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란 밥카페 반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미실란 밥카페 반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미실란 밥카페 반하다

미실란 밥카페 반하다

11.6Km    2026-01-05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섬진강로 2584
061-363-7060

미실란 밥카페 반하다는 UN농업식량기구에서 모범농민상을 수상한 박사농부 이동현 대표의 미실란이 운영하는 농촌진흥청 지정 농가맛집이다. 식약동원의 정신을 바탕으로, 먹는 음식이 곧 약이 될 수 있도록 화학첨가물이 없는 속 편한 자연치유 밥상을 지향하는 곳이다. 미실란 유기농 오색발아현미와 곡성 무농약 토란 등 지역 로컬 푸드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고 있으며 친환경 들녘을 바라보며 다양한 건강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어 일정을 맞춰 행사 프로그램과 함께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청계동계곡

청계동계곡

11.6Km    2025-03-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길 49-4

곡성에는 도림사계곡, 청계동계곡, 태안사계곡 이렇게 유명한 계곡이 3곳이 있다. 그중 청계동계곡은 동악산 북쪽의 대표적인 계곡이다. 이곳은 임진왜란시 고경명장군의 우부장으로서 금산전투에 참가하였던 청계 양대박장군이 의병을 양성하고 활동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맑은 물이 계곡 사이로 흐르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이 많고 계곡 바닥에 깔려있는 바위와 돌들은 매끄럽고 부드러워 앉아서 놀기에 좋다. 4km쯤 되는 긴 계곡으로 주변에 크고 작은 골짜기가 수없이 많고 골짜기를 따라 군데군데 작은 폭포들이 있는 아담한 곳이다. 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이 용이하고 수량이 풍부하며 계곡을 오르는 산책길의 경사도도 평지와 같이 완만하여 여름철이면 가족단위 피서지로 최상의 휴식지이다. 청계동계곡을 따라 국립곡성치유의 숲이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 차량 이동 약 10분, 약 8km 거리에 곡성역이 있으며, 곡성역 부근의 섬진강 기차마을을 방문할 수 있다.

만취정

만취정

11.8Km    2025-12-02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2

만취정은 조선 선조 때 형조참의를 지낸 김위[金偉] 선생이 선조 25년(1592년)에 건립, 후진 양성을 위한 학당으로 사용했다고 전한다. 김위선생은 조선조 개국공신인 계림군 김곤[鷄林君 金梱]의 7대손으로 중종 27년(1532년) 11월 23일에 출생하였다. 김위 선생은 선조 때 장흥 부사[長興府使] 등 9개의 수령을 역임하고 형조 참의[刑曹參議]·대사간[大司諫]에도 올랐으며 팔도 암행어사를 지내면서 많은 그릇된 일을 바로잡기도 했다. 또한 시문에도 능하였고 당대의 학자 이율곡과도 교의가 두터웠다. 만취정은 창건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겪었으며 마지막 중수는 헌종 3년(1834)에 있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계[翼工系]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가운데 2칸에 방을 두고 전후 및 우측 3면에 마루를 가설하였다. 정내[亭內]에 이율곡, 기대승 등의 시판[詩板]이 소장되어 있다.

운흥정

운흥정

11.8Km    2025-10-23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구만제로 973-54

지역의 선비들이 문학단체인 ‘시사계[詩社契]’ 를 조직하여 지역의 미풍양속과 시의 기풍을 발전시키기 위해 산동면 시상리와 외산리의 경계 지점인 운흥 용소 위에 만든 정자이다. 그 맞은편에는 하연비가 세워져 있는데, 세종 4년(1422년) 하연이 전라도 감사로 있을 때 꿈에 용을 보았다는 일화를 새겨 두고 있다. 운흥정 안에는 운흥정이 세워진 때를 알 수 있는 상량문과 이를 기록한 기문, 시사계의 활 동을 엿볼 수 있는 제문 등이 있다.

