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스포츠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에덴스포츠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에덴스포츠타운

에덴스포츠타운

18.9Km    2025-03-17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경춘로 1436
031-581-1300

(재)한국기독교에덴성회선교재단에서 운영하는 스포츠타운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에덴스포츠타운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수익창출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인근 및 수도권 주민들의 “복지 향상, 건전한 레포츠를 통한 여가선용 기회 제공 및 주변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기” 라는 목표를 최우선으로 지향하고 있으며, 이후로도 더 많은 스포츠 문화시설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스포츠 문화의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상아골계곡오토캠핑장

상아골계곡오토캠핑장

19.0Km    2025-07-09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탑신로 1148

상아골계곡 오토캠핑장은 소요산과 왕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며,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주변으로 크고 작은 아름드리 잣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어, 자연 그늘이 유난히 많은 곳이다. 캠핑장 입구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기에 좋으며, 여름에는 넓은 수영장이 있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캠핑장의 모든 편의시설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잘 정리정돈 되어 있다. 개수대와 화장실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봉산

백봉산

19.0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평내동, 와부읍, 화도읍

백봉산은 남양주에 있는 산으로 천마산과 이어져 있다. 백봉산(590m)은 잣봉산, 묘적산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1910년 이후 평내동 일대에 잣나무가 많아 잣나무 백자를 써 백봉산으로 이름 붙였다. 백봉산은 도심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높이는 낮으나 산세가 아름답고 동쪽으로 한강을 끼고 있어 전망이 뛰어나며 일출·일몰로도 유명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산이다. 또, 2020년 남양주시에서는 백봉산 정상에 전망대를 설치하여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한 많은 등산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백봉산 전망대는 길이 25m의 목재 데크 보행로를 따라 6.5m 높이에 오르면 천마산을 시작으로 희야산, 운길산, 예봉산, 검단산, 그리고 서울 외곽을 형성하는 관악산에서 북한산~도봉산과 불암산~수락산 등 서울과 남양주 일원의 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백봉산의 남쪽에는 신라시대 때 세워진, 오래된 사찰인 묘적사가 있어 장년층과 가족 단위 산행객에게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다. 백봉산을 오르는 등산코스는 7개가 있으며 이 중에서 3코스에서는 7층 석탑과 300년 수령의 보리수나무가 있는 천년고찰 묘적사를 방문할 수 있으며, 1코스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종과 명성황후 그리고 순종과 두 황후의 무덤인 홍유릉도 만나볼 수 있다.

옹기골만찬쌈밥

옹기골만찬쌈밥

19.1Km    2025-08-07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수입로 12

옹기골만참쌈밥은 경기도 포천시 산정호수 근처에 있는 쌈밥 맛집이다. 우렁 된장을 사용하는 곳으로, 대표메뉴는 옹기골정식이다. 우렁무침과 우렁, 제육볶음, 모듬쌈, 된장찌개, 강된장, 호박죽 등이 한 상에 차려진다. 쌈은 셀프바가 있어 먹고 싶은 쌈야채를 마음껏 골라 먹을 수 있다. 반찬은 나물 종류와 장아찌 종류, 김치, 새싹 채소가 나오며 반찬을 섞어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우렁무침 대신에 제육볶음이 나오는 쌈밥정식도 인기가 많다.

부흥국수 해방촌국수

부흥국수 해방촌국수

19.1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장곡로 458 (신곡동)

부흥국수의 대표 메뉴는 비빔국수이다. 오이, 당근, 치커리 등이 푸짐하게 올라간 고명에 얼음이 동동 뜬 새콤달콤한 육수가 더운 여름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운다. 부흥국수의 특징 중 하나는 스스로 만들어 먹는 메밀전이다. 식당 입구에 반죽과 팬이 있어 각자 취향껏 만들어 먹을 수 있다. 1인당 1개씩 만들 수 있고, 특별한 고명은 없지만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플로레

