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문화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길치문화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길치문화공원

길치문화공원

12.0Km    2025-11-13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상로 65-100 (비래동)

길치문화공원은 약 42만 평으로 대전광역시의 동부권에 위치한 주로 산림 형태의 공원이다. 남간정사가 있는 우암사적공원과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 주변의 중앙광장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이용권이 양분되어 있다. 특히, 우암사적공원은 낮은 야산 기슭의 숲이 우거진 골짜기를 배경으로 하여 위치하고 있어 대전시민은 물론, 외지인들의 이용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길치문화공원은에는 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상시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산책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다.

박팽년선생유허비

박팽년선생유허비

12.1Km    2025-06-20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326번길 28

유허비는 옛 선현의 자취를 살피어 후세에 전하고 그를 기리기 위하여 세우는 비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인 박팽년(1417∼1456)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박팽년은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과거에 두 번이나 급제하여 우승지를 거쳐 형조참판이 되었다. 그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세종 때에는 신숙주·성삼문·유성원 등과 함께 집현전의 학사가 되어 왕의 총애를 받았다. 1455년 수양대군이 어린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빼앗아 왕위에 오르자 성삼문 등과 함께 단종복위운동을 펴다 실패로 끝나고, 심한 고문으로 옥중에서 생을 마치었다. 이후 그의 높은 절의를 기리어 ‘충정’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비는 선생이 계시던 옛 건물터의 주춧돌들을 모아 세운 것으로,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려놓은 모습이다. 현종 9년(1668)에 세웠으며, 우암 송시열이 지은 글에, 동춘당 송준길의 글씨로 하여 비문을 새겼다. 현종 13년(1672) 비각을 세우고 ‘장절정(壯節亭)’이라 이름하여 비를 보호하고 있다. ( 출처 : 국가유산청)

구구전복삼계탕

구구전복삼계탕

12.2Km    2025-07-21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서로81번길 2 (비래동)

대전지역의 삼계탕은 인근의 특산물인 금산 인삼, 연산 닭을 이용한 조리법이 일찍부터 발달하여 타 지역 삼계탕과 차별되는 보양식으로 발전해왔고 1993년부터 대전의 향토음식으로 지정관리해 오고있다. 담백하고 개운한 맛으로 소화가 잘 되고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도 좋다. 대전 비래동에 위치한 구구전복삼계탕은 누룽지, 전복, 능이를 활용한 백숙, 삼계탕을 전문으로 한다. 또한 오리로스와 주물럭, 그리고 전복죽, 전복회, 전복찜, 전복버터구이 등 전복 요리도 취급한다. 구구전복삼계탕은 주택가에 위치하여 지역 주민들이 몸보신을 위해 여름철을 중심으로 즐겨 찾는 음식점이다. 이 음식점은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인근에는 길치근린공원 (가양비래근린공원), 우암사적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또와짬뽕

12.2Km    2024-06-05

대전광역시 동구 동대전로 153-5

또와짬뽕은 우송대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등심탕수육과 짜장밥 등의 다양한 중식 메뉴를 판매한다.

구공스테이 옥천키즈

12.3Km    2025-10-23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지탄길 266
010-7212-0552

구공스테이 옥천키즈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딱 맞춘 특별한 공간입니다. 흥미로운 놀이시설과 아이들을 위한 편의용품들이 빼곡히 준비되어 있고 오로지 한 가족의 낙낙한 휴식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가했습니다. 스테이에서 머무는 동안 온 가족이 각자의 행복을 찾아보고 만족하며, 앞으로 더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쉼터가 되길 기원합니다.

대전별서

12.3Km    2025-10-31

대전광역시 동구 이사로 147-81 (이사동)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전 최초 한옥마을,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입니다. ‘대전별서’는 부지면적 4,214㎡, 연면적 760.71㎡로 방문자동(118.8㎡), 교육동(206.28㎡), 10개의 한옥체험동(408.9㎡)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옥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 및 유교문화와 관련된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옥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자연 속의 평온함을 ‘대전별서’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봉소루

봉소루

12.5Km    2025-06-19

대전광역시 중구 봉소루로 29

봉소루는 조선 인조 때 장례원판결사를 지낸 봉소재 남분붕(1605∼1674) 선생이 강학소를 지어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남분붕의 본관은 고성, 자는 숙우, 호는 봉소재로서 조선 사림을 대표하는 유학자 정암 조광조의 학통을 이어 의리를 진작시키고 선비들의 슬기와 재능을 널리 열어주었다. 봉소루의 명칭은 원래 남분붕의 호를 따라 봉소재라고도 했다. 봉소는 봉황새의 보금자리라는 뜻이며 봉소재는 후진을 양성하는 교육도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날에는 복층 구조의 기와집 등이 남아있다. 1992년 10월에는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보문산, 대전아쿠아리움,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충무체육관 등이 있다.

빨간대문

12.6Km    2025-09-21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94-1 (대동)
010-7571-3655

빨간 대문은 대전역에서 4분거리에 위치한, 대전 도심 속 촌캉스를 즐길 수 잇는 독채 숙소입니다. 작은 마당에서 바비큐와 불멍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고, , 마루에서 다도의 시간을 가지며 담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빔프로젝트로 감성있는 밤을 보내고, 포근한 호텔식 침구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 같은 공간입니다.

시인 정지용의 향수 속으로

시인 정지용의 향수 속으로

12.6Km    2023-08-11

옥천은 시인 정지용의 삶과 문학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고장이다. 가수와 성악가가 함께 부른 노래 <향수>는 서정적인 가사가 아름다운데 바로 정지용의 시를 가사로 했다.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을 둘러보며 <향수>를 음미해보자.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조헌의 사당인 후율당과 일출이 장관인 용암사도 옥천의 명소다.

옥천 후율당

옥천 후율당

12.6Km    2025-03-16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도이길 42

옥천 후율당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조헌(1544∼1592)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조선 선조 21년 중봉 조헌 선생께서 보은 현감을 사임하고 옥천에 낙향하여 살 때 율곡 이이 선생을 경묘 하여 그 뒤를 잇는다 하여 자신의 호를 ‘후율’이라 하고, 용촌 밤티에 담을 짓고 ‘후율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중봉 선생은 옥천에서 김경백 등과 의병 약 1,600여 명을 모집하고 승병인 영규대사와 함께 청주성을 수복하는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충청도 순찰사인 윤극형의 방해로 의병이 강제 해산되어 700여 명으로 금산전투에 참전했으나 모두 전사하였다. 그 후 철종 5년 후손들이 옥천군 백양동에 이건 하였다가 1864년 현 위치로 옮겼으며 1977년 중건하였다. 후율당의 건물 규모는 앞면 3칸, 1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솟을대문과 돌로 쌓은 담장이 둘러져 있고, 뜰에는 금산전투에서 그를 대신하여 죽으려 했던 그의 아들 조완기의 효자각이 서 있다. 이곳에는 광해군 3년(1621) 판각한 <항의신편(抗義新篇).125매와 <유림시판(儒林詩板)>10매, 선조가 내렸다는 <조서(詔書)>1매를 보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