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m 2024-12-27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다길 2 (동선동1가)
샤브옥은 신선한 재료와 깊은 육수로 만든 샤브샤브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정성스러운 음식 준비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입니다.
3.2Km 2025-11-21
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 173 (번동)
서울 강북과 도봉 등 6개 구에 둘러싸여 있는 초대형 공원인 북서울꿈의숲은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 68만여㎡에 조성된 녹지공원으로 월드컵공원과 올림픽공원에 이어 서울에서 3번째로 큰 공원이다. 숲이 울창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벽오산, 오패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북서울꿈의숲은 벚꽃길과 단풍숲 등의 생태적 조경 공간, 대형연못인 월영지와 월광폭포 등의 전통경관, 그리고 북한산과 도봉산, 수락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49.7m의 전망대와 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문화예술이 일 년 내내 펼쳐지는 꿈의 숲아트센터 등의 공연장과 전시장, 레스토랑, 전망타워 등이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원이다.
3.2Km 2025-08-12
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 173 (번동)
상상 톡톡 미술관은 강북구 번동 꿈의 숲 아트센터 내에 있는 미술관을 새로 단장하여 문을 연 어린이 전용 미술관이다. 미술관은 숲 속에 위치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미술과 함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다. 지상 2층 규모의 이곳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식물 캐릭터와 숲을 형상화한 계단과 파이프를 이용해 만든 난간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특히 미술관 2층 테라스에 단비를 내려 어린이들이 노란 우비와 우산을 쓰고 비를 맞는 체험과 같이 눈으로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색다른 전시로 꾸몄다. 이 밖에도 가족 관람객을 위해 휴게실과 수유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모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3.2Km 2025-09-16
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 173 (번동)
메이린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북서울 꿈의 숲 안에 있는 중국음식점이다.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에 있어 전망이 좋다. 매장 내부는 원통형으로 되어 있고, 대부분의 좌석이 창가에 위치하고 하고 북서울 꿈의 숲을 마음껏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안쪽으로 룸 형태의 좌석이 있으며, 단체 모임을 위한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식사 전후로 북 서울 꿈의 숲 전망대와 공원을 둘러보면서 산책하기 좋다.
3.2Km 2025-11-03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8 (삼선동5가)
02-6951-2012
성북구 대표 독서문화축제인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로 주민과 도서관, 유관기관, 지역대학, 로컬 상점의 연계를 통하여 도서관을 넘어 광장에서 만나는 책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6년 만에 야외에서 열리며, 주민과 도서관, 유관기관, 지역대학, 로컬 상점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그동안 실내에서 진행되던 성북구 한 책 선포식이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성북구 한 책은 지난 10개월간 4100명이 넘는 한책추진단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선정한 결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한 성북의 대표 독서운동이다. 올해는 문학·비문학·어린이 부문 12권의 후보도서 작가들이 성북구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한 책 선정을 위한 과정을 함께했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성북구 올해의 한 책'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구청장과 역대 한책추진단 운영위원장, 어린이 대표가 함께 한 책을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가수 스텔라장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3.2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1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은 원래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 황학동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벼룩시장 또는 만물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오래된 물건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와 거리로 황학동 벼룩시장이 형성되었다. 청계천 복원 사업과 함께 황학동과 청계천변 노점 상태로 운영 중이던 황학동 벼룩시장은 (구) 동대문운동장 내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해왔다. 그러던 중 (구)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선행사업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시장 개발을 위해 청계천과 인접한 청계 8가 숭인여중 자리에 세계적인 풍물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쇼핑의 명소가 될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을 개장하였다. 서울풍물시장은 골동품, 근현대사 상품, 우리 고유의 옛것에부터 생활잡화, 가방, 구제의류까지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전통생활용품 전시장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한 공간에 함께 있어 특색 있는 시장이다. 특히 지난 2015년도에는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3.2Km 2025-05-0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2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은 1971년 3월에 개관하여 25만여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이다.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제공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996년 전자정보자료실을 개설하여 1997년 7월부터 모든 장서의 대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종합자료1실과 2실, 어린이실, 시청각실, 강의실, 자율학습실 등 총 51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각 실에서 자료를 찾아서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대출과 자료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야간에 도서관을 방문하여 자료를 찾아가는 서비스인 야간예약대출도 시행하고 있다.
3.2Km 2025-05-02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02-3407-6530
2005년 중랑천 둔치 공원화 사업으로 심기 시작했던 장미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장미터널을 형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5.45KM의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터널을 적극 활용하여 도심 속에서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3.3Km 2025-09-10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24길 29
중식당 공푸는 6호선, 우이신설선 보문역 2번 출구 성신여대 근방에 있다. 음식점에 좌석이 많지 않아 두세 팀 정도 기다렸다 들어간다. 입장하면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을 사용해 주문 결제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양파, 단무지, 양배추 피클 등은 셀프 코너가 있어 맘껏 갖다 먹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차돌박이짬뽕인데 밥과 면으로 주문할 수 있다. 특별한 것은 짬뽕 안에 반숙 프라이드가 고명으로 들어가며 밥은 볶음밥으로 나온다. 탕수육, 유린기, 짜장면과 사이드 메뉴인 계란프라이도 많이 찾는 인기 메뉴이다. 근방에 삼선공원 성북천분수광장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
3.3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