플로레

19.1Km    2025-04-15

경기도 가평군 에덴벚꽃길 39-1

플로레는 가평군 청평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넓은 부지에 야생화와 나무들이 식재된 널찍한 정원이 있어 자연 친화적이며 아름다운 카페다. 건물도 여러 채로 건물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주차장이 매우 넓어 초보 운전자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본관 건물은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에 있는 농가 주택처럼 꾸며져 있다. 본관 옆에는 트리하우스처럼 보이는 아기자기한 다락방처럼 만들어져 있으며 천정이 통유리여서 비가 오는 날엔 더욱 운치가 있다. 카페 내부 한쪽에는 셀프 웨딩에 필요한 소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판매도 하고 대여도 한다. 오픈 주방 형태로 화덕에서 피자나 칼조네를 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메뉴는 이탈리안 음식으로 칼조네, 화덕피자, 스테이크, 파스타이다. 카페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고 있어 인생 최고의 장면을 찍는다는 색현 터널에 다녀올 수 있다. 또한 넓은 카페를 둘러보며 종일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 가족여행이나 데이트코스로 좋다.

색현터널

색현터널

19.1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 39-1

색현터널은 빛고개굴이라고도 한다. 경춘선 철길을 북한강 자전거길(국토종주 자전거길)로 탈바꿈 시켰는데 색현터널은 그 중간쯤에 위치해 있고 길이는 423m이다. 터널 앞뒤로 커브길이 있고 양옆에 축대가 있으며 이곳에 이끼들이 자라고 있어 가평 이끼 터널이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터널 안쪽은 오래된 흔적이 남아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동그란 터널 입구가 매력적이어서 요즘 가평의 사진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자전거를 타고 달려봐도 좋고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다. 자전거도로이니 사진을 찍을 때 자전거를 주의해야 한다. 색현터널은 경기 둘레길 가평 21코스의 중간이기도 하다. 그만큼 주변이 평화롭고 고즈넉한 곳이니 편안히 둘러보기 좋다.

포천아도니스CC

19.1Km    2025-11-07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포천로 2499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아도니스 컨트리클럽(CC)은 27홀 규모의 회원제 및 9홀 규모의 퍼블릭 코스를 갖춘 골프장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50분 정도면 막힘없이 도착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는 배 모양을 연상시키는 외관에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 지형과 산림을 그대로 보전한 코스가 대부분이다. 페어웨이가 넓고 곳곳에 연못과 주변의 산이 잘 어울리게 배치되어 있다. 27홀 중에서 중 코스 8번 홀과 동 코스 8번 홀, 두 홀을 제외하고는 모든 홀이 남과 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코스 전장은 6,400m이며 페어웨이 평균 폭은 60m 내외, 그리고 홀의 경사도는 3홀을 제외하고는 8% 이내이다.

예향재

예향재

19.2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 860-22 (녹양동)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격식 있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멋스러운 식사가 제공되어 상견례 및 가족 모임 하기에 좋다.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으로 선정된 곳이다. 평일 점심에 주문 가능한 솔바람정식을 비롯하여, 보리굴비정식, 석향정식, 예향정식, 다향정식, 연리지정식, 문향정식 등 가격대별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계절에 맞게 메뉴 구성을 조금씩 바꾸기 때문에 동일한 메뉴를 주문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새로운 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장과 주차장이 넓어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반계곡

경반계곡

19.2Km    2025-07-22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리

칼봉과 매봉 사이에 있는 수락폭포에서 시작되는 계곡으로서 경반사를 지나 경반천과 경반리 마을을 거쳐 보납산 부근에서 가평천과 합류하기까지 약 5㎞에 걸쳐 이어진다. 칼봉과 매봉 사이를 흐르는 계곡물이 곳곳에 소(沼)를 이루고, 계곡 주변에 나무들이 무성하여 나무들 속에 계곡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용추계곡에 비하여 경관은 손색이 없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