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을 돌아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계천을 돌아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계천을 돌아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청계천을 돌아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3.3Km    2023-08-08

한양의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청계천 일대는 서울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다. 어느 계절이나 매력적인 도심의 하천 청계천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간간히 보이는 서울의 역사유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서울에 오면 한번쯤 들려보아야 할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은 걷기에 좋은 코스가 되어줄 것이다.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여행이 쉬워진다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여행이 쉬워진다

3.3Km    2025-05-20

역사, 문화, 관광, 쇼핑, 체험 등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시티투어버스를 타는 것이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알아서 여행지에 데려다주니 시간을 재촉할 필요가 없다. 서울 파노라마 코스, 도심·고궁 코스, 야경 1층 코스, 야경 2층 코스 등 네 종류가 있고, 이중 서울 파노라마 코스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도심을 가로지르며 남산에 올라 서울 풍경을 내려다본다. 63스퀘어 63씨월드에서 바닷속 친구를 만나고, 63왁스뮤지엄에서 실제 크기로 제작된 세계 유명 인물과 사진을 찍는다. 63스카이아트에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한강을 구경한다. 젊음이 넘치는 홍대거리에서는 원근법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입체 미술 작품을 통해 스스로 미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한다.

피아노 카페

피아노 카페

3.3Km    2025-11-27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3길 18-5

마포구 홍대에 위치한 피아노 카페는 사교모임, 작은 음악회 등 카페 대관, 공간대여가 가능한 곳이다. 카페 내에 그랜드피아노와 기타가 있어서 카페 이용 시 무료로 연주할 수 있다. 음료만 즐길 수 있는 일반 카페와는 다르게 여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단다는 것이 피아노 카페의 특징이다. 피아노 카페에는 아메리카노부터 헤이즐넛 라떼, 아이스티 등 여러 종류의 음료와 디저트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곳, 피아노 카페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라멘트럭 상수본점

라멘트럭 상수본점

3.3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14길 31 (상수동)

상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라멘전문점이다. 강변북로 방향으로 돌아내려 오면 있는 첫 번째 골목에 있다. 라멘이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신라멘, 수제교자, 미니차슈동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근처 카페가 많고 방탈출카페, 노래방, 보드게임카페, 만화카페 등 놀거리가 많아 데이트하기 좋다.

AK PLAZA 홍대

AK PLAZA 홍대

3.3Km    2025-11-27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동교동)

AK PLAZA 홍대는 홍대입구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2018년 오픈 이후 홍대 상권의 특성을 반영하여 키덜트, K-POP, 팬덤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5층 규모의 매장에는 애니메이션, 스트릿 컬처, 팬덤 액세서리 등 다양한 테마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1층에는 시코르 화장품 매장과 대왕 타코야끼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쇼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홍대의 트렌디한 문화를 체험하고자 한다면 AK PLAZA 홍대는 최적의 장소이다.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3.3Km    2025-11-06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동교동)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는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서울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중 하나로, 다이닝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관광과 쇼핑으로 하루를 보낸 후 고급 침구와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춘 아늑한 객실에서 휴식을 선사한다. 비즈니스 센터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센터는 24시간 운영하여 언제든 운동을 할 수 있다.

서울 명동성당

서울 명동성당

3.3Km    2025-1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인천집

인천집

3.3Km    2025-01-07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36

인천집은 서울 무교동 음식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이다. 낮 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밤이 되면 다양한 안주와 함께 술집으로 운영된다. 제육보쌈과 조개 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일반적인 보쌈집은 보쌈을 김치와 곁들여 먹지만, 인천집은 김치 위에 굴을 얹어 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굴보쌈을 판매한다. 달지 않은 김치와 굴 그리고 보쌈은 점심에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저녁에는 최고의 안줏거리가 되어준다.

뷰티플레이

뷰티플레이

3.3Km    2025-12-3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3 (명동1가)

K-뷰티체험·홍보관(Beauty Play)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영하는 국내 중소 화장품기업을 위한 오픈형 뷰티 체험 공간이다.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전문가에게 부분 메이크업 또는 피부 진단 중 하나를 체험할 수 있고 퍼스널 컬러 체험도 제공된다. 또한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데이 뷰티 클래스가 운영되어 사전 신청만 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팔로우 이벤트와 팝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샘플과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전시 제품은 격월로 교체되어 오프라인에서 접하기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

신문박물관

3.3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