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악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악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악산장

동악산장

0m    3873     2020-01-22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19
061-363-3537

※ 영업시간 10:00 ~ 21:00 (동절기 ~ 20:00) 동악산장은 전라남도 곡성군의 동악산 자락 계곡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능이버섯 닭곰탕은 무를 듬뿍 넣어 시원한 맛이 나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도림사 계곡

도림사 계곡

134m    47881     2020-06-23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 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계곡 정상 부근에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동악산 줄기의 형제봉은 등산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도림사(곡성)

도림사(곡성)

581m    34843     2019-07-23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도인이 숲 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 물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커다란 반석들이 있어 옛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한여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은 색다르다. 도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괘불이 소장되어 있다.

서산사(곡성)

서산사(곡성)

2.7 Km    20198     2020-01-2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교촌길 71

곡성읍내에서 매우 가깝고 진입하기도 어렵지 않다. 나지막하고 가지런한 산을 배경으로 간단한 사찰을 이루고 있다.

동악산 (곡성)

동악산 (곡성)

2.8 Km    4802     2019-08-0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학정리

동악산은 전라남도 곡성군 북쪽에 자리잡은 높이 735m의 산이다. 북쪽 아래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형제봉과 최악산으로 이어진다. 산속으로 들어가면 골짜기가 깊고, 바위로 이뤄진 산세는 범상치 않다. 신라 무열왕 7년(660), 원효가 길상암과 도림사를 세울때 하늘의 풍악에 산이 춤을 췄다고 하여 동악산이라 불린다. 산 남쪽 성류구곡에 위치한 도림사는 신라 진평왕 때 창건된 사찰이다. 이 절의 처음 이름은 신덕왕후가 행차한 곳의 절이라는 의미의 신덕사였으나 현재는 도를 닦는 승려들이 수풀처럼 모이는 곳이라는 뜻의 도림사로 불리고 있다.

궁전회관

궁전회관

2.8 Km    42193     2020-01-22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54
061-362-1539

※ 영업시간 11:00 ~ 21:00 이제는 기차마을로 유명해진 곡성은 사실 섬진강의 고장이기도 하다. 전북 진안과 장수 사이의 팔공산에서 발원, 약 200여 km를 달려 남해 바다에 몸을 뉘는 섬진강은 호남의 중부내륙을 종으로 달리는 대표적인 젖줄이다. 이 강의 중류에 위치한 곡성 사람들은 섬진강에서 맑은 물과 먹을거리를 얻어 왔다. 곡성의 음식이 특히 맛있는 것은 필시 섬진강의 물과 무관하지 않을 게다. 그뿐만 아니라 곡성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가깝고 남해와도 멀지 않아 '육해강산(陸海江山)'의 먹을거리가 모두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곡성에서 가장 큰 한정식집인 궁전회관의 음식 맛과 그 종류가 유별난 데도 이 물맛과 지리적인 영향이 클 것이다. 궁전회관에서 한정식을 주문하면 15가지 이상의 요리가 올라오는데, 그들의 고향이 '육해강산'이다. 홍어회, 전복, 해삼, 조기, 가오리찜은 바다에서, 계란찜, 돼지수육 등은 육지에서, 더덕무침, 취나물은 산에서, 은어튀김 등은 강에서 온 것이다. 반찬 하나하나 남도 지방의 손맛이 느껴진다. 이보다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일반 백반이 있다. 가짓수 등은 차이가 나지만 그 야무진 손맛은 변함없다. 도회적인 디자인의 건물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이름 그대로 동화 속의 거대한 성처럼 웅장하다. 건물에 두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오른 편으로는 궁전예식장이다. 곡성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곡성레저문화센터

곡성레저문화센터

3.5 Km    24512     2020-07-2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곡성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동악아트홀, 섬진홀, 대황홀 등 3개의 공연 및 강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미교실, 건강 교실 등 각종 문화교육이 가능한 시설로 되어 있다. * 개관일 : 2010년 3월 11일

곡성문화원

곡성문화원

3.6 Km    16010     2019-12-06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1965.3.25 이지역 문화의 발달과 향달을 위해 향토사가들이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전통 민속 놀이 보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사업, 청소년 건전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3.6 Km    12851     2020-06-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6
061-363-9002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은 1956년 개설된 장옥형의 중형시장으로 매월 3·8일마다 열린다. 곡성 5일장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2009년에 새롭게 입주하면서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주로 곡물류와 면포·죽공예품·밤·그릇류 및 기타 일용잡화, 특산물인 토종꿀과 석곡면의 돌실마포가 거래된다.

곡성 단군전

곡성 단군전

3.8 Km    20914     2019-07-0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영운1길 33

우리나라 시조로 잘 알려진 단군은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이다. 환웅은 곰과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이 되길 애원하자 마늘과 쑥을 주며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인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곰은 100일을 잘 참아내어 여자의 몸이 되고, 호랑이는 견디지 못해 인간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 여자가 된 곰은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 왕검을 낳았다는 이야기이다. 곡성읍 영운천변에 위치한 이곳은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왕검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당초 담양군출신 신태윤이 1916년 학정리 삼인동에 세웠던 것을 1931년 봉황대로 옮겨 중건한 것으로, 매년 10월 3일 개천절과 3월 15일 어천절에 단군 성조의 제사를 모시며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애국동지를 규합하고 단합을 약속하였던 곳으로 경내에는 3·1운동 기념비와 설립자 백당 기념관이 있다. 백당 신태윤 선생은 기미년 (1919) 3.1운동 당시 많은 군민 학도들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일본 경찰에 잡혀 징역 2년을 선도 받고 대구형무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3.8 Km    547     2019-07-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18길 6

섬진강두꺼비는 도시에서 살다 곡성이 마냥 좋아 귀촌한 이들이 모여 곡성에서 받은 감동을 여행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설립된 주민여행사이다. 연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곡성을 찾지만 여행자들은 곡성을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몰라 반나절만 잠깐 머물다 떠나곤 한다. 곡성에 숨은 매력을 알리고 싶었던 주민들은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곡성의 마을 깊숙이 들어가 주민과 교감하며 계절마다 다른 곡성의 모습을 산책하듯 한바퀴 휘 둘러볼 수 있는 '곡성 한바퀴' 여행상품을 만들었다. '곡성한바퀴' 는 계절마다 참여마을을 늘려 꽃바람봄여행 / 개미진여름여행 / 야무진가을여행 / 코시린겨울여행 의 테마로 곡성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 여행자카페 '1933오후' 를 거점으로 지역의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곡성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기념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향교

2.9 Km    18742     2020-01-15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교촌길 85

1570년(선조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19년 방백(方伯) 이동직(李東稷)과 현감 이언철(李彦哲)이 중수하였으며, 1685년 다시 중수하였다.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전사청·동재(東齋)·서재(西齋)·양사재·내삼문·교직사(校直舍)·고사(庫舍) 등이 있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명륜당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맞배지붕이며, 동서 양재는 각각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측면 1칸은 툇간(退間)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 비(碑)가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전적은 32종 58책으로 주로 경서의 낙질이 대부분이나, 필사본인『향안(鄕案)』등은 지방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