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외갓집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제 외갓집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제 외갓집마을

김제 외갓집마을

18.0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사방길 110-5

외갓집마을은 김제시에서 전주 방향으로 약 4㎞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고속도로와 1번 국도가 마을을 감싸 돌고 있는 사통발달의 교통요지로 마을인근에 3곳의 인터체인지(김제 I.C, 서전주 I.C, 남전주 I.C)가 위치하고 있어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높은 마을이다. 김제시의 금구면에 속하는 낙성리와 산동리 2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갓집마을’이란 이름은 농촌마을의 훈훈한 인정과 정감이 살아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은 광활한 호남평야의 일대에 위치하여 주민 대부분은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단위 시설원예단지에서 재배되는 각종 야채, 친환경 농산물로 지정받은 배 과수원과 친환경적 농법으로 재배되는 쌀 등을 이용한 주말농장과 체험학습장을 마련하여 많은 도시민과 어린아이들이 방문하여 외갓집의 푸근한 정감을 체험하고 있다. 가래떡볶이 만들기, 쌀빵 샌드위치 만들기 등의 체험과 함께 이곳에서는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투호, 그네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로하스캠핑장

로하스캠핑장

18.0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산호수길 204-70

로하스 캠핑은 해발 200~650m에 있는 정읍시 산내면 산호수마을에 있는 작고 조용한 캠핑장이다. 캠핑 사이트도 14개의 데크 사이트로 복잡하지 않고 옹기종기 모여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와이파이 이용도 가능하다. 카라반 내부는 깨끗한 편이며 캠핑장 주변도 관리가 잘 되어 있다. 산호수마을 입구에 섬진강댐이 있어 수영하거나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가을이면 근처에 있는 밤나무에서 밤을 따 먹을 수도 있다. 고랭지 배추밭에서는 배추를 비롯한 각종 채소와 산나물도 판매한다. 또한 캠핑장에서 10분 거리에 구절초 축제장이 있는데 정읍 옥정호 구절초 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유명한 행사다.

낙양사(김제)

낙양사(김제)

18.0Km    2025-12-08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청운4길 87-3

낙양사는 김제시 금구면 청운리 여산송씨 집성촌인 불로마을에 있는 송정기, 송정구, 송정모 삼형제를 모신 사당이다. 죽계 송정기는 인자하고 효성스러우며 지조가 단결하여 1797년(정조 21) 정려를 받았다. 벽계 송정구는 송정기의 가운데 동생으로 형을 엄부와 같이 섬기며 효로 집안을 다스리고 예로 가르치니 향인이 흠모하여 송정기와 함께 육송사에 배향하다가 정조 때 정려를 받았다. 송정모는 송정기의 막내 동생으로 나서부터 성품이 순화하고 학문에 힘썼으며, 송시열이 덕원으로 귀양 가자 항소한 뒤로는 두문분출하고 과정에 나아갈 뜻을 끊음에 향리 사람들이 감복하여 사림들이 사당에 배향하였다. 1675년(숙종 1) 금구현 동도면 상학리(현재의 금구면 금구리)에 학천사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금구현 수류면 거야(현재의 금구면 삼봉리 거야마을)에 있는 육송사로 옮겨 모셨다. 그런데 1869년(고종 6) 육송사가 철폐됨에 따라 1910년(순조 4) 지금의 자리에 사당을 세우고 낙양사라 하여 송정기 삼형제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학래촌

학래촌

18.2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구이로 1502-1

학래촌은 모악산 소고기 맛집으로 유명한 정육 식당이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모두 손님이 많은 곳이다. 소고기를 시키면 뜨겁게 달구어진 돌판 위에 소기름을 칠한 뒤 각종 부위를 올려준다. 고기 육즙이 퍼져나감과 동시에 입안에 고기 한 점 넣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선짓국은 서비스로 주는데 밑반찬 역시 파전, 호박볶음, 들깨버섯탕, 양파김치 등 시골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차림으로 나온다. 고기 먹은 속을 달래줄 김치찌개나 비빔냉면은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정육 식당이기 때문에 고기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고 가성비 좋은 소고기 맛집이라 할 수 있다. 모악산 맛집으로 유명한 만큼 등반객들이 즐겨 찾는다.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

18.2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용운리

붕어섬은 섬진강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섬으로, 국사봉 전망대에서 보면 붕어를 닮은 모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 이름은 ‘외앗날’로 ‘오얏’과 ‘산등성이’를 뜻하는 전라도 방언에서 유래하며, 면적은 약 73,039㎡이고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2018년 임실군이 매입해 사계절 꽃으로 꾸며진 경관조성을 통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옥정호 출렁다리는 요산공원과 붕어섬을 연결하며 길이 420m, 폭 1.5m로, 붕어 형상의 주탑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이곳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문화재인 양요정과 망향탑이 함께 위치해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오늘여기

