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

19.4Km    2025-09-02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향가로 575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은 순창 10경 중 4경 향가유원지에 자리한 캠핑장이다. 깨끗한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관리사무소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트램펄린 등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여름철에는 수영장을 이용해 시원한 물놀이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생태연못이 있어 자연체험학습 장소로도 좋고, 산림욕장 데크에서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 옥출산 산책로와 등산로, 향가터널 자전거길 등 다양한 야외활동이 가능하며, 순창장류축제·장류박물관·야생갓꽃축제 등 주변 관광지도 풍부하다.

향가유원지

향가유원지

19.5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향가로 575

향가리 유원지는 경치가 아름다워 예로부터 시인 묵객과 기생을 대동한 한량들이 뱃놀이를 즐겼던 곳이다. 맑은 강물이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나즈막한 산이 연이어지고 강변에는 약 2㎞의 넓은 백사장이 펼쳐지며, 기암과 노송을 비롯한 갖가지 수목이 어우러져 있다. 강폭은 약 100m이다. 향가리 유원지는 경관이 수려할 뿐 아니라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으로 특히 가을철에는 씨알이 굵은 돌붕어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유원지의 강물 속에 박혀 있는 8개의 철도교각은 일제 강점기에 순창과 남원을 연결하는 철도를 가설하려다 중단된 흔적이다. 이 다리를 자전거길로 활용하면서 다리 중간에 특수강화유리로 된 스카이워크 구간을 조성했다. 유원지 근처에는 철분 등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대가 약수터가 있다. (출처 :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의사전해산 추모비

의사전해산 추모비

19.5Km    2025-09-17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성암길 92

의사전해산추모비는 전해산 호남의병장의 애국정신을 고양하기 위하여 장수군 향교유림들이 1972년 11월 17일 번암초등학교 앞에 건립하였다. 이후 2014년 6월 16일에 전해산기념관이 준공되면서 의사전해산 추모비는 이전되었다. 전해산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에 분기하여 해산한 군인과 포수들을 모아 의병부대인 대동 의병단을 조직했다. 이후 심남일, 김영엽, 오성술 등과 호남 의병의 연합조직을 결성하였으며 1908년 겨울 호남동의단을 탄생시켰고 대장으로 추대됐다. 당시 전라도에서 활동하던 11개 의병부대가 참여한 큰 규모의 부대였다. 순창, 고창, 정읍 함평, 영광 등 전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항일투쟁을 하였고 71회 전투에서 수 백 명의 일본군을 살상하였다. 일시 귀향 중 왜병에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1910년 7월 19일 31세의 나이로 옥사하였으며, 그 해 9월 8일 시신이 번암면 원촌마을 생가로 운구되자 부인 김해김씨도 자결했다. 전해산기념관에는 추모비는 물론 전해상 의병장의 영정을 모시는 산해재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청계참다슬기

청계참다슬기

19.5Km    2025-01-20

전라남도 곡성군 청계동로 409

생방송투데이, 2TV생생정보, 6시내고향 등에 소개된 다슬기 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매스컴에 소개된 만큼 식당은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다슬기 해장국, 다슬기 정식 외에도 다슬기 전, 다슬기 초무침, 다슬기 닭백숙 등 다양한 다슬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해장에 좋은 메뉴와 보양에 좋은 메뉴를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도 즐겨 찾는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산장에서 식사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도림사, 국립곡성치유의숲, 도림사계곡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상이암(임실)

상이암(임실)

19.5Km    2025-07-09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658

성수산에 위치한 상이암은 신라 헌강왕 원년(875)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최초 도선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후 태조 3년(1394) 각여선사(覺如禪師)가 증수하였으나 1894년 동학혁명 때 병화를 입었다가 다시 1909년 김대건(金大建)이 중건했다. 일본 강점기에는 의병장 이석용이 상이암을 근거로 항일 운동을 전개하였는데 그 여파로 절은 일본군대에 의해 불에 타버렸다. 1912년 대원(大圓) 스님이 재건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당시 소실되었다. 1958년 임실군수 양창현(梁昌鉉)이 중심이 된 상이암 재건위원들이 빈터에 법당과 요사를 지었다. 『성수산 상이암 사적기』에 의하면, 894년에 고려 태조 왕건이 17세의 나이로 도선국사와 함께 이곳에서 100일 기도를 드리고 다시 3일을 더 기도를 올렸다고 하는 전설과 조선 태조 이성계가 황산대첩(1380)을 승리로 장식하고 개선하는 길에 이곳에 들러 3일간 치성을 드리자, 천신이 내려와 ‘성수만세’를 세 번 외쳤다고 하는 전설이 전하고 있다. 이후 조선 태조가 도선암을 상이암(上耳庵)으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경내에는 고려 태조가 썼다는 ‘환희담(歡喜潭)’ 비석과 태조 이성계가 썼다는 ‘삼청동(三淸洞)’ 비석이 있고, 혜월당(慧月堂) 부도와 두곡당(杜谷堂) 부도가 각각 국가유산자료 제124호와 유형국가유산 제150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출처 : 임실군 문화관광)

