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압록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압록유원지

압록유원지

0m    30329     2020-12-04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2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 곳은 3만여 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져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널리 알려진 자연유원지다.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반월교와 철교가 나란히 강을 가로질러 놓여있어 운치가 뛰어나다. 특히, 보성강 하류에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있어 강태공들에게는 인기가 높다.강변에는 압록의 별미인 참게탕, 은어구이,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점이 즐비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또한, 이곳 압록유원지에는「모기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강감찬 장군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하다 이곳 압록유원지에서 노숙을 하였는데 극성스런 모기 때문에 어머님이 잠을 청하지 못하자, 강감찬장군이 고함을 질러 모기의 입을 봉하였다』고 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아니면 섬진강의 시원한 강줄기 때문인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모기가 별로 없다고 한다.

통나무집

통나무집

512m    27423     2020-05-22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1598-19
061-362-3090

보성강과 섬진강가에 가면 유독 민물고기 식당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통나무집 산장은 삼나무로 지어 유럽의 별장을 연상시키는 외관이 유독 눈에 띈다. 서양식 건물 속에서 만나는 음식들은 참게탕과 메기탕, 쏘가리탕, 은어회, 쏘가리회 등 섬진강이나 보성강에서 많이 잡히는 민물고기를 재료로 맛깔나게 만들어낸 틀림없는 토종 한식이다. 또한 제철 산나물과 천연조미료,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에 텃밭에서 일군 야채들만 사용한다.

화이트빌리지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화이트빌리지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2 Km    13     2020-11-26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1598-96
061-363-7531

대황강변에 위치한 화이트빌리지는 빼어난 경관과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 계절에 따라 강변 풍광이 달라지는데 산과 하늘을 그대로 머금은 대황강의 사계절은 그려낸 듯 아름답다. 봄에는 연초록의 나무와 벚꽃놀이,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 가을에는 눈부신 단풍, 겨울에는 멋진 설경을 선사한다. 화이트빌리지 주변을 산책하다 보면 청둥오리, 고라니를 만나기도 하고 간혹 먹이활동을 하는 수달을 만날 정도로 청정한 자연을 자랑한다.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낚시도구를 챙겨 대황강의 풍성한 자연을 벗삼아 낚시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화이트빌리지 주위에 대황강 둘레길이 나 있다. 산길과 강변길이 섞여 있는데 총 1시간20분 정도 소요되며 MTB로도 갈 수 있다. 압록유원지와 섬진강까지 약 1㎞ 거리로 아름다운 강변길을 따라 걸어보는 것도 좋다. 섬진강 기차마을, 태안사, 조태일시문학기념관 등 곡성 주요 여행지까지 차로 15분~20여분 거리다. 최근 가정역 맞은편에 오픈한 짚라인까지 3~4분이면 닿는다.

별천지가든

별천지가든

2.4 Km    24107     2020-02-04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266
061-362-8746

※ 영업시간 11:00 ~ 20:30 (주문마감 19:30) ※ 제1회 곡성 맛있는 집 경연대회 최우수상 ※ 제1회 영·호남 남도음식 초대잔치 ※ 제5회 남도음식 향토식당 최우수상 ※ 전남일보 요리기행 맛있는집 ※ KBS 내고장 한마당 ※ MBS 빛고을 새아침 ※ KBS TV 기행 ※ MBc 남도사람들 ※ SBS 모닝와이드 ※ 서울 남도음식 초대잔치 참가 참게 요리, 은어, 쏘가리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섬진강 다무락마을 [녹색관광마을]

섬진강 다무락마을 [녹색관광마을]

2.7 Km    39276     2020-12-21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중유길 64

지리산을 끼고 있는 구례는 공기가 말고 물이 좋아 장수촌으로도 유명하다. 전남 구례군 구례읍 계산리에 위치한 다무락마을도 지리산의 혜택을 받아 산나물과 밤, 감, 약초 등 풍부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풍요로운 지리산 산간 마을의 특징이 그렇듯 다무락마을 또한 인심 좋기로 유명하다.다무락마을은 어느쪽으로 가던 섬진강을 끼게되어 상유, 중유, 하유로 나뉘어 옹기종기 자리 잡은 마을이다. 섬진강 상유, 중유, 하유는 표정이 조금씩 달라 돌아보는 맛이 있다. 섬상유는 산간 오지 마을의 느낌이 남아 있고, 중유는 과수나무로 덮여 있으며, 하유는 섬진강을 마당처럼 거느리고 있다.산간을 개간해 노을 만들 때 축대를 쌓게 되는데, 그 돌 축대를 다무락이라 한다. 예부터 에는 이와 같은 논과 밭이 많았으며, 그런 연유로 ‘다무락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다무락마을은 강과 산, 맑은 계곡이 두루 어우러진 농촌 전통 테마 마을이다. 마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쪽이든 북쪽이든 간에 반드시 섬진강을 끼고 흐르는 강변의 도로를 따라 가야만 한다.

