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옻칠공예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원시 옻칠공예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원시 옻칠공예관

남원시 옻칠공예관

311m    1321     2016-08-25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234-5
063-631-5725

남원시 조산동에 있는 옻칠공예관은 옻 문화의 전파와 더불어 옻칠기술 연구 및 후진 양성을 위해 2004년 개관한 옻칠 공예품 전시관이다. 남원은 예로부터 옷칠 목공예가 발달한 곳으로 이곳에서 청동기시대의 옻칠 흔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옻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옻칠 공예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자 옻칠공예관을 설립하였다. 옻칠공예관은 2층 건물로 전시장과 판매장, 체험실, 연구실, 시청각교육실 및 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에는 각종 공예대전에서 입상한 작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그릇, 가구, 수저, 화초장, 상, 장구채, 제기 등의 옻칠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과 옻칠 공예품을 살 수 있는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원 목기공예사

남원 목기공예사

866m    14676     2020-10-07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357
063-632-3644

예로부터 남원목기가 전국적으로 유명함의 전통을 이어받아 제기, 불기, 과기, 및 각종 소품이 우리나라 공예사상 가장 한국의 미를 간직한 대표적인 공예품이며 남원특산품으로 지정되어 생산되고 있다.남원 목기공예사에서 생산되고 있는 목기는 각종 공예대전에 출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내고장 일품지정업체, 상공부지정업체 전북무형문화재 11-3호(목기장)으로지정됨에 더욱더 수련된 장신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남원목기공예사에서는 지리산 및 국내야산에서 자생한 40-50년생 나무를 원목으로 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전제의 접시에 무형문화재 제11-3호 목기장보유 남원목기 공예사 志天 이라는 낙관이 찍혀있다.  평생 A/S를 보장하며 제품의 관한 품질을 보장한다.

새집추어탕

새집추어탕

1.2 Km    25913     2020-07-20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길 9
063-625-2443

섬진강 지류 곳곳엔 미꾸라지를 비롯해 민물고기가 많다. 예부터 가을 추수가 끝나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미꾸라지를 잡아 탕을 끓여 먹었는데 이것이 바로 추어탕이다. 남원에서 추어탕을 먹지 않고 어찌 지나칠 수 있으랴. 남원 어디에서나 쉽게 추어탕 집을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추어탕거리까지 있다. 하지만 여기저기 걸려 있는 원조라는 간판 때문에 도대체 진짜 원조집이 어디인지 여간 헷갈리는 것이 아니다. 그럴 땐 주저 말고 광한루 인근에 자리한 새집추어탕으로 가면 된다. 1959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추어탕을 만들고 있는 그야말로 추어탕의 원조집이다. 새집은 억새풀집이란 뜻의 순 우리말인데, 1959년 당시 억새풀로 이어 지붕을 만들었기 때문에 새집이라고 이름 붙였다.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만, 맛은 예전 그대로 변함이 없다. 추어탕의 원조인 만큼 TV와 신문 등 언론매체에 여러 번 소개되고, 2008년에는 외식경영 평가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메뉴는 기본적으로 추어탕, 추어숙회, 추어튀김이 있고 여기에 소라매실무침, 돼지허브수육, 오리훈제, 민물구이장어까지 맛볼 수 있는 추어정식이 있다. 국산 미꾸라지에 된장, 들깨, 시래기, 토란대, 버섯 등을 넣고 끓인 추어탕은 몸 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씻어주는 기분이 들 정도로 개운하다. 계절에 따라 나오는 다양한 나물반찬은 운봉 덕치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는 유기농 채소이고, 이들 추가 반찬은 셀프여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더불어 미꾸라지에 파, 팽이버섯, 당근, 들깨, 고추장 등으로 양념을 해 찐 추어숙회도 별미다. 미꾸라지를 깻잎으로 싸서 밀가루를 입혀 튀긴 추어튀김은 바삭하면서도 고소한게 추어탕이나 숙회를 꺼리는 아이들도 좋아한다. 주차장 한편엔 별관이 있는데, 이곳에선 커피, 음료, 허브, 화분 등을 판매하니 배불리 먹은 후에 잠시 들렀다 가도 좋겠다.

남원 만복사지

남원 만복사지

1.2 Km    22056     2020-04-10

전라북도 남원시 만복사길 10-3

만복사지는 기린산 아래에 지은 사찰로 일설에는 신라말 도선국사가 지었다는 설이 있으나, 기록에 의하면 고려 문종 때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사찰에는 대웅전, 천불전, 영상전, 종각, 명부전, 나한전, 약사전이 있었으며 5층석탑, 석불입상, 당간지주, 석인상등이 있어 규모가 매우 큰 사찰이었다고 하며 만복사지 부근에는 백뜰, 썩은 밥배미, 중상골 등의 지명이 있어 당시의 사찰 규모를 추정할 수 있다. 백뜰은 만복사지 앞 제방을 말하는데, 승려들이 빨래를 널어 이곳이 온통 하얗다 해서 붙여진 지명이고 썩은 밥배미는 절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를 처리하는 장소로 승려의 수가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남원의 8경 중 만복사 귀승이 있는데 시주를 마치고 저녁 나절에 만복사로 돌아오는 승려들의 행렬이 실로 장관을 이루었다는 것에서 아름다운 경치로 꼽았다고 한다.