채계산

채계산

12.1Km    2025-08-0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적성면 담순로 2172-33
063-650-1613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에 위치한 채계산은 비녀를 꽂은 여인의 모습을 닮아 채계산, 수만 권의 책을 쌓은 형상이라 하여 책여산, 적성강을 품고 있어 적성산, 화산 옹바위 전설을 간직하고 있어 화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산 아래에는 섬진강이 병풍처럼 흐르며, 채계산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석산이다. 채계산 밑 적성강변에는 천재지변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높이 6자(약 1.8m)가 넘는 흰 바위가 있는데, 백발노인이 우뚝 서 있는 모습과 같아 ‘화산옹’ 또는 ‘화산 늙은이’라 불린다. 이 바위는 해마다 풍년이 들면 흰색과 아름다운 색을 띠고, 흉년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큰 불이나 전염병이 돌면 파란색, 전쟁이나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붉은색을 띤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화산옹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신비한 능력을 지닌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산동약수장

12.1Km    2024-04-12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146
061-781-5820

산동약수장은 편안한 쉼터로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격조 있는 객실 및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항상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한 좌석과 넓은 주차공간을 완비하고 있다.

회덕마을

회덕마을

12.1Km    2025-03-1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회덕길 27

회덕마을은 임진왜란 때 밀양 박(朴)씨가 피난하여 살게 된 것이 마을을 이룬 시초라고 한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모데기’였다. 남원장을 보기 위해 운봉에서 오는 길과 지리산 산줄기 너머 달궁 쪽에서 오는 길이 모인다는 의미와, 풍수지리설에 의해 덕두산(德頭山), 덕산(德山), 덕음산(德陰山)의 덕을 한 곳에 모아 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해서 회덕, 모덕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한다. 회덕마을 앞 도로를 걸으면서 마을을 바라보면 억새로 지은 집, 즉 ‘샛 집’이 눈에 들어온다. 회덕마을은 평야보다 임야가 많기 때문에 짚을 이어 만든 지붕보다 억새를 이용하여 지붕을 만들었으며 지금도 두 가구가 그 형태를 보존하고 있다. 산간 마을로서는 구하기 힘든 볏짚보다 지리산에 널브러진 억새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잇는 일이 더 수월했기 때문에 억새 지붕이 생긴 것이다.

곡성 메타세쿼이아길

곡성 메타세쿼이아길

12.2Km    2025-03-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곡성 메타세쿼이아길은 곡성과 구례를 잇는 17번 국도, 곡성읍내 진입로 부근에 위치해 있다. 800여 미터에 이르는 길 양 옆에 심어진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영화 ‘곡성’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 주인공 종구가 딸 효진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환하게 웃으며 달리던 장면이 촬영되었다. 메타세쿼이아는 도로변 양옆에 심어진 것으로 도로에 차를 세우거나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 차를 타고 천천히 드라이브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리산 가족호텔

12.2Km    2025-11-28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317
061-783-8100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는 서울, 경주, 설악교육문화회관에 이어서 지리산 관광단지 내에 가족호텔을 개관하였다.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된 지리산은 3도 5개군 걸쳐 있으며 한국 8경의 하나이자 우리나라 5대 명산 중 하나로 손꼽히는 웅장하고 경치가 뛰어난 산으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민족의 명산이다. 이러한 지리산 자락의 산동 온천지구에 위치한 지리산 가족호텔은 134실의 콘도형 객실과 커피숍, 카페테리아를 비롯하여 뛰어난 수질의 온천 사우나를 갖추고 있는 휴양 시설이다. 또한 대형 연회장과 회의실, 넓은 실내 수영장과 여유 있는 놀이공간 등은 각종 세미나와 수학여행 등의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이대순두부

12.3Km    2025-07-30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257
061-783-0481

‘이대순두부’는 2대[代]에 걸쳐 순두부집을 해 오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손으로 직접 만든 순두부, 청국장, 된장찌개, 버섯순두부전골이 대표 요리이다. 추운 겨울철엔 지하 암반수 물에 둥글레나 헛개나무를 함께 끓여 보약 같은 차를 내놓는다. 또 다른 메뉴는 능이버섯해장국, 자연산 능이버섯 해장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