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 광양불고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목서 광양불고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목서 광양불고기

금목서 광양불고기

4.2 Km    17598     2020-02-19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읍성길 199
061-761-3300

광양읍에 자리한 금목서 광양불고기는 2층으로 된 양옥집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한옥을 증축해 10여 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식당 이름이 특이해 주인에게 물으니, 원래 이곳에 '심금을 울리는 4종의 꽃' 즉 매화, 라일락, 연꽃, 금목서가 많이 심어져 있었는데, 그중 금목서가 가장 많아 식당 이름을 금목서라고 지었단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유실되고 오직 한 그루만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한다. 뒤뜰에 우뚝 서 있는 금목서가 이를 증명해준다. '불(火) 위에 고기(肉)가 올라간 화적(火炙)'이라는 광양 숯불고기의 전통적 의미를 그대로 살려서 요리한다. 특히 매실로 양념을 한 불고기와 등심, 갈빗살 등의 생고기가 맛있다. 양념으로 사용되는 매실은 식이섬유가 많고 저열량이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 대신 매실엑기스와 배즙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고기는 한우를 사용하고, 주인이 손수 힘줄과 기름을 제거해 부드러운 고기 맛을 살린다.

한국식당

한국식당

4.3 Km    44633     2020-02-12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일시장길 48
061-761-9292

한국식당은 100여 년 전부터 한자리에서 4대가 불고기만 팔아온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통 맛집이다. 요즘은 숯불로 고기를 굽는 집이 많지 않다. 관리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식당에선 전통 조리 방식 그대로 세 개의 발이 달린 화로에 백운산에서 자란 참나무 숯으로 고기를 굽는다. 구리 적쇠를 불판으로 사용하니 항균 효과도 있다. 역시나 숯불에 잘 구운 불고기를 한입 베어 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부드럽고 입에 착 붙는다는 표현 그대로 맛이 환상적이다. 육즙이 풍부하여 질리지 않고 배가 부른데도 자꾸 손이 간다. 더불어 밑반찬으로 나온 매실장아찌까지 아삭아삭 씹히는 상큼한 맛이 그 어느 샐러드보다도 불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전라남도에서 남도음식 별미 집, 광양시에서 모범음식점, 스포츠서울에서는 맛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백년가게]대한식당

[백년가게]대한식당

4.4 Km    0     2020-01-31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일시장길 12-15
061-763-0095

※ 영업시간 11:30 ~ 21:3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광양불고기는 예로부터 "천하일미 마로화적(마로는 광양의 옛이름)"으로 불릴 만큼 맛과 전통을 자랑하는 광양의 대표 음식이다. 대한식당은 전라남도 30년 맛집 향토음식점 지정(‘18년) 된 맛집이다. 숯불에 살짝 구워먹을 때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 대한식당 광양불고기는 수십 년간의 양념 노하우를 개발하여 전통적인 맛을 재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매실청과 매실장아찌 등 광양 특산물도 함께 맛볼 수 있다.

광양문화원

광양문화원

4.4 Km    17826     2019-12-06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829

1965년 설립된 광양문화원은 지역교육문화의 개발하여 보존 및 전승하며, 선양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역문화행사, 지역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보광사(광양)

보광사(광양)

4.7 Km    21161     2019-10-11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북4길 30

오랜만에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날이다. 항상 우리를 비쳐주시는 비로자나 부처님처럼 태양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게 한다. 광양시내의 좁다란 골목길을 지나면 나무가 있고 목탁풍경소리가 들리는 보광사 대문이 불자들을 반가이 맞아 준다. 1965년 취봉스님이 구산스님의 수행을 돕기 위해 민가를 개조하여 법당을 만든 곳이어서 전통고찰의 느낌은 적지만, 도심포교의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절 안으로 들어서면, 참선삼매에 몰입하고 계시는 스님과 신도님들의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참선에 몰두하고 있는 선방에는 고요한 적막감이 흐른다.

보광사는 창건은 30여 년 전 구산스님께서 광양 백운산 상백운암 토굴에서 주석하고 계실 때의 일이라고 한다. 큰스님께서 결제 중에 눈이 많이 와 공양거리를 구하기 힘들어하시고 계실 때의 일이다. 광양읍내 여러 보살님의 꿈에 백운산 산신령이 나타나, “백운산에 큰 도인이 계신데 왜 시봉을 하지 않느냐라”는 내용의 꿈을 꾸었다. 신기해한 동네사람들이 수소문한 결과 백운산에 큰스님께서 정진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십시일반으로 보시를 하여, 공양물을 지게로 운반하여 상백운암 구산큰스님의 토굴까지 공양을 운반하여 드렸다. 그러한 큰스님과의 인연으로 광양불교가 시작되었고 구산큰스님께서 방장으로 계실 때, 광양의 불자님들께 쉽게 기도수행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 여러 대중스님들의 원력으로 민가를 구입 조계총림 광양포교당 보광사를 태동시킨 것이다.