1979년부터1985년까지 7차례 걸친 발굴조사결과 만복사지는 창건 후 몇차례에 걸쳐 중창되어 목탑지를 중심으로 동쪽,서,북쪽에 각각 금당지가 있는 1탑 3금당식의 가람 배치양식의 사찰로 북금당지 북쪽에 강당지가, 목탑지 남쪽에 중문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고려시대 사찰 가운데 유일하게 절의 구조와 형식을 알아볼 수 있는 유구가 남아있어 고려시대의 가람 연구에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만복사지는 정유재란 남원성 싸움시 소실된 후 1679년 (숙종 4년) 남원부사 정동설이 복원을 꾀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금오 신화"의 저자 김시습은 만복사를 배경으로 "만복사저포기"라는 한문소설을 남겨 한문소설의 효시를 이루었으며 당시 만복사의 실상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남원 추어탕 거리

남원 추어탕 거리

1.4 Km    0     2020-10-14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추어탕 거리는 춘향전의 주무대인 남원 광한루원 주변에 약 20개의 식당이 모여 형성된 거리이다. 남원은 섬진강의 맑은 물이 흘러 미꾸라지가 많고, 토란대, 고사리 등이 잘 자라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예로부터 가을 추수철이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 음식으로 추어탕을 즐겨 먹었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익현 통째로 갈아 넣고 채소와 된장을 함께 끓여내는 음식으로, 사계절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추어탕 거리에 있는 식당들은 인근에서 직접 잡은 민물 미꾸라지를 사용하여 저마다의 양념과 비법으로 추어탕을 요리하여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추어탕 거리 주변으로는 춘향테마파크, 지리산 둘레길을 비롯한 많은 관광지가 있어 관광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정일품공방

0m    9878     2020-10-07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268
063-633-6197

정일품공예관은 우리 조상의 혼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란 자긍심을 갖고 30여년간을 올곧게 옻칠공예에 정진해온 전통옻칠공예관이다.정일품공예관은 무형문화재 제13호 안곤옻칠장이 직영하는 공방이다. 반상기,다기,제기는 물론 반닫이,머릿장등 우리 전통기법대로 옻칠한 정일품공예관의 칠기들은 정부 조달창구인 나라장터에 등재되어있다 한다. 조달청 대전본청과 서울 조달청의 전시판매장에도 전시되어 있으며 2012년 여수엑스포공식 쇼핑업소로 지정되어있다. 옻은 인체에 무해하며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탁월한 항균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옻칠은 방수,방열,방충,방습기능이 뛰어나 우수한 내구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옻칠은 이제 우리 생활속에서 깊숙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남원 목운공예사

374m    10703     2020-08-27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230-9

흔히 일본을 칠기의 나라라고 한다. 소품에 들어가는 옻칠한 찻잔 세트가 100만 원대를 훌쩍 넘기는 경우는 흔하고 기능을 갖춘 옻칠장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굉장한 대우를 받는다. 그런 일본도 절대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 우리 전통 옻칠에 있다. 바로 칠을 정제하는 분야다. 나무에서 채취한 생칠은 수분과 각종 불순물을 함께 담고 있다. 우리 전통 옻칠은 이 생칠을 거르고 걸러 순도 95%까지 정제해낸다. 한 해 20억 원어치 정도 수입되는 일본산이 고작 35% 내외의 순도인 것에 비춰보면 엄청난 차이다. 그야말로 옻칠 정제에 관한 한 세계 최고다. 옻칠은 고순도일수록 투명하고, 값도 비싸다. 남원 목운공예사 박강용 운영자는 바로 그런 옻칠을 정제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옻칠장이다. 전북도 지정 제13호 무형문화재이다. 옻칠 중에서도 정제 분야의 전문가다. 박 운영자는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제113호 정수화 옻칠장의 기능 전수자다. 어려서 옻칠 세계에 뛰어들어 15년이나 기본을 익힌 뒤 정수화 스승에게 따로 7년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박 운영자는 음식물을 담는 칠기에는 반드시 이런 고순도 옻칠이 필요하다고 한다. 고순도 옻칠을 하면 열전도율이 매우 낮아 섭씨 200도의 고온에도 견디기 때문에 색의 변화도 없다. 일반 칠은 섭씨 60도를 견디지 못한다. 박 운영자는 일단 역한 냄새가 나는 옻칠 목기는 합성칠을 쓴 것으로 보면 된다고 알려준다. 정제 과정에서 포르말린 성분이 든 희석제를 써야 하기 때문이다. 값싼 중국산 목기에서 독한 냄새가 나면 틀림없다. 일본은 식기류에 합성칠을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우리 전통기법을 제대로 살린 옻칠기는 그 효능이 무궁무진하다. 피톤치드 향이 함유돼 가까이 두면 가벼운 두통 정도는 금세 사라진다. 방습, 항균, 방충, 방독, 방염에 전자파 차단 효과까지 낸다. 박 운영자는 전통 옻칠기의 디자인과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도 열심이다. 인체에 무해한 색소가 들어간 고순도 옻칠로 각종 문양을 그려 넣는 것은 그의 특허라고 한다. 도자기로 된 생선회 접시를 옻칠 목기로 대체하자는 것은 눈여겨볼 만한 대목. 뛰어난 항균 효과 때문에 무균 접시가 되면서 가벼워 쓰기가 정말 편하다. 수저 통도 같은 논리이다.

