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은하수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은하수캠핑장

은하수캠핑장

18.6Km    2025-06-24

경기도 양주시 남면 감악산로514번길 468-8

경기도 양주시 남면에 자리 잡은 은하수 캠핑장은 사람을 위한 수영장은 없어도 반려견을 위한 풀은 갖추고 있는 반려견 친화 캠핑장이다. 서울 근교에서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장소다. 넓은 잔디와 반려견을 위한 안전시설 등은 강아지들과 함께 힐링을 즐기기에 좋다. 2020년 여름에 오픈한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 사이트는 방문하는 순으로 선착순 배정되니 좋은 자리를 원한다면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매점은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아 캠핑에 필요한 음식이나 장작 등은 미리 구비해서 방문해야 한다. 숲에 둘러싸인 조용한 시골 마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아늑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바로 옆에 낚시터도 있다. 동반할 수 있는 반려견은 2인 1견으로 15kg 기준으로 요금을 책정하고 있다.

고남산 자철석 광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고남산 자철석 광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8.7Km    2025-08-19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교동길 46

포천시 관인면 삼율리에 위치한 금속광산으로 국내 희소광물인 함티탄자철광을 생산하는 광산이다. 함티탄자철광산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자철광산으로 타타늄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하여 함티타늄자철광이라고도 한다. 티타늄을 포함하고 있는 자철석인 함티타늄자철광 원광석은 철(fe)성분이 48%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석에 잘 붙는다. 이곳에서 채굴되는 광물은 일련의 생산과정을 거쳐 국내 및 국외로 수출되고 있다. 현재 가행되고 있는 광산이기 때문에 일반인의 출입은 불가능하여, 교동 가마소 인근에 체험장을 설치하여 탐방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철석 체험장은 교동 가마소를 내려다보는 길 옆쪽으로 함티타늄 자철광에 관한 설명과 함께 자석에 동이 붙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둥근 항아리가 몇 개 줄지어 있고, 옆에는 일반돌과 자철 원광석을 구분할 수 있는 돌무더기도 있다. 이 돌 속에 들어 있는 철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숟가락부터 망치, 못, 열쇠, 병따개, 자동차, 기차 등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티타늄은 자외선 차단제, 프린터 잉크, 도료 등의 재료로 이용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30년은 캐낼 수 있는 매장량이다. 주변 여행지로는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멍우리 주상절리대, 지질 트레일 코스가 있다.

고대산캠핑리조트

고대산캠핑리조트

18.8Km    2025-03-27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고대산캠핑리조트는 경기도 연천 고대산 자락에 자리하며 수려한 풍경과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휴식을 제공한다. 캐라반, 글램핑, 오토캠핑, 컨벤션센터, 베이스볼파크 등 캠핑, 야구, 등산, 레저 등을 한 공간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 편리하고 안락한 시설을 자랑한다.

신암낚시터

신암낚시터

18.9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남면 감악산로514번길 365

신암낚시터는 남면팔경 1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신암저수지에 위치한 계곡형 낚시터로 물속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물이 맑아서 손맛은 물론 보는 맛도 좋은 곳이다. 상류 쪽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70여 년의 큰 느티나무 두 그루가 서 있고, 경기도 5악 중 하나인 해발 674m의 감악산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근처에 개인 캠핑장과 펜션, 방갈로 시설 등이 있어 낚시와 함께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담터계곡

담터계곡

19.0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

철원 담터계곡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한탄강 지류인 담터천이 흘러가는 계곡이다. 담터는 산짐승을 사냥해서 잡아먹고 나서 버린 뼈가 담을 쌓을 정도라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 계곡의 길이는 약 7㎞이며 초입부터 절경을 이루는데, 용정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먹바위와 신포동을 지나서 만나는 수직 절벽 불상암은 담터계곡의 절경이라 할 만하다. 이곳은 한여름에도 울창한 수목과 맑은 물로 한기를 느낄 정도다. 암반을 따라 흐르는 계곡물은 우기에도 물이 깨끗하여 스노클링 장비를 준비하면 물속의 고기들도 볼 수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여서 접근성도 좋은 곳이며 물이 맑고 수심이 적당해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좋은 계곡이다.

