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사(증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타사(증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타사(증평)

보타사(증평)

3.2Km    2025-04-17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보타사는 증평군 연탄 2리 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 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조선 고종 때 창건되었으며 1976년 옛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넓지 않은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두타산 능선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풍경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석축 계단을 지나면 범종각, 요사체, 감실 마애불, 7층 석탑, 대웅전과 산신각으로 이어지는 경내이다. 이곳에는 자연 바위에 감실을 만들어 돋움 형식으로 악사 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는데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이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으며 앞마당에는 많은 사람의 염원을 모아 조성한 통일 기원 7층 석탑이 있다. 탑은 근래에 조성되어 다소 날카로운 듯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조성하는 동안 함께 발원한 많은 사람의 염원이 담겨있어 큰 의미를 주고 있다. 보타사는 두타산의 수려한 능선과 함께 곳곳으로 대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신비로운 모습이다.

거북이가 앉아있는 좌구산에서의 힐링여행

3.2Km    2023-08-10

좌구산은 충북 증평과 괴산, 청원에 걸쳐 있는 산으로 산 모양이 거북이가 앉아 남쪽을 바라보는 형상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좌구산에 자리 잡은 자연휴양림은 숲과 휴양시설 뿐 아니라 율리휴양촌과 좌구산천문대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증평장뜰들노래축제

증평장뜰들노래축제

3.7Km    2025-05-28

충청북도 증평군 둔덕길 89 증평지역박물관
043-835-4153

증평만의 특색있는 전통농경문화축제의 20회를 알리고, 옛 선조들의 삶을 재연하는 장뜰두레농요시연을 통해 외부인들에게는 장뜰의 전통문화의 가치와 장뜰두레정신을 널리 알리며, 아울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각종 전통시연(장뜰두레농요, 전통혼례 시연), 문화공연(사물놀이, 전통연희, 국악관현악, 버블쇼, 플래시몹), 전통체험(농경체험, 전통음식체험, 두레민복체험, 물고기잡기, 창포물 머리감기), 경연대회(단오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 전국사진촬영대회), 전시행사(전통혼례 전시, 충청북도 무형문화유산 전승공개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장뜰의 흥, 들판에 퍼지다'라는 주제로 방문객 참여형 축제를 구성하였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증평민속체험박물관

3.7Km    2025-09-1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둔덕길 89

둔덕마을에는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증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2010년 6월에 개관하였다. 향토자료전시관과 두레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평의 역사·문화에 대한 각종 자료 전시는 물론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 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넓은 잔디를 중심으로 두레관이 먼저 보이고, 그 뒤로 문화체험관, 향토자료관, 공예체험장, 한옥체험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두레관은 증평의 전래 민속놀이인 장뜰두레놀이(농사와 관련된 노동요를 풍장과 함께 구성한 놀이)를 주제로 꾸며졌다. 고된 농사일을 놀이로 승화해 낸 우리 선조들의 멋과 흥을 느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문화체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형과 대장간 전시가, 향토자료관에서는 농경문화와 증평의 역사에 관한 전시가 이뤄진다. 한옥체험관은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들어가 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제대로 된 체험이 가능하다. 대장간체험, 먹거리체험, 목공예체험, 도자기체험, 공예체험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

3.7Km    2024-12-0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둔덕길 89

둔덕마을에는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넓은 잔디를 중심으로 두레관이 먼저 보이고 그 뒤로 문화체험관, 향토자료관, 공예체험장, 한옥체험장 등이 자리한다. 두레관은 증평의 전래 민속놀이인 ‘장뜰두레놀이(농사와 관련된 노동요를 풍장과 함께 구성한 놀이)’를 주제로 꾸며졌다. 고된 농사일을 놀이로 승화해낸 우리 선조들의 멋과 흥을 느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단체 요청이 있으면 수시로 두레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형과 대장간 전시가, 향토자료관에서는 농경문화와 증평의 역사에 관한 전시가 이뤄진다. 한옥체험관은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들어가 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제대로 된 체험이 가능하다. 대장간체험, 먹거리체험, 목공예체험, 도자기체험, 공예체험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증평 자전거공원