미륵암(남원)

1.2 Km    17016     2020-10-23

전라북도 남원시 시묘길 24-35

미륵암은 전라북도 남원시 노암동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미륵암은 2미터가 넘는 거대한 석불의 영험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그곳에 가면 인간의 병을 고쳐주고자 약호를 들고 있는 약사불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 약사불 또한 영험함을 의탁하려는 나약한 인간들의 작은 소망에 의해 이 지역에 위치한 거대한 불상과 마찬가지로 여지없이 미륵불이라는 이름으로 신앙되고 있다. 물론 부처님은 그 이름이 무엇이든 상관이 없을 것이다. 아픔의 고통으로부터 구제를 하는 약사부처님이든, 현세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는 미륵부처님이든간에 부처님은 부처님인 것이다. 우리 모두는 부처가 될 수 있고, 부처님은 우리의 마음과 항상 함께 하기 때문이다. 미륵암에 가면 널찍널찍한 마당 대신 전각들이 빼곡이 들어차 있어 답답하기까지 하다. 절집에 갔음에도 시원하고 여유있는 공간이 없을 정도로, 그만큼 팍팍한 삶의 행적을 닮아 있다. 하지만 막상 전각 내부로 들어가면 탁 트인 천장과 마루, 그 넓은 공간에 부처님들이 모셔져 있어 속세에서 짊어지고 들어간 마음의 짐을 풀 수 있게 해준다. 외부의 시끄러움과 달리 내부에서 마음을 다해 부처님과 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사찰은 겉모습이 아니라 안에 모셔진 부처님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곳, 그곳이 미륵암이 아닌가 한다.

미륵암석불

1.2 Km    14857     2020-09-24

전라북도 남원시 시묘길 24-35

* 통일신라 도선스님이 세운 암자 *

미륵암은 전라북도 남원시 노암동 765-1번지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며 석불은 미륵암내에 있는 전체 높이 192㎝의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있고, 불상 뒤편에는 배(舟)모양의 광배(光背)가 있다. 지금은 왼쪽 윗부분과 오른쪽의 1/3 정도가 절단되어 없어졌으며 불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불상이 서 있는 받침돌은 사각형으로 화강암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그 위에 다시 연꽃잎이 아래로 향한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불상의 발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불상과 받침돌이 별개의 돌처럼 느껴진다. 전체적인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상의 높이가 192cm, 견폭 65cm, 두고 49cm, 광배 폭 155cm의 형태로 되어 있다.

* 둥근 얼굴의 온화한 모습 *

이 불상은 서있는 부처와 그 둘레에 서린 빛을 하나의 돌에 조각한 것으로, 미륵암은 통일신라 말기 도선스님이 세웠다고 하는데 지금은 사라졌으며, 불상을 모신 이 건물은 1927년 불교와 문화재에 뜻이 있는 마을사람들이 지었다. 불상이 마모가 심해 자세한 모습은 불분명하지만, 두리 뭉실한 머리 윤곽에 얼굴은 둥글어 온화한 모습이다. 부처의 몸에서 발하는 빛을 나타낸 부분에는 불꽃무늬를 새겼다. 머리에 비해 신체의 높이가 매우 작아 균형감이 떨어진다.

향우정

1.4 Km    3441     2020-01-30

전라북도 남원시 도화동길 11
063-631-3215

※ 영업시간 10:00 ~ 22:00 넓은 주차장과 순 우리 한우 암소를 고집하며 살치살과 갈빗살이 주메뉴로 한국을 대표하는 한우 암소고기를 전문으로 다룬다. 이곳은 맛의 정성과 친절, 위생 세 가지를 기본 정신으로 삼고 있다. 기본 밑반찬만으로도 상이 꽉 채워진다.

친절식당

1.4 Km    3966     2020-07-20

전라북도 남원시 의총로 4
063-625-5103

광한루원 옆에 자리한 오랜 전통의 추어탕 원조집. 간판이나 식당의 크기는 다른 식당에 비해 허름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다. 오랫동안 추어탕의 명성에 걸맞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주메뉴는 추어탕이며, 깍두기와 잘 어울린다. 각종나물과 김치류, 무장아찌 등이 제공된다.

정식당

1.4 Km    5914     2020-01-29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415
063-626-2004

주 메뉴인 추어탕은 진한 육수가 맵지는 않지만 인상적이고, 가족과 함께 식사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위한 추어돈가스와 튀김 등의 메뉴도 있다. 또한 아침식사, 숙취해소에 추어탕이 좋고, 추어탕과 금방 담가 낸 겉절이는 조화가 잘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