8501-2678

2008년 개관한 연경당은 햇살이 고운 집이라는 뜻을 지닌 한옥스테이 숙박시설이다. 전남 광양읍에서 약 6km 떨어진 곳에 자리한다. 연경당에 들어서면 백운저수지가 눈에 들어오고 멀리는 백운산, 바로 앞에는 비봉산이 보인다. 특히 패밀리룸 객실 안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좋다. 객실은 총 5개로 모든 객실에는 욕조가 설치된 화장실을 배치했다. 객실 난방은 전통방식인 구들장과 보일러, 냉난방기를 함께 사용하며, 유리문과 유리창문을 더해 한옥 특유의 냉기를 차단한다. 객실 내부 취사는 불가하지만 공용 취사장을 별도로 마련했다. 넓은 취사장은 여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간식과 음료 자판기도 있다. 정원으로 꾸며진 마당에는 나무 테이블을 설치해 바비큐나 야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마트가 없으니 식자재를 미리 구입해 가야 한다. 날씨가 추울 때는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주면 미리 군불을 때 준다.

수양정

2.8 Km    32349     2020-01-28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 289
061-763-0099

수양정은 오리불고기와 삼계탕 메뉴로 승부하는 식당이다. 오리불고기의 양념은 하루 정도 달인 한약재에 각종 야채와 과일을 넣어 만든다. 이 양념이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어 많이 먹어도 느끼하거나 비릿한 맛이 없다. 고기를 구운 후엔 버섯과 부추 등을 함께 싸서 들깨초장에 찍어 먹는데, 육질이 부드럽다. 인삼튀김, 고구마튀김, 오리훈제, 두부, 전, 김치 등 밑반찬도 푸짐하다. 인삼 값이 비싼 만큼 많은 손님들이 인삼튀김을 더덕튀김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삼튀김은 손님의 건강을 생각해 오 대표가 특별히 준비하는 곁들이 음식이다. 삼계탕 역시 한약재를 넣고 만드는데 옻삼계탕도 맛볼 수 있다. 단, 삼계탕은 4~9월에만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홍보관

3.9 Km    1922     2019-04-29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덕로 1100

동북아 비즈니스 거점을 미리 만나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홍보관은 2010년 개관하여 투자자, 일반시민 및 개인, 단체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계획, 개발모형도, 홍보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신재서원

3.9 Km    2592     2020-02-24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신재로 110

1577~1580년 사이에 광양현감을 지낸 정숙남(鄭淑男)이 최산두(崔山斗)와 박세후(朴世煦)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재서원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고 숙종 신미년(1691)에 사민(士民)이 중건하였다. 이후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77년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웠다. 최산두(崔山斗, 1482~1536)는 조선 중종 때 기묘명현으로 홍문관과 사간원을 거쳐 사가독서(賜暇讀書)를 지냈다. 박세후(朴世煦, 1493~1550)는 조선 중종 때 기묘명현으로 홍문과 박사, 성균관 전적, 사헌부 감찰 등을 거쳐 1528년에 광양현감에 임명되었다. 특히 광양현감으로 있을 때 학문을 장려하고 사마소(司馬所 : 생원과 진사들이 참여하는 향촌기구)를 건립하였다. 관련 유적으로는 1775년(영조51)에 건립된 신재선생유허비와 1828년(순조28)에 건립한 봉양사사적비 등이 있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

4.0 Km    19009     2019-08-01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향교길 9-30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1996년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의 문화, 교육, 정보 등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며 창조적 지식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49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89석 소공연장 등 그 밖의 전시실과 기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 개관일 1996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