보광사는 도심포교당인 만큼 시민선방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보광선원에서는 무엇을 찾고 있는지 참선삼매에 빠져있는 스님과 불자들의 모습 속에서 보광사의 힘을 느낄 수 있다. 구산큰스님과의 인연으로 세워진 이곳 보광사가 큰스님의 가피가 함께하는 것 같다.호남지역 운수납자들의 고향인 송광사, 그 힘과 구산큰스님의 가피를 광양포교당 보광사에서 느낄 수 있다면 그들에게는 크나큰 행복이지 않을까!보광사의 포교방향은 경문이나 학문보다, 실제로 불자들이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참선과 기도를 중점으로 법회를 진행한다. 특히, 서구문명의 영향으로 동기나 과정보다 결과만을 중시하면서 생겨난 여러 가지 병폐들을 치유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대안사상으로 부각되고 있는 참선을 일반대중에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또한 토요일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진행되는 철야정진과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주가 만연한 현대사회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하는 일요법회는 가족법회 발원문, 아버지 발원문, 어머니 발원문, 자녀 발원문 등을 만들어 온 가족이 모두 동참할 수 있는 법회로 이끌고 있다.“사람마다 나름대로 <나>란 멋에 살건마는, 이 몸은 언젠가는 한 줌 재가 아니리, 묻노라 주인공아 어느 것이 <참 나>런고”라는 구산큰스님의 법어처럼 깨달음의 길을 찾는 이들의 따뜻한 안식처 보광사는 미래는 밝아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광양5일장 (1, 6일)

광양5일장 (1, 6일)

4.9 Km    5559     2019-08-06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백운로 3

광양5일장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목성리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매달 1일,6일에 열리는 시장이다. 1964년에 처음 개장한 광양5일장은 50년의 세월을 자랑하는 시장이다.

광양 장도박물관

4.3 Km    23300     2019-11-11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771

교육과 문화공간이 부족한 광양에서 광양장도박물관은 그간 문화의 볼모지로서 지역민들의 문화 충족도를 높이며 내외국인들을 끌어들임으로서 간접적으로는 광양을 알리는 역할을 해왔고 직접적으로는 시세수를 높여 광양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광양장도관이 한국장도제작의 맥을 잇는 소중한 교육의 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주명가

4.7 Km    15033     2020-01-30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북3길 38
061-761-0601

진주명가 (진주냉면)은 냉면으로 잘 알려진 집이다. 냉면의 종류만 해도 비빔냉면을 비롯하여 섞기냉면, 물냉면 등 다양하다. 냉면메뉴 외에도 갈비탕이 유명하다.

대호불고기

4.9 Km    16519     2020-01-22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북1길 4
061-762-5678

※ 영업시간 11:00 ~ 22:00 15년 전통의 대호불고기는 불고기 전문점이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그리고 현재의 주인까지 여러 대에 걸쳐 내려온 손맛이 이 집의 자랑인 셈이다. 이 집은 김치 맛으로도 유명하다. 김치만 담가서 팔기도 하는데 멀리서 온 손님들이 따로 주문을 하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한다. 배추는 해남산, 갓은 순천산으로 무김치, 열무김치, 파김치 등 여러 종류의 김치를 내놓는다. 주로 직장인들의 회식이나 가족 단위 모임 등 여유롭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며 입구 쪽에 작은 정원이 있어 아기자기한 외관이 정겹다. 가까운 휴양지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이 있고 옥룡계곡이 가까워 입지 조건도 좋은 셈이다.

대갓집 숯불직화구이

4.9 Km    33277     2020-01-22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천2길 27
061-761-0039

돼지고기, 오리고기, 식사류 등 메뉴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생삼겹살, 생오리 등 생고기 요리가 인기가 많은데 전부 특A급의 질 좋은 것으로 들여온다.또한 참숯으로 고기를 굽기 때문에 육즙이 잘 살아 있어 고기 본연의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생돼지갈비찜, 갈비탕, 수제 등심돈가스, 낙지비빔밥 등 간단하게 식사를 하러 오는 손님들도 많다. 특히 뽕잎이 함유된 냉면 맛이 일품이다. 날씨가 좋은 날은 야외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놀이방과 동시에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도 언제나 환영이다.

호텔부루나 (구.호텔필레모)

5.0 Km    31176     2019-06-07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백운로 2
061-761-8700

호텔 부루나는 광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광양역은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호텔에서 차로 20분만 가면 구봉산전망대와 망덕포구 등까지 갈 수 있다. 광양에 위치한 이 호텔에는 공용구역 내 무선 인터넷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카페, 컨시어지 서비스, 금고등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고 냉장고 및 헤어드라이어도 제공하고 있다. 호텔내에 레스토랑이 있어 멀리나가지 않고 식사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 있는 바에서는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삼대광양불고기집

5.1 Km    29869     2020-02-17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천1길 52
061-763-9250

삼대째 내려오는 불고깃집으로 현재 3대와 4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시에서 모범음식점, 남도음식 명가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실내는 룸으로 조성되어 있고 자리에 앉으면 바로 흑임자죽이 애피타이저로 나온다. 불고기는 숯불에 굽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데, 오랫동안 은은하게 타는 숯불은 광양 백운산의 참나무로 만든 숯이란다. 고기의 원산지는 호주산이지만 특별한 비법으로 양념을 해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