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밭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밭식당

한밭식당

2.8 Km    25171     2020-05-18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30
063-263-9121

대둔산 도립공원 집단시설지구 내 위치한 음식점으로서 대둔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산채로 맛을 낸다.

대둔산도립공원(전북)

대둔산도립공원(전북)

2.8 Km    132028     2020-08-05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노령산맥 줄기가 김제의 만경평야를 향하다 금산지역에서 독립된 산군을 이루며 절경을 이룬 곳이 대둔산이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이 산은 정상인 마천대(879.1m)를 비롯하여 사방으로 뻗은 여러 산줄기가 어우러져 칠성봉, 장군봉 등 멋진 암봉을 이루고, 삼선 바위, 용문골(장군봉, 칠성봉), 금강통문(동심암, 금강암, 약수터, 삼선암, 왕관암, 마천대) 등 사방으로 기암괴석과 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산세가 수려하다. 마천대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낙조대에 이르는 구간은 특히 장관으로 이 낙조대에서 바라보는 일출.일몰 광경이 일품이다. 1977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객을 위해 케이블카, 금강 구름다리 등이 설치되어 새로운 명물이 되었다. 5분 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면 가파른 계단을 올라 금강구름다리인데 이는 임금바위와 입석대 사이를 가로질러 놓은 것으로 높이 81m, 길이 50m다. 이곳에는 또한 진산의 태고사, 운주의 안심사, 별곡의 신소운사 등의 유서깊은 절도 남아 있다.

안심사(완주)

안심사(완주)

3.0 Km    20195     2019-10-01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안심길 372

안심사는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26번지 대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전라북도 도립공원 대둔산 동쪽 자락에 위치한 안심사는 세월의 무상함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고찰이다. 이러한 안심사는 한국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무려 30여 채의 전각과 13개의 암자가 세워져 있던 거찰이었는데, 이제 그 번성했던 사찰의 위용은 찾아볼 수 없고 불에 타다 남은 석재들만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때문에 현재의 안심사를 작은 사찰로 여기겠지만, 진신사리가 모셔진 계단과 1759년에 세운 사적비 및 1760년에 제작된 범종 등으로 미루어볼 때 고찰 안심사는 결코 작지 않은 사찰이 아닌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안심사는 부처님 진리사리 10과와 치아사리 1과를 안치하고 있는 적멸보궁으로서 그 이름이 높다. 부도탑은 높이 175cm, 탑신 둘레 315cm의 석종형이며 지대석은 연화문으로 장식하였고, 상륜으로 보주를 올려 놓은 형식이다. 그런데 이 진신사리를 모신 석가모니 부처님 사리탑, 즉 안심사 계단의 사방에는 호위신장 역할을 하는 사천왕상을 각각 세워 놓은 매우 특이한 구조를 하고 있다. 이러한 진신사리탑의 미술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근래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0호였던 데에서 승격되어 보물 제1434호로 지정되었다.

성보문화재와 함께 안심사에는 아름답게 조성된 삼성각과 산신각이 인상적인 곳이다. 삼성각은 안심사 계단에서 그다지 멀지 떨어져 있지 않지만 계곡물이 흐르는 계류가 지나므로 석재로 조성한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가게 되어 있으며, 뒤쪽에 위치한 나무와 매우 잘 어우러져 법열까지 느끼게 한다. 적광전 뒤쪽에 위치한 산신각은 잘 가꿔진 대나무 밭 위쪽으로 돌로 쌓은 계단 위에 규모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녁의 안심사는 붉은 감이 반갑게 맞아준다. 이 때쯤 안심사를 찾아가면 마을 곳곳에서 흔하디 흔한 감나무에서 익어가는 맛있는 감 냄새가 코끝을 간지른다. 수도에 정진하던 비구니스님이 정겹게 맞아주면서 탐스럽게 익은 감이랑 빛깔 고운 곶감을 소담스런 담아 정성껏 내어주셔서 다시금 감마을 안심사를 오래오래 기억하게 한다. 가을을 진하게 느끼고 싶을 때, 부처님의 사리를 친견하며 마음의 안식을 찾고플 때, 은근하게 퍼지는 감맛을 맛보고 싶을 때 안심사를 찾길 바란다.

