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관)

0m    60876     2020-06-1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해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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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은 우리나라 근대미술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체계화하여 근대미술에 나타난 미의식과 역사관을 정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덕수궁미술관은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서 근대미술의 조사.연구, 근대미술 관련 기획전 및 소장품 전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학술 활동과 출판, 근대미술 관련정보의 국제적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998년 개관이래 2005년까지 총 38회의 기획 및 소장품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약 250만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았다. 뿐만아니라 작품설명회, 강연회 등의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미술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하여 도심속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2020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2020

0m    3312     2020-03-2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02-751-074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4월 취소, 5월 정상개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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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석조전에서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을 위하여 서양 음악이 연주되었다는 기록에 따라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에서는 다양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한제국 황실의 품격이 살아 있는 석조전에서 대한제국의 역사와 음악을 감상해보자.

정동야행 2019

정동야행 2019

0m    57184     2019-10-2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덕수궁
010-4756-1010 / 010-2907-2999

근대 역사의 시작이자 근대 문화유산일번지, 정동! 이번 정동야행 축제의 주제는 “시간여행”이다. 대한문 옆에 위치한 시간의 문을 지나면 근대의 역사가 태동하던 개화기 시절로 시간이 거꾸로 흘러간다. 1900년대, 정동은 근대 서양문화가 가장 먼저 자리잡은 근대의 이태원이자 고종의 정치적 행보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한성의 중심이다. 정동 곳곳의 고색창연한 문화재들 사이로 밤이 내리면 개화기로 향하는 시간의 문이 열린다.

덕수궁 정오음악회 2019

덕수궁 정오음악회 2019

0m    3305     2020-01-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02-751-0742

덕수궁 정오 음악회는 봄, 가을 고궁의 정취를 느끼며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덕수궁 풍류 2020

덕수궁 풍류 2020

10m    40043     2020-04-1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02-2270-1244

덕수궁 풍류는 매년 6월~10월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도심 속 한가운데, 궁에서 듣게 되는 야간 전통예술 음악회로 고궁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우리의 전통 음악과 춤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악을 사랑하고 우리문화를 지켜나가고자 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조교 및 이수자)들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더 이상 보기만 하는 문화재로써의 궁궐이 아닌 국민들에게 삶의 쉼터를 제공하고, 옛날 선조들이 듣던 국악을 다시금 들을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덕수궁풍류는 우리문화를 새롭게 생각할 수 기회이자,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통예술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

33m    69936     2020-07-0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덕수궁

덕수궁

41m    66038     2020-06-1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해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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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_20 한국관광 100선 ※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선조임금은 의주로 피난갔다가 한양으로 환도한 뒤 덕수궁에서 머무른다. 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은 1608년 이곳 행궁에서 즉위한 후 1611년 행궁을 경운궁이라 고쳐부르고 7년동안 왕궁으로 사용하다가 1615년에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이곳에는 선왕인 선조의 계비인 인목 대비만을 유폐시켰다. 1618년에는 인목대비의 존호를 폐지하고, 경운궁을 서궁이라 낮추어 부르기도 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고 인조가 이곳 즉조당에서 즉의하고 창덕궁으로 옮긴 이후 270년 동안은 별궁으로 사용되었다. 1897년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관에 있다가 환궁하면서 이곳을 다시 왕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다시 경운궁이라 부르게 되었고 그 규모도 다시 넓혔다. 그리고 고종 황제는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한 후, 왕궁을 창덕궁으로 옮긴 후에도 이곳에 거처하였는데, 이때부터 고종 황제의 장수를 비는 뜻에서 덕수궁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런 까닭에 요즘와서는 경운궁이라는 본래의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 대한문 - 대한문은 현재 덕수궁의 정문이다. 이문의 원래 이름은 대안문(大安門)이고, 궁궐의 동문이었다. 대안문은 1906년에 다시 지으면서 '대한문'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현판 글씨는 당시 한성부 판윤을 지냈던 남정철이 썼다.

* 광명문 - 이 문은 왕의 침전인 함녕전의 정문으로 광무 8년(1904)에 큰불이 나서 타 버린 것을 같은 해에 다시 지었다. 1938년 석조전을 미술관으로 개관하면서 정동에 있던 흥천사(興天寺)의 범종과 창덕궁 보루각에 있던 자격루를 지금의 자리로 옮길 때 같이 옮겨 세웠다.

* 석조전 - 대한제국때 외국 사신들을 접견하던 곳이다. 광무 4년(1900)에 착공하여 융희 3년(1909)에 준공한 석조 건물로, 조선왕조에서 마지막으로 지은 큰 규모의 건물이었다. 건물의 외관은 19세기 초 유럽에서 유행했던 신고전주의 양식을 따른 것으로 정면에 있는 기둥의 윗부분은 이오니아식으로 처리하고 실내는 로코코풍으로 장식하였다. 전체는 3층인데 1층은 접견 장소로, 반지하층은 시종인들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었고, 2층에는 황제가 거처하였다. 광복 후에는 미소공동위원회 회의장, 국립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궁중유물전시관 등으로 사용하였다.

* 함녕전 - 보물 제 820호로 지정된 함녕전은 1897년 건축하여 고종황제가 거처하던 건물로, 1904년 화재로 인해 소실된 것을 같은해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고종황제는 1919년 1월 21일 이 함녕전에서 돌아가셨다. 그 후 비어 있던 이곳에 당시에 사용하던 가구, 서화, 집기 등을 배치하여 100여년 전의 궁중 생활상을 새롭게 재현하였다.

