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소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소야

소야

17.3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모악산길 78-4

소야는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에 있는 소고기 전문점이다. 우리 한우 인증점으로 신선한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식당 입구에서 마음에 드는 부위를 고르면 원하는 양을 원하는 두께로 손질해 준다. 식당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고 별도의 룸도 준비돼 있다. 상차림비를 지불하면 파무침, 부추무침, 김치, 동치미, 선지해장국 등을 세팅해 주고 그때부터 돌판에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다. 대표 메뉴인 국내산 한우 외에도 냉면, 설렁탕, 선지 해장국 등 식사 메뉴도 준비돼 있다. 지역민들이 즐겨 찾는 회식 명소이자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가족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주변에는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 아쿠아틱 파크 아마존, 모악산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김제전통시장

김제전통시장

17.4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요촌동

김제전통시장은 일제강점기 시기부터 장이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유서 깊은 전통시장이다. 오랜 세월 동안 김제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함께하며,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현재는 전문백화점 등에 의해 쇠퇴하고 있으나 장날에는 많은 인파가 북적대며 활기를 띤다. 먹거리, 생활용품,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치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편하게 장을 보기 편하다.

김제동헌

김제동헌

17.4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동헌4길 46-1 (교동)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이다. 현종 8년(1667)에 외아와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의 수리와 개축을 거쳐 최근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원래는 안채, 안행랑채, 안측간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복원되어 있다. ㄷ자형의 평면으로 조선시대 일반적인 중, 상류 계층의 주택건축과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대청마루 등에 굵은 두리기둥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일반 민가보다는 격식을 차리고 있는 점으로 두드러진다. 한단의 낮은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네모기둥과 두리기둥을 섞어서 세웠으며 홑처마의 소로수장집이다. 거의 모든 주간(柱間)에 두 짝의 세살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외관을 갖추었으며, 동헌의 내아 건물로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유구 중의 하나이다. 내아의 바로 앞 남쪽에 외아가 있다. 앞면 7칸, 옆면 4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의 오른쪽 6칸에 대청이 있고 왼쪽 4칸은 온돌방이다. 외벽은 사방 전체에 같은 형태의 문이 달려있으며, 앞면 가운데 1칸과 뒷면 왼쪽에 출입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앞면을 7칸으로 꾸며 위엄 있는 건축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관아건축의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애플트리 힐링팜

애플트리 힐링팜

17.4Km    2025-08-08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937-12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학천서원

학천서원

17.4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상학길 50-8

학천서원은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에 있는 서원이다. 고려 말 조선 초 문신 정수홍을 주벽으로, 조선 전기 문신 정곤, 병자호란 때 창의한 정달서, 조선 전기 문신 정임, 조선 후기 효자 정사협을 배향하고 있다. 학천서원은 본래 이 지역에서 대대로 살아온 동래 정씨의 가묘로 건립되었다.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이 내려지자 모두 헐어냈다가 1896년 복원하였으며 1990년에는 강당을 재증축하였다. 사당인 학천사는 전면 세 칸, 측면 한 칸 규모이고 강당은 전면 네 칸, 측면 두 칸으로 되어 있다. 외삼문 옆에는 학천서원묘정비가 세워져 있다. 학천서원 인근에는 전북도립미술관, 모악산관광단지, 송학사, 구이저수지가 있다.

원각사(김제)

원각사(김제)

17.5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사정거리1길 20

사찰의 창건 및 연혁에 관하여 1984년에 기록된 ‘원각사사적비(圓覺寺事蹟碑)’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인 1927년 일본인 승려 아오키 타로가 일본 동본원사(東本願寺) 계통의 작은 규모의 사찰을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 이름은 진조사였다고 한다. 1945년 8월 해방 직후에 지금의 주지인 춘명 창석이 진조사를 인수하여 원각사(圓覺寺)로 이름을 바꾸고 사세를 점차 확장했다. 1968년에는 대웅전을 짓고, 1970년에는 종각을 새로 지었다. 1975년에는 최연화 화주의 시주로 오층석탑을 봉안했다. 1976년에는 미륵불상을 봉안하였다.

벽성서원

벽성서원

17.5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향교길 89-16

벽성서원은 1965년 김해 김씨 종친들에 의해서 세워졌다. 건물의 구성은 외삼문인 어덕문, 정면 네 칸과 측면 세 칸 규모의 팔작지붕 구조의 강당, 내삼문인 경의문, 정면 세 칸과 측면 한 칸의 맞배지붕 구조인 사당 충인묘로 구성되어 있다. 벽성서원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제사를 지낸다. 이곳에는 신라 김유신을 중심으로 고운 최치원, 죽강 김보, 도산 김선, 모암 김극일, 숙재 허주, 점필재 김종직, 안경공 김영정, 탁영 김일손, 갑봉 김우항 등 기묘명현들과 신진 사류들을 모시고 있다.

한국관

한국관

17.5Km    2025-06-10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20

한국관은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갈하고 토속적인 맛의 산채정식을 내는 곳이다. 특히 등산을 하고 내려가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산채정식과 불고기 초회를 맛볼 수 있으며 고소한 도토리묵이나 파전 또한 인기 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김치와 나물, 고구마 맛탕 등 다양한 밑반찬이 준비되어 푸짐하다. 매장 내부에 단체석이 존재하여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원한정식

17.6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25

청결하고 야단스럽지 않은 분위기에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맛이 어우러진 곳으로 내장산 일대에서 나오는 자연 산나물과 채소류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만든 산채한정식이 대표메뉴인 곳이다. 돌솥산채비빔밥은 내장산을 찾는 외지인이 꼭 한번 맛볼 만한 음식이다. 취나물, 신선초, 당귀, 씀바귀, 더덕잎 등 푸짐한 산나물과 맛깔스런 찌개는 각종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새로운 미각을 느끼게 해준다.

용산저수지

용산저수지

17.6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용산동

용산저수지 주변에는 입암산성이 있고 내장산 망해봉이 보이는 풍광이 뛰어난 대규모 저수지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참붕어, 잉어, 동재개, 메기, 향어 등 어자원이 풍부하다. 저수지 상류 쪽으로 올라가면 물 맑은 작은 저수지 2곳이 있어 여름철이면 피서 인파가 몰린다. 저수지에는 미르샘 수변길, 수상데크, 미르샘 분수가 조성되어 있다. 미르샘 수변길은 용산저수지의 바깥쪽을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와 사색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과 힐링 산책길이다. 수상 데크인 미르샘다리 중간에는 거대한 세 마리의 용이 여의주와 함께 용산호 저수지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데크 바닥은 유리로 되어 있어 저수지의 물 위를 걷는 느낌이다. 또한 조명 분수가 있으며 야간에도 점등을 한다. 주변에는 동이학교와 세제계곡 등이 있으며 정읍사에서 남편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된 여인이 살았다는 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