옥계천

옥계천

3.1 Km    20461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평촌

옥계천은 완주군 운주면 소재지를 지나 대둔산방면으로 2km정도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오른쪽 길옆에 있는 계곡이다. 대둔산의 암봉 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리면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지각변동과 풍화작용으로 바위가 떨어져 나가고 골이 파이고 계곡을 만들어 옥계천이 흐르게 되었다. 바로 이곳이 울창한 숲, 깨끗한 계곡에 구슬같이 맑은 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옥계천, 또는 옥계동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 옥계천과 국도를 경계로 동남쪽에 있는 산이 천등산이고 서북쪽에 위치한 산이 대둔산이다. 옥계천과 용계천이 합류하여 이루어진 청류계곡이다.

대둔산자연휴양림

대둔산자연휴양림

3.6 Km    54212     2020-07-14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6

계곡이 깊고 산봉우리가 웅장하고 천연활엽수림과 산 중턱 이하의 인공조림지는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인근 거리에 대둔산도립공원과 태고사(전통사찰)가 있고, 임진왜란 당시 군량미 확보를 위하여 호남 진출을 노린 왜적을 맞아 이곳 휴양림내 계곡으로 유인, 화공으로 섬멸한 공적을 기리기 위한 이치대첩지가 있으며, 일명 지짐이골이라고 불리고 있다.

대둔산강변가든

0m    27686     2020-04-1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1912-7
063-263-4919

전북 대둔산 인근에 위치한 대둔산강변가든은 모범음식점 및 향토음식점으로 민박을 겸하고 있다. 대둔산강변가든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서 계절에 따라 수려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잔디족구장도 구비되어 있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오리바비큐를 주문하면 더덕구이가 서비스로 나온다.

천등산

1.9 Km    21512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복리

완주군 운주면에서 산북리와 배티재를 넘어 금산으로 빠지는 17번 국도를 가운데 두고 북쪽이 대둔산, 남쪽이 천등산(707m)이다. 행정구역상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산북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백제를 세우기 위해 견훤이 돌을 쌓아 전주성을 치려는데 연못 속에서 용이 닭 우는 소리를 내니 산신이 환한 빛을 발하여 앞길을 밝히므로 승리를 거두었다는데서 그 이름 천등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천등산은 대둔산 못지 않은 기암절벽을 자랑하는 한편, 짙은 숲이 어우러진 돔형의 암릉으로 구성된 산이다. 예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져온 대둔산의 명성과 그늘에 가려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천등산이 산행의 최적지로 등산객들에게 알려지면서, 경향 각지의 산악인들이 찾고 있는 산이다.
산은 온통 큰 덩치의 골산으로 이루어지고 계곡과 계곡에는 절벽과 폭포 그리고 바위사이를 뚫고 나오는 소나무들로 하나의 거대한 산수화 작품이다. 특히 가을엔 암봉과 암벽사이의 단풍으로, 겨울엔 흰눈에 덮인 거대한 은빛 바위와 계곡에 활짝 핀 설화 등으로 길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민속전주식당

2.9 Km    16321     2020-01-22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14
063-263-2829

시골밥상 한식을 주문하면 우선 그 가지수에 놀란다. 상이 모자라게 기본반찬이 많이 나온다. 민속전주식당의 주 메뉴는 시골밥상, 산채정식, 산채비빔밥이다. 다양한 메뉴와 향토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둔산골

3.1 Km    25849     2020-01-22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2268
063-262-5657

※ 영업시간 09:00 ~ 20:00 대둔산골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대둔산골 식당은 모범업소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토 음식 경연 대회 및 각종 요리 대회 수상 경력으로 MBC 화제집중 등에 소개되었다. 자연산 능이버섯 및 각종 버섯을 산마니 사장님께서 직접 채취하여 음식으로 내고 있는데 능이버섯의 효능으로는 항암, 기관지, 천식, 쇠고기 먹고 체한데 명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이기도 하다.

