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청계천의 빛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겨울, 청계천의 빛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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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문의

경향신문 02-904-1159


홈페이지

http://www.seoulcl.kr/main/index.html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25년 12월 12일

행사 종료일 : 2025년 12월 31일

행사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 청계광장 일대

공연시간 : 18:00~22:00

주최자 정보 : 경향신문

주최자 연락처 : 02-904-1159

주관사 정보 : 2025 청계천의 빛 조직위원회

이용요금 (이용시간) : 무료


상세정보

행사소개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1) 점등식 : 25.12.12
2) 야간경관 조형물 전시 : 25.12.12~25.12.31
3) 어린이 꼬마기차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2026-08-2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22-1
054-270-8282

‘2026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는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반도 구룡포 아라광장에서 펼쳐지는 미식 대축제다. 축제명인 ‘해뜨면’은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는 호미반도의 상징성부터, 쫄깃한 면을 들어 올리고, 깊은 국물을 떠먹는 모든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포항 국수 맛집부터 팔도 대표 국수, 글로벌 누들, 스타 셰프의 레시피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직 페스타와 요리경연대회, 레트로 체험 등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스마트 QR 주문과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시스템을 갖추어, 동해 바다의 푸른 기운 속에서 맛과 흥을 가장 먼저 깨우는 포항만의 차별화된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

2026-08-21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11 (성수동2가)
02-465-1418

우란문화재단의 두 번째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은 정보와 관계의 홍수 속에서 자아를 상실해 가는 현대인에게 섬유의 고유한 물성인 '연결'과 '인내'를 매개로 흩어진 자아를 다시 '직조'하는 시간을 건넨다. 이번 전시에서 섬유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벗어나, 우리 내면의 문턱을 넘어, 고통의 심연을 정직하게 관통하며, 진정한 평안으로 나아가는 '살아있는 치유의 여정'을 선사한다. 이는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마주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을 마주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외부의 소음을 잠시 끄고 자신의 내면과 밀도 높게 대화하며, 마침내 도달할 정화된 안식의 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안다미로귀때박물관 기획전시 '명화와 티타임(Teatime) : 빛과 색채로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

안다미로귀때박물관 기획전시 '명화와 티타임(Teatime) : 빛과 색채로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

2026-08-21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강정길 47-10
054-972-0747

안다미로귀때박물관에서 명화의 화폭 속에 담긴 빛나는 주전자와 찻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따스한 삶의 숨결을 소개한다. 15세기 말, 향신료를 찾아 떠난 대항해 시대의 항로는 동양의 신비로운 찻잎뿐만 아니라 이를 담아내는 정교한 그르스이 미학까지 유럽으로 실어 나르는 통로가 되었다. 당대의 화가들은 따스한 찻잔 속에 흐르는 활기찬 온도와 행복한 티타임의 순간을 눈부신 색채로 화폭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의 풍경을 넘어, 그림 속 주인공들이 손에 쥐었던 주전자와 찻잔을 실물로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윌리엄 맥그리거 팩스턴의 '찻잎(Tea Leaves)'이 전하는 신비로운 온기부터, 메리 카사트의 '차(The Tea)' 속에 등장하는 화려한 은제 주전자까지, 명화 속 인물들이 느꼈던 차 한 잔의 여유를 생생한 현장감으로 마주해 보기를 바란다.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2026-08-21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태평로1가)
02-724-6319

하루에도 수억 장의 이미지가 액정 화면 위에서 쉽게 태어나고 손가락 한 번에 가볍게 소멸하는 시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범람 속에서 누구나 순간을 쉽게 포착하고 복제할 수 있게 됐다. 가벼운 픽셀의 미로 속에서 아날로그 사진이 전하는 묵직한 울림과 잔상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손쉬운 생산과 소비가 반복되는 가운데, 우리는 대상을 오래도록 깊이 응시하는 '바라봄의 진정성'을 잃어가고 있다. 사진은 탄생의 순간부터 빛을 매개로 한 물리적 탐구이자, 흐르는 시간의 한 단면을 포착해 남기는 시간의 예술이었다. 20세기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작들은 차가운 기계를 통한 단순한 현상의 복제가 아니었다. 세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해석해 낸 작가 고유의 철학이었다. 디지털 이미지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아날로그 방식으로 인화·출력한 사진 작품을 ‘피지컬 프린트(physical print)’라고 부른다. 암실의 붉은 등불 아래 은염(은과 할로겐 원소가 결합한 감광 성분) 입자와 백금의 결이 인화지에 스며들며 완성된 사진들이다. 이 ‘은빛 연금술’의 결정체에선 거장들이 숨 죽이고 셔터를 누르던 순간의 공기와 온도, 바람의 떨림까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디지털 화면으로는 결코 담을 수 없는 아날로그 인화의 묵직한 질감이다. 이는 현장에서 견뎌낸 '물리적 시간의 무게'이자 미학적 노동이 남긴 숭고한 흔적이다. 특별전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은 갤러리 뤼미에르(Gallery Lumiere)의 독보적인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 티나 모도티(Tina Modotti, 1896-1942), 윌리엄 클라인 (William Klein, 1926-2022) 등 현대 사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꽃피운 세계적인 사진 거장 17인의 명작 8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단순히 지나간 세기의 명작을 회고하는 전시가 아닌, 세상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고 응시했던 거장의 시선을 따라가는 사색의 여정으로 사진을 순수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은 근대 사진의 선구자들부터 순수한 휴머니즘을 강조한 거장, 도시의 역동성과 인간 존재의 깊은 내면을 증언한 다큐멘터리 거장에 이르기까지 빛으로 새겨낸 시대의 궤적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빠른 속도로 소비되는 디지털 매체에 둘러싸여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아날로그의 온기를 갈망합니다. 이번 전시는 스쳐 지나가는 디지털 프레임의 가벼움에서 벗어나 차분한 흑백의 명암 속에 머무는 정류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진 한 점 한 점 앞에서 오래도록 멈춰 보시기를 권하며 정성스레 써 내려간 손편지를 읽듯, 흑백의 미세한 입자 사이로 흐르는 거장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오래도록 휘발되지 않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포항 10미(味) 야장축제

