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조197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억조197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억조1978

억조1978

5.3Km    2025-09-18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10길 24 (신정동)

억조 1978은 5호선 오목교역과 근처 신정2동 주민센터 인근에 있다. 매장 앞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한우의 건조 숙성으로 최상의 소고기 맛을 내는 억조스페셜(안심/등심)이 주메뉴이며, 그 외 억조모둠, 특설화살, 육회, 궁중 왕갈비찜, 한우국수전골, 특왕갈비탕, 한우육회비빔밥, 냉면(물/비빔)도 맛볼 수 있다. 단체 룸, 대형 룸, 연회장 룸이 있어 단체 모임 회식, 가족 모임을 할 수 있다.

중명전

중명전

5.3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후암시장

후암시장

5.3Km    2025-08-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35길 24 (후암동)

서울역 앞 쪽 남산 아래 위치한 후암동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중의 한 곳으로, 후암시장도 6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으로 약 50여 개의 점포가 성업 중이다. 오랜 역사를 지녔으나 2015년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아케이드, 조명 설치와 간판 정비와 바닥 포장공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장보기 가능하며, 취급 품목별로 나눈 상점 안내판을 통해 필요한 물건을 파는 점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도보 8분 거리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5.3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61

서울시립미술관(서소문본관)은 시대와 미술의 변화에 부응하고 서로를 채우며 성장해 가는 네트워크 미술관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자리 잡은 서울시립미술관은 1920년대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옛 대법원 건물을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하였다. 로비를 지나 계단을 오르면서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2층에서 3층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을 통해 건물의 전면부와 유리로 이어지는 실내공간의 독특한 멋을 느낄 수 있다. 충분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밝은 실내는 관람객들의 촬영 장소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총 6개의 전시실이 있는데 1층 전시실의 경우 가장 큰 전시실이며 2층에는 상설전시실인 천경자 컬렉션 전시실과 가나 아트 컬렉션 전시실이 있다. 지하에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육실과 강당 세마홀이 자리하고 있다. 미술 도서를 수집·정리하여 열람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술 전문 자료실인 도서자료실도 갖추고 있으며, 예술 서점,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정동극장, 정동제일교회가 있는 고전미 넘치는 장소를 품은 정동길 옆에 있어 미술관 관람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다

5.3Km    2025-05-20

조선시대에 ‘종묘사직’을 버린다는 것은 곧 나라가 망하도록 방치해 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봉안한 사당을, 사직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풍년을 비는 제단을 말한다. 종묘와 사직은 나라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안녕과 번영을 비는 가장 신성한 공간이다. 태조 이성계는 한양을 새로운 도읍지로 결정하고, 경복궁보다 종묘를 먼저 세웠다. 경복궁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웠으니, 이들 장소를 돌아보면 조선왕조의 시작을 돌아본다.

후암별채

후암별채

5.3Km    2025-09-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35길 39

오롯이 한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혼자만의 물놀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다. 지친 일상 속 피로를 풀어줄 반신욕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공간이며 1인 전용 공간이다.

꺼거

꺼거

5.3Km    2025-12-22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8길 10

꺼거는 현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색적인 홍콩 요리 레스토랑이다. 홍콩 노포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공간이다. 대표 메뉴는 새콤, 매콤, 달큰한 맛의 조합인 오이무침이다. 광둥식 치킨 그리고 생 에그누들, 그리고 주방장의 특별한 마장 소스를 곁들인 깨장 치킨 미엔, 간장 양념으로 한 고기와 열무를 볶아내어 생면에 얹어 먹는 돼지고기볶음면, 광둥 스타일의 닭고기와 새콤달콤한 오이 샐러드를 함께 먹는 오향 닭 등 오직 꺼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화려한 불쇼도 볼 수 있어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사직단

5.3Km    2024-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89

“전하, 종묘사직을 생각하시옵소서!”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대사인데 여기서 말하는 ‘종묘사직’ 중 사직에 해당하는 곳이다. 두 곳 모두 임금이 제사를 지내는 장소로 종묘는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위를, 사직은 토지신과 곡신을 모신다는 점이 다르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왼쪽(동쪽)에는 종묘, 오른쪽(서쪽)에는 사직이 위치하며 이는 유교 국가이자 농업 국가인 조선의 근본을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따라서 조선시대에 종묘사직은 국가 혹은 왕실의 전통을 상징하는 대명사처럼 쓰였다. 사직단은 그 이름에서 드러나듯 제사를 지내는 제단을 의미하므로 사직단을 찾으면 다른 유적지처럼 중심에 건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텅 빈 제단이 놓여있는 점이 눈에 띈다. 왕릉에도 하나만 세우는 홍살문(대궐, 관아, 능 등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이 무려 8개나 있는 것만 봐도 이곳이 얼마나 신성한 장소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 조선시대에는 임금과 왕족, 관련 직무를 맡은 사람만 출입할 수 있었을 정도로 엄격하게 출입이 통제되던 곳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 때 공원으로 개조해 개방되었고 오늘날에는 일대가 공원으로 더 유명하다. ‘사직단(社稷壇)’이라고 쓰여 있는 정문 현판을 지나면 높이 3자(약 90cm), 한 변의 길이 2장 5척(약 750cm)인 정사각형 단상 2개를 만날 수 있다.

진주회관

5.3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서소문동)
02-753-5388

진주회관은 1962년 개업하여 3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냉콩국수 전문점이다. 강원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나라 토종 황태콩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영양만점의 콩국수이다.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쫀득한 면발과 잘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는 톡 쏘는 맛이 나며 별미라고 한다. 콩국수는 3월부터 11월까지만 판매하며, 서울에서 콩국수의 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골든듀 디큐브시티

골든듀 디큐브시티

5.3Km    2024-03-23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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