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0m    759     2020-1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02-744-8066

200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무용대상’은 2017년 ‘실시간 전광판 심사공개’, 전문 무용공연에 ‘시민심사위원제 도입’, ‘야외무대에서 실연을 통한 경연’이라는 그동안 무용계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형식을 과감하게 시도하여 2년 만에 최고 평가인 S등급을 회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적극적인 대중화 전략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 단순한 경연과 시상이 목적이 아니라 시민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올해 한층 더 수준 높아진 작품들로 돌아올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은 한국전통무용뿐만 아니라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등 장르를 통합하여 2020년 최고의 무용공연을 선발하게 될 ‘2020대한민국무용대상’은 무용인들과 경연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축제로 흥겨운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서울무용제 2019

서울무용제 2019

9m    16453     2019-06-2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02-744-8066

「서울무용제」 는 우수한 창작무용 공연을 통하여 대한민국 무용예술의 진흥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무용제로서,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 로 발족하여 2019년 제40회를 맞이하는 서울대표예술축제이다.

무용계를 이끌어갈 스타무용수, 안무가 탄생의 산실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문화 상품으로서의 무용예술작품 발굴을 비롯해 대한민국 무용예술의 진흥 및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서울무용제」 에서는 일부 장르에 국한된 공연이 아닌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 장르의 순수무용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와 경연을 겸비한 「서울무용제」는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열정 가득한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연극제 2020

서울연극제 2020

9m    23081     2020-05-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02-765-7500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 서울연극제는 연극발전을 위한 창작극 개발을 목표로 1977년 '대한민국연극제'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다. 2017년 부터는 창작에서 번역까지, 초연에서 재연까지 작품의 영역을 넓히고 완성도있는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국제즉흥춤축제 2020

서울국제즉흥춤축제 2020

13m    20914     2020-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축제사무국 02-3674-2210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즉흥은 가장 순수하고 솔직한 예술가들의 몸짓이다. 이 즉흥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루어지는 꾸밈없는 무대를 만들어 '서울국제즉흥춤축제'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처음으로 극장 공연의 형태로 시도되었다.

즉흥은 무용수들에게는 안무가가 되기위한 등용문으로 활용될 만큼 어렵고 또 특별한 순발력이 요구된다. 이미 짜여진 작품, 규격화된 공연 형식에서 벗어나 모든 행위들은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관개들의 적극적인 참여, 참가자들의 즉흥적인 발상들이 출연자들의 몸을 통해 다채로운 움직임과 연기, 몸짓 등으로 순발력 있게 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게 될 돌발적인 상황까지 기대하는 꾸밈없는 축제가 될 것이다.

보다 자세한 행사일정이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ipap.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웰컴대학로 2020

웰컴대학로 2020

52m    0     2020-10-07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64
1577-3363

한국의 대학로는 오프브로드웨이 같은 상징성을 가진다. 대학로에는 약 120곳의 뮤지컬과 연극 극장이 골목을 따라 줄지어 있다. 매해 수백 편의 공연이 관객과 만나고 새롭게 각색되거나 더 큰 무대로 옮겨간다. 그 종류도 다양하다. 아찔한 공포물부터 달달한 로맨스, 실험적인 작품, 흥겨운 뮤지컬까지. 성공을 꿈꾸는 이들과 일상의 행복을 꿈꾸는 이들이 만나는 장소가 바로 대학로다. 웰컴대학로는 이런 한국의 공연 메카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연극축제다. 2017년부터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직접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웰컴씨어터, 팬미팅 등 굵직한 행사들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서울아트마켓 (PAMS, Perfoming Arts Market in Seoul) 2019

서울아트마켓 (PAMS, Perfoming Arts Market in Seoul) 2019

53m    5798     2020-01-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12 이음센터, 좋은공연안내센터, 대학로예술극장, 서울남산국악당, 예스24스테이지
02-708-2280

서울아트마켓(PAMS,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은 다양하고 활발한 창작과 제작을 바탕으로 한 한국공연예술 작품들의 합리적인 유통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매년 10월에 개최한다. 우수 한국공연예술작품의 쇼케이스(팸스초이스) 및 해외 쇼케이스, 단체와 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부스전시, 학술 정보제공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공연예술 전문가들은 세계 공연예술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을 도모한다.
2018 서울아트마켓은 아시아의 대표적 동시대 공연예술 마켓으로서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공연예술전문가들이 전문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교류를 통해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더 넓은 시장 개척과 관객 개발을 위한 풍성한 담론을 형성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고자 한다.

