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숲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년의숲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 천년의숲길

설명

천년의 숲길은 아산시의 산림자원 및 지역자원과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조성된 숲길이다.
자연탐방 및 명상 사색 코스(천년비손길, 솔바람길)와 임도를 활용한 수변둘레길(천년물결길), 마을 주변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긴골재길 등으로 구성되었다.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에 도선국사가 처음 지은 사찰로, 주차장에서 사찰까지에 이르는 700m의 소나무 숲길은 천년의 숲길로 경관이 뛰어나다. 천년고찰인 봉곡사를 품은 봉수산 능선길과 웰빙마을, 아늑한 임도, 울창한 숲, 숲 사이로 청정한 호반이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명승지를 두루 품은 길이다.
봉곡사 천년의숲은 봉곡사 주차장에서 절까지 이르는 길로, 오랜 세월 이곳을 지킨 소나무들이 함께 한다. 이 숲길은 산림청이 주최한 ‘아름다운 숲’에 선정됐으며, 소나무 밑동에는 일제강점기에 송진을 채취하기 위해 새긴 ‘V 자형’ 상처가 있어 사연을 곱씹게 만든다. 오붓한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해진다.


문의

아산둘레길 041-536-8637


홈페이지

https://www.asan.go.kr/dullegil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아산둘레길 041-536-8637


상세정보

코스안내
[천년비손길(13km)] 5시간 코스. 고급. 순환형
천년고찰 봉곡사를 출발해 봉수산 능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봉곡사주차장-봉수산-오형제고개-오돌개마을-배골마을-간골산입구-봉곡사 주차장

[봉곡사 솔바람길(3.5km)] 1시간 코스. 초급. 비순환형
봉곡사 아래 사방댐 입구부터 시작하여 오돌개마을 위 사방댐까지 약 4km 정도로 천년의 숲길 코스 중 짧은 코스로 울창한 소나무숲을 지나며 솔솔 부는 솔바람과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봉곡사주차장-봉곡사-장군봉-오돌개마을

[김골산 둘레길(5.6km)] 2시간 코스. 고급. 비순환형
황산 매봉재의 골이 가장 길어 ‘긴골’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다 보면 평평한 능선길이 나오며 울창한 숲의 부드러운 바람과 솔향이 느껴지는 숲길이다.
임도시작길-긴골산-황산-배골마을

[천년물결길(2.3km)] 2시간 코스. 중급. 순환형
송악(궁평)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 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경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송남휴게소-궁평리목교-송악저수지 주변길-등산로

위치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