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인삼관광휴게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증평 인삼관광휴게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증평 인삼관광휴게소

증평 인삼관광휴게소

0m    14949     2020-10-1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중부로 2451
043-835-3761~8

증평인삼관광휴게소는 증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 등 우수 농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휴게소 내 식당에서는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등 방문객에게 각종 편의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미륵사(증평)

미륵사(증평)

281m    22779     2020-10-23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 전 한 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어느 날 한 노승이 나타나 마을 어귀 느티나무 옆에 있는 석조관음보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7일 이내 효험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떠났다.

주민들은 처음 보는 노승의 말인지라 그냥 흘려들었지만 이후에도 계속 질병이 심해져만 가니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노승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주민들이 모여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였다. 노승의 말처럼 7일이 되자 백약이 무효였던 마을 사람들의 병은 씻은 듯 완치가 되었다.그 후로 마을에서는 느티나무 옆 석조관음보살님께 매년 한 번씩 모여 기도를올리게 되었으며 현재는 윤달이 든 해 음력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재를 지내고 있다.미륵사는 천년의 세월 가까이 수많은 영험을 낳으신 석조관음보살입상을 기도처로 삼아 1930년 대 작은 초막을 지은 것이 시작이었다.사찰로서의 규모를 갖추게 된 것은 1950년대 새로 전각을 지으면서 부터이다.미륵사라는 이름도 이 때 가지게 되었고 현재의 ‘미륵댕이’라는 지명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수호불로 모시는 마을 사람들의 깊은 신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367m    25629     2020-01-1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에 있는 불상으로, 머리 위에 있던 보개석(寶蓋石)은 깨져 보호각 밖의 고목 밑에 있다. 눈썹사이에는 동그란 백호(白毫)가 있으며 눈·코·입 등이 정연하고 원만하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선명하고 몸체는 비대한 느낌이 든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어깨에 걸쳐 옆으로 내려졌고 배꼽 부분에는 하의가 선명하지 않게 새겨졌다. 왼손은 배 아래에서 손바닥이 밖을 향하고 있으며 불상 앞에는 절을 할 수 있도록 돌이 놓여 있다. 머리에 썼던 관에 새겨진 작은 부처나 보개의 표현, 옷주름과 얼굴의 조각수법으로 보아 만들어진 연대는 고려 중기으로 추정된다.

증평 장이익어가는마을

증평 장이익어가는마을

677m    31757     2020-01-2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티로 76-12

농촌지역의 여건 악화로 주민의 삶의 질 저하에 대한 대응책마련으로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테마와 함께하는 미래로 가는 길목마을' 사업성과를 조기에 달성하고 위의 계기로 송산리가 테마가 있는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선정되어 장이익어가는 인삼마을로조성하고 있으며 위 사업의 성공의 필수 조건인 정보화를 통하여 지역의 특산물 판매, 도농간 문화교류 등 마을 홍보 매체로 활용 경쟁력 강화 깨끗한 환경과 지리적 요건을 발판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증평읍 송산리 길목마을은 증평읍 북쪽에 있으며 진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마을뒤로는 두타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앞으로는 증평군의 젖줄인 보강천이 흐르고 있는 전통적인 농촌마을로, 주변에는 인삼바이오센터와 군 종합병원이 자리하고 있다.

보강천미루나무숲

보강천미루나무숲

770m    2613     2020-09-1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인삼로 104-48

증평군은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중심으로 증평종합스포츠센터부터 증평대교와 장미대교를 지나 증평일반산업단지 진입로까지의 구간에 보강천 녹색길 조성사업과 보강천 녹색나눔숲 조성사업 등을 시행했다.지난해 5월에 준공한 보강천 녹색길 조성사업은 보강천 미루나무숲과 연계한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휴식공간을 제공하였다.

증평문화원

증평문화원

1.2 Km    15960     2019-08-01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문화로 75

1992년 개원하여 우리고장의 많은 향토문화를 발굴하여 보급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하여 다양하고 알찬 문화, 교양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문화적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증평대장간

증평대장간

1.3 Km    12719     2020-02-21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중앙로8길 17-1

30여 년간 전통 대장간을 지켜온 최용진 씨는 23세 때 충주 홍인동 부근의 매형이 하던 대장간에서 기술을 배우면서 무쇠와 인연을 맺은 뒤 30년 세월을 외길로 걸어왔다. 그의 고집스러움을 정부에서도 인정하여 지난 95년 11월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대장간 부문 고유 기능 전승자로 선정되었다. 칠지도는 백제 왕이 왜 왕에게 하사한 철제 칼로 일본 나라현 덴리시 이소노카미신궁에 소장되고 있으며 길이 74.9cm의 곧은 칼의 몸 좌우로 가지 모양의 칼이 각각 3개씩 나와 있어 모두 7개의 칼날을 이루고 있으므로 칠지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최용진 씨는 칠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일본에 있는 방송국과 KBS, 그리고 전문가들의 자문과 고증을 통하여 칠지도를 재현하여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증평 장뜰시장

