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퍼센트호스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일퍼센트호스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일퍼센트호스텔

일퍼센트호스텔

0m    7194     2019-03-1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2-14
063-282-9513

전주 여행의 메카인 '한옥마을'과 국제영화제 주요 거리인 '영화의 거리'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가까이에 전동성당, 풍년제과 등의 명소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전주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안성맞춤이다. 일퍼센트호스텔은 6층 높이의 게스트하우스 형식으로 숙박에 대한 가격과 편의시설 등 여행자들이 부담 없이 머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낭만시대 게스트하우스(낭만시대)

낭만시대 게스트하우스(낭만시대)

68m    0     2019-10-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02
010-5231-2487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이다. 도미토리4인실, 8인실, 온돌2인실,온돌4인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 방에 화장실이 별도로 있다.

루이엘모자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69m    21756     2018-10-2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

*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 루이엘 모자박물관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국내 제일의 패션 모자를 디자인, 제조, 유통하는 모자 전문 기업 (주)샤뽀에서 개관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표브랜드 ‘루이엘’은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로 하이서울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패션브랜드대상, 대한민국 문화상품대전 수상, 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새로운 도약으로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고급 모자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전목한 아시아 최초의 복합 문화 모자박물관이다. 모자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모자 관련 종합 콘텐츠,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이다.

*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종합 문화체험 공간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전주가 고향인 조현종 대표가 “1,000년 역사가 숨 쉬는 전주에서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링을 펼쳐 보이고 싶다”며 2010년에 개관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의 이름인 루이엘은 불어로 ‘그와 그녀’를 뜻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모자전문학교 C.M.T(Cours Modeliste Toiliste)를 졸업한 모자 전문 디자이너인 조현종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모자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각 층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다. 1층에는 모자샵과 카페 갤러리가 자리하고 2층에는 모자박물관, 그리고 3층에는 모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층에 위치한 모자박물관에는 고구려 쌍룡총, 무용총 등 고분의 벽화에 나오는 관모류를 비롯한 대나무갓, 말총모자 등 우리나라 고유의 모자, 영국의 근위병 모자, 중절모 등 세계 각국 제품들을 모아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78m    21405     2018-02-0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00

오랜 전통의 창작극회
창작극회는 전북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 단체이다. 50평 정도의 규모에 관람석 100석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 조명, 음향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1961년 아직 전쟁의 남은 한숨이 채 가시지 않았던 시절에 그 비극적인 전쟁 이야기를 다룬 희곡 ‘나의 독백은 끝나지 않았다(박동화작, 연출)’를 무대에 올리면서 창작극회는 그 긴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무려 114편의 작품을 공연해 온 연보가 말해주듯 오랜 전통과 일관된 작품경향은 전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연극단체로서의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한다.
창작극회는 어느 한사람 소유의 극단이 아니다. 임기제 대표와 운영단원들의 협의로 운영되는 협의체극단이다. 이는 창작극회가 목적하는 ‘연극은 공공의 일이며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테제를 시스템으로 분명히 하고 있다. 연극과 뮤지컬, 마당극, 아동극, 인형극을 통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창작극회가 지향하는 분명한 푯대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 창작소극장
1990년에 개관한 창작소극장은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작극회 자체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단체의 대관공연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극장공연 활성화, 연극 소외지역 공연, 생활 속 연극을 위한 연극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단원들이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창작극회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연극이 제시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

왱이집

왱이집

132m    3771     2016-11-09

전라북도 전주시
063-287-6980

'왱이집은 손님이 벌떼같이 모여든다 하여 벌이 '왱왱~'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을 따온 전주의 유명 콩나물국밥집이다. 전주 콩나물국밥은 뚝배기에 밥과 콩나물을 넣고 펄펄 끓이는 전통방식과 뜨거운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주는 남부시장식으로 나뉘는데, 왱이집의 콩나물국밥은 후자에 속한다. 이곳은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24시간 운영한다.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오랜 기간 명성을 쌓은 왱이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반씩 섞은 후,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어 적당한 온도로 끓인 후 밥을 말아 내어놓는다. 콩나물이 부족하면 다시 추가할 수 있으며, 국을 펄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콩나물의 아삭함이 살아 있다. 바삭하게 구운 김을 부셔 넣어 먹는 수란도 일품이다. 막걸리에 대추, 계피, 흑설탕 등을 넣고 달인 모주는 감칠맛이 나서 좋다. 한옥마을과 문화예술의 거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갈 수 있다.