이곳은 계절마다 얼굴이 달라져, 봄부터 여름까지는 매화, 배, 밤꽃의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에는 풍요로운 열매가 온 마을을 붉게 물들인다. 그림 같은 자연풍광도 풍광이지만 50여 년 전의 시골 촌집이 그대로 보존된 마당 너른 집에서 가마솥과 장작불에 대통밥을 지어 먹고 대나무 공예 체험, 닥나무를 이용한 한지 제작 체험, 섬진강 강태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다무락마을은 과수원이 특히 많은 마을이다. 봄이면 매화와 배꽃이 꽃잎을 흩날리고, 여름이면 다칠세라 조심스레 열매에 종이옷을 입히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쁘기 그지없다. 또 가을이면 따사로운 햇볕을 받아 더욱 달콤해진 배와 매실, 감 등을 수확한다. 발길이 닿는 들마다 피어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 또한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마을에서는 일곱 곳의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화되어 이미 사라져버린 농촌 풍경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마을 걷다 보면 이러한 모습에 걸음을 멈추게 된다. 골목과 골목, 집과 집들이 정겹게 어깨를 마주 하고 있는 모습 또한 정겹다.

모심정

64m    37575     2021-01-18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05
061-362-7447

구례에서 곡성으로 가는 17번 국도상에 접해 있는 모심정은 경관이 수려한 압록유원지 인근에 위치해 들르기가 편하다. 압록유원지는 섬진강과 보성강이 만나는 합수 지점으로 물이 깊지 않아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과 강태공으로 늘 붐비는 곳이다.

곡성 기차마을에서 증기 기관차를 타거나 레일바이크를 탄 다음 구례 지리산 쪽으로 이동하거나, 구례 지리산 온천지구에서 온천욕을 하고 화엄사를 둘러본 뒤 곡성 장미공원을 찾을 때 꼭 타야 하는 길이 17번 국도이므로 식후경을 즐기고 싶다면 모심정에 먼저 들러볼 일이다.

"5년 전쯤 여기에 터를 잡았습니다. 곡성이 고향이라 잘 아는 곳이었죠. 여기 테라스에 나가 차 한잔하고 있으면 강바람과 산바람이 마주쳐 얼마나 시원한지 모릅니다." 반백의 머리를 뒤로 묶어 예술가 같은 외모를 한 조경훈 대표가 바리톤의 음성으로 이야기한다.

전라선 기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 기차 소리가 끊이지 않는 추억의 지점에 자리해 더욱 끌리는 이 음식점의 대표 메뉴는 촌닭능이버섯곰탕.

'일능이 이송이'라는 말처럼 버섯 중의 최고인 능이버섯 우려낸 물에 촌닭을 끓여 맛은 담백한데도 은근히 등줄기에 땀이 난다. 몸속의 노폐물이 빠지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항암 효과까지 있다고 알려진다. 이 밖에 장어구이와 참게장백반 등 맛난 메뉴가 즐비하다.

새수궁가든

228m    33243     2020-07-03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5-2
061-363-4633

since1981. 대를 이은 대물림 업소 새수궁가든은 화려한 외관에서 풍기듯 전국에 소문난 맛집이다. 각종 요리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경력이 화려하고 그 맛 또한 전통을 지켜가며 고수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공부하는 대표는 2018년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식품 명인 7호로 지정되었으며, 국가공인 조리기능장, 남도음식 명인 지정 등 실력을 인정받는 요리 전문가이다. 참게장, 참게탕, 참게메기탕, 은어튀김 등이 추천 메뉴이고, 은어튀김은 잔 가시를 제거하여 먹기 좋게 손질하여 미식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식대첩 3, 한식대첩고수외전, 방송에 전라도 고수로 출연, 연 2회 준우승으로 생선의 달인, 생선 의사로 불리는 명인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좋은세상리조트

2.0 Km    0     2020-12-10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1397-45

좋은 세상 리조트에는 맑은 공기, 깨끗한 계곡물, 자연을 벗 삼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글램핑 & 편백나무 별장이 준비되어 있다., 섬진강과 보성강이 어우러진 맑고 깨끗한 강물을 자랑한다. 많은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의 라이딩 코스로 추천될 만큼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강 하류 쪽에는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 있고, 강변에는 압록의 별미인 참게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점이 즐비하다. 이곳은 사랑하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게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추억과 테마가 있는 힐링 복합단지이다.