* 중화전 - 대한제국(大韓帝國)의 정전으로 조선 제26대 왕 고종(高宗, 1852~1919 재위 1863∼1907)의 근대 국가 건설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정전 안에서 어좌(御座) 바로 위의 닫집을 보면 용을 한 쌍 볼 수 있는데 이는 정전 천정의 용과 같은 문양으로 덕수궁이 대한제국 황제의 황궁이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지금 남아 있는 중화전은 1902년에 중층으로 건립되었으나 1904년 화재로 소실된 후 1906년 단층으로 중건된 것이다.

* 중명전 - 중명전(重明殿)은 러시아 건축가 사바틴(Seredin Sabatin)의 설계로 1897년부터 1901년에 걸쳐 건립된 황실도서관이다. 지상 2층, 지하 1층의 서양식 건물로 처음에는 수옥헌(漱玉軒)이라 불렀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 그 밖에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정관헌, 덕홍전, 보루각 자격루 등이 있다.

덕수궁 왕궁수문장교대의식

덕수궁 왕궁수문장교대의식

141m    35451     2020-03-25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다산콜센터 02-12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2월1일부터 잠정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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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부터 역사전문가들의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이 일반인들에게 보여지고 있다.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선보이는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은 영국 왕실의 근위병교대의식과 같은 한국 전통의 궁중문화 재현 행사로서, 왕실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요즈음 진귀한 구경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궁궐의 문을 열고 닫는 것에서부터, 경비, 순찰의 임무를 맡고 있는 수문장들은 고유의 의상을 입은 채 하루 3회 교대의식을 갖는다. 일년 365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재현되는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은 꼭 관람 해볼만한 볼거리다. 오전 11시 0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오후 2시부터 2시 40분까지, 마지막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루 3차례 같은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의 관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혹독한 추위와 더위가 있는 날에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은 다양한 전통 악기를 앞세운 채 교대조가 등장하면서 시작한다. 그 후 정해진 암호를 상호간에 알려 아군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마친다. 그 후에는 약 8분간 수위의식, 7분간의 교대의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를 마치고 순찰을 도는 것으로 의식은 끝이 난다. 6개 관직의 군사 18명이 북을 치며 큰소리로 의식을 진행하는 모습에서는 박진감이 느껴진다. 한국 전통의 궁중 문화 행사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전통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또한 군사들의 화려하고 원색적인 색상의 전통 의상 또한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한다. 때문에 군사들을 배경으로 한 사진촬영은 필수다. 2012년 4월 부터 '수문장속으로'라는 행사가 신설이되어 교대의식 사이에 군사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나도수문장이다'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일반인들도 간단한 참여방식을 통해 직접 수문장이 되어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을 체험할 수 있다. 교대의식을 관람한 후에는 직접 궁 안으로 들어가 또 한번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자.

덕수궁 대한문

덕수궁 대한문

171m    23217     2020-03-2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 19_20 한국관광 100선 ※

정전인 중화전이 건립되기 전까지는 인화문을 사용했으나 1902년 궁궐을 크게 중전 하면서 중화전과 중화문, 그리고 와삼문인 조원문을 세워 법전의 체제를 갖추었다. 그리고 인화문의 자리에는 건극문을 세우고 조원문 동쪽에 대한문을 세워 정문으로 사용했다. 1904년 (광무8)재건하면서 대한문으로 고쳐 불렀다. 정동(正東)에 동향한 정문(正門)으로, 석계(石階) 위에 삼문(三門)을 만들어 세웠다. 지금의 문은 도로 확장에 밀려 뒤로 물려졌고 석계는 노하(路下)에 매몰되어 있다. 지붕은 우진각기와지붕이다. 보통 정문은 돈화문(敦化門) · 홍화문(弘化門)과 같이 중문이나 이 문만은 단층이 되었는데 이는 중화전이 단층으로 재건됨에 따른 조화를 이룬 구성이었다고 보인다.

정동극장

정동극장

176m    28864     2020-05-1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덕수궁 돌담길의 아늑한 정취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나는 정동극장은 시민들의 이웃과 같은 생활 속의 열린 문화공간이다.정동극장은 1908년, 신극과 판소리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었던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圓覺社)의 복원 이념을 담고 있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1995년 개관 이래 상설공연 <전통예술무대>를 비롯해 <명인전>, <아트 프론티어>등의 예술성 높은 기획공연과 <정오의 예술무대>등 일반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왔다. 2010년 전통뮤지컬 <춘향연가>를 창작·초연하며 상설공연브랜드'미소(MISO)'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세계 곳곳의 무대에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공연 '미소(MISO)'의 두번째 이야기 <배비장전>(서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개관일 : 1995년 6월 17일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2019

132m    1639     2019-11-1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1833-6432

청소년 시기의 정체성 혼란과 집단 속에서 겪는 갈등을 공연을 통해 마주하고 해소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감성지수 향상과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

정동전망대

165m    14406     2020-06-24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운영중단 (2020.02.07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정동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 청사 13층에 위치해있으며, 전망대 안에는 카페가 있어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카페 벽면에는 정동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이 전시되어 있어 정동의 예전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정동 전망대에서는 음료를 즐기며 덕수궁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