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레일바이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주한옥레일바이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주한옥레일바이크

전주한옥레일바이크

0m    2815     2020-02-0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420

기차와 함께 달리는 행복한 전주한옥레일바이크!

전주한옥레일바이크는 연간 1000만명이 찾는 대한민국 최대의 관광 명소인 전주한옥마을과 인접한 아중역 폐선 부지에 신리~왜망실까지 왕복 3.4 km를 시속 15~20km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 체험레포츠다.
전주한옥레일바이크에서는 국내 최초로 전 구간을 기차와 함께 도심속을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감이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으로 개별여행, 가족여행 뿐만 아니라 기업체와 수학여행 체험학습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전주한옥레일바이크는 사계절 이용 가능하며, 주요 부대시설로는 포토존, 아중다방 등이 있고 아중다방 대표 음료는 아중라떼 및 딸기슬러시이다.
전주의 새로운 즐길거리, 전라북도 유일의 전주한옥레일바이크에서 가족들과 친구들,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호텔 젠

호텔 젠

256m    1835     2019-03-15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4길 14-4
063-243-4700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호텔 젠은 다양한 타입의 29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전주역과 약 8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전주 한옥마을까지는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금농헌

금농헌

1.9 Km    0     2019-09-02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관선5길 32-3
010-4619-7002

숙박 및 국악체험관이 가능한 숙소다.

동고사(전주)

동고사(전주)

2.1 Km    22365     2019-04-1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2길 103-100

동고사는 전주시 완산구 교동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동고사에 오르면 가슴이 탁 트인다. 전주 시내에서 교통이 막혀 답답했던 마음이 동고사가 위치한 승암산의 등산로를 따라 오르며 점점 맑은 공기에 숨쉬기 편해지다가, 막상 절집에 오르면 발 아래 그림같이 펼쳐지는 전주 시내를 보며 가슴이 뻥 뚫리는 그런 느낌을 받기 때문일 것이다. 절집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날개를 활짝 펼친 듯 일렬로 늘어서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산굽이를 따라 하나씩 하나씩 전각을 세웠기 때문이리라. 대웅전을 중심으로 염불실과 심우당이, 그 밖으로 삼성각과 종각이 세워져 있어 마치 연꽃잎이 한잎한잎 벌어지듯한 형상으로 배치되어 있다. 동고사를 바라보며 오른쪽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옆으로 조금 오르다보면 조선후기 18세기말, 19세기초 그리고 20세기초에 이곳에서 스러져 간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지인 치명자산으로 연결된다. 타 종교를 배척하지 않고 함께 껴안고 더불어 공존하는 불교의, 부처님의 포용심과 만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불교의 진면목일 것이고, 종교로서 불교의 위대함일 것이다. 스님의 머리모양을 닮았다는 승암산 중턱에 산굽이와 공존하며 전각이 배치되어 있는 동고사. 크지 않지만 이곳 절집과 인연이 닿은 고승들의 영정을 만날 수 있고, 쉽게 만날 수 없는 목각탱이 모셔져 있어 한껏 멋을 부린 곳이다. 전주 시내를 한 눈에 보고 싶을 때 찾길 권한다.

기차길옆 오막살이

109m    6053     2020-01-2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교9길 71
063-245-5870

[오랜세월과 추억을 간직한 기차길 옆 민속한식 카페]
맛있는 음식과 오래된 추억, 그리고 기찻길의 낭만이 있는 한식 카페이다. 오래된 나무들과 황토를 섞어 지어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세월이 쌓여있는 인테리어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옛스러워 전주한옥 또는 옛멋을 찾으시는 내국인, 외국인 손님들이 좋아한다. 낮에는 한식과 전통차를 제공한다. 특히 쌍화차와 대추차가 인기가 좋다. 저녁에는 통기타 라이브공연을 열기도 한다. 겨울에는 벽난로에 참나무 장작을 태워 운치가 좋다.

솔가

284m    3204     2020-01-2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로 219
063-245-1116

솔가의 돼지갈비는 달콤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주변의 문화재로는 추천대를 찾아볼 수 있고 가까이에 즐길 수 있는 덕진공원, 전주동물원, 전주드림랜드 등이 자리하고 있다.

바다꽃게탕 본점

463m    6282     2020-01-22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1길 13-1
063-244-4288

바다꽃게탕 본점의 해물찜은 각종 신선한 해물과 몸에 좋은 각종 야채를 곁들여 푹 쪄낸다. 아귀찜, 꽃게와 꽃게찜과 왕새우찜 외에도 해물탕, 아귀탕이 준비되어 있다. 극락암 목조여래좌상, 풍남문, 조경묘, 전동성당, 한벽당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라임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52m    3271     2019-11-1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4길 13-3
063-241-8300

