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실내수영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롯데호텔 실내수영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롯데호텔 실내수영장

롯데호텔 실내수영장

266m    30799     2020-08-04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317-7305~6

8m x 14m 크기로 천정에 자동 개폐식 창문이 있어 신선한 공기와 일광욕을 즐길 수 있으며 자동 여과 및 수질관리 시스템, 온몸을 마사지 하듯이 떨어지는 폭포 마사지, 산소실, 자외선룸 등 수영의 즐거움을 더해 드린다.

세란안경[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세란안경[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66m    66     2020-11-26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777-6789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 지하 1층에 자리한 세란안경원은 1979년 명동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의 개장과 함께 입점한 안경 전문점이다. 세란안경의 모태는 1920년대에 개장한 세브란스 안경원으로 서울역과 종로점에 이어 현재의 자리에 이르렀다.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 맞춤 시스템을 지키고 있으며, 고객의 시력에 알맞은 교정을 목표로 완성도 높은 안경 제작에 힘쓰고 있다.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후 면세점으로 운영되며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사후 관리 서비스도 철저히 지킨다. LINDBERG, Cartier, CHROME HEARTS, ic! Berlin, MIUMIU, ANNE et VALENTIN, BVLGARI, BJ classic, OAKLEY, Ray Ban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가격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 제품이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롯데호텔과 연계되어 편의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없고, 롯데영플라자, 롯데명품관을 비롯해 명동 시내와도 가까워 최상의 쇼핑 공간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본점)

롯데면세점 (본점)

266m    41804     2020-08-28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759-6660~2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롯데면세점 본점은 다양한 브랜드 및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쇼핑의 중심지이다. 롯데백화점 본점9층, 10층, 11층에 위치해 있으며 LOUIS VUITTON, CHANEL, HERMES, CARTIER, TIFFANY, PRADA, GUCCI, BOTTEGA VENETA, PRADA등 최고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덕수궁 풍류 2020

덕수궁 풍류 2020

275m    40043     2020-04-1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02-2270-1244

덕수궁 풍류는 매년 6월~10월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도심 속 한가운데, 궁에서 듣게 되는 야간 전통예술 음악회로 고궁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우리의 전통 음악과 춤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악을 사랑하고 우리문화를 지켜나가고자 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조교 및 이수자)들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더 이상 보기만 하는 문화재로써의 궁궐이 아닌 국민들에게 삶의 쉼터를 제공하고, 옛날 선조들이 듣던 국악을 다시금 들을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덕수궁풍류는 우리문화를 새롭게 생각할 수 기회이자,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통예술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덕수궁

덕수궁

278m    66038     2020-12-2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석조전, 중명전 임시휴관(2020.08.19 ~ 상황 종료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선조임금은 의주로 피난갔다가 한양으로 환도한 뒤 덕수궁에서 머무른다. 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은 1608년 이곳 행궁에서 즉위한 후 1611년 행궁을 경운궁이라 고쳐부르고 7년동안 왕궁으로 사용하다가 1615년에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이곳에는 선왕인 선조의 계비인 인목 대비만을 유폐시켰다. 1618년에는 인목대비의 존호를 폐지하고, 경운궁을 서궁이라 낮추어 부르기도 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고 인조가 이곳 즉조당에서 즉의하고 창덕궁으로 옮긴 이후 270년 동안은 별궁으로 사용되었다. 1897년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관에 있다가 환궁하면서 이곳을 다시 왕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다시 경운궁이라 부르게 되었고 그 규모도 다시 넓혔다. 그리고 고종 황제는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한 후, 왕궁을 창덕궁으로 옮긴 후에도 이곳에 거처하였는데, 이때부터 고종 황제의 장수를 비는 뜻에서 덕수궁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런 까닭에 요즘와서는 경운궁이라는 본래의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 대한문 - 대한문은 현재 덕수궁의 정문이다. 이문의 원래 이름은 대안문(大安門)이고, 궁궐의 동문이었다. 대안문은 1906년에 다시 지으면서 '대한문'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현판 글씨는 당시 한성부 판윤을 지냈던 남정철이 썼다.

* 광명문 - 이 문은 왕의 침전인 함녕전의 정문으로 광무 8년(1904)에 큰불이 나서 타 버린 것을 같은 해에 다시 지었다. 1938년 석조전을 미술관으로 개관하면서 정동에 있던 흥천사(興天寺)의 범종과 창덕궁 보루각에 있던 자격루를 지금의 자리로 옮길 때 같이 옮겨 세웠다.

* 석조전 - 대한제국때 외국 사신들을 접견하던 곳이다. 광무 4년(1900)에 착공하여 융희 3년(1909)에 준공한 석조 건물로, 조선왕조에서 마지막으로 지은 큰 규모의 건물이었다. 건물의 외관은 19세기 초 유럽에서 유행했던 신고전주의 양식을 따른 것으로 정면에 있는 기둥의 윗부분은 이오니아식으로 처리하고 실내는 로코코풍으로 장식하였다. 전체는 3층인데 1층은 접견 장소로, 반지하층은 시종인들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었고, 2층에는 황제가 거처하였다. 광복 후에는 미소공동위원회 회의장, 국립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궁중유물전시관 등으로 사용하였다.

* 함녕전 - 보물 제 820호로 지정된 함녕전은 1897년 건축하여 고종황제가 거처하던 건물로, 1904년 화재로 인해 소실된 것을 같은해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고종황제는 1919년 1월 21일 이 함녕전에서 돌아가셨다. 그 후 비어 있던 이곳에 당시에 사용하던 가구, 서화, 집기 등을 배치하여 100여년 전의 궁중 생활상을 새롭게 재현하였다.