포항 10미(味) 야장축제

2026-08-1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로 35
054-270-8282

포항 10미(味) 야장축제는 포항의 대표 미식인 포항 10미(味)와 골목상권을 연계하여 문덕 헬로부대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도심형 야간 미식 축제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2026년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감성 알전구 조명 아래 펼쳐진다.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포항 10미(味) 및 야장 먹거리 부스, 미식 홍보관, DJ 클럽파티, 고고(GOGO)노래자랑, 소상공인 플리마켓, 어린이 소방차 체험존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한다. 친환경 다회용기를 활용한 클린 축제로 진행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특화된 야간 상웍 놯성화 및 포항의 미식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다. * 포항 10미(味) : 모리국수, 포항물회, 등푸른막회, 과메기, 대게, 소머리곰탕, 포항초산채비빔밥, 영일대조개구이, 아구탕, 해신탕

금천시흥행궁문화제

금천시흥행궁문화제

2026-08-18

서울특별시 금천구 은행나무로 44 (시흥동)
070-4114-6352

'금천시흥행궁문화제'는 금천구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예술적 의미를 담은 금천구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2026 금천시흥행궁문화제]는 왕의 행렬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들뜬 마음을 표현한 1부 '행행잔치'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에 참배하러 가는 행차의 모습을 서울시와 연계해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 선보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정조의 애민정신에 부합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국악'으로 구성될 ‘금천시흥행궁문화제’만의 특화콘텐츠 '시흥행궁night'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캠크닉」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캠크닉」

2026-08-18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1674
051-626-8816

2026년 9월, 다대포 해변공원이 감성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다대포의 매력을 한껏 살린 특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선셋 잇크닉’이 준비되어 있으며, 별빛 아래 흐르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캠핑 감성을 만끽하는 ‘나이트 뮤직 캠크닉’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플레이 멍크닉’과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다대포 해변공원 제1~3광장에서 진행된다.

2026 로컬 그라운드 연남

2026 로컬 그라운드 연남

2026-08-14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64 (연남동)
010-7621-3714

로컬 그라운드 연남은 연남동 골목과 지역 상권을 무대로 펼쳐지는 로컬 문화축제이다. 연남동만의 개성 있는 공간과 상점, 문화 콘텐츠를 하나의 축제로 연결하여 방문객에게 골목 곳곳을 걷고 머물며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단순히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지역 상점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남동의 자유롭고 감각적이 분위기와 경의선 숲길을 중심으로 형성된 피크닉 문화를 축제 콘텐츠와 결합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속 골목축제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연남동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점에는 새로운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접점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지역의 공간과 사람, 상권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통해 연남동만의 차별화 된 로컬 문화를 알리고 골목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수원남문시장 「불취무귀」 야시장

수원남문시장 「불취무귀」 야시장

2026-08-1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9 (팔달로2가)
070-7575-2352

"취하지 않으며 돌아가지 못하리!" 정조대왕의 말이 왕의 야시장 〈불취무귀〉로 다시 깨어난다. 2026년 9월 5일과 19일, 팔달문 남문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야시장은 정조대왕이 백성을 위해 열었던 시장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음악, 공연, 체험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는 체류형 야간 축제이다. 축제에서는 푸드트럭과 상인매대, 아트마켓이 운영되며, 방문객은 남문시장 곳곳을 걸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야시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장을 누비는 도사 캐릭터와의 대결, 숨은 부적 찾기, 환술 봉인 등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구성된다. 왕의 야시장 〈불취무귀〉는 수원의 역사성과 남문시장의 에너지를 하나로 엮어 방문객이 먹고 걷고 사진을 남기며 수원의 밤을 경험하는 축제이다.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

2026-08-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춘향로 4355
063-262-3955 (070-7715-7456)

상관 워터풀파티는 완주군 상관면의 물, 숲, 온천, 숙박, 먹거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축제이다. 상관면을 단순 경유지가 아닌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알리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놀이를 중심으로 한 상관 워터풀파티와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상관 야시장으로 구성한다. 이와 함께 편백숲 등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인 ‘상관 숲티비티’, 지역의 숲과 마을을 걸으며 즐기는 트레킹 프로그램 ‘상관있이 걷기’, 지역 숙박시설과 연계한 체류 프로그램 ‘상관 ZIP’ 등을 운영한다. 낮 시간대의 물놀이와 숲 체험부터 야간 먹거리와 숙박까지 연계하여 상관면의 자연·관광·생활 자원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