금산생태숲

4.3 Km    5434     2019-08-08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들어선 금산생태숲은 야생화, 약용식물, 수목 등 숲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군을 만나는 공간이다. 책에서 보았으나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은 물론이고 접하기 힘든 귀한 식물들을 한자리에서 학습할 수 있는 체험장이다. 생태숲에서 자라는 초목은 103과 325속 545종이나 된다. 종류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입구를 지나 숲으로 들어가면 동선을 따라 생태숲학습관, 숲체험학습장, 약이 되는 숲, 생태연못, 관목원, 팔도숲 등 저마다 주제를 가진 정원이 펼쳐진다. 가볍게 산책하며 풀과 나무를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느티골산림욕장

4.3 Km    4830     2019-08-08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 계곡 따라 즐기는 산림욕 *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있는 느티골산림욕장은 해발 650m 백암산과 해발 758m 선야봉 줄기가 마주보며 V자형으로 뻗어나간 골짜기에 조성되었다. 느티골이란 이름은 주변에 느티나무가 많은 데서 유래했다.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받아들이기 좋은 곳이다. 숲속 산책로는 숲속의집을 기점으로 계곡과 산을 한 바퀴 돌아오는 종주 코스와 느티골계곡에서 시작해 금산생태숲까지 갔다가 다시 계곡으로 내려오는 왕복 코스가 있다. 종주 코스는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며, 4~5시간 소요되어 등산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다. 왕복 코스는 계곡을 따라 산림욕을 하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2km 구간으로 부담이 적다.

군지폭포

4.5 Km    30803     2019-10-14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길

* 논산시 대둔산 8경 중 으뜸, 군지폭포 * 계백장군 묘소, 황산벌, 그리고 사계 김장생 우암 송시열 선생이 강학을 하며 풍류를 즐기던 곳, 돈암서원, 윤증고택 등 문화유산과 선현들의 얼이 깃든 충절과 예학의 고장 논산의 천혜의 여름 휴양지 도립공원 대둔산은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에 위치한 해발 878m의 준봉으로 예로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워졌으며 천마봉 거성봉 등 웅장한 기암괴석이 자태를 뽐내는 명산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하늘을 덮은 울창한 숲 아래로 맑고 차가운 계곡물이 시원스레 흐르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다, 벌곡 수락리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등산로가 있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 도립공원에는 삼복더위에도 냉기가 감도는 1km의 수락계곡을 비롯한 기암절경은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며 일상생활에 지친 많은 등산객들의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고 있는데 특히, 자연 그대로의 등산로가 일품이다. * 논산의 대둔산 8경 * 논산시에서는 지난 1997년 대둔산의 비경 중 가장 아름답고 신비로운 8곳을 선정하여 수락 8경이라 하고 이에 대한 집중적인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저마다의 역사와 전설을 비경과 함께 고이 간직하고 있다. * 제1경 군지계곡 백제의 척후병들이 이곳에서 잠복하였다가 신라군 선발대 군사를 발견. 사살하였고, 임진왜란때 이곳에 은신중이던 왜병을 아군이 발견하고 사살하여 큰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6.25 사변 때에도 공산군이 6년간이나 은신하였다가 사살된 역사가 깊은 곳이다. * 제2경 수락폭포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으며, 삼복더위에도 폭포수에 5분 이상 앉아있지 못할 정도로 물이 차갑고 깨끗한 곳으로 백제시대 청장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르며 심신수련과 애국충절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던 곳이다. * 제3경 마천대 해발 878m 대둔산의 주봉으로 맑은 날씨에 이곳에 오르면 속리산 문장대와 지리산, 진안 마이산 그리고 멀리 서해 바다가 보이며 특히 봄철 운해가 잔잔히 낀 날에는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것 같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경관이 아주 빼어난 곳이다. * 제4경 대둔산 승전탑 6.25 당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산화한 경찰관과 애국청년 1,376명의 충절정신을 선양하고 영령들의 구국정신을 전승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세워졌다. * 제5경 선녀폭포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선녀들이 내려와서 목욕을 하고 춤을 추며 놀다갔다는 전설이 내려오며,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 제6경 낙조대 대둔산의 주봉인 마천대에서 오른쪽으로 약 1.2km 지점 해발 850m의 봉우리가 낙조대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일몰광경은 대둔산의 무수한 기암괴석의 봉우리와 어울려 한 폭 산수화를 방불케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신비로움에 경탄을 금치 못하는 곳이다. * 제7경 석천암 바위에서 물이 나온다 하여「석천암」이라 불렸으며 이 바위에서 나오는 물을 마시면 당뇨병과 위장병에 좋고 몸을 씻으면 눈이 밝아지고 각종 피부병이 잘 낫는다고 전해오고 있다. * 제8경 논산 수락리 마애불 바위벽면에 1구의 불상이 양각되어 있으며, 전장이 271㎝, 가슴넓이 99㎝로 그 조각기법이 매우 훌륭하여 논산시 문화재자료 276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