라임호텔은 동전주IC 인근에 위치하며 전주 시민들이 사랑하는 아중호수공원까지 약 700여 m 거리다.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한 시설이 돋보인다. 객실은 디럭스, 프리미엄, 프리미엄트윈, 러블리스위트, 모던스위트, 바디프렌드스위트 등이 있다. 모든 객실에는 라텍스침대와 PC 2대가 있고, 자작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 은은한 간접조명이 아늑하다. 러블리스위트룸은 한옥의 요소를 가져와 꾸몄고, 바디프렌드스위트는 최고급 안마의자와 월풀욕조로 여행의 피로가 녹아내린다. 아침 7시부터 조식을 제공하며, 객실 전화기로 요청할 경우 객실까지 가져다주는 조식 룸서비스도 가능하다. 경기전, 전동성당 등이 자리한 전주한옥마을까지 10분 정도면 닿고, 그외에 전주동물원, 덕진공원, 전주한지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전북도립미술관 등 볼거리가 무궁무진하다. 전주여행을 하면서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모주, 가맥, 막걸리, 수제맥주 등 다양한 전주의 맛을 체험해 보자. 별미로 가득한 남부시장 야시장은 요즘 가장 핫한 장소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열린다.

러브레터 모텔

1.0 Km    17750     2019-03-18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산정3길 12
063-245-4477

러브레터 모텔의 외관은 모던한 느낌을 준다. 모닝콜 서비스와 커피&녹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객실에 PC가 설치되어 있다. 조경단, 지행당,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전주문화원, 전주객사, 전주한옥마을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아리랑하우스

1.2 Km    5424     2020-01-28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한배미1길 29
063-241-9300

아리랑하우스는 1991년에 개업한 이래 오직 한 살 한우 암소 원플러스와 투플러스만을 사용함으로써 최상의 쇠고기만을 엄선하고 취급한다. 이곳에서는 질 좋은 한우 고기와 전골, 갈비탕 등을 맛볼 수 있다. 고기의 질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으며, 특별한 선별 방법을 통해 암소 중에서도 1등급만을 사용한다. 갈비전골은 한우 암소의 갈비살만 저며 내어 국물을 부어 끓여내는 전주식 갈비요리, 비빔밥, 육회 등을 제공 한다.
인후동 석불입상,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전주동물원, 전주명품관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전주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3 Km    4     2019-04-15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산정2길 31
063-247-3333

전주호텔은 시원스럽게 탁 트인 전망과 깨끗한 시설,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지상 6층 규모로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깨끗하고 편리한 숙소로 거듭났다. 객실은 더블룸, 트윈룸, 스위트룸으로 세 가지 종류다. 모든 객실에 침대와 벽걸이 TV, 냉장고, 에어컨, 커피포트와 간단한 차가 준비돼 있다. 더블룸과 트윈룸은 아담하지만 쾌적하게, 스위트룸은 넉넉한 공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더블룸과 트윈룸에는 PC가 설치돼 있다. 여행객뿐만 아니라 전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아중호수가 인근에 위치해 산책이나 조깅을 즐길 수 있다. 호수 위에 걸린 수상데크길이 특이한데 저녁에 조명이 들어오면 꽤 볼 만하다. 전주호텔에서 아중호수까지 차로 약 3분 정도 걸린다. 전주 최고의 볼거리인 전주한옥마을까지 약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전주 여행도 편리하다. 동전주IC까지 1㎞로 가까워 전주 근교나 주변 도시로 이동하기에 쉽다. 진안 마이산까지 차량으로 20분이면 충분하다.

선린사(전주)

1.3 Km    20560     2019-10-07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한배미6길 55

선린사는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기린봉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였다가, 1988년 이후 대한불교태고종 사찰로 바뀌었다. 선린사는 도심에 위치한 사찰로서 젊은 기운이 넘치는 곳이다. 절을 에워싼 기린봉이 범상치 않은 형국인데다, 기린봉을 따라 사찰 초입에 위치한 고시원에 공부하는 젊은이들이 머물고 있기 때문인 듯하다. 경내에 들어서도 젊은 활기가 여전하다.

산사의 적막을 깨는 청아한 독경소리가 울려 퍼지고, 전각을 오가며 탑과 단청을 바라보는 이들의 눈이 경이롭고, 부처님께 절하는 신도들의 무릎이 마루바닥에 닿는 소리가 리드미컬하다. 인적이 끊겨 고즈넉한 사찰이 아니라 끊임없이 사람들로 넘쳐나는 그런 사찰인 것이다. 이처럼 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기린봉의 정기가 웅집된 선린사에는, 부처님의 가피력에 기대려는 많은 젊은이의 발길을 잡아채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다.

영조 연간에 처음 세워진 선린사는 1966년에 중창주의 모친인 유복희 보살의 발원으로 면모를 일신하게 되어 조계종 사찰로 법등이 이어져 왔다. 그러다가 1988년에 태고종 사찰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때문에 이곳에는 중창주 보살의 진영을 모시거나 봉향하는 전각을 별도로 조성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고시원을 조성하여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곳, 선린사는 도심 사찰이 속인들을 절집으로 불러 모을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활기찬 도량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