고대산자연휴양림

고대산자연휴양림

19.0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고대산길 84-79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에 소재한 고대산산자연휴양림은 2017년에 개장하였고 3번국도 및 경원선 신탄리역이 근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접경지역 특유의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요 시설물로는 숲속의집 14동, 산림휴양관 1동 6실, 숲속수련원 1동, 야영장 20개소, 공중화장실 및 취사장 1동을 갖추고 있고 고대산(832m)과 보개산(877m)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등산로 및 탐방로를 통해 자연과 함께 숨쉬며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더할 수 있는 곳이다. 경원선 신탄리역에서 차량으로 약 2분, 도보 약 15분 소요된다. 인근에 백마고지, 연천역고드름, 노동당사, 열쇠전망대, 동막골유원지, 두루미테마파크, 허브빌리지, 재인폭포(한탄강 국가지질공원), 한탄강∙임진강 주상절리, 연천전곡리유적, 연천 호로고루, 연천고랑포구역사공원 등이 있다. (출처 : 고대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한탄강 주상절리길(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포천)

19.0Km    2025-05-20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맑고 깨끗한 자태를 뽐내는 한탄강에는 자연의 신비가 느껴지는 특이 지형과 여기 얽힌 이야기들이 흐르고 있다. 한반도 지형과 하천 침식 작용으로 생긴 멍우리 협곡 등 주상절리의 백미를 만날 수 있으며, 구라이길, 가마소길, 벼룻길, 멍우리길 등 총 52㎞에 이르는 코스 중 한탄강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를 볼 수 있는 비둘기낭순환코스(6㎞)와 협곡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벼룻길(6㎞)이 인기가 높다.

고대산

고대산

19.1Km    2025-09-15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고대산(832m)은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등산이 허용된 산 가운데 북한과 가장 가까이에 있다. 고대산의 정상인 고대봉에서는 철원의 평야와 한국전쟁 때 격전지인 백마고지를 비롯하여 북녘의 금학산과 지장봉, 북대산, 향로봉을 볼 수 있다. 고대산을 예로부터 옛 선인들이 예언적인 지명인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전설이 있는 한국의 삼신산의 하나에 속한다. 고대산의 지명은 ‘큰 고래’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는데, 이는 신탄지명에서 연루된 것으로 보이며, ‘방고래(땔나무를 사용하는 온돌방 구들장 밑으로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고랑)’을 이르는 것으로서 고대산은 골이 깊고 높아 고대산이라고 한다. 옛 지도에는 ‘높은 별자리와 같다’는 뜻과 의미가 담긴 곳이라 하여 고태라고도 표기하였다. 고대산 일대는 예전에 울창한 산림과 임산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목재와 숯을 만드는데도 적합하여 촌락으로 형성된 많은 주막이 있다 하여 신탄막이라는 지명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며, 한국전쟁 이전에는 참숯이 유명했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상아골계곡오토캠핑장

상아골계곡오토캠핑장

19.2Km    2025-07-09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탑신로 1148

상아골계곡 오토캠핑장은 소요산과 왕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며,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주변으로 크고 작은 아름드리 잣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어, 자연 그늘이 유난히 많은 곳이다. 캠핑장 입구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기에 좋으며, 여름에는 넓은 수영장이 있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캠핑장의 모든 편의시설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잘 정리정돈 되어 있다. 개수대와 화장실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동 장독대마을

교동 장독대마을

19.2Km    2025-03-27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48-11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1995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시범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오랜시간 정성들여 가꾸어온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주택단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풍요로운 벌판에는 논과 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천연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지역의 가재, 도롱뇽, 반딧불, 철새들이 둥지를 틀기에 좋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졌다. 교룡(蛟龍)은 뱀과 같은 전설상의 용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한 용을 말한다. 교동 장독대 마을은 2022년 으뜸촌에도 선정된 팜스테이 관광촌이다. 으뜸촌이란 농촌사업 부분에서 체험, 교육, 음식, 숙박에 대한 평가를 해서 등급을 결정하는 제도에서 4개 부분 모두 1등급을 받은 것을 말한다. 장독대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계절별로 깍두기 담그기, 옥수수 삶아먹기, 감자전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농산물 푸드테라피, 창의 미술, 우리쌀 클레이 등을 유치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에 맞추어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체험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을 전해주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마을이며, 산과 계곡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이다. 또한 맑고 깨끗한 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수확도 할 수 있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