증평 장뜰시장

1.3 Km    12089     2020-04-13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장뜰로 58-1

음성과 청주, 괴산이 둘러싸고 있는 충청북도 증평군에는 장뜰시장이 있다. 장뜰시장은 늘 문을 여는 상설시장이지만 1일과 6일 장이 서는 날이면 더욱 활기차게 변신한다. 증평시장은 고려시대엔 청당현과 도안현에 해당됐으며 이후 조선시대에는 청안현과 청안군이었다. 1914년 청안군은 일제에 의해 청원, 진천 그리고 괴산으로 각각 쪼개 나뉘어 편입됐고 이후 증평지역은 1923년 5월 1일 청주간 증평의 충북선이 개통되므로써 발전의 전기를 맞이해 상설시장과 5일장(1일, 6일) 등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음성, 괴산, 진천, 청원의 4개군의 접경지에 위치한 증평시장은 급격히 성장해 1949년 8월 13일 증평읍으로 승격됐고, 1963년부터는 증평지역을 독립군(郡)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민간운동이 시작됐으며, 2003년 자치군 승격이후 현재에도 증평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으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증평역에서 가까운 이 자리는 ‘장이 선다’ 하여 ‘장뜰’로 불렸고, 장터 이름도 장뜰시장이 되었다.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재래시장인 셈이다. 200m 남짓한 거리를 한 줄로 연결한 것이 시장통의 전부이지만, 노점을 포함해 100여 곳의 상점이 있고, 장날이면 집에서 가지고 나온 채소를 파는 할머니들까지 더해져 시장통이 꽉 찬다. 증평대장간은 사라져가는 옛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장뜰시장의 명소다. 1974년 문을 연 이래 쇠 녹이는 화덕에 불 꺼진 날이 없다. 대장간 주인장 최용진 선생은 쇠를 다루는 일이 제일 쉽다고 말하는 타고난 대장장이다. 열여섯 살 때 대장간 심부름꾼으로 일을 시작해 ‘남들이 호미 150개 만들 때 자신은 500개를 만들어내며’ 망치질에 전념했다. 전국의 대장간들이 사라지고 대량생산 시스템으로 바뀔 때도 묵묵히 한자리를 지켰다. 대장간 부문에서 전국 최초의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고, 충청북도 향토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을 만큼 이 분야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명인이다.

증평 증안골마을

증평 증안골마을

1.7 Km    24697     2019-09-0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삼보로 113

국토 중심부의 고장 증평, 교통의 요충지로 지리적으로 평야와 구릉지가 조화롭게 펼쳐진 지역으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초중리 1,3,4리는 증평의 관문으로 도시형을 갖고 있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초중 2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서 예로부터 초정리 광천수가 인근에 있어 각종 농산물이 맛이 좋기로 소문난 지역으로 삼보산의 정기가 가득한 증안골에는 가볍게 등산을 즐길 수 있는 등산로와 사시사철 시원한 약수터가 있어 늘 방문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명품한우 해성

명품한우 해성

2.3 Km    21198     2020-01-22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충청대로 1603
043-838-3939

※ 영업시간 11:00 ~ 22:00 명품한우 해성은 증평 한우 브랜드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믿음이 가고, 두 번째로 증평축협의 직영매장이라 가격 면에서 거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거기다 '명품한우'에 걸맞은 인테리어와 서비스는 여느 직영매장과는 확연히 차별이 되는 명품 직영매장이라 할 수 있겠다.

한삼인 증평공장

2.3 Km    2334     2019-04-26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중앙로 88

국내산 원료로 고려인삼의 명맥을 잇는다
농민조합, 회원농협과 계약하고 수매한, 믿을 수 있는 국내산 고려인삼을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생산 공장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을 단체를 대상으로만 진행한다.

정안둥구나무마을

2.8 Km    2902     2019-11-19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증안2길 22

증평의 관문 500년 이상의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키고 있는 농촌마을로 주변에는 가볍게 삼림욕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등산코스와 사시사철 시원하고 맛좋은 약수터가 있어 늘 방문객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아름답고 푸근한 마을로 사통팔달 전국적으로도 교통(중부고속도로 증평IC와 인접)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고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장체험 및 절임배추 판매와 보쌈김치, 떡매치기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맛보고 농심을 느낄 수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