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아트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푸르지오아트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푸르지오아트홀

푸르지오아트홀

4.5Km    2025-09-2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가

푸르지오아트홀은 최적의 음향조건을 경험할 수 있게 설계되어 클래식 연주회가 주로 열리는 공연장이다. 흡음재가 사용되지 않은 마감소재와 오목렌즈 형태의 천장디자인, 음향 확산구조를 적용한 음향설계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고품질의 음향을 느낄 수 있다. 280석의 비교적 소규모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실내악, 독주회, 독창회 등의 정통 콘텐츠 뿐만 아니라 국악, 크로스오버, 대중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서 최적의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푸르지오아트홀에서는 실내악, 독주회, 독창회 등의 클래식 공연과 대중음악, 재즈, 국악공연이 자주 열린다. 이외에도 음성명료도가 좋아 강연, 세미나 등 음성스피치 위주의 프로그램에도 적합한 공간이다. 아트홀은 지하철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다.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4.5Km    2025-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왕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종묘에 신주를 모셨다. 그러다가 세종대에 5묘제에 따라 태조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신주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신주를 옮김)’의 예로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왕과 왕비의 부묘례(祔廟禮,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신주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신주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종묘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종묘서(宗廟署)의 관원들이 제례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왕과 세자가 제사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제사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

천하제일 솥뚜껑

천하제일 솥뚜껑

4.5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성수동2가)

천하제일 솥뚜껑은 고기부터 김치, 다양한 나물을 솥뚜껑 위에 올려 구워 먹는 고기 전문점이다. 쾌적하고 고기 굽는 냄새가 적어 직장인들이 회식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천하제일 솥뚜껑은 유황 돼지 한돈을 사용한다. 유황을 먹고 자라 돈육이 부드럽고 맛이 순하면서 담백할 뿐만 아니라 돼지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쫄깃한 삼겹살과 부드러운 목살은 특제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으며, 기본 반찬도 훌륭하다.

세운전자상가

세운전자상가

4.5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

세운전자상가는 1968년 ‘세계의 기운이 모이다’라는 뜻을 가진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자 40년 전통의 전자상가이다. 오래된 전통만큼 수많은 기업들이 이곳을 거쳐 갔으며, TG삼보컴퓨터, 한글과 컴퓨터, 코맥스도 모두 여기서 시작됐다. 서울의 중심인 종로에 위치한 도심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수많은 장인들과 전기전자부품, 전기재료, 컴퓨터반도체, 음향기기, 전자제품, CCTV, 오락기기, 노래방기기, 조명기기 등 다양한 전자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운상가

세운상가

4.5Km    2025-1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

세운전자상가는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자 오랜 전통의 전자상가이다. 서울의 중심 종로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전기전자부품, 전기재료, 컴퓨터 반도체, 음향기기, 전자제품, CCTV, 오락기기, 노래방기기, 조명기기 등 다양한 전자상품을 취급하고 기기와 제품을 다룰 수 있는 장인들이 이곳에 있다. 오래된 전통만큼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코맥스와 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여기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운상가 부지는 1945년 일본이 미국 등 연합군의 폭격에 대비해 아무런 건물도 짓지 않는 공터인 소개공지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었던 곳이다. 한국전쟁 이후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대규모 판잣집을 짓고 이 지역에 살기 시작했으나 1966년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재개발 사업지역이 되어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고 2년 만인 1968년 세운상가로 탄생했다. 건물은 총 4층이며, 층별로 가전제품 유통상가, 생활가전제품 도매상가, 전기 및 전자부품 전문상가, 전자부품 및 제품 수리 매장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빈센조> 드라마 ‘빈센조’에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가 금이 숨겨진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세입자들과 손을 잡고 거대한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금가프라자’로 등장하는 건물이 바로 서울의 세운상가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지닌 세운상가는 드라마 속 장면들을 더욱 인상깊게 만들어준다.

리얼월드 성수

리얼월드 성수

4.5Km    2025-11-18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3길 8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리얼월드 성수는 놀이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심 속 신개념 놀이 문화 공간이다. 미스터리 호텔 컨셉의 공간을 돌아다니면서 이색 체험을 할 수 있고 카페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몽환적인 호텔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터렉티브 게임을 경험하며 스토리 속 진짜 주인공도 되어볼 수 있다. 1층 매장에서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인터렉티브 게임을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어 사진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세종대학교 세종아트갤러리

세종대학교 세종아트갤러리

4.5Km    2025-01-15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09 세종대학교

세종아트갤러리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내 위치한 140평의 공간으로서 2006년 개관하여 젊고 유능한 예비작가들을 위한 전시를 제공해왔으며, 최근 진취적이고 역량있는 중견 작가들의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업사이드커피

업사이드커피

4.5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3길 3 (성수동2가)

업사이드커피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아메리카노는 산미와 고소함 중 선택 가능하며, 플랫화이트와 해방촌커피(크림 올라간 버전)가 인기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바닐라빈 라떼, 딸기라떼, 아이스크림 라떼와 파운드케이크 조합도 인기가 높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에 좋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종묘광장공원

종묘광장공원

4.5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종묘는 조선 왕조의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사당이다. 종묘 건축물은 문화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정기총회 의결을 거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공원 안에는 조선왕조 역대 임금들이 종묘를 드나들 때 물을 마셨다는 우물이 다시 만들어졌고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동상과 편의시설을 갖춘 녹지대가 만들어져 있다. 종묘 앞 일대 39,669m㎡(1만 2천여 평)의 마당에 주차시설을 갖춘 종묘광장공원은 서울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성덕사

성덕사

4.5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