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2.0Km    2026-01-05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에비뉴엘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가든&갤러리 콘셉트의 명품 백화점이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결되어 있으며, 해외 패션 브랜드 및 보석 브랜드의 매장만 입점해 있는 고품격 백화점이다. 따로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으며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는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의 명품매장이 들어서 있고, 6층부터 8층까지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이 있다. 9층에는 다양한 테마의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레스토랑이 있으며, 10층에는 피부 클리닉 센터와 스파가 있다. 쇼핑을 즐기고 다양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백화점이다.

서울 경교장

서울 경교장

2.0K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29 (평동)

사적으로 지정된 경교장은 해방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 공간이자,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한 역사적 현장이다. 서울시는 경교장을 복원하고 내부를 전시공간으로 조성하여 2013년 3월 2일부터 공개해 서울 시민에게 우리 근현대사를 알리는 소중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교장 복원공사는 1949년 백범 김구 서거 이후 오랜 기간 대사관 및 병원시설로 사용되면서 변형된 내부 공간을 철거하고 이 과정에서 옛 모습이 잘 남아있는 부분은 최대한 원형을 살렸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조선과 건축> (1938년 8월호)에 수록되어 있는 경교장 도면을 근거로 하여 복원하였다. 복원된 경교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유물과 영상, 키오스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한상수자수박물관

한상수자수박물관

2.0Km    2025-07-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6길 4-10 (성북동)

한상수자수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기능보유자 한상수 선생이 창설한 자수연구기관이다. 한국자수를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에 서울시 제20호 사립박물관으로 등록하고 학예 인력과 봉사자의 교육을 담당했다. 2016년 한상수 초대관장이 영면하신 후 한국자수의 보존과 발전에 온 생애를 헌신하고 한국자수계를 선도한 그의 작품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선잠단 유적이 있는 서울시 성북동으로 이전하였다. 본관에서는 상설전시 예약관람, 체험 및 교육, 교류전시, 복원수주, 학술연구 등을 위해 한상수자수문화유산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무료 관람으로 해설도 들을 수 있고 아카데미 수업 외에 자수 일일체험도 있어서 전통자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근처 성북동은 구 도심으로 볼거리가 가득하다.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2.1Km    2025-01-17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롯데백화점 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위치하였다. 이곳은 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본관, 에비뉴엘관에는 더욱 다양해진 프리미엄 여성, 남성해외패션 브랜드들이 준비되어 있다. 갤러리에 온 듯한, 특별한 미술품들도 매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자리하여 쇼핑과 함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역 앞에 위치하여서 방문하기 편하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2.1Km    2025-05-15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10길 36 (저동2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체인의 셀렉트 브랜드로 서울 도심 속 독특한 정취의 장소 을지로에 위치한 호텔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상징인 명동과 젊음의 열정이 숨 쉬는 을지로, 두 장소의 색을 모두 담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은 비즈니스와 레저, 원하는 어떠한 여행스타일 모두 구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볼루션(Evolution), 라운지&바, 피트니스 클럽, 미팅룸과 비즈니스 센터 등 1층부터 26층까지의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모든 여행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덕수궁 대한문

덕수궁 대한문

2.1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정동야행

정동야행

2.1Km    2025-06-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02-3396-462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23일(금)과 24일(토) 이틀간 대한제국의 꿈을 정동으로 불러들여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정동야행은 2015년 서울 중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이다. 정동야행 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정동길과 덕수궁길 일대에서 열리며 특별히 해당 기간에만 야간개방 하는 역사〮문화시설, 덕수궁 안에서 진행되는 고궁음악회, 근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2.1Km    2023-08-11

북악팔각정부터 와룡 공원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북촌의 유서 깊은 학교 안과 궁궐을 돌아보며 조선 시대 궁 안팎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스다. 이 코스는 외국인에게도 홍보가 많이 된 코스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선 시대의 옛 자취를 더듬어본다.

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2.1Km    2025-03-13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1길 20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회영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흉상이다. 이회영은 이조판서 이유승의 4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1905년에 을사늑약 체결의 음모를 저지하고 무효로 하는 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황제를 설득하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밀사 파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때, 6형제 전원과 일가족 50여 명이 전 재산을 정리하여 망명을 떠났다.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개소하였고, 1912년에는 합니하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무관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폐교할 때까지 독립군 간부 3,500여 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이루고 독립전쟁을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광복군을 창설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구성됐을 때는 의정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아나키즘 운동과 의열단 조직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일구국연맹을 결성하여 흑색공포단을 산하에 두고 의열투쟁에 매진했다. 중국의 항일부대와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하도록 현지 지도 차 잠입하던 중 대련에서 체포되어 뤼순 감옥으로 이송됐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과 굶주림으로 순국하는데 이때가 선생의 나이 66세였다. 흉상은 이회영 선생의 공적을 기려 기념사업회에서 건립하였으며, ‘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 표지석이 위치한 서울 YWCA 앞에 함께 놓여 있다.

서울의 역사 중심지를 걷다

서울의 역사 중심지를 걷다

2.1Km    2023-08-11

서울 성곽을 따라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인왕산 자락의 오래된 사찰인 인왕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황사를 거쳐 정동길을 따라 가보자. 정동길은 언제나 걷기 좋은 예쁜 전경을 선사한다. 근대기 역사가 얽힌 구 러시아공관과 유관순 기념관을 돌아보고 구한말의 아픔을 잊지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