증평 자전거공원

3.7Km    2025-11-21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용강로 16

증평 자전거공원은 자전거를 주제로 하는 이색테마공원으로 증평군을 축소하여 놓은 자전거 공원에서 어린이들의 학습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증평 자전거 공원 뒤편에는 2016년 3월에 개장한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이 위치하고 있는 실내 어린이 자전거 교육관이다. 내부에는 최초의 자전거를 비롯한 자전거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며 게임을 하고, 자전거의 원리와 변천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증평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증평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3.7Km    2025-11-27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읍 남하리 마을 논밭 사이에 북쪽을 향하여 서 있는 불상으로, 작은 2구의 불상과 함께 주변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49년 마을 뒷산에 성주사를 세운 윤월인 스님이 이 불상들을 모아 다시 세웠다가 한국전쟁 후 마을의 수호 부처로서 주민들이 보호하고 있다. 발 아랫부분이 땅에 묻혀 있는 이 불상은 머리에 높은 보관을 쓰고 왼손을 가슴 부분에 들어 연꽃 송이를 받치고 있는 보살상이다. 보관을 써서 머리 부분이 상당히 큰 편이고, 어깨가 좁으며 몸의 양감은 편평하여 전체적으로 길쭉한 사각형의 형태를 보인다. 미소 짓는 얼굴의 표정이 잘 조각되어 온화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입고 있는 옷은 가슴 부분이 넓게 벌어지게 표현되었고 아랫부분에서는 두 다리에 둥근 옷 주름이 늘어져 있다. 이 불상은 전체 높이가 350㎝의 거대한 크기로 고려 시대 중기 이후 지방에서 유행하는 보살상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연암지질생태공원

연암지질생태공원

4.6Km    2025-10-23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827-1

증평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 10~15분 거리에 위치한 수변 생태공원이다. 저수지 수변을 따라 약 2㎞의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고, 수변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도 설치되어 있다. 저수지를 둘러싼 야산과 수려한 경관으로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다. 증평군 도안읍 연촌리 일대는 중생대 백악기에 생성된 음성 퇴적분지에 속한다. 이 공원은 약 2㎞에 걸쳐 변성암, 화성암, 화산암, 퇴적암 등의 다양한 지질구조가 함께 나타나는 곳으로 야외 지질 학습장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공원이다.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다녀가기 좋은 곳이다.

증평 연병호 생가

증평 연병호 생가

5.0Km    2025-03-17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산정길 21

원명 연병호(1894∼1963)의 부친인 연채우(延采羽)〈延彩羽〉의 집으로, 독립애국지사 연병호가 태어나고 성장한 생가인 동시에 만년에 이곳에서 살다가 생애를 마친 집이다. 연병호는 1894년에 괴산군 도안면 석곡리에서 출생하여, 1919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길림성 북로군정서 참모 겸 서기로서 국권 회복 운동을 하였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청년외교단 비밀조직 활동으로 검거 투옥되었다. 이후 다시 망명하여 독립 혁명당을 조직하였으며, 1937년 임시정부에서 활약 중 일본 관헌에 체포되어 징역 8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45년 제헌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1948년 재당선되었다. 현재 정화사업 결과 초가집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변 담장과 신축 사당이 인접하여 있다. 당초 집 뒤에 있었던 장독대와 옆에 있었던 옛 화장실을 노인들의 증언으로 알 수 있다. 경내에 애국지사를 기리는 비(碑)가 들어서 있다. 당초 있었던 연자방아의 유물이 남아 있다. 형식 및 구조는 정면 3칸·측면 3칸의 토벽 초가집으로 남향하였으며 평면형식은 외통형이다. 이 가옥의 특징은 19세기 가장 보편적인 민가의 형식과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한 초가집으로 되어 있다. 집의 앞·뒤 공간이 당초의 모습대로 남아 있고, 담장과 출입문의 위치도 목격자들의 증언과 일치하고 있다. 당초의 한옥 모양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19세기 농촌의 민가 양식을 볼 수 있다.

손병희 유허지

손병희 유허지

5.1Km    2025-07-11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의암로 234

손병희 유허지는 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의암 손병희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의암 손병희 선생은 천도교의 제3대 교주이자,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의 필두로 만세운동을 주도하신 민족지도자이다. 손병희 유허지에는 충청북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손병희 선생의 생가를 비롯해 선생의 영정을 봉안한 ‘의암 영당’과 ‘손병희 선생의 동상’ 그리고 ‘유물 전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