청계동계곡

청계동계곡

19.5Km    2025-03-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길 49-4

곡성에는 도림사계곡, 청계동계곡, 태안사계곡 이렇게 유명한 계곡이 3곳이 있다. 그중 청계동계곡은 동악산 북쪽의 대표적인 계곡이다. 이곳은 임진왜란시 고경명장군의 우부장으로서 금산전투에 참가하였던 청계 양대박장군이 의병을 양성하고 활동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맑은 물이 계곡 사이로 흐르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이 많고 계곡 바닥에 깔려있는 바위와 돌들은 매끄럽고 부드러워 앉아서 놀기에 좋다. 4km쯤 되는 긴 계곡으로 주변에 크고 작은 골짜기가 수없이 많고 골짜기를 따라 군데군데 작은 폭포들이 있는 아담한 곳이다. 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이 용이하고 수량이 풍부하며 계곡을 오르는 산책길의 경사도도 평지와 같이 완만하여 여름철이면 가족단위 피서지로 최상의 휴식지이다. 청계동계곡을 따라 국립곡성치유의 숲이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 차량 이동 약 10분, 약 8km 거리에 곡성역이 있으며, 곡성역 부근의 섬진강 기차마을을 방문할 수 있다.

임실 진구사지 석등

19.6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석등부지에는 통일신라시대에 보덕스님의 제자가 세운 진구사가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하여 현재는 절터만 남아있다. 현존하는 석등은 아깝게도 상륜부가 없어졌지만, 상륜부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석등 중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된다. 팔각의 지대석 위에 놓인 하대는 2 매석으로 되었으며 팔각하대의 각 총면에는 세 장한 안상을 새기고 상하에는 굽을 돌렸다. 이 위에 올려진 연화대석 위에는 연화문이 새겨 있으며 팔면의 복연으로 팔각에 1판씩 조각하였는데 그 끝에는 큼직한 귀꽃을 달아 장식하였다. 그리고 복연대 상면에는 팔각의 받침을 각출하였으며 전면에는 운문을 새겨 돋보이도록 했다. 간주석은 원주형으로 중앙에는 북모양으로 배가 부른 양각대가 있고 상ㆍ하단의 주위에는 복엽팔판의 양복연을 대칭이 되도록 조각하였다. 상대석에는 낮고 높은 2단의 원형 괴임이 조출되고 측면에는 단엽 팔판에 양련이 새겨져 있다. 화사석은 팔면에 모두 장방형의 화창을 내었다. 옥개석은 하면에 3단의 괴임을 각출하였고 추녀의 낙수홈도 각이 낮다. 추녀의 전각은 반전되었고 전각 끝에는 삼선형의 큼직한 귀꽃을 입상으로 놓아서 웅장하면서도 경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낙수면의 각 합각은 뚜렷하며 상부에 복련을 놓아 상륜부를 받도록 하였다. 옥개석 정상에는 현재 팔각의 노반과 양화석 만이 남아있으나 원래는 보개와 보주 등 여러 가지 상륜부재가 있었을 것이다. 이 석등은 조각된 문양이 섬세하고 다양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출처: 임실군 문화관광)

순창 향가터널

순창 향가터널

19.6Km    2025-08-0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옥출산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로, 일제강점기 당시 순창과 남원, 담양 일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기 위해 철로를 가설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 터널은 2013년부터 ‘섬진강 자전거길’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다. 터널 끝 지점에는 섬진강이 흐르며, 당시 철교 가설을 위해 세운 교각이 남아 있다. 이 일대는 예부터 경치가 아름답기로 알려졌으며, ‘향가유원지’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인근에는 향가마을과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 등 관광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섬진강댐

섬진강댐

19.7Km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608-13

섬진강댐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에 조성된 콘크리트 중력식 댐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댐으로 1965년 12월 완공됐다. 섬진강 상류의 강진면 용수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사이를 가로지르는 이 댐은 동진강 하류와 계화도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호남 지방의 전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시설이다. 댐 주변으로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지나가 자전거를 탄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섬진강댐 인근에 있는 섬진강댐 물 문화관에서 섬진강의 역사와 물 자원에 관련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곡성 함허정

곡성 함허정

19.7Km    2025-09-03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제월리

조선 중종 38년(1543년) 심광형이 이 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은 정자로서 ‘호연정’이라고도 한다. 증손자 심민각이 오래된 정자를 옛 터 아래쪽으로 옮겨 다시 지었으며 5대손 심세익이 고쳤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80년에 수리를 한 것이다.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구성은 마루 1칸을 3면을 터 만들었고 2칸 반은 방으로 꾸몄다. 나머지 오른쪽 반 칸은 바닥을 한 단 높여 쪽마루를 두었다. 정자 아래로 흐르는 섬진강, 울창한 숲, 멀리 무등산이 보이는 경치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약 100m 가량 떨어진 곳에 심광형이 세운 군지촌정사(중요민속자료)가 있다. 당대 학문을 익히던 선비들의 수양지와 휴식처를 빼어난 경치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