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0m    16751     2020-01-3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수학정석길 3
063-534-4030

※ 영업시간 10:00 ~ 21:00 1969년 태인에서 대일정이라는 이름으로 참게장 백반집을 시작하여 50년 동안 제자리를 지키며 명인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직접 간장을 담가 그 깊은 맛을 고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1대 한순이 1969~현재 / 2대 조영훈 1998~현재)

정읍 피향정

정읍 피향정

54m    21506     2021-01-1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산로 2951

피향정이란 이름은 동서 양쪽에 파 놓은 상연지(上蓮池)와 하연지에 핀 연꽃의 향기가 주위에 가득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건물은 호남지방에서 가장 대표적인 정자 중의 하나로 신라 정강왕 1년(887)에 고운 최치원이 태산군수로 재임 중에 풍월을 읊고 소요하던 연못가에 세워진 정자로서 고려 현종때 증축되었다고 전하나 현재의 모습은 조선 인조때의 현감이던 유근이 중수한 것이다. 못을 향하여 남향으로 세워진 이 건물의 지붕은 팔작지붕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내부로는 앞뒤의 돌 계단을 통하여 오르내릴 수 있다. 투마루 아래에는 원형의 석조 동반 기둥을 받쳤으며, 그 상부에는 28개의 두리기둥을 세웠는데, 이는 우주를 28숙으로 나눴던 사상을 따른 것이라고 한다.

* 규모 - 정면 5칸, 측면 4칸, 단층, 팔작지붕

명봉도서관

명봉도서관

95m    2315     2020-10-15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인로 33-9

명봉재단은 고 홍수표(洪洙杓)선생의 유자녀 홍성기, 홍성대, 홍성우, 홍성길, 홍성순 일동이 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향리 후진들에게 풍부한 정신적 양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서 학문의 개발, 보급과 자료의 모집, 정리, 보존처인 공공도서관을 설치 운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명봉(明峯)은 고 홍수표(洪洙杓) 선생의 아호이다.

* 개관일 1980년 5월 30일

태인향교

태인향교

316m    16735     2020-11-1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향교2길 49-1

1421년(세종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태인면 서쪽 3리 지점에 창건되었다. 1510년(중종 5)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대성전, 정면 5칸, 측면 3칸의 명륜당,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만화루(萬化樓)·장수재(莊修齋)·양사재(養士齋)·사마재(司馬齋)·고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건물 중 만화루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21호, 대성전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되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敎) 1인과 장의(掌議) 수명이 맡고 있다.

태인동헌

태인동헌

332m    15790     2020-11-1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동헌길 24

태인현의 외동헌인 태인동헌은 순조 16년(1816)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태인현 객사자리에 태인초등학교가 세워지는 바람에 학교의 경내에 편입되어 1975년 전북도 교육위원회에 의해 헐리게 될 처지였으나 주민들의(지방민)건의로 보류되었다. 1977년 마루, 벽체등 500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보수하였으며, 도편수를 비롯 여러 승려들이 건축공사에 참여하였다. 지방유형문화재 제75호(1976. 4. 2 지정)이며, 시대는 조선시대, 평범한 조선식 목조기와집으로 팔작지붕에 정면 6칸, 측면 4칸, 높이 6.4m, 건평 45평의 큰 건물로 느티나무 둥근기둥이며, 내부 천장 중앙에는 섬세한 문양이 있는 중세공품으로 中天이 되어있고 괴목원주로 건축되었다. 한국에 현존하는 동헌중에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중 하나이다.

