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3.9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02-2088-4957
서울거리예술축제는 하이서울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3년의 역사를 이어온 서울의 대표 야외 공연예술축제다. 올해 축제는 ‘서울다움’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거리예술, 무용, 전통연희, 서커스, 야외 전시 등 국내외 30여 개의 다채로운 작품이 거리를 가득 채우며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하는 “아트레킹(Artrekking)” 프로그램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여 청계광장부터 청계9가까지 청계천의 흐르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지금, 그 때, 우리 서울길”의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여정을 선사한다.
683.8M 2025-11-26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
02-904-1159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691.4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은 정부의 산하 단체였던 애국선열 조상건립위원회와 서울신문사의 공동주관으로 1968년 4월 27일 건립되었다. 전체 높이 17m(동상 6.5m, 기단 10.5m)의 청동 입상 형태로 건립되었으며, 주변 조형물로는 거북선 모형 1개와 북 2개가 설치되어 있다. 국가의 심장부로 통하는 광화문 네거리에 위치할 애국선열동상의 인물지정에 관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세종로와 태평로가 뻥 뚫려 있어 남쪽 일본의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게 되는데, 이를 제어할 필요가 있다던 당시 풍수지리학자들의 주장을 배경으로 세종로 네거리에 일본이 가장 무서워할 인물의 동상, 국가를 수호하는 지킴이의 의미를 지닐 선열조상의 인물로서 왜적을 물리쳐 나라를 구하신 이순신 장군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이 동상의 조각적 특징은 기념비적 상징성에 있다. 형상의 완전한 사실성보다는 그 인물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는 표현이다.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라도 하듯이 이순신 장군 동상 근처에 분수대를 설치하였다.
699.5M 2025-06-10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02-797-8760
경상북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경북 WOW(와) 보이소는 경상북도의 특산물, 다양한 축제, 체험, 공연까지 한 자리에서 무료료 즐기는 페스타로 경상북도의 다채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쏟아지는 이벤트와 다채로운 컨텐츠, 경상북도의 관광 포인트로 가득 채운 축제이다.
704.2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704.1M 2025-09-1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070-4266-7078
본 행사는 2020년 제정된 청년기본법상 법정기념일(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하고, ‘청년의 날’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청년의 날로부터 일주일간을 청년주간으로 지정하고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민간기업·청년센터·청년들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해당 기념일의 의의를 높이고자 한다. 특히, 올해의 슬로건 ‘청년이 있어’는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모든 청년’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청년이 ‘자신이 만든 가치를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세대의 흐름이자 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함을 강조하며, 지금 이 순간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지지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또한 청년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시대의 주역이 되어 미래를 설계하는 능동적 주체임을 드러내며, 과거의 역사를 이어온 청년, 현재 사회의 원동력인 청년, 미래를 만들어 갈 청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다.
706.6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68-9
02-755-8106
8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설렁탕이다.
707.1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이다. 1978년에 준공하여 한국 공연 문화의 산실이자 서울시공연예술의 허브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으로 인정받는 한국 공연예술의 등용문이자 국제공연 예술의 유일한 통로였으며, 1970~80년대에는 한국 순수 예술의 요람이었다. 이처럼 세종문화회관은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증축, 세종미술관, 세종S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을 진행했고, 예술로 동행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운영을 통해 시민문화 복지구현에 이바지함을 설립 목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707.4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707.8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4
02-738-1717
안주 맛있고 분위기 좋은 광화문 맛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연어사시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