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문화주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복문화주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복문화주간

한복문화주간

2.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5 (세종로)
02-398-1625

2025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표어는 현대 한복판(Modern Hanbokpan, the Center of K-Culture)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한복문화주간>은 전국 주요 거점에서 패션쇼, 공연, 한복인 대상 표창, 체험 등 다채로운 한복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올해 전국 330여개 참여처와 함께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홍콩, 뉴욕, 베를린 등 해외 거점에서도 특별 행사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고, 전국 지자체 6개 마스코트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 한복 입다’ 온라인 캠페인과 아트벌룬 전시를 통해 한복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2025 한복문화주간의 표어 ‘현대 한복판’처럼, 한국문화의 화양연화인 오늘날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옥경이네 건생선

옥경이네 건생선

2.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7 (황학동)

신당동 중앙시장 안에 있는 옥경이네 건생선은 반건조한 생선을 구이와 찜으로 요리하는 식당이다. 이곳은 반건조 갑오징어가 대표 메뉴로 일반 오징어보다 훨씬 두툼하며 부드럽다. 청양고추가 들어간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되는데 매워도 자꾸 손이 가는 맛이다. 재래시장 안의 맛집이라 다른 먹거리와 볼거리도 다양하다.

서울풍물시장

서울풍물시장

2.3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1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은 원래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 황학동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벼룩시장 또는 만물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오래된 물건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와 거리로 황학동 벼룩시장이 형성되었다. 청계천 복원 사업과 함께 황학동과 청계천변 노점 상태로 운영 중이던 황학동 벼룩시장은 (구) 동대문운동장 내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해왔다. 그러던 중 (구)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선행사업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시장 개발을 위해 청계천과 인접한 청계 8가 숭인여중 자리에 세계적인 풍물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쇼핑의 명소가 될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을 개장하였다. 서울풍물시장은 골동품, 근현대사 상품, 우리 고유의 옛것에부터 생활잡화, 가방, 구제의류까지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전통생활용품 전시장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한 공간에 함께 있어 특색 있는 시장이다. 특히 지난 2015년도에는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가구박물관

2.3Km    2025-10-24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21

서울 성북동 언덕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통 목가구를 재료별(먹감나무, 단풍나무, 오동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종이 등), 종류별(사랑방, 안방, 부엌 등), 지역 특성 별로 분류 전시하고 있는 특수박물관으로 한국의 옛 가옥 10채와 더불어 실내 장식, 꽃담, 굴뚝, 마당 등 한국의 전통 주(住) 생활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의 전시와 운영에 있어 가구와 자연과 어우러진 한국의 집문화(housing culture)를 보여주기에 적합한 가이드 투어(한 그룹에 20명 최대 인원)로 관람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가구라는 옛 생활기물을 유리 보관함 밖, 방 구조의 전시장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전통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의 20개국 정상 배우자의 공식 오찬지로 선정된 이후, 중국의 시진핑 주석 내외를 비롯하여 독일 대통령, 헝가리 총리, 싱가포르 총리, 벨기에 국왕 내외, 스웨덴 국왕, IMF총재,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빅토리아 베컴 등 국빈 및 세계적인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2011년 CNN에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3월에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BTS의 인터뷰 장소가 되기도 하는 등 서울의 대표적인 탐방지이자 정부 부처를 비롯한 기업 등이 선호하는 문화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닭한마리돼지한근

닭한마리돼지한근

2.3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4길 33
02-2285-5988

서울특별시 동대입구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장충동 상가 번영회 회원 추천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닭볶음탕이다.

삼대할먼네

2.3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76길 50 (신당동)
02-2233-1559

1972년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영업을 하고 잇는 삼대할먼네는 하굣길에 출출함을 달래고자 먹었던 70~80년대 추억이 가득한 신당동 떡볶이를 판매하는 곳이다. 신당동 떡볶이 타운과 함께한 50여 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옛 추억이 가득한 맛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엄마 아빠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신당동 떡볶이로, 떡과 오뎅, 쫄면, 라면, 만두, 계란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이외에도 각종 해물이 들어가는 해물떡볶이, 치즈떡이 들어가는 치즈떡볶이, 열불장이 들어가 매콤한 열불떡볶이 등이 있다.

USB하우스

2.3Km    2025-09-15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90-9
02-2266-5114

서울 중심에 위치한 USB 하우스는 5분 거리에 가까운 역과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편하고 쉬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남산타워, 명동, 동대문, 인사동, 이태원, 압구정, 가로수길, 강남역 등등 수많은 유명지가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이러브신당동떡볶이

아이러브신당동떡볶이

2.3Km    2025-05-2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76길 50
02-2232-7872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떡볶이집 7곳이 모여 2001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문을 연 곳이다. 아직도 DJ가 음악을 틀어주고 사연을 이야기한다. 통기타 라이브 무대도 펼쳐진다.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떡볶이 주문 게시판이 있는데 이곳을 통해 택배로 떡볶이를 받아서 맛볼 수 있다. 추억을 맛을 찾아 방문하는 이들로 북적인다.

호면정

호면정

2.3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35 (서린동)

종각역 인근 관정빌딩 지하에 있는 안동국시를 파는 식당이다. 안동국시는 경상북도 안동지방의 향토 음식이다. 얇은 면발에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으로, 따뜻하게 먹으면 국시, 차갑게 먹으면 건진국시라고 한다. 면발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만든 것으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넓은 실내와 룸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며, 종각역 5번 출구에서 200m에 있으며 인근에는 청계천, 광화문광장 등이 있다.

신당동 떡볶이타운

신당동 떡볶이타운

2.3Km    2025-12-30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3길 10-18 (신당동)

신당동 떡볶이타운은 골목을 따라 떡볶이집이 양쪽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골목을 이루게 된 건 70년대 후반부이며, 80년대로 넘어오면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80년대에 새롭게 등장한 건 떡볶이집마다 있었던 DJ박스다. 사연과 함께 음악을 틀어주던 이른바 멋쟁이 DJ 오빠가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또한 이 시기는 고교야구의 전성기였는데 인근에 있는 동대문야구장에서 덕수상고와 선린상고가 맞붙는 날이면 경기가 끝나고 신당동 떡볶이 골목은 학생들로 넘쳐났다. 당시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중년이 되어 찾는 곳이 바로 이 골목이다. 그들은 그렇게 이십 년이 넘는 단골이 되었고, 전통의 골목이기에 서울미래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사실 떡볶이 골목의 역사는 70년대를 훨씬 더 지나 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떡볶이 골목에 마복림할머니집이 있는데, 그 할머니 말에 따르면 1953년부터 떡볶이를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냥 고추장만 넣어 떡볶이를 만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신당동 떡볶이는 수십 년 세월이 흐르면서 심심풀이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하나의 요리로 자리 잡았다. 요즘은 떡볶이에 계란, 당면, 어묵, 쫄면, 라면 사리는 기본이고 물오징어에 새우, 치즈까지 들어가 새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