다천사(정읍)

다천사(정읍)

883m    17975     2020-10-27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1길 59

다천사가 위치한 항가산(恒迦山)은 불교적 향기가 가득한 곳이다. 항가산(恒迦山)이라는 이름은‘항하사(恒河沙) 모래와 같다.’고 할 때의 ‘항’자에다, 석가모니의‘가’자를 합쳐 만들어진 산이다. 그 뜻은 수 많은 모래와 같이 부처님이 많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다천사(茶泉寺)라는 이름은 차를 끓여도 좋을 만큼 맑은 물이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이름은 예전에 이 곳에 절을 지으려 할 때 오래된 괴목나무 옆에 우물이 있어 깨끗이 청소하였더니, 바위에 ‘다천(茶泉)’이라 새겨진 글씨가 발견되어 지었다고 한다. 결국 다천사의 우물은 ‘차를 끓이던 물’로 사용되었을 것인데, 예전에 이 물을 바르고 백일기도를 했던 나병환자가 병이 나았다는 영험한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게디가 이곳에서 공부를 해서 고등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아서 부처님의 영검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이 절은 이름 그대로 약수가 유명한 사찰이다. 오늘날의 다천사는 옛 명성에 걸맞게 비록 규모는 작지만, 부처님의 불력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대나무숲이 주는 청량감. 아주 오래된 나무 사이로 깔끔하게 정돈된 법당과 그 내부, 그리고 부처님을 호위하듯 법당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고시원과 서너채의 요사채에서 그러한 느낌을 받는다.

태인컨트리클럽

태인컨트리클럽

4.4 Km    17288     2020-11-20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정읍북로 1739-90
063-532-7200

태인컨트리클럽은 정읍시 태인면에 위치한 골프클럽으로 그늘집,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토사(정읍)

정토사(정읍)

4.9 Km    20309     2020-10-16

전라북도 정읍시 정우면 정신로 832-20

현재 절의 연혁을 알 수 있는 사적기나 기타자료는 남아 있지 않다. 단지 구전만이 전해져 올 뿐이다. 구전에 의하면 정토사는 고려시대인 1299년(충렬왕 25)에 담운선사가 창건했다고 하니, 대략 지금으로부터 700년전에 해당된다. 그 뒤 조선시대 중기 호남지방에서 뛰어난 신통이적으로 사람들을 교화한 진묵스님이 1603년(선조36)에 절을 중건하면서 약사전을 지었다. 그 뒤의 연혁은 분명치 않다.

20세기에 들어와서는 1918년에 이진성 주지에 의해 원통전이 지어졌고, 1922년에 전광명화가 칠성각을 지었다. 근래에는 1959년에 명봉스님이 칠성각을 지었다. 1962년에는 종균스님이 초가였던 원통전을 기와집으로 중수하고, 1966년에 관음선원을 건립하고 석탑을 세웠다. 1977년에는 보명스님이 칠성각을 중건하고 도로를 냈으며, 1992년에 석조미륵입상을 봉안했다.

백암리남근석

5.9 Km    15812     2020-11-11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에 있는 남근석으로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13호로 지정되어있다. 일명 자지바우라고 한다. 성기숭배의 한 형태인 이 남근석은 이 마을의 당산이며, 기자의 대상이기도 하다. 백암마을 입구 서쪽에 자리 잡은 이 남근석은 백암마을 열두 당산의 하나이며 전에 남근석당산 앞에는 여근목이 있었다고 한다. 화강석제의 네모난 기단 1m 가량의 위에 원통형의 남근 형태를 조각한 이 신앙물은 300년 전 이 마을의 자선사업가인 박잉걸(朴仍傑: 1676 -)에 의하여 부락의 번영과 도적을 방지하기 위하여 세워졌다고 한다. 구전에 의하면 여러 형태로 된 24개의 당산은 오랜 세월 동안 없어졌고 몇 개의 당산만이 마을 주위에 남아 있다.

