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처골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처골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처골마을

인처골마을

16.5Km    2025-06-26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인처동길 24-11

안성 인처골 마을은 경기도 최남단의 서운산을 병풍 삼아 자리 잡은 작은 시골 마을로, 옛날 어느 선인이 내려와 이 마을은 어진 사람이 많이 나올 곳이라고 하여 ‘어질 인’을 넣어 인처골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임산 배수의 경관과 삼한 시대의 왕비가 태를 묻은 곳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으며, 집집마다 감나무가 있을 정도로 감나무가 많아 감골이라고도 불렸다. 1901년 프랑스에서 온 몽베르 신부가 안성 성당 앞마당에 포도묘목을 심은 것을 시작으로 인처골이 위치한 서운면은 안성포도의 주산지가 되었고, 그중 인처골 마을은 매년 가을이 되면 씨 없는 거봉과 샤인 머스캣 수확 체험으로 북적북적한 마을이 되었다. 이곳에는 체험장 외에도 연꽃지, 약수터, 식물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쉴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인처골 마을에선 계절별로 색다른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할 수 있는 체험이 다르다. 봄 프로그램에서는 설향 딸기 따기, 딸기 마카롱 만들기, 쑥떡 케이크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 프로그램의 경우엔 감자 캐기, 매실 따기를 가을 프로그램에서는 거봉포도 따기, 포도 고추장 담기, 고구마 캐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겨울 프로그램의 경우엔 딸기 비누 만들기, 레몬청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사계절 내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레일 썰매가 있다.

너리굴 문화마을

너리굴 문화마을

16.5Km    2025-06-16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길 100

너리굴 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과 펜션 및 다양한 문화공간까지 갖춘 산속의 마을이다. 너리굴아란 말은 넓은 골이라는 뜻의 안성 고유어이다. 너리굴 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로, 강당 및 회의실과 펜션 숙소, 카라반, 운동장, 수영장, 카페, 아트숍 등이 갖추어져 있다. 마을 내 여러 예술작품들이 있고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이용하여 건축하여 비봉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계절에 맞춰 옷을 갈아입듯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너리굴 아트숍은 너리굴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이 한데 모여있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공간이다. 원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도자기, 액세서리, 생활소품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 이경자 선생의 금속공예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는 팔찌부터 지갑, 가방까지 가죽으로 나만의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는 가죽 공방, 물레를 이용해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는 도자 공방, 과학교실 등이 있다.

고용산(고룡산)

고용산(고룡산)

16.5Km    2025-09-23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화리

고용산(고룡산)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으로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 고용산의 정상에서는 아산시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봄철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화려한 풍경을 자아내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고용산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고용산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시장저수지(시장지)

시장저수지(시장지)

16.5Km    2025-01-21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장골2길 28-11

시장저수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있다. 저수지는 공원화가 잘 되어 있어, 둘레길을 걸으며 수변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유명한 한우 음식점과 커피숍이 있어 식사와 차를 즐기면서, 여유를 느껴도 좋다.

업성동커피집

업성동커피집

16.5Km    2025-06-13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751

업성동커피집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있는 카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고 외부에는 모래놀이터, 수영장, 놀이방 등 어린이를 위한 부대시설이 알차게 갖춰져 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흑임자슈페너, 단호박라테, 복숭아에이드 등의 다양한 음료 메뉴와 베이커리류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즉석밥과 컵라면, 핫바 등의 간식 메뉴도 구매가 가능하다.

대궐숯불장어촌

대궐숯불장어촌

16.6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장지남길3번길 6-2 (장지동)

대궐숯불장어촌은 화성 동탄에 있는 민물장어 즉석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도심 속에 있으나 나무에 둘러싸여 숲 속에서 힐링하며 식사하는 듯한 분위기이다. 실내는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있어 편한 곳을 선택하면 된다. 민물장어 전문점이라 양념과 소금 중에서 선택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좋게 숯불에 구워 제공한다. 반찬은 쌈을 포함해서 상을 차려주면 필요할 때마다 셀프 바를 이용해서 양껏 먹을 수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16.6Km    2025-11-04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천안대로 1341

천안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자리 잡고 있다. 신선한 농산물, 과일, 채소, 수산물 등을 한 곳에 모아서 경매 후 다시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충남 유일의 공영도매시장이다. 1995년 7월 개장한 이곳은 56,395㎡ 부지에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 저온 창고, 집하장, 은행, 편의점,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사계절낚시터

사계절낚시터

16.6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742번길 56

용인 송전리 이동면 송전저수지(이동저수지) 상류 산밑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 골재를 채석하던 곳이었는데 샘물이 나와서 낚시터가 만들어진 곳으로 전체 수심이 3~4m로 깊은 평지형 붕어전용 낚시터이다. 바닥은 암반으로 이루어져 물이 항시 맑은 곳으로 여름에도 녹조가 끼지 않고 고기가 뜨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면에 산이 바라 보이고 봄이면 화단에 피어나는 야생화나 담장에 피어있는 넝쿨장미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 자연 속에서 기분 좋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낚시터이다.

포도가 무르익는 안성 여행 [웰촌]

16.7Km    2023-08-09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의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다면 안성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수려한 운치와 유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서운산 자락 석남사와 인처골마을이 반겨준다.

안성대농리석불입상

안성대농리석불입상

16.7Km    2025-03-20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대농리

고려시대에 유행한 불상 양식의 석불입상이다. 대농리 석불입상은 마을 소나무 숲 옆으로 소나무 몇 그루와 함께 도로 한편에 조용히 서 있다. 신체에 비해 큰 머리에는 원나라 귀족들이 쓰던 모자였으나 원 간섭기 이후 고려의 관리와 승려들이 착용 원 정모 형식의 갓이 얹혀 있다. 양감이 없는 얼굴에는 가로로 긴 눈과 도톰한 코, 다물고 있는 작은 입이 표현되었고 두 귀는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양어깨를 덮고 내려오는 법의는 양쪽 팔뚝에서 굵은 띠 모양의 주름을 형성하고 있다. 오른손에 정병을 들고 왼손으로 이를 받치고 있는 특이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법의 아래 드러난 왼손에는 팔찌를 하고 있어, 여래상이 아닌 보살상일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게다가 정병은 여래상이 아니라 보살상의 지물이라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돌기둥 같은 신체에 양감이 드러나지 않는 밋밋한 표현, 몸에 비해 큰 머리와 이목구비의 표현, 머리에 쓴 갓, 한 손에 들고 있는 정병의 표현 등이 용인 미평리 약사여래입상과 매우 유사한 표현 기법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러한 표현은 특히 고려 전기에 충청도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유행한 불상 양식의 계보를 보여주며 양감 없는 얼굴과 신체, 가로로 긴 눈과 두툼한 코, 일자로 다문 입, 크기에 비해 빈약하게 처리된 두 팔과 손의 표현 등에서 고려 후기 불상의 지방 양식도 반영하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