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지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온양온천지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온양온천지구

온양온천지구

19.1Km    2025-11-20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은 국내에서 기록상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시대,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1,300여 년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 온천탕으로 기능을 수행해 온 것만도 약 600여 년이 된다는 곳이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을 비롯해 세조, 현종, 숙종, 명종, 영조, 정조 등 여러 임금들이 온궁을 짓고 휴양이나 병의 치료차 머물고 돌아간 기록과 유적들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이 온천은 용출되는 온천수의 수온이 57℃ 내외로 고열 온천이다. 온천수의 주요 성분은 마니타온을 함유한 라듐온천이며 약알칼리성을 지닌 양질의 수질과 풍부한 수량이 자랑이다. 신경통, 관절염, 피부병, 위장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매우 크다고 알려져 있다. 온천수의 수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120여 개소에 달하는 숙박시설과 온천탕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온천지역으로 손꼽힌다. 온양온천지구에는 온천뿐만 아니라 온천 용출을 상서롭게 여겨 세조가 세운 '신정비'와 장헌세자(사도세자)가 무예 연습하던 곳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영괴대' 등의 문화재가 있다.

온양관광호텔 온천탕

온양관광호텔 온천탕

19.1Km    2025-11-25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대로 1459

온양관광호텔의 온천수는 마니타온을 함유한 라듐온천으로 온천공에서 직접 공급되는 57℃의 고열 온천으로 약알칼리성 온천수이다. 온천수의 주요 성분은 칼슘, 라듐, 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온천수의 주요 효능으로는 피부 노화 방지 및 갱년기 장애 예방, 당뇨병의 예방과 치유, 항암과 암 치료, 피로 해소 및 스트레스 해소, 위장병 치유, 성인병 예방과 치유, 신경통, 류머티즘, 습진, 피부병, 냉증, 부인병 등에 좋다.

바인밸리

바인밸리

19.2Km    2025-05-16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화봉됨박골길 55-74

바인밸리캠핑장은 공기 좋고 물 좋은 공주, 무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9,910,000m² 규모의 넓은 공간과 시설을 자랑한다. 수영장, 물썰매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바비큐와 다래백숙 등 먹거리도 마련돼 있으며, 깡통열차, 이색자전거 등 놀이시설도 구비돼 있다. 글램핑과 핀란드 하우스, 캠핑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파쇄석 41면, 카라반 3대, 글램핑 2동을 마련했다. 야영장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7m 세로 8m 7면, 가로 8m 세로 9m 34면이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차고가 낮은 차종은 불가능하다. 캠핑장은 사계절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반려견은 목줄착용 시 동반 입장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고마나루, 공주 공산성, 마곡사등 관광지가 있다.

신정식당

19.2Km    2025-12-23

충청남도 아산시 시민로409번길 18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신정식당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오래된 노포 식당이다. 이북 출신이신 할아버지가 온양에서 처음으로 밀냉면을 판매하셨고, 2대 사장님의 운영 기간 40년을 거쳐 지금의 3대까지 오게 됐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옛날 이북식 평양냉면 스타일로 만들어진 물밀면과 쫀득함이 일품인 닭수육이 유명하다. 밀냉면은 탄력 있는 면에 육수의 조합이 심심하지 않고, 여기에 다진 오이, 무, 삶은 달걀이 올라가 다채로움을 더한다. 닭수육은 담백한 육수와 고기 냄새가 그대로 전해진다. 온양온천역이 가깝고 주변에 온천 시설들이 있어 식사 전후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우암산 자락에서 바라보는 청주의 야경

우암산 자락에서 바라보는 청주의 야경

19.2Km    2023-08-08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일대에 자리한 수암골은 청주를 찾는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달동네로 한때 초라하고 적막한 모습이었으나 2007년에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함께 달라지기 시작했다.

봉곡사

19.4Km    2025-03-12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현재 봉곡사는 향각전과 대웅전,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인 고방이 남아 있으며 주차장에서 사찰에 이르는 700m의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아름답고 ‘천년의 숲길’등 자연 산책로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이 숲길은 산림청에서 주최한 ‘아름다운 거리숲 부분’에서 장려상을 수상할 정도로 아름다운 숲길이기도 하다. (출처 : 아산시 문화관광)

천년의숲길

천년의숲길

19.4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세 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에서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연종 캠핑장

연종 캠핑장

19.5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구계연종길 473

연종 캠핑장은 충남 공주시 유구읍 연종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공주시청을 기점으로 3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유구마곡사로와 구계연종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감성적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2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5m, 세로 7m다. 물놀이장, 트렘펄린, 매점 등 부대시설이 알차고, 인근에 계곡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이다. 주변에는 유구 색동수국정원, 마곡사가 있다. ※ 반려견 동반 불가능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

19.6Km    2025-10-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관성3길 267-40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관성리에 자리 잡았다.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3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봉항로와 관성3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6면과 파쇄석이 깔린 일반캠핑 사이트 38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10m, 세로 10m 등 여러 가지다. 대부분의 사이트 이용자는 전용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를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좋은 수영장을 비롯해 매점, 놀이터, 산책로 등 부대시설이 알차다. 주변에 독립기념관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변려견 동반은 불가능하다.

천안 천흥사지 당간지주·오층석탑

천안 천흥사지 당간지주·오층석탑

19.6Km    2025-12-19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4길 115-5

천흥사지오층석탑은 천흥사터에 서 있는 고려 시대의 탑이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각 면마다 7개씩의 안상[眼象]이 촘촘히 조각되어 있다. 위층 기단의 4면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탑신은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의 돌로 새겼다. 몸돌은 4면의 모서리에만 기둥 모양을 뚜렷하게 새겨놓았고, 위층으로 올라가면서 줄어드는 비율이 비교적 완만하다. 지붕돌은 얇고 너비가 좁으며, 밑받침이 3단으로 매우 얕게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우며 돌의 구성에도 규율성이 있다. 특히 탑신에서 보이는 완만한 체감률은 온화하고 장중한 느낌을 더해준다.(높이 6m) 천흥사지 당간지주는 고려 태조 4년(921)에 창건되었던 천흥사의 당간지주로 천안시 천흥리 마을의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다. 절에서는 의식이 있을 때 절의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고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양지주는 60㎝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당간과 지주를 받고 있었던 것이나, 기단과 간대석 모두 파괴되어 흩어졌다. 기단은 흩어져 있던 것을 복원하였는데 기단 주위에 안상[眼象]을 새겨 넣어 당간지주의 장식화된 측면을 보이고 있다.(높이 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