남근석 당산에는 음력 정월 초사흘 날 마을 사람들이 모여 풍년)과 제액을 위하여 당산제를 올리며, 자손이 없는 여인이 공을 드리면 남자 아이를 낳는 데 효험이 있다고 한다. 남근의 높이는 1.35m이고 인접하여 세워진 동네 입구 동서의 1.92m 높이인 미륵 형태의 장성 당산은 마을을 지켜주는 수문신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마을에는 원래 24방위에 맞추어 세운 24개의 당산이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수의 당산을 세우게 된 유래는 기록에는 찾을 수 없으나, 촌노들의 설화에 의하면 약 300년 전에 마을에 살던 모은 박잉걸이 세웠다 하는데, 이 사람은 1676년인 숙종 2년 때 사람으로 백암리에서 태어났는데 효행으로 명정이 내려 벼슬을 받았고, 말년에 자선사업을 많이 해서 유명하다.

칠보물테마유원지

6.2 Km    22744     2021-01-11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칠보산로 1555

옥정호와 동진강 청정 수자원을 활용, 전국 최대 체험학습 놀이공간으로 평가받는 정읍시 칠보면에는 칠보 물 테마 유원지가 있다. 물 테마 유원지는 태산선비문화 중심지 칠보면 무성리의 부지에 2층 규모의 물 테마 전시관을 비롯하여, 유상대, 야생화 관찰원, 수생식물원, 분수대, 인공폭포 등을 갖추고 있다. 체험전시관에는 물레방아, 수차 등 물 이용 시설과 수력 발전 시설 미니어처 등 탐구학습 시설을 들인 가운데 동진강의 생태와 주변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체험전시관을 나와 주변을 돌아보면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 시설도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다. 전시관 앞에는 시원한 분수도 있다. 그리고 물 테마 유원지엔 최치원의 유상곡수를 재현한 유상대가 있다. 신라 말 최치원이 태산군수로 부임, 향촌의 노인, 문인들과 둘러앉아 술잔을 띄우고 시를 지었다는 곳을 재현한 곳이다. 유상대는 인공폭포 아래에 깎은 대리석들을 이어 붙여 길이 약 20m로 재현됐으며, 20명이 넘게 둘러앉아 유상곡수연을 벌일 수 있다. 이곳엔 물놀이 시설 또한 잘 만들어져 있어 여름에 신나게 놀 수도 있다. 또한, 수생식물원, 야생화 관찰원이 만들어져 있다.

정읍 신태인시장

6.2 Km    9757     2020-10-07

전라북도 정읍시 신태인읍 시장2길 14
063-571-7040

신태인은 1940년 대전광역시와 같이 읍(邑)으로 승격한 도시로 일제강점기에는 호남지방에서 곡물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도시로 손 꼽혔다. 신태인 시장은 1910년대 부터 5일장으로 열리고 있으며, 2008년 12월 30일 시장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개장되었다. 신태인 시장의 특징은 수산물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게 형성되고 있으며, 고추 주산지로 좋은 고추와 신태인 농협 청결 고춧가로 가공공장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고춧가루를 구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6.6 Km    20273     2020-08-14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원촌1길 44-12

고려시대 지방 유림의 공의로 최치원(崔致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생사당(生祠堂:생존해 있는 사람을 모시는 사당)을 창건하여 태산사(泰山祠)라 하였다. 고려 말에 쇠약해졌다가 1483년(성종 14) 정극인(丁克仁)이 세운 향학당(鄕學堂)이 있던 지금의 자리로 이전되었다. 그 뒤 1549년(명종 4) 신잠(申潛)의 생사당을 짓고 태산사에 배향하였으며, 1630년(인조 8) 정극인·'송세림(宋世琳)·정언충(鄭彦忠)·김약묵(金若默), 1675년(숙종 1) 김관(金灌)을 추가 배향하였다. 1696년(숙종 22) 최치원과 신잠의 두 사당을 병합한 뒤 ‘무성(武城)’이라고 사액(賜額)되어 서원으로 개편되었으며,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이 서원은 1868년(고종 5)경 대원군의 서원 철폐시 훼철(毁撤:헐어 부수어서 걷어 버림)되지 않고 존속한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며, 그 뒤 계속적인 중수와 보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사우(祠宇)·현가루(絃歌樓)·명륜당(明倫堂)·장수재(莊修齋)·흥학재(興學齋)·고사(庫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