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5-01-21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9길 25 송원빌딩
MTL 효창 카페는 지하철 6호선 또는 경의 중앙선 효창공원앞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주차는 매장 전면과 건물 후면에 주차할 수 있다. 건물 외관은 독특하고 화분과 대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숲속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층이지만 복층 같은 구조로 통창이 되어있고 외부 테라스도 있다. 내부는 좌석도 많고 벽면에 국내외 셀렉 제품과 자체브랜드, 서적 등을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대표 메뉴는 보난자 커피로 유럽 5대 커피며 MTL에서 처음 소개한 커피라고 한다. 원두도 판매하고 있다. 스페셜 푸드 메뉴와 디저트, 비건 메뉴도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카페 인근에 백범김구기념관, 효창공원, 전쟁기념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4Km 2024-12-02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신흥로 (38)
자코비버거의 수제버거는 목심과 차돌양지 100%의 소고기 패티, 신선한 야채와 매일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들어진다. 버거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고 토핑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취향에 따른 다양한 수제버거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1.4Km 2025-12-0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4길 6 (이태원동)
02-794-5682
이태원 시장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대표적인 시장 중 하나이다. 이태원은 다양한 문화와 다국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유명하며, 이곳의 시장도 그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태원 시장에는 전통적인 한국의 소품부터 현대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의류, 액세서리, 가구, 공예품 등을 살펴보며 독특한 제품을 찾을 수 있으며, 이태원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이기 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1.5Km 2025-06-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일제 경성호국신사 계단은 일제강점 말기에 건설된 경성호국신사의 진입로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른 말로 108계단이라고도 한다. 일제는 중일전쟁과 대평양전쟁 등 침략전쟁으로 인해 전사자가 늘어나자 야스쿠니신사의 지부격으로 일본과 한반도 주요 지역에 호국신사를 건립하였다. 경성호국신사로 그중 하나로 전사한 군인들을 호국의 영령으로 추모한다는 명목하에 만들었다. 경성호국신사는 일본군인뿐 아니라 지원병제도(1938), 학도지원병제도(1943), 징병제도(1944) 등 일제의 침략전쟁에 동원된 한국인 사망자 추모까지 염두에 둔 것이었다. 1940년 10월에 착공되어 1943년 11월에 완공되었으며, 한국인들의 재산과 노동력이 동원되었다. 경성호국신사에서는 합사제 등 전사자 추모행사와 전쟁 승리 기원행사 등이 열렸는데, 많은 한국인들이 이러한 행사에 동원되었다. 해방 후 이 일대는 해외에서 귀환하거나 월남한 동포들이 빠르게 정착하면서 해방촌이 형성되었다. 정착민들의 적극적 활동으로 가건물 위주였던 해방촌은 주거시설 및 상하수도 시설이 체계적으로 구비되고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경성호국신사는 해체되고 지금은 계단만 남아 있다. 2018년에는 108계단을 오르기 힘든 교통약자의 보행편의를 위해 주택가 최초의 경사형 승강기가 설치되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계단 양쪽 벽에 꾸며진 예쁜 타일 벽화와 곳곳에 그려져 있는 포토 스폿들, 골목 사이에 있는 개성 넘치는 가게들은 아픈 역사의 후암동108계단을 예술의 거리로 바꾸어 놓았다.
1.5Km 2025-08-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6길 7 (후암동)
아티스푼은 그림과 음악, 책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담, 말담, 청담 등 오감을 열고 나의 감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외국인 대상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테마로 하는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타워가 자리한 남산 자락, 용산구 후암동 하늘계단에 위치한 아티스푼에서 나홀로, 함께 예술이 주는 생경함과 신비함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1.5Km 2025-08-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0-1 (이태원동)
이태원은 1997년에 서울시에서 최초로 지정된 관광특구로 2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다국적·다문화 지역이다. 1980년대 들어 각종 국제회의를 비롯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 서울에서 개최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어 관광객들의 명소가 되었다. 특히 가죽 제품과 독특한 디자인의 보세 의류, 소품들이 유명하며 외국인들의 쇼핑 투어에 꼭 포함되는 쇼핑과 유흥의 거리다.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는 물론 호텔을 비롯한 숙박 시설, 각종 음식점, 유흥 오락 시설과 여행사 등의 상가가 골목골목에 밀집해 있다. 해밀턴호텔부터 보광로 방면으로 100여 개의 가게가 몰려 있는 앤티크 가구 거리도 유명하다. 또한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 모여 조성된 세계음식거리에서는 이국 문화와 음식 체험이 가능하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미군 중심의 거리에서 다국적 퓨전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미화와 엔화 등이 자유롭게 통용되며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상인과 쉽게 거래할 수 있다.
1.5Km 2025-12-22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99-4
해방촌에 위치하고 있는 르몽블랑 카페는 20년간 편직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디저트 카페로 개조한 곳이다. 편직 공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털실무스 케이크와 니트 티셔츠 케이크를 시그니쳐로 선보이고 있다. 규모가 상당히 큰 디저트 카페로 1층은 디저트 제조실과 쇼케이스가 있으며, 2층은 여유 있는 좌석 배치로 디저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3층은 루프탑까지 갖추고 있다.
1.5Km 2025-07-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종합박물관으로서 매년 다양한 상설전, 기획전, 특별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전통과 현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외국 대사관 및 작가들과의 연합, 기획전을 통해 해외의 다양한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도슨트와 함께 관람을 원하는 경우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하면 원활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청소년 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박물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인근에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과 식민지역사박물관도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1.5Km 2025-08-14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이태원동)
용산아트홀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안에 위치하고 있는 지상 1층, 지하 3층 규모의 문화예술 전용 공간이다. 대극장 미르, 소극장 가람, 전시장, 다목적실, 문화강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극장 미르는 787석 규모로 오케스트라,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놓은 공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소극장 가람은 298석의 좌석으로 대극장과 같은 조명,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의 음악회, 연극 등의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지역문화 공간에서의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다목적실과 분장실, 강의실 및 문화강좌실이 있고 매점과 카페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3번 출구에서 4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용산공원, 전쟁기념관이 있다.
1.5Km 2025-11-14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77-18 (효창동)
서울 효창공원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애국지사들의 유해를 모시는 곳이다. 이곳은 원래 조선 후기 정조의 맏아들 문효세자를 비롯하여 그의 어머니 의빈 성씨, 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 숙의 박씨의 자녀인 영온공주의 무덤인 효창원이 있던 자리이다. 청일전쟁 때 일본군이 불법으로 주둔하면서 훼손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골프장이 들어서는 등 공원화되었다. 1940년에 조선총독부가 공원으로 고시한 이후 1944년에는 일제의 침략전쟁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위한 충령탑 건립을 위해 무덤들을 고양시에 있는 서삼릉으로 옮겼다. 광복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인 백범 김구 선생이 항일투쟁에 목숨을 바친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삼의사의 유해를 모셨고, 안중근 의사의 가묘를 이곳에 썼다. 이어 1948년에는 임시정부 의장과 주석을 지낸 이동녕, 국무원비서장 차리석, 군무부장 조성환을 이곳에 모셨다. 1949년에 돌아가신 김구 선생의 유해도 국민장으로 안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