옥탑방고양이

옥탑방고양이

57m    48826     2020-10-05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24
02-764-8760

2010년 4월 6일 이선호, 황보라, 김동호, 성두섭, 손수정, 김여진등의 배우들과 막을 올린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두달여의 공연기간을 예정했었다. 그러나 공연 오픈과 동시에 88만원세대의 아픔과 상처, 꿈에 대한 그들의 도전까지 알콩달콩한 로맨스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소설과 드라마의 아류가 아닌 현재의 트렌드를 너무나 잘 반영한 차별화된 구성이 단연 돋보이는 연극 <옥탑방고양이>로 입소문을 내며 앵콜 연장공연에 돌입하였고, 오픈런 공연으로 재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로 거리공연축제 2020

대학로 거리공연축제 2020

63m    37956     2020-05-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1
02-741-4188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대학로거리공연축제가 2020년 6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온라인 중계로 개최된다. 올해는 ‘문득, 상상처럼’이라는 주제 아래 3개의 공동제작공연과 그 외 15개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이자 공동제작 프로그램으로 극단 사다리 <내친구 양말목>,마임공작소 판의 <유령기사>, 42프로젝트의 <이러지말자>가 공연될 예정이다. 2020 대학로거리공연축제를 통해 상상력이 사라진 세상, 상상이 그리운 일상 속에서 ‘문득, 상상처럼’ 예술이 주는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다.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

74m    29185     2020-10-2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아르코미술관은 1979년 5월 국립서울대학교 터에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 전시지원시설인 미술회관으로 개관하였다. '한국 문화와 예술 생산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서울 대학로에 위치하고 있는 아르코미술관 건물은 한국의 대표적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였고, 그의 붉은 벽돌 건물은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건축사적으로도 보존가치가 높음을 인정받아 2013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국내에 미술관이 절대 부족하던 건립초기의 상황에서 미술회관은 각종 미술단체나 개인전을 지원하기 위한 대관공간과 기획전시공간으로 활용되었고, 공.사립미술관이 늘어난 80년대 후반부터는 미술관의 자체 기획 전시공간으로 점진적인 전환을 꾀하였다. 1990년대 말부터는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전문성이 강화되며 새로운 한국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바꾸어가는 선도적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2005년 이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되면서 아르코미술관은 예술 감독제를 도입하여 운영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아르코미술관은 한국의 컨템포러리 아트 및 이에 관한 담론 생산처로서, 장르나 매체간의 통섭적 사유를 구현하기 위한 실험적인 기획전과 이를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지역과 국제적 네트웍을 강화하며, 글로벌네트웍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실험적인 신진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부대시설로서 대안적 공간인 인사미술공간을 운영하며, 아카이브와 세미나실, 프로젝트 카페를 통해 미술계의 다양한 담론 생산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1979년 미술회관으로 개관해 2005년 9월 아르코미술관으로 이름을 바꾼 이곳은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방향과 수요를 반영하여 '동시대 시각예술 창작의 생산거점이며, 실험성과 국제성을 지닌 시각문화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한다. 전시 외에도 교육프로그램,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76m    4480     2017-09-21

혜화동 로터리를 거쳐 성균관과 종교, 창경궁의 자생식물원까지 명륜동 일대의 자연이 베푸는 무한한 색의 향연을 누리며 잠시 속세의 혼탁함을 잊어보자. 이 오래된 성안의 지역은 과거와 현재가 그 어느 지역보다 혼재한 곳이다. 그 특별한 아름다움도 함께 누려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늘근도둑 이야기

59m    33949     2020-10-05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64
02-3672-0900

웃기면서 슬픈 세상을 통렬한 웃음으로 대변한다.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뼈있는 웃음. 27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국가대표 코믹연극, 2017년 겨울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주러 돌아온다. 매 공연마다 관객을 사로잡는 화려한 입담과 순발력,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현안을 바라보는 세 배우들의 연기가 펼쳐진다.

소극장 혜화당

85m    19716     2020-02-25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63

소극장 혜화당은 대학로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순수 민간창작공간인 ‘소극장’을 지키기 위해 연극인들이 연대해서 만든 창작 페스티벌 전용극장이다. 배우, 작가, 연출 등 9인의 운영위원으로 구성하여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학연, 지연, 스펙을 넘어 오직 연극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협치와 연대를 소중히 여기는 소극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