곡성 하늘나리마을

2.5 Km    36833     2020-12-21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2004년 농촌진흥청 선정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이후 연간 2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드는 체험 마을로 자리매김했다.하늘나리마을은 봄에는 진달래와 자운영이 피고,가을에는 단풍으로 치장을 하는 ‘하늘 아래 첫 동네’다. 섬진강변 17번 국도에서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봉두산(753m) 쪽으로 4km가량을 들어가면 사방이 산으로 빼곡하게 둘러싸인 마을이 나온다. 고개를 바짝 젖혀야만 하늘이 보이는 심심산골 마을, 이곳이 바로 하늘나리마을이라 불리는 상한마을이다.백합의 일종으로 여름철 높은 산지에서만 핀다는 하늘나리가 자생해 ‘하늘나리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은 마을을 둘러싼 주위 풍광으로서 뿐만 아니라, 수십 년 전의 시골 풍경이 고스란히 간직된 마을 풍광으로도 유명하다.

마을엔 현재 22가구 60여 명의 주민이 다랑논에서 벼농사(저 농약 인증)를 짓고 집집마다 토종벌을 키우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봄이면 고로쇠 물을 마시고 산나물을 뜯고, 가을이면 밤을 줍고 감을 따면서 순박하게 살아간다. 마을에서 나는 이런 특산물들은 100% 무공해 산물이라 도시민들의 주문이 쇄도하는 품목이기도 하다.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꿀이다. 주변의 히어리꽃, 아까꽃, 밤꽃 등에서 벌들이 채취한 꿀로, 집마다 울안에 벌통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토종벌을 치는 집이 많다. 집마다 널린 게 벌통이고 많은 게 벌이다 보니 마을 체험 행사에도 벌꿀을 주요 테마로 삼았다. 계절별로 토종꿀과 벌통, 벌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는데, 알뜰한 주부들에겐 벌통 만들기와 꿀벌 아프트 분양이 최고 인기다. 나무로 직접 만든 벌통을 완성해 주민들에게 맡기면 나중에 그 통에서 나온 달콤한 꿀을 집으로 배송해준다.볏짚으로 벌통의 덮개인 ‘벌멍덕’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또 토종꿀이 들어간 꿀떡 가래떡 맛보기와 벌집의 부산물인 밀랍(꿀벌이 집을 짓는 데 밑자리로 삼는 물질)으로 양초를 만드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다. 밀랍을 대나무 통에 부어 만든 밀랍초는 파라핀으로 만든 양초에 비해 향기롭고 몸에도 무해하다.

전남 구례 체험하러 가기

2.8 Km    2550     2017-09-15

산세 깊고 자연 체험하기 좋은 구례로 떠나보자. 산촌 마을의 인심 좋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고 자연의 세상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생태학습장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가을에 가면 더욱 좋다.

봉조농촌체험학교

2.9 Km    19852     2020-12-21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봉조길 114

농촌체험학교는 우리 농촌생활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부자는 아니지만 건강한 노동,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마음, 웃음을 잃지않은 여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농촌체험 학교는 교실 3칸과 작은 운동장이 있는 70~80년대 배움터였다. 어린 시절의 인정과 우정의 무대인 옛 초등학교 분교를 활용했다는 점이 더욱 친근감을 안겨준다. 봉조골짜기에는 검새골, 가재골, 강남골, 판점골, 갈골, 용막골, 가는골, 삼박꿀, 벼랑골, 괴정골, 국골, 불당골이 가지가지 뻗쳐 봉조천 맑은 계곡물을 만들어 섬진강을 향해 주야로 흐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조차 찾지 않던 폐교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유년의 기억을 찾아 나선 어른들, 할머니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이들까지 북적인다.

가을에는 머루며 다래가 각종 과실과 함께 심신산골의 맛을 돋보여 준다. 이 공간을 통하여 어린이들은 자연의 정서속에 가족과 함께 푸른 꿈과 희망을 간직하는 지혜를 갖게 될것이다.농촌체험학교 주변은 사철 푸른 편백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청솔 나뭇가지 위를 오고 가는 박새와 산까치 소리가 시냇물과 함께 교향곡이 된다. 저 멀리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전라선 철길 위에 열차가 그 옆을 달린다. 천덕산·곤방산도 우뚝 솟아 장관이다.

가정녹색농촌체험마을

3.9 Km    24570     2020-12-21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120

가정 마을은 300여 년 전 밀양 박씨가 처음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현재 10대손에 이르고 있다. 가정마을의 이름은 한자로 나뭇가지 가자를 쓴다. 숲이 우거진 터에 자리 잡은 마을이라 하여 가정 마을이라고 불린다. 마을의 숲 그늘에 앉아 흘러가는 섬진강을 바라보면 마치 신선이 된 느낌이다. 맑은 청정지역 섬진강 물과 주변지형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모래주사, 황어, 연어, 은어, 참게 장어 등 풍부한 어종이 회유하며 살고 수변식물과 수중식물 등이 다양하게 서식하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기도 하다.마을 앞에 야영과 래프팅이 가능한 청소년 야영장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가 위치해 있고 섬진강 건너편에 곡성기차마을까지 왕복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가정역이 있으며 섬진강변을 따라 자전거 하이킹용 6km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마을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