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제(동항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덕제(동항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천덕제(동항저수지)

천덕제(동항저수지)

13.7Km    2025-01-08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교동길 19-68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저수지다. 천덕제라는 이름보다는 마을 이름에서 가져온 동항저수지로 더 알려져 있다. 약 30,000㎡ 면적으로 경작지에 공급할 농업용수로서는 규모가 작은 저수시설인 소류지(沼溜地)이다.

마롱카페

마롱카페

13.8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251

마롱카페는 화성시 보통리 보통저수지 근처에 있는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이다. 수원과학대학교 인근 보통저수지 앞에 빨간색 벽돌 건물이 인상적인 마롱카페는 저수지를 바라보는 뷰가 멋진 카페이다. 좌석은 2층과 3층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주문은 2층에서 받는다. 저수지 뷰가 멋진 3층 창가는 인기 좌석이다. 여름철에는 저수지에 핀 연꽃이 아름다운 곳이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13.8Km    2025-12-31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고주로 34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화성 사람들의 독립운동과 그 정신을 기리고, 나아가 격렬했던 화성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존의 제암리3.1운동 순국 기념관을 확장 이전하여 2024년 4월 15일에 개관하였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화성 출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문화 및 교육적 공간이다.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와 화성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항일투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독립운동가들의 노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매년 화성 독립운동의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한 전시가 열리는 기획전시실,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어린이체험실이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문화강좌를 통해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화성 독립운동의 가치와 폭넒은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신가객잔

신가객잔

13.8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14길 5-43 (오산동)

신가객잔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신리천 카페거리에 있는 중국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숙주가 들어간 쟁반짜장과 바삭한 탕수육이다. 냉채류부터 해산물, 돼지고기 요리까지 메뉴가 풍부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으나 넉넉하지 않아 주변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고 매장에 알리면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지급한다. 식사 시간엔 웨이팅이 있어 따로 대기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소호손칼국수

소호손칼국수

13.8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14길 5-49 (오산동)

소호손칼국수는 화성 동탄에 있는 칼국수, 칼제비 식당이다. 테이블마다 항아리에 겉절이를 담아 두고 칼국수나 칼제비에 곁들어 먹게 한다. 주인장이 손으로 직접 떠넣은 수제비가 쫄깃하고, 바지락을 아끼지 않고 사용해서 줄 서서 먹어야 하는 칼국수 집이다. 바지락을 까먹는 것이 귀찮은 방문객은 멸치칼국수나 멸치칼제비를 즐길 수도 있다. 신리천 카페거리에 있는 집이라 주차는 가게 앞 갓길을 이용해야 한다.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13.8Km    2025-10-30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1919년의 3·1운동은 개신교가 한국민족주의 운동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됐다. 개신교는 3·1운동에서 지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독립만세시위 중 상당 부분이 개신교신자들에 의해 주도됐다. 그만큼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에 의한 피해도 많았는데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경기도 화성시의 제암리교회이다. 일본 경찰은 1919년 4월 15일 오후 제암리교회에 신자들을 모이게 한 후 문을 폐쇄하고 교회에 불을 지르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며, 이는 4월 5일에 일어난 만세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제암리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이었다. 1905년 8월 제암리 이장이었던 안종후의 주도로 설립된 제암리교회는 동족부락이라는 특성 때문에 유난히 강한 단결력을 지녔는데 3·1 운동 때도 이 같은 성격은 그대로 나타났다. 1959년 4월 사건 현장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로 된 3·1운동 순국기념탑이 세워졌고, 1970년 9월에는 일본의 기독교인과 사회단체들이 속죄의 뜻을 담아 보내온 1천만 엔의 성금으로 새 교회와 유족회관이 건립됐다. 또 1982년 9월 정부에 의해 대대적인 유해 발굴작업이 실시돼 교회 옆에 마련된 묘소에 안장됐으며, 다음해 7월 기념관과 새 기념탑이 세워졌다.

경앙사

경앙사

13.8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

용궁갈비

용궁갈비

13.8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로152번길 57-29 (외삼미동)

용궁갈비는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동탄 푸드타운에 회색 2층 건물로, 1층은 테이블로 되어 있고, 2층은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룸으로 되어 있다. 한돈 인증점인 용궁갈비는 최고급 원육만 사용하며 천연 과일로 양념해 제공하는 돼지갈비가 인기 메뉴이다. 함흥냉면에 또한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들고 있어 갈비만큼 인기가 좋다.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해 놀이방과 유아용 식탁 의자도 준비되어 있다.

그루터기

그루터기

13.9Km    2025-06-17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덕봉서원로 265

그루터기는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어죽 맛집이다. 안성에는 맛있는 여덟 가지 맛이 있는데 이를 안성 8미라고 한다. 안성 8미 중 하나인 어죽이 대표 요리인 이곳은 메뉴도 간단하다. 어죽과 해물부추전 단 두 종류의 요리만 자신있게 제공하고 있다. 어죽 안에는 약간의 수제비, 소면, 밥이 들어 있다. 평택에서 안성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에 접근성도 좋다.

선비마을

선비마을

13.9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해주오 씨가 모여 살던 해주오 씨 집성촌으로, 관련 문화·역사 자원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 생태 자원 및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3·1 운동의 본거지로 근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을이며, 안성선비마을은 선비정신과 문화,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며 살고 있다. 그 중심에 해주오 씨 문증의 조상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