전라북도예술회관

전라북도예술회관

180m    18444     2019-10-1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라북도예술회관은 각종 공연 및 전시장으로 전북문화 예술활동의 요람이 되고 있다.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홍도1589' 2019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홍도1589' 2019

180m    4748     2019-04-3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063)230-7481

제 3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인 소설 [홍도]를 무대화 한 작품으로 400년 동안 첫사랑을 기다리는 여인, 홍도의 애틋한 사랑과 평등한 세상을 외치며 숭고한 희생을 한 조선시대 사상가 정여립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역동적인 음악과 군무를 가미한 뮤지컬이다.

뜰안채

뜰안채

197m    0     2019-09-03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94-5
010-3166-9568

뜰안채는 전통한옥인 본관과 신관 퓨전한옥 4층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68m    1040     2019-07-1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75
010-6545-9049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의 모태는 ‘더 게스트하우스’로 현재 부산과 서울, 경주 등에 체인점을 두고 있다. 전주점은 2016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전주시 경원동에 자리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경기전과 전주한옥마을과 아주 가깝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만큼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인원수에 따라 다른 7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기에 좋다.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외국의 게스트하우스에 온 느낌이 들며 무엇보다 청결에 신경을 써서 항상 쾌적하다.

전주 추억박물관

71m    1438     2019-10-1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

전주 한옥마을 인근 루이엘모자박물관 1층에 근대사박물관인 추억박물관이 개관하였다. 부모세대에게는 어렸을적의 추억들을 만끽할 수 있으며 잊혀져 가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자료들이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근현대사의 교육 정보를 제공하여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전주 왱이콩나물국밥전문점

129m    14079     2019-02-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88
063-287-6980

간판에 적힌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그만큼 육수에는 자신이 있다, 정성으로 모시겠다, 라는 뜻이다.
손님이 많아 왱왱거려서 왱이집이라는 왱이콩나물국밥 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씩 섞어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 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고 콩나물국밥을 끓여낸다. 고소하면서 독특한 맛이 나는 왱이콩나물국밥은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십 수년째 명성을 쌓았다. 콩나물국밥 메뉴 한가지로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났으며, 신선한 재료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국물맛이 시원하다.
문화예술인이 밀집한 동문사거리에 위치하여 한옥마을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거리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좋은날[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87m    8159     2019-05-27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37-7
010-2607-332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에 자리한 좋은날은 1942년에 지은 한옥으로, 현재 주인장이 2011년에 사들여 보수한 후, 숙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통한옥 구조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손님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현대식 편의시설을 만들어 넣었다. 바닥과 벽, 천장에 황토를 바르고, 천장에 서까래를 보이게 했다. 자연 재료로 집을 지어서인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몸의 피로가 풀린다고 한다. 난방도 특별히 신경 써서 보수했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머물 수 있다. 좋은날은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가까이에 있다. 수백 채의 한옥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과 오목대, 전동성당 등을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은 위치다. 전주에서 가장 큰 전통 재래시장인 남부시장도 근처에 있어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 주인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항상 ‘좋은 날’을 누리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좋은날’이라 지었다. 주인장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집안 곳곳에 녹아 있다. 푸른 잔디와 색색의 꽃이 만발한 예쁜 정원에는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곳에는 각종 야생화는 물론이고, 잣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포도나무, 대추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정원을 마주하고 있는 한옥 툇마루도 아기자기한 화분들로 장식했다. 이 툇마루는 햇볕이 잘 들어 따뜻하고, 마당의 꽃내음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비가 오는 날에는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청아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손님이 머물 수 있는 방은 총 6개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이 있는 집답게, 방 이름을 ‘봄의 왈츠’, ‘여름의 티파니’, 가을의 석류‘, ’겨울의 축제‘라 지었다. 모든 방 천장에 서까래가 보이고, 방마다 화장실과 TV, 냉장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다. 특히,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설치해 두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이곳에는 젊은 사람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모두 입을 모아, 집이 참 깨끗하고 머물기에 편하다고 칭찬한다. 그도 그럴 것이 주인장이 매일 옥상에서 이부자리를 말리고, 집 안을 쓸고 닦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 관광지가 가깝고, 예쁘고 깨끗한 좋은날 한옥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좋은 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