* 중화전 - 대한제국(大韓帝國)의 정전으로 조선 제26대 왕 고종(高宗, 1852~1919 재위 1863∼1907)의 근대 국가 건설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정전 안에서 어좌(御座) 바로 위의 닫집을 보면 용을 한 쌍 볼 수 있는데 이는 정전 천정의 용과 같은 문양으로 덕수궁이 대한제국 황제의 황궁이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지금 남아 있는 중화전은 1902년에 중층으로 건립되었으나 1904년 화재로 소실된 후 1906년 단층으로 중건된 것이다.

* 중명전 - 중명전(重明殿)은 러시아 건축가 사바틴(Seredin Sabatin)의 설계로 1897년부터 1901년에 걸쳐 건립된 황실도서관이다. 지상 2층, 지하 1층의 서양식 건물로 처음에는 수옥헌(漱玉軒)이라 불렀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 그 밖에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정관헌, 덕홍전, 보루각 자격루 등이 있다.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

280m    69936     2020-12-0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대상해

대상해

283m    19445     2020-07-1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
02-2171-7869

코리아나호텔 3층에 위치한 대상해는 사천식에 북경식을 가미한 독특한 북경 사천요리를 즐길 수 있고, 산지에서 직수입한 샥스핀 요리가 일품인 중식당이다. 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주방장의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샥스핀 요리 이외에도 보양식인 불도장이 있으며 드시는 분들에게 복을 준다는 전가복요리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대상해에서만 있는 것으로 평소 등소평이 장수 음식으로 즐겨 먹었던 마파두부와 딴딴면이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태평로가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전망과 크고 작은 룸들이 준비되어 있어 상견례나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 및 가족모임까지 다양한 모임의 장소로도 많이 쓰이고 있으며,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코리나아호텔의 장애인용 화장실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뉴브

다뉴브

283m    21696     2020-10-12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
02-2171-7830 / 02-2171-7834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의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코리아나호텔의 양식당으로, 아침에는 뷔페, 저녁에는 해산물과 스테이크를 주메뉴로 한다. 식사 외에도 각 나라에서 수입된 최고급 와인과 위스키도 맛볼 수 있다.

코리아나 호텔

코리아나 호텔

285m    42250     2020-09-1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
02-2171-700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호텔 임시휴관 (2020.04.01 ~ 2020.09.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서울의 비즈니스와 관광의 중심인 광화문에 위치한 코리아나 호텔은 1972년 개관한 한국호텔의 역사를 주도해온 전통 있는 호텔로서 서울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전통적인 한국의 미와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코리아나 호텔에서는 역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복궁, 덕수궁 등의 고궁과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구성된 청계천, 광화문 광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울의 사계절을 볼 수 있다. 또한 고객의 편의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은 물론 비즈니스 출장객의 니즈에 맞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08년에 새 단장을 마친 이그젝티브 객실과 라운지는 고객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편안한 휴식처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나 호텔은 양식당, 중식당, 일식당 등 다양한 식음료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회장을 보유하고 있고 고객 여러분의 행사규모와 목적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연회 및 회의에 적합한 시설로 고객 맞춤화 서비스를 추구하고 있어 고객의 ‘Needs&Wants’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집 같다’라는 이야기가 투숙객들의 첫마디인 코리아나 호텔은 30년 이상 전통을 지닌 특급 관광호텔로서 고객에게 ‘편안함’을 모토로 삼고 있는 호텔업계의 선두주자라 하겠다.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는 올림픽 메인 프레스 센터 식당을 운영했으며 곧이어 개최된 장애자 올림픽에서는 선수촌 식당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당국 및 관계자는 물론 각국 선수, 임원들로부터 질 높은 음식과 종업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격찬을 받은 바 있다.

무교동 북어국집

무교동 북어국집

285m    18546     2020-05-1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02-777-3891

옛날 조리방식 그대로 조리를 해서 구수한 북어 해장국의 독특한 맛을 지켜온 무교동 북어국집은 서울시청 뒤에 자리하고 있다. 196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음식점은 처음에는 터줏골로 알려졌던 곳인데 지금은 그 이름이 무교동 북어국집으로 바뀌었다. 메뉴는 단 한가지 북어 해장국만 있는 음식점이다. 평일에도 음식점 밖으로 줄이 이어져 있지만, 메뉴가 한 가지라 음식은 빨리 나온다. 또한 테이블에 기본 반찬이 담긴 그릇이 놓여 있기 먹을 만큼 덜어 먹으면 된다. 진하고 뽀얀 북엇국의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밥과 국은 계속 리필이 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양껏 먹을 수 있어 좋다. 비록 외형은 소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점이지만 그 맛에는 정성과 세월의 깊이가 담겨 있다.

피에르 가니에르

266m    17322     2020-07-30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317-7181

※ 영업시간 12: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미슐랭 3스타 셰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에르 가니에르’의 이름을 건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2008년 10월 1일, 파리, 도쿄, 홍콩에 이어 서울에 4번째 오픈했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세계 100대 셰프 중 1위로 선정되었으며, 혁신적이고 다양한 조리법과 독특하고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프렌치 퀴진(FRENCH CUISINE)을 제공한다.

모모야마

266m    15771     2020-01-2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02-317-7031

※ 영업시간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4:30 ~ 18:00) 일본 정통 스시 전문점 (긴자 스시코) 및 카이세키 전문점(츠끼지 타무라)에서 직접 전수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스시와 카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80여 종의 국내 최대 사케 컬렉션과 전문 사케 소믈리에가 있으며, 고품격 모임을 위한 다양한 크기의 별실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