오늘여기

18.3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상사길 50

‘오늘 여기’는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구에는 소박한 분수가 설치되어 있고 카페 곳곳에 포토 스폿이 많아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카페 내부에는 마들렌, 쿠키, 빵과 같은 디저트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1인 1메뉴 주문이 원칙이다. 특히, 2층은 노키즈 존으로 운영되고 있어 조용하다. 예능프로그램 “1박 2일”도 촬영을 하고 간 유명 여행지로 가을에는 핑크 뮬리가 장관을 이루고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어 야외에서 반려견과 함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바닐라라테, 아인슈페너라떼, 제주 청귤 에이드 등이 대표 메뉴이고 그 밖에 커피류, 에이드류, 다양한 차 종류가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관응사(김제)

관응사(김제)

18.4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354-42

관응사는 김제에서 전주로 가는 길에 있는 금천호수 인근의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이다. 속칭 각시골이라 불리는 관응사 절터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첩첩산중으로 한 각시가 들어가 이를 기이하게 여긴 마을 사람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현재의 절터에서 사라져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고 전한다. 또 이곳의 관음보살에게 치성을 드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하며 이 관응사 터를 각시골이라고도 한다. 지금도 이러한 전설이 전해져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1936년 조그만 암자로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창건주는 미상이다. 1985년경 진성 정공진이 주지로 부임해 대웅전과 요사, 삼성각, 미륵불을 봉안하고 사찰의 면모를 일신했다.

구이저수지 둘레길

구이저수지 둘레길

18.4Km    2025-08-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구이로 1488-31

전북 완주는 BTS가 다녀간 후 관심을 받기 시작해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여행지이다. 완주 내에 한적한 여행코스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모악산과 경각산 사이에 자리 잡은 구이 저수지 주변을 산책하는 코스이다. 깨끗한 물과 산의 풍경은 사계절 내내 언제 찾아도 아름답다. 구이 저수지 둘레길은 수변 데크길과 수변길, 숲길이 번갈아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둘러볼 수 있다.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고 산책길 내내 마음껏 자연을 누릴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내장사(정읍)

내장사(정읍)

18.4Km    2025-10-24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53 (내장동)

아름다운 내장산국립공원의 품 안에 안겨 있는 내장사는 636년(백제 무왕 37) 영은조사(靈隱祖師)가 창건하여 영은사(靈隱寺)라 하였으며, 이때의 가람규모는 50여 동이었다고 한다. 1098년(숙종 3) 행안(幸安)선사가 전각과 당우를 새로 건립하고 중창하였고 1557년(명종 12) 희묵(希默)대사가 영은사의 자리에 법당과 요사채를 건립하고 산 안에 무궁무진한 보물이 숨어있다 하여 절 이름을 내장사라 하였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 당시 내장산 용굴암과 은봉암과 은봉암, 비래암에 이안된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을 내장사 주지였던 승병장 희묵대사와 승군들이 함께 수호하는데 공을 세웠다. 정유재란 때 전소된 것을 1639년(인조 17년) 부용대사가 중창하고 불상을 개금(改金)하였으며, 1779년(정조 3) 영담대사가 대웅전과 시왕전(十王殿)을 중수하고 요사채를 개축하였다. 1923년 학명(鶴鳴)선사가 사세를 크게 중흥시킨 뒤 1938년 매곡선사가 현재의 자리로 옮겨 대웅전을 중수하고 명부전과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1951년 1월 12일 불탄 뒤 중건을 보지 못하다가, 1957년 야은스님이 요사인 해운당을 건립하였고, 1958년 다천스님이 대웅전을 건립하였다. 1960~1962년과 1974∼1977년에 중건하였고, 1992년 요사인 향적원(香積院)과 종각을 건립하였으며, 1997년 해운당을 중건하였다. 현존 당우로는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삼성각, 천왕문, 범종각, 정혜루, 일주문 등이 있다.

내장산 탐방안내소

내장산 탐방안내소

18.5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탐방안내소는 자연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며, '선진화된 국립공원' 서비스를 위해 1998년 7월에 개관하였다. 내장산의 경관, 명소, 자연생태계 등 기본적 탐방정보 외에도 내장산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와 생활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해줄 모든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탐방안내소는 종합전시실, 정보검색시스템, 표본실, 영상실, 자료실 등 다양한 매체와 전시자료를 통해 내장산의 동식물 서식지와 생태계, 뛰어난 경관과 명소 등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내장산의 대표적인 자연자원관